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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로그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책, 드디어 베일을 벗다! 혹시 아이의 문해력 때문에 고민 많으셨나요?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상세 정보
✍️ 서울대 연구진이 모였다! 최고의 전문가가 만든 문해력 솔루션 이 책은 무려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진과 연구진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문해력 전문 교재예요. 📚 학년별 맞춤 문해 활동! 차근차근 성장하는 우리 아이 책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체계적인 3단계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춰 흥미로운 활동들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문해력 성장의 계단을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 왜 이 책이어야 할까요? 리나의 강력 추천 포인트!
🤔 이런 점은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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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0대 성인인 나조차도 디지털 홍수 속에서 제대로 읽고 해석하는 힘이 약해지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독서는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나의 감정을 읽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문해력)이 관건인데 어떻게 보완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시기에 예전 참고서, 전과를 떠올리게 하는 좋은 안내서를 만나게 되었다.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인 ‘문해력’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장 친절하고 실천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초등 저학년에게는 기초와 근본을 튼튼히 다지게 해주고 시니어 그림책 프로그램도 구상중인 나에게는 성인의 잃어버린 문해력을 복구하고 사고의 힘을 키워주는데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었다. 신뢰의 토대 위에 쌓은 ‘읽기–쓰기–사고’의 삼각 구조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전문가들의 감수로 완성된 신뢰성이다. 서울대 아동가족학 교수 등 교육학적 전문성이 더해져, 단순한 교육 이론이 아닌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꼭 맞춘 실천 가능한 문해 교육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문해력을 읽기,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의 네 가지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총체적 능력’으로 정의한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지 않고,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세밀하게 안내한다. 질문하며 읽기, 추론하며 읽기, 맥락 파악하기 등 구체적인 독해 전략을 통해 독자가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글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가도록 돕는다. 실천력을 높이는 ‘120가지 활동 워크북’과 ‘연결 독서’ 본문 뒤에 수록된 **‘120가지 문해 활동 워크북’**은 이 책을 진짜 ‘살아 있는 교재’로 만들어준다. 가정과 학교, 독서 프로그램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풍부한 활동이 가득하다. 읽기와 쓰기를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문해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확장시켜주는 ‘연결 독서’의 실천법이다. 이 연결 독서를 활용하면 아이의 사고가 책 안에 머물지 않고 삶 속에서 확장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임에도 '성인의 잃어버린 문해력'을 복구하고 사고의 힘을 키워줄 훌륭한 안내서라는 생각에 안에 소개 된 책들을 다 읽어보고픈 새로운 독서리스트 목표가 생겼다. 든든한 문해력 가이드북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은 문해력 교육의 A to Z를 담은 완결판이다. 120가지 활동과 전문가의 이론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독서 지도를 하는 교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읽기–쓰기–사고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며, 문해력을 통해 세상을 해석하는 힘을 키워준다. 따뜻한 안내와 구체적인 실천이 함께 있는, 모든 부모와 교사를 위한 문해력 교육의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다. 문해 활동 워크북은 성인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을듯 하여 조만간 시니어에 맞게 보완해 보려 한다. 다양한 책들 중에서도 이렇게 참고용으로 도움을 줄 직관적인 책들이 많이 연구되길 바라며 좋은 기회에 서평을 쓰게 되어 행복한 하루였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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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학부모님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저 또한 아이가 어릴때 부터 다양한 책을 열심히 읽어 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는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까? 그림책을 단순히 많이 읽히는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책을 이해하고 있는지 독후활동은 어떻게 챙기면 좋을지 고민이 되던 중에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을 읽어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도서를 활용해 가정에서 문해력발달을 위해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것도 사실 쉽지 않은데,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엄선한 책들을 학년 별로 10권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록된 책들은 우리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봐야겠어요. 책마다 아이와 함께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이 가이드 되어 있으니아이와 책을 읽기 전에 한 번 훓어 보고 책 내용에 대해 대화하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선정된 도서들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여러부분에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아이가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엄마는 책만 준비해서 활동 내용을 미리 숙지하고 아이와 함께 작성하며 활동하기만 하면되니 너무나 간단하면서도 훌륭한 수업이 가능합니다~! 