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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역사에 더욱 관심도 높아지고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는 주현이에요. 이번에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매 권마다 소개되는 역사소설을 골라 읽어보았어요. 주현이와 엄마가 고른 건, 2권 고려편에 소개되어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이미 린다 수 박의 <우물파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전해주
"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역사에 더욱 관심도 높아지고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는 주현이에요.

이번에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매 권마다 소개되는 역사소설을 골라 읽어보았어요.

주현이와 엄마가 고른 건, 2권 고려편에 소개되어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이미 린다 수 박의 <우물파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전해주는 작가의 글을 알고 있었구요.

이 책도 언젠가는 읽을 책 목록에 찜해두었던 건데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주현이랑은 먼저 <사금파리 한 조각>부터 빌려와서 쭈욱 읽어주었어요.

이야기가 어찌나 흡인력이 있던지 주인공 목이에 동화되어 고려시대 도공 이야기에 빠져들었답니다.

이어서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편에서 이야기 속에 나왔던 부분을 찾아서 비교하며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설과 연계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역사!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와 <사금파리 한 조각>을 연계해서 정리해볼게요~~


 

앞 부분에 고려 시대 대표 예술품인 고려자기를 만날 수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줄거리와 역사와 연계해서 볼 부분도 짚어주고 있답니다.


그래도 직접 읽어보면 좋겠죠~~

가까운 동네 도서관에 가서 대여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두 권 구성으로 이야기가 꽤나 길게 전개가 되는군요.

린다 수 박의 작품으로 뉴베리상 수상작이기도 한 책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표지에는 주인공 목이와 도공 민 영감의 얼굴이 각각 그려져 있군요.

 

목이가 살고 있는 줄포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바닷가 마을로 위치와 토질이 좋아서 훌륭한 도자기 생산지이지요.

서해 바닷가여서 북쪽 바닷길로 이동이 용이한 덕도 크다고 해요.

덕분에 이 곳은 도공들이 터를 잡고 사는 마을이에요.

 


알통 한국사에서도 청자를 만든 지역으로 전라도 강진과 부안을 말해주어요.

소설 속 줄포는 부안 지역의 작은 마을이라고 합니다.

책 속에서 말해준대로 이곳에서 만든 청자는 바닷길을 통해 개경과 여러 지역으로 운반되었어요.



 

민 영감의 부인은 목이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살뜰히 챙겨주는데요.

추위를 앞두고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든 무명 윗도리와 바지에요.

목이는 이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이라고 칭하지요.


여기서 잠깐~~!

목이가 살았던 시대는 12세기인데요.

목화씨가 널리 보급된 건 언제일까요?

 


알통 한국사에서 <사금파리 한 조각>을 소개해주면서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역사적 사실은 역사책에서 배운다. 역사 동화는 동화로 즐긴다' 명심하자구요!

우리에겐 알통 한국사가 있으니 역사 동화로 재미나게 읽고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배우면 된답니다.

 


알통 한국사에서도 '문익점이 가져온 옷의 혁명'을 만화로 알려주지요.

1363년 공민왕 때 원나라 사신으로 갔던 문익점이 목화씨 10개를 가져와 재배하기 시작하여 따뜻한 무명옷을 입게 되었다고요.

솜이나 무명옷이 보급된 것은 14세기 중엽임을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왕실 감도관이 줄포에 와서 왕실에 납품을 담당할 도공을 선정하게 되지요.

고려 시대 지방 관리인 향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대목이에요.

민 영감의 기술과 솜씨를 보면 유력했지만 새로운 상감 기술을 도자기에 접목한 강씨가 뽑히게 되어요.

대신 조건으로 민 영감에게 상감 자기를 완성하면 자신에게 보내주면 그때 민 영감의 도자기를 받겠다고 해요.

 

목이의 꿈은 민 영감에게 가르침을 받아 도공이 되는 거에요.

하지만 조수 일만 시키고 기다려도 잡이 없자 목이는 묻게 되지요.

민 영감은 도공은 아버지한테서 아들로 대물림되는 직업이라고 말하지요.

그래서 고아인 목이를 가르치지 않을거라구요.


책 뒷편에도 관련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요.

도공의 직업이 대물림되는 것을 명하는 법률이 1543년에 제정된 기록을 알 수 있어요.

이 시대엔 비록 법으로 정해지진 않았어도 관습으로 전해졌음을 토대로 쓰여진 부분이에요.  


주현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통 한국사의 신분제도를 보며 설명해 주었어요.


신분은 양인과 천인 으로, 재산 상속은 에게도

밑줄 쫙 선생님의 핵심 정리까지 되는군요~


 

알기 쉽게 계급에 따라 그림과 신분을 표시해주었어요.

도공은 일반 백성이 속하는 양인이지만 차별을 받는 직업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목이는 고아가 되어 절에 맡겨졌어야 하는데 다리 밑에서 두루미 아저씨와 함께 살아요.

두루미 아저씨 또한 한 쪽 다리의 장애로 절에 들어가 살려고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이와 같이 고려시대에 불교문화임을 알 수 있으며 힘든 상황에서 절에 의지했음을 알 수 있어요.

고려시대 당시의 절의 모습도 알통 한국사에서는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민 영감은 상감 작업을 위해 목이와 함께 열심히 만들기 시작하지요.

그 과정이 얼마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어요.


 


책 뒤에도 상감 청자의 대표적인 매화 꽃병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원형 음각 무늬가 마은 여섯 개가 있고 무늬를 새긴 다음 정교한 솜씨로 상감 세공을 한 <청자 상감 구름 학 무늬 매병>의 뛰어남을 알 수 있어요.

글로만 설명을 읽기에는 주현이에겐 상감 세공법이 확 와 닿지는 않아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만큼 설명 또한 길어지니 말이에요.


역사 동화 책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이젠 문제 없지요.

쉽게 한 눈에 설명을 보기 위해서 <알통 한국사>를 펼치면 된답니다.


 

상감 기술에 대해 정확하게 서술해주고 있어요.

그릇 표면에 음각으로 무늬를 새긴 뒤 그 안에 하얀색와 붉은색 흙을 집어넣어 색과 모양을 내어 구워 낸 것이라구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알통 한국사의 장점 중의 하나, 바로 만화형식을 빌어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알통 한국사의 특징인 만화 형식을 통해 고려청자 만드는 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을 통해 목이가 설명한 방법들을 떠 올리면서 보니 정리가 싸악 되는군요.  


목이가 민 영감을 대신하여 상감 청자를 보여주기 찾아간 궁궐 안마당에서 마주한 것은 청자 기와에요.


 

알통 한국사에서는 이렇게 큼직하게 청자 기와를 만나볼 수 있어요.

당시 가장 사치스럽고 화려한 것이니 궁궐에서 사용했던 것이지요.


목이에게 건네 받은 사금파리 한 조각 속에서 민 영감이 만든 상감 청자의 완성도를 알아차린 감도관 김씨에요.

'비색 광채와 물처럼 투명한 빛깔', 가장 뛰어난 청자의 유약에 쓰이는 표현을 빌어 말해주지요.


<사금파리 한 조각> 속 목이를 통해 고려 시대의 도공이라는 직업과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서 자연스레 접하는 시간이었어요.

목이에게 동화되어 민 영감의 상감 제작법도 알 수 있었지요.

이어서 연계하여 본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 동화에서 접한 정보를 깊이 있게 배우고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도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역사 동화는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구나 느끼는 시간이도 했답니다.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시대의 신분, 불교문화, 상감 청자의 제작법과 아름다움, 문익점의 목화씨의 유래까지 두루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사 동화를 읽을 때에는 꼭 알통 한국사를 옆에 두고 역사적인 사실과 비교하면서 올바른 역사 정보를 익힌다면 재미와 정보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겠습니다.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알통 한국사를 찾아 읽는 재미를 배우니 나머지 알통 한국사에서 소개하고 있는 역사 동화도 얼른 읽고 싶어하네요.

이어서 초정리 편지부터 재미나게 또 읽어주면서 알통 한국사의 매력에 빠져보아야겠어요.



역사가 주목을 받으면서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야 하는지 살펴볼게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전체적인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편적인 정보로 역사 공부하기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한번에 쉽게, 전체적인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선택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한국사 수업     

각 권별로 전문가 선생님들이 등장하여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며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진행해요.

▶ 문학 작품으로 만나는 역사   

각 권의 도입에서는 그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문열의 <들소>를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 알아보고,

<초정리 편지>를 통해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책과 노니는 집>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변화를 엿보고,

<마사코의 질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시각적으로 만나는 역사  

한국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친근하면서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지도 등 풍부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실어 시각적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자료에 대한 충분한 설명까지 있으니 충분히 이해를 도와줍니다.   


▶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더 극적으로 표현하면 효과적인 정보는 만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큰 특별한 점은 바로 워크북입니다. 