문해력을 키우기 좋은 시기인 저학년 시기에 이 책을 통해 문해력 수업을 함께 하면, 아이와 행복한 독서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에요. 깊은 대화를 나누며 다루었던 그림책은 그냥 읽기만 다른 그림책들보다 더 오래 특별하게 기억되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책이 되겠죠. 책 읽기를 지루하고 어려운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엄마, 아빠와의 따뜻한 시간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며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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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에 사는 학부모로서 가장 큰 관심은 자녀의 성적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능력은 문해력으로 모아지고 있어서 부모로서 자녀의 독서 지도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교육전문가가 아닌 일반 학부모들이 정작 문해력 증진을 위해 어떻게 아이들의 독서를 지도해 주어야 할지 막연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학부모들의 고민을 가장 구체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매뉴얼 같은 책이다. 학창시절 교사 지도서 라는 책을 늘 갖고 싶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이 바로 독서에 관한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1, 2, 3학년 저학년편으로 묶여진 이 책에는 각 학년 별로 추천 도서 10개 씩을 소개하고, 각 도서의 장르에 따라 다양하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법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제안하고 있다. 주어진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 책이 제안하는 독서후 활동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아이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활동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특히 좋았던 부분은 "이런 책도 읽어보세요" 이다. 대상 책의 주제와 관련하여 비슷한 책을 소개한 부분인데, 해당 주제를 연이어 독서하면서 같은 주제에 대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사고력을 길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독서가 막연히 활자만 읽는 단조로운 활동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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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과 다양한 어린이책을 읽고 나누는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끼게 하고싶은 마음에 교과 연계, 신간 그림책, 계기교육과 연계하여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요.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것이 바로 문해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적절한 그림책을 소개해주고요. 생각을 키우는 질문과 함께 알찬 활동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고 있어 그림책 연계수업을 고민하는 많은 선생님들께 친절하고도 유익한 나침반이 될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어린이책만 꾸준히 읽어주어도! 연결된 질문만 꾸준히 주고 받더라도 얼마나 알차고 단단하게 다져질까요?! 초저학년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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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문해력 교육의 기초를 다지고, 제대로 책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워크북이다. 학업과 연관되는 책 읽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제대로 책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 읽기,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저자들은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제안하며, 부모가 아이와 함께 책을 즐겁게 읽으며 어떤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때 어떤 질문을 하고, 책 읽은 후에 간단한 질문을 통해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도 유용하다. 이러한 접근은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 저학년 아이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읽기,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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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과 읽고, 생각하고, 쓰고, 활동까지 연결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진짜 알찬 독서 활동 가이드북이다. 따로 프린트하거나 워크지 만들 필요 없이, 책 안에 워크북까지 다 들어 있어서 바로 활용하면 되는 게 너무 편하고 좋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단순히 책을 많이 읽게 하려는 게 아니라 책을 깊이 이해하고,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과 활동들이 정말 섬세하게 담겨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책을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그랬을까?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 하면서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진짜 감탄한 부분은! 학년별로 10권씩 엄선된 책 목록이 실려 있는데,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은 책들이었다. 여기에 더 읽어볼 수 있는 확장 도서 목록까지 있어서 꼭 핸드폰으로 찍어두고 도서관이나 서점 갈 때 참고하면 진짜 유용할 것 같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워크북이다. 그냥 활동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여기까지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는 저자 선생님들의 정성과 고민이 그대로 느껴지는 구성이다. 질문 하나, 활동 하나에도 아이의 성장 단계, 표현 능력, 상상력까지 고려해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져서, “이건 꼭 활용해야겠다”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지 부모님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만나는 선생님들에게도 정말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아이들이 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 방법이 좋은 질문과 안내라면, 이 책이 그 역할을 완벽하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독서논술 #교사추천 #초등부모추천 #독서교육 #책추천 #독서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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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기는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걱정되나요?” 