각 권마다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익힌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한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역사동화와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되고 역사 연계가 되어 역사적인 사실도 깊이 이해를 도와주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역사 책 읽기 함께 해요~~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m*****5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한국사책추천/한국사워크북역사퀴즈대회 열어볼까요?^^  ​ ​ ​ ​ 새학년 새학기 2주째..학교에서는학급부회장도 되고 4인방도 결성 됐다하고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어요집에서도 문제집도 풀고 책읽기도 꾸준히 해주니 기특하구요.. 꽃샘추위 때문에  코감기 걸려서 휴지틀어 막고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사책추천/한국사워크북
역사퀴즈대회 열어볼까요?^^
 
새학년 새학기 2주째..학교에서는
학급부회장도 되고 4인방도 결성 됐다하고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어요

집에서도 문제집도 풀고 책읽기도 꾸준히 해주니 기특하구요..
꽃샘추위 때문에  코감기 걸려서 휴지틀어 막고  뭔가를  적고 있어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1
20분씩 읽고 있는데  오늘은 발해를
읽었다해요

엄마한테 역사퀴즈 내겠다며
책찾아 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꼬마산타가 엄마에게
엄마가 꼬마산타에게
발해역사퀴즈를 서로 내주었어요
거누두 80정 엄마도 80점
다음엔100점 도전 해보자 했네요

발해는 고구려 계승, 대조영 건국 꼭 기억해주시고

'고구려유민과 거란족이다'

틀린부분이 거란족인거는 아는데 누구인지 물어보니

"거 ~ ~ 있잫아  아 생각안난다~뭐지?엄마"

말갈족 이라고 알려주니 


"아 맞다 ~ 갈족이 ~  말갈족~"

마지막 5번문제 틀렸는데  ㅇ가 많아서 밸런스가 안맞아
x로 찍었다하네요~^^
꼬마산타가  재미있죵








발해 건국과정을

책에서 다시 한번 찾아보았어요



대조영은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거느리고 698년
나라를 세우고
동모산 근처 수도를 정했다고 나오네요
 
고구려를 이어
번성한 나라 발해..

발해를 아십니까?

거누파 한테 물었더니

당연하지
서태지 발해를 꿈꾸며도 있잖아 라고하네요^^




남북국시대 들어보셨죠?
북쪽은 발해
남쪽은 통일신라

요 역사지도가 한국사 검정시험에 가장 많이
나온다하니 한국사책으로 추천합니다

발해영토가 러시아까지 차지 한거 보면
정말대단 그래서 선왕때 해동성국이라 불렸다죠


 
고구려 수막새와 발해수막새
비슷하죠?

발해는  중국역사가 아닌 우리나라 역사라는점 유물사진들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발해는 중국역사라고  우기는데
역사왜곡이 되지 않도록 우리아이들에게
한국사공부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를 꼭
알려주세요

다음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발해관에 가서
치마,수막새등등 자세히 보려구요

 
발해 대외 교역길
지도도 담아보아요

발해초기에는 당나라와 신라는 적대관계 였는데
문왕시대부터 활발하게 교류했다는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발해이야기가 끝나면 마지막장에
만화형식으로 재미 있는 역사이야기도
들려준답니다..


 


고삼국 선생님의 보충노트

우리 역사 발해 이모저모

발해가 우리나라 역사인 이유를
잘 알아두자구요
 




 

한국사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기
발해의 건국과 발전이
한눈에 쏙쏙 들어와요


이렇게 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1
책한권이 끝났으니

책거리 책파뤼 해줘야겠어요

 


요건  지난번에 신라시대 읽었던  모습
 



당나라 태종이 보낸 그림을 보고
꽃그림에  나비가 없으니 향기가 없다는 뜻이다
선덕여왕이야기 유명하죠


 



신라시대 마인드맵도
함께 담아보아요


 


책을 읽고 얼마나 이해를 했는지
한국사워크북을 풀어보아요
 
책을 두번정도 읽었더니
아주 막힘없이 정답을 쓰고있네요





참 잘했어요
드디어 100점

발해도 완전정복 했으니
 

다음에는 드디어 고려로 떠납니다
기대만발..고려 역사퀴즈 마인드맵도
기대해주세요..
아 빨리 조선시대 여행도 가고 싶네요,

m****2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공주니어 알통 한국사로 초등 한국사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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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3/4권을 읽어 보았는데요~^^5학년 된 딸이 있다보니 한국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이 많아지는건 사실이네요~!!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사 책이 너무나 많은데 말이죠~그렇다면 어떤 한국사 교재 좋을지 정말 고민되시죠?? 제가 한국사 책으로 만나본것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한국사 시리즈중에 하나인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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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4권을 읽어 보았는데요~^^


5학년 된 딸이 있다보니 한국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이 많아지는건 사실이네요~!!

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사 책이 너무나 많은데 말이죠~
그렇다면 어떤 한국사 교재 좋을지 정말 고민되시죠??





제가 한국사 책으로 만나본것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한국사 시리즈중에 하나인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인데요~^^

전체 구성이 1권~5권으로 된 한국사 시리즈랍니다~!!



시공 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
1권에서 5권까지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총 5권으로

구성한 '알통 한국사'는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흐름을 모두 꽉!!! 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렇다면 타사 한국사 책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처음 만난 타사 한국사 시리즈 책인데요~!!

타사 한국사 표지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이 드는 표지더라구요~!!
전체 1권~5권까지 구성된 한국사 시리즈 책이랍니다^^




반면에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은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편한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구요^^

5학년인 울딸이 한국사를 좀더 깊이 있게 본 한국사 책이기도 합니다!!

그럼 책속에 있는 내용도 한번 살펴 볼까요??^^


타사의 한국사 시리즈 책 내용은
각 페이지마다 만화형식의 삽화가 모든 페이지에 마다 다 들어가 있어서 저학년부터 읽어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단 실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다는점이 조금 아쉬웠답니다


물론 따로 실사로 된 페이지가 있긴했지만
비중이 아주 높지는 않았답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하는 한국사는 책속에 나와 있는 실사로 된 삽화들이랍니다~!!

사진 ,그림 ,만화로 다양한 표현 소단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잡할수 있도록 되어져 있답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사진 ,만화, 만화형식등 다양한 그림이 골고루 들어가서

한국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친근하면서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지도

풍부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실어 시각적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더라구요~!^^

5학년이기에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대비에도
아주 완벽하게 준비된 한국사 책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대비를 위하여
각권마다 워크북이 제공 되기에

총5권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한국사책 내용을 충실하게 읽고, 그 내용을 확인하면서 실력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확인해 보는 단계는 물론,
역사적 사실을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단계,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을 통해 서술해 보는 단계까지,
모두 3단계의 구성을 갖추고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았어요^^





지금 8세인 초등 1학년인 아들이 직접 책을 읽고 헌국사 워크북 활용을 해 보았는데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

직접 풀어보더니 너무 쉽다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골고루 읽을수 있는 한국사 시리즈 책이더라구요^^

5학년된 고학년 울 딸부터
8세인 아들 저학년도
쉽게 읽고 부담없이 한국사의 흐름을 알수 있었던 정말 괜찮은 한국사 책인란걸 알수 있었네요~!!


타사와 한국사와 비교해보면서 읽어본 한국사 책을 통해서 장단점을 알수 있었구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정말 구성면에서도 아주 잘되어 있는 책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 상기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이며 해당 기업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l*****4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사극도 제대로 알고 보면 재미있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사극도 제대로 알고 보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 고려 (이미지 출처 : MBC 홈페이지) 요즘 어떤 사극 보시나요?  저는 요즘 평일에는 드라마를 거의 볼 수 없는데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한국사를 만난 후로 사극에 다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첫째 혜림양도 보고 싶다며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지금까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사극도 제대로 알고 보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 고려




(이미지 출처 : MBC 홈페이지)




요즘 어떤 사극 보시나요? 

저는 요즘 평일에는 드라마를 거의 볼 수 없는데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한국사를 만난 후로 사극에 다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첫째 혜림양도 보고 싶다며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지금까지 본 사극을 보면 대부분 주요인물의 이름이 제목이 되는 경우가 많았었지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그렇지 않아서 찾아보니까 드라마 주인공이 바로 고려시대 초기의 광종을 모티브로 하고 있더라구요.


광종은 개혁 군주와 피의 군주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어서

광종의 이름인 '광'을 '빛 광(光)'과 '미칠 광(狂)' 두 가지 뜻을 가진 한자로 해석해

드라마의 제목이 '빛나거나 미치거나'로 정해진 것이라고 하네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정통 사극이 아닌 로맨스를 담은 퓨전 사극이긴 하지만

사극을 보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권 알통 한국사 교실에서 고대 역사 전문가 고삼국 선생님께서

역사에 흥미를 갖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로 접근하는 것은 좋지만

역사 만화나 사극, 소설이나 동화책을 볼 때는 너무 과장되거나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역사적 사실에 오류가 없는지 의심하면서 봐야 한다고 하셨지요.





그렇다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사극 보는 재미도 더 생기게 될 거 같아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 일명 '알통 한국사'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이렇게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권을 통해 지도와 그림 그리고 사진 자료들이 풍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더라구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을 만나봤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에서는 고려 시대를 다루고 있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에서는

'알통 한국사 교실' 고려 시대 전문가 최고려 선생님께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요.


고려 시대에 대해 알기 전에 문학 작품을 통해 역사에 접근해 보라는 얘기를 해주셨어요.

린다 수 박의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 시대에 청자를 만들던 도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고려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도자기 마을의 모습, 도공들의 삶도 엿보게 되네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에서는

1장 고려가 세워지고 발전하다, 2장 무신들이 나랏일을 좌지우지하다, 3장 고려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4장 원 간섭기를 보내고 새 나라를 향해 가다 이렇게 4장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어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모티브인 광종에 대한 부분을 첫째 혜림양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읽어 봤어요.


광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극을 본다면

어떤 내용은 허구인지, 어떤 내용은 책에서 봤던 역사 이야기인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각 권마다 워크북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고 배운 역사를 워크북으로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워크북은 각 장별로 역사적 사실을 정리해 보자!, 역사를 깊이 알고 이해하자!,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실력을 기르자!