최나야 교수와 서울대 연구진이 밝힌 초등 문해력을 위한 실전 책 읽기 가이드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저도 그런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책을 너무 빨리 대충 읽고 있는 거 아닌가? 내용을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건가? 읽기 독립 첫 시기에는 글자를 읽어내기에 급급할 수 있어서 내용 이해 여부 역시 짚어야 할 부분이에요. 그런데 유아기처럼 놀이 형식으로 독후활동을 할 수도 없고, 내용을 단순히 확인하는 질문으로는 독서의 흥미도가 떨어질 우려도 있고… 확장 활동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태껏 보아왔던 문해력 수업 활동이 대부분 이론적인 설명이나 대화법 정도의 안내에 그쳤다면, 이 책은 정말 구체적이고 실용적이에요. 학년 별 추천도서를 다음과 같이 읽어보고 활동하도록 구성해놓았답니다. 이렇게 읽어요 : 책을 읽으며 아이와 어떻게 상호작용 할 수 있는지 안내해요. 책의 특징을 잘 살려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생각을 키우는 질문 :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대답할 수 있는 확산적 질문을 제시해요. 문해 활동지 : 책을 읽고 관련된 내용을 쓰고 그리며 활동할 수 있는 활동지가 제시되어 있어요. 워크북이 별책 구성되어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주제별로 함께 살펴보면 좋을 책을 5권씩 추천해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며 확장독서 할 수 있어요. 마치 바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사용 가이드북 같아요.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질문으로 이끌어주면 좋을지 굉장히 구체적인 책이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별책인 워크북과 함께 고민 없이 바로 시작해보세요~ 아이의 문해력을 탄탄하게 키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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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읽히며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잘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독후활동도 이런것 저런것 많이 해 보았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부터 독후활동 보다는 줄글책을 읽는것에, 스스로 혼자 책을 읽는것에 신경을 쓰다 보니 아이는 책일기독립을 하긴 했지만 깊이있게 책을 읽었는지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충분히 이해 했는지 확인이 되지 않기도 했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되었다, 그래 혼자서 잘 읽었으면 되었지 라는 안도감에 이전처럼 책읽기에 신경을 많이 써 주지 못했다. 초등학생이 되었고 책읽기는 스스로 읽을 줄 아니 학습에 조금더 신경을 써야 할거 같아 집에서 워크북을 시작 했는데 이럴수가 ㅋㅋㅋ 우리아이의 문해력이 탄로나는 순간이였다. 정말 글 읽기만 했던 것이 눈에 보이니 조급한 마음에 틀린문제를 해석해 주며 글을 이해 시키려고 노력하다가 망연자실 했는데 … 이런 막막한 순간에 만난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할지 막막했던 나에게 초등학생의 책읽기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라고 알려주는 책 같았다. 초등1학년부터 3학년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책읽기 플렌이 아주 잘 짜여저 있어서 이 한권 그대로 다 따라 하기만 해도 분명 아이는 책읽기의 즐거움과 한권 이라도 깊이있고 재미있게 잘 읽고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도 쑥쑥 클것만 같다. 막막하기만 했던 책읽기와 독후활동에 대한 전문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어떤 책을 읽혀야 할 지도 명확하게 나와있으니 어찌나 든든하던지 한동안 발길 끊었던 도서관에도 조만간 들려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에 필요한 도서도 빌려 봐야겠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을 채워나가다 보면 분명 우리아이 많이 성장 해 있을것만 같다. @book_login 보내주신도서 잘 활용해서 우리아이 문해력 쑥쑥 키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출판사 #로그인 #문해력 #책어떻게읽혀야할까 #책육아 #초등저학년문해력 #도서추천 #서평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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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읽기·쓰기·말하기로 아이의 생각을 깨우는 문해력 수업. “우리 아이가 책은 읽는데, 내용을 잘 몰라요.” 이 말에 공감한다면, 많이 도움이 될 아주 쉬운 문해력 수업 책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은 ‘읽기 → 쓰기 → 말하기 → 생각하는 힘’으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문해력은 ‘읽는 힘’이 아니라 ‘이해하는 힘'이다. 많은 아이들이 글자를 읽지만, 문장의 뜻을 파악하거나 스스로 정리하는 힘은 부족하다. 이 책은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질문을 통해 생각하고 워크지를 통한 문해활동으로 사고를 확장한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해력의 뿌리를 단단히 다지게 해준다. 어느 책이든 이 책 한권을 거친다면 더이상 아이와 함께 하는 문해력이 겁나지 않을 것이다. 책을 소개하며 어떻게 읽어야 할지 , 생각을 키우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 각 학년마다 10권 + 엄마표 문해활동 + 1가지 확장 활동 총 120개 ✔️ 연관도서까지 150권을 소개하며 270가지의 문해 활동이 가능하다. 📚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키워줄 수 있는 문해력 수업. 초등 저학년은 단순히 글자를 배우고 읽는 시기가 아니라, 이해와 표현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학년으로써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함께하면 좋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질때 아이도 독서의 재미를 알게 되고 문해력의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은 누구나,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문해력은 배우는 게 아니라, 함께 길러가는 힘이다.” - 혼자가 아닌, 함께 할 때 아이도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문해력의 성장을 돕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 추천한다.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문해력 #초등문해력 #책육아 #읽기쓰기말하기 #책추천 #로그인출판사 @book_log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