이렇게 3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지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사극도 제대로 잘 알고 봐야 할 거 같아요.

r*******n 201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려건국! 역사드라마와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역사흐름 파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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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건국! 태조왕건 역사드라마와 ​[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역사흐름을​ 파악해보아요...^^ ​ 전 드라마는 잘 안보지만 역사극은 이따금씩 챙겨서 보는 편이랍니다... 우리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도 되고~ 시대상을 엿볼 수 있으니 흥미롭더라구요 또 결단력과 뛰어난 통솔력이 있는 장수들을 보면 이시대에도 저런분이 있었더라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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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건국! 태조왕건 역사드라마

[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역사흐름을 파악해보아요...^^


전 드라마는 잘 안보지만 역사극은 이따금씩 챙겨서 보는 편이랍니다...

우리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도 되고~ 시대상을 엿볼 수 있으니 흥미롭더라구요

또 결단력과 뛰어난 통솔력이 있는 장수들을 보면

이시대에도 저런분이 있었더라면~ 어떻게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출처 : 유튜브 "태조왕건" 동영상에서 캡쳐 >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태조왕건"은 지금도 강한 여운이 남아있네요...

고려는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우리민족의 힘만으로 통일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그래요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은 그 스스로 황제를 칭하여 나라를 제국화 하였으며

자신을 짐이라 불렀지만 대부분의 나라를 건국하는 인물들처럼 독재적이거나 포악하지도 않았구요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전쟁보다는 평화를 원했으며, 그것이 이루어질 수 없을 때 군사를 일으켰지요.

백성과 함께 했고 신의와 진리를 앞세워 인심을 얻은 결과였던 것 같아요

역사드라마 "태조왕건"은 고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유튜브"에서 다시보기가 되어서 고학년이 된 아이와 함께 틈틈히 보고 있답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궁예는 자신을 생불이자 미륵이라 주장하면서 자신에게 신통력있다 하며

백성들을 유인하고 정치 지도자로서 포용력이 부족했던 인물이었던 게지요...

또한 왕건역의 최수종의 카리스마가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나는 군요...

10년도 더 된 이드라마가 이리도 강하게 남아있는건... 사극의 힘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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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역사드라마를 통해서 시대적인 배경과 이야기의 흐름을 매끄럽게 하기위한

가상의 인물도 살짝 가미되어 재미와 흥미를 더한 사극을 자주 보다보면

사회교과서만으로 이해되지 못했던 부분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역사드라마와 사회교과서로도 부족한 부분은 분명 있지요...

이럴땐 제대로 된 한국사 책을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잡아주면 참좋겠지요?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한국사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교과서를 보다 쉽게 풀어 쓰고자 기획된 책! 이에요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한국사



1권: 선사시대부터 ~ 통일신라
​2권: 고려 / 3권: 조선 전기 / 4권: 조선 후기
5권: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알통 한국사'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게 짜여져 있는데요....




"태조왕건" 역사드라마의 내용을 연계해서 알통한국사 책을 살펴볼까해요...
태조왕건부터
일목요연하게 역대 왕조 계보

한눈에 그려볼 수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역사드라마 태조왕건 고려가 세워지고 발전하는 일대기인데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고려는 고구려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백제, 신라, 발해를

정치.사회적으로 통합하여 진정한 민족 통일을 이루어낸것이지요...


또 사람들 사이에 생활과 문화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다른 나라들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새로운 민족문화의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지요..

'코리아' 라는이름이 세계에 알려진 것도 고려 시대였고

그 만큼 고려는 열린 사회였다고 할 수 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새나라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하다..!!


후백제는 어떻게 세워지고, 어떻게 무너져 갔을까?

왕권은 궁예의 후고구려를 어떻게 이어 받았을까?

왕건은 어떻게 후삼국을 통일했을까?


역사극에서 한번봤던 내용이라서 알통한국사로 하나하나 훑어가며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더욱 이해가 잘 된다고 하네요...^^


​시대별 전문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친절하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한국사에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후삼국 시대에 기억해야 할 첫번째 인물바로 "견훤"이라고 해요...


견훤은 지방 호족들 가운데 가장 먼저 새 나라를 세운 사람으로

경상북도 상주에가면 견훤이 쌓은 것으로 알려진 견훤산성이 있다고 해요...

견훤은 후백제를 세운 뒤, 중국에 사신을 보내기도 했고

당시 중국 대륙에서는 당나라가 무너진 뒤 5대 10국 시대가 열리고 있었다고해요


견훤은 10국 중에서도 후백제와 서해를 마주보고있는 오뤌과 외교 관계를 맺었다고 해요

이렇게 다른 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후백제가 독립된 나라로 우뚝 섰다는 걸 뜻한다는 것이라는 거죠...



후삼국시대를 이야기 할때 "궁예"를 역시 중요한 인물이랍니다...


궁예는 신라의 왕족 출신이라는 설도 있고, 몰락한 진골 귀족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는데요

처음엔 병사들과 함께 즐거움과 괴로움을 나누고

부하들을 공평하게 대우해서 존경을 받으며 지지층이 늘어나게 되었지요


양길의 세력을 끌어들이고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의 중부 지방을차지하면서

마침내 901년경 송악으르 근거로 "후고구려(고려)"를 세웠어요

신라, 후백제, 후고구려의 후삼국시대가 시작된 것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왕건 등장!


왕건이 어떻게 새 나라 고려를 세웠는지?

태조왕건! 고려 역사드라마를 상기해 가며 지켜보기로 했답니다...





우리딸아이 눈빛이 반짝반짝... 사회교과서만으로 이해가 잘 앙되었던 부분을

역사드라마로 흥미롭게 봐 주시고

추가로 제대로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요...





고구려, 후고구려, 고려라는 이름이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아이가 일전에 질문했었는데.. 시원하게 답 못해주었었는데~

알통한국사 로 속시원하게 확실히 다지게 되네요....^^


고구려는 원래 나라 이름을 '고구려'와 '고려' 둘 다 썼다고 해요...

주몽이 세운 고구려와 구별하기 위해

궁예가 세운 나라를 '후고구려', 왕건이 세운 나라를 '고려'라고 한 것이라네요...^^


후삼국의 통일과정도 지도로 상세히 설명 되어 있어서

신라, 후백제, 후고구려의 후삼국 시대가 열리고

고려가 이를 통일하기까지의 주요 사건들을 확실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고려의 후삼국 통일이 신라의 삼국 통일과 ★★ 다른점! 꼭 기억하자!!! ★★

캐릭터와 말풍선으로 콕콕 짚어주니

중요한내용은 다시금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어 맘에 쏙 드네요...^^


신라가 삼국을 톨일할 때는 누구의 도움을 받았니?

그래~ 당나라 하지만~~~

고려는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우리 민족의 힘 만으로 통일을 이루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단다....!!


갑자기 현재 남북으로의 분단이 문뜩 떠오르네요...

다른 나라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지금쯤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고 있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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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은 나라 안을 안정시켜 가면서 대외적으로 북진 정책을 했어요

고구려 땅을 되찾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지요

또한 거란에 멸망당한 발해를 '나의 친척 나라'로 부르며 발해 유민들을 맞아들였고

정신적으로 크게 의지한 것은 불교였답니다.


후삼국 통일도 부처의 힘 덕분이라 여기고 불교를 중요시하여 널리 퍼뜨리기 위해

팔관회, 연등회처럼 불교와 연관된 행사를 꾸준히 당부했지요

태조는 나라가 제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교훈 10가지를 남겼는데 이것이 바로 '훈요 10조' 랍니다...





역사드라마와 함께 우리의 옛 역사에 대한 시대적인 배경을 이해하고

사회 교과서로 중요한 사건들을 배우고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이렇게 제대로 된 한국사 책! 을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잡아주니 넘 좋네요...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알통한국사 에는

각 권마다 이렇게 한국사 연표가 들어 있는데요...

저희는 한쪽 벽면에 쫘~ 악 붙여 놓고 수시로 보고 있답니다...

역사흐름 파악하기에 그만인 것 같아요...^^



초등​ 5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목을 통해서 한국사를 접하게 되는데요...

둘째가 초등 2학년 올라가는데 저학년인 아이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시대의 이야기와 실사 그리고 만화가 적절히 조화되어 흥미를 더해주고요


시대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더라구요

또한, 각 권의 도입에서는그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되어 있구요

2권의 경우에는 고려에 따른 이상희님의 <사금파리 한 조각>을 소개해 놓았는데요

고려자기에 대해서 새로운 것들도 많이 알수 있을 것 같네요...^^

'알통 한국사 교실'에 소속된 5명의 선생님들이 마치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말투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서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니~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한국사


 

l******8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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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사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저희 가족은 역사드라마를 참 좋아해요. 저희 부부가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엄마아빠가 보니까 자연스레 역사드라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예전에 참 재미있게 봤던 대왕의 꿈과 대조영 그리고 주몽, 정도전, 기황후 등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많아요 그런 역사드라마를 좋아하고 역사체험학습을 많이 다녀 저희 아이들은 역사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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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역사드라마를 참 좋아해요.

저희 부부가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엄마아빠가 보니까

자연스레 역사드라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예전에 참 재미있게 봤던 대왕의 꿈과 대조영

그리고 주몽, 정도전, 기황후 등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많아요

그런 역사드라마를 좋아하고 역사체험학습을 많이 다녀

저희 아이들은 역사책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도

재미있게 잘 읽었고 민양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이번에 합격했답니다

앞부분은 따로 공부하지도 않았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만 술술 읽었다고 하는데 패스를 했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2권이에요.

저번 리뷰때 1권을 보여드렸고

이번에는 2권 고려편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시공주니어 역사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편 고려의 목차입니다

올해 한국사를 공부했던 윤군도 재미나게 책을 읽더군요

우리 아이들에게 성공인 책입니다.












책 속에 선생님이 계셔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듯한

느낌을 가진 알통한국사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역사전문가 답게 꼼꼼하게 짚어주시거든요~~










고려가 세워지고 발전하다

연표가 있어서 아이들이 고려 앞뒤를 연계해서

내용을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요즘은 한 사건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앞에서 보신 것처럼 연표도 있고 지도도 있지만

리얼한 사진들이 많이 첨부되어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도록

흥미 잃을 때쯤 만화가 나오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최승로의 시무28조 참 중요한 내용이죠

따로 눈에 띄도록 그림안에 설명을 넣었습니다.

여러 역사책에서 매번 다루고 있는 내용이죠









팔관회를 재미있게 만화로 그려놓았어요

거기에다 역사선생님 최고려 선생님 등장이라

아이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도와 함께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짚어주지요

고려의 무역과 외교에 대해서 알려주는 ~~~










이 유물은 저도 못 본 것인데요

금동제 머리꽂이 꾸미개인데 참 화려하네요










진도와 제주의 역사적인 장소들

아직 못 가본 곳이라 유심히 보고 언젠가 가보려고

역사체험학습 장소 위시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워크북도 주제를 주어서 아이들이 풀 수 있게 했어요









단답형으로 푸는 문제가 있고 서술형이 있는데

단답형은 쉽게 하는데 서술형은 좀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며...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겠어요




그래서 1~2권 읽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에 합격한

민양 너무 대견하더라구요

중학교 가서 한번 더 시험쳐야 하나 생각했는데

덜커덕 합격해주니 중학교가선 시간을 좀 벌 수 있을듯 합니다




금요일 졸업식, 배치고사 진단평가 등등

일이 많은데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합격해 줘서 고맙네요

작은 아이 한국사 공부할 수 있도록 나머지 다 사주어야겠습니다


m****9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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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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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2 :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출처 : imbc   드라마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되도록이면 자재하려고 하는데요 첫째를 키우면서도 그렇고 둘째도 역시 가끔 우연찮게 본 사극 드라마에서 아이들은 역사에 동기부여를 주네요..   워낙 우리 둘째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주인공역을 맡은 장혁이라는 배우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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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2 :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출처 : imbc

 

드라마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되도록이면 자재하려고 하는데요

첫째를 키우면서도 그렇고 둘째도 역시 가끔 우연찮게 본 사극 드라마에서 아이들은 역사에 동기부여를 주네요..

 

워낙 우리 둘째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주인공역을 맡은 장혁이라는 배우를 좋아해서

온가족이 함께 보며 가끔씩은 퓨전사극드라마를 진실로 알게 될까 많이 걱정이 부분인데요..

역사적인 내용에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가상의 인물, 허구적인 내용을 가미한걸 아이들이 과연 알 수 있을까하구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역사를 제대로 알때 드라마나 사극을 보면서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라는 것을 비교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역사책을 읽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 선사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도록 도와주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에서

퓨전사극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주인공 광종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드라마속 광종과 역사의 광종를 비교하며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나 싶습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교과서는 기본인데요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를 교과서에 바탕을 두면서 자세한 설명도 잊지 않았기에

역사 교과서보다 더 역사교과서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역사과목이 암기과목이 아니라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도록 인과관계가 잘 설명되어

교과서에 없는 내용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게 알통한국사 같아요..

 

 

 

 

활자보다는 이미지에 더 익숙한 세대인만큼

역사적 사실을 사진, 그림, 만화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게 보이는데요

역사가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역사를 거부감 없이 재미와 흥미를 갖게 풀어내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한국를 공부함에 있어 흐름을 잡는것이 중요하잖아요
왕조계보를 알면 그 흐름의 반은 알고 가는게 역사인것 같은데

부록도 잊지 않아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보며 광종이 고려시대 몇대 왕이였는지

고려왕조 계보를 아이들과 찾아보며 한국사에 더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어가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걸로 끝나지 않고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크북입니다.

실제로 워크북은 책을 제대로 정독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이 크게 작용하는듯 하네요

 

 

 

 

 

** 본 후기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도서만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1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속에 역사드라마 이슈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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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속에 역사드라마 이슈가 보여요~ 역사드라마를 제대로 본 게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사극에는 참 관심이 없었는데요. 역사책《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보다보니 역사드라마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역사를 알지 못하는 저에게는 정통사극보다는 퓨전사극이 더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요즘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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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속에 역사드라마 이슈가 보여요~


역사드라마를 제대로 본 게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사극에는 참 관심이 없었는데요.

역사책《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보다보니 역사드라마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역사를 알지 못하는 저에게는 정통사극보다는 퓨전사극이 더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요즘 방영 중인 사극 중에서 제일 관심이 가는 드라마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였어요.

 

 

<MBC 홈페이지 화면 캡쳐>

시간대가 아이 재우면서 제대로 챙겨볼 수 없기에 유료로 다시보기를 하며 집중적으로 보아주니 관심도도 더 높아지고

요즘 읽고 있는《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편과 연계해서 어떤 이야기의 흐름인지 알 수 있어 좋더군요.


어제까지 7회분이 방영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총 24부작으로 아직 극의 전반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곧 광종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다시보기를 통해 역사적인 이슈를 어느 정도 잘 반영하고 있는지 장면들과 내용을 통해 살펴보았어요.  


개국공신인 호적세력이 점점 커짐에 따라 왕권이 약화됨을 염려한 태조 왕건은

넷째 아들 왕소에게 개국공신을 쳐내는 과업을 유언처럼 남기지요.

호적세력은 왕식렴을 주축으로 왕을 시해하고 자신들의 허수아비 왕으로 정종을 세웁니다.  

발해의 마지막 공주로 등장하는 신율과의 운명같은 만남을 갖는 왕소(광종)에요.

신율은 허구적인 인물이지만 발해가 거란족에 의해 몰살당한 상황과

청해상단 부단주로 활약하면서 무역 경로와 거래되는 물품들을 엿볼 수 있어요.

물론 왕소와의 로맨스로 두근두근 설레임으로 극의 재미를 이끕니다. 


신율이 왕소에게 건넨 은자를 통해 고려시대 화폐 중 하나로 은이 통영된 걸 알 수 있어요.

또한 노예시장을 통해 노예제도가 성행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불쌍한 모자 노비를 신율이 데리고 와서 둘이 같이 살게 하는 선행을 베풀지요. 


미니어처를 하던 딸아이도 잠깐씩 흥미를 가지고 보더군요.

손에는 클레이를 쭈욱 늘리면서 말이에요. ㅎㅎ

퍼즐 맞추기를 하다가도 드라마를 한번씩 보아주는 주현이에요.

물론 아이는 중간중간 왕소의 허풍스러운 연기에만 반응을 했지만요.

아이가 보기에도 잔인하거나 낯 뜨거운 장면이 나오지 않아 더욱 좋았어요.

 

실제수호국(황제를 죽여 호족들의 나라를 지킨다)을 결의한 호적들은 증표로 청동거울에 이름을 새겨 나누어 가졌는데요.

얼마전 그 중 김종식이 비밀무사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증표가 사라진 것을 알고 몸을 사리게 되지요.


태조의 뒤를 이어 비밀무사의 수장이 된 왕소는 태조를 시해한 이들을 5년 전부터 계속 쫓고 있지요.

이를 눈치챈 왕식렴도 왕소가 비밀무사의 수장임을 점차 알아가게 됩니다.


정종의 외가인 충주가를 버리고 이번엔 황주가를 등에 업고 왕욱를 지원하는 숙부 왕식렴이에요.

누구든 자신의 허수아비를 왕으로 세우고 실세를 누리려고 하는 인물이지요.

 

서경천도와 황자격투대회를 강하게 제안하는 왕식렴과 이를 따르는 호적들이에요.

황자격투대회의 취지는 황자들의 무예를 통해서 우애를 가리는 것이지만,

왕식렴이 여는 대회는 차기 황제를 뽑는 대회로 여는 것이지요.


정종이 살아 있는데 차기 황제를 뽑는다니 왕권이 얼마나 약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지요.

왕식렴이 미는 황주가의 왕욱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충주가 왕소의 승부가 곧 펼쳐지겠지요.


여기까지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1부부터 7부까지 다시보기를 통해 본 주요 내용이에요.

이제 남은 내용은 왕소가 왕위에 올라 광종이 되는 과정과 역사적인 사건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지난번 1차 리뷰를 통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특징들을 살펴보았는데요.

http://blog.naver.com/minsu3535/220251318710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퓨전역사드라마이다보니 사실과 허구가 섞여 있기에

그 중에서 한국사를 얼마나 담아내었나?가 참으로 궁금한데요.

한국사 바로알기를 위해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를 통해 연계독서를 해 보았어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참으로 알차답니다. 


 


2권 고려 편에서는 여자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요점부터 아이들과 대화하는 말투로 설명을 해 주고 있지요.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며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진행해 줍니다. 


황자들이 왜 이리 많나 했더니, 호족의 딸들과 결혼을 해서 호적세력을 견제한 정책 때문이었군요.

왕후 6명, 후궁 23명으로 25남 9녀의 자녀를 두었답니다.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겠다는 태조의 의지가 담긴 북진정책, 불교 장려, 사심관 제도, 기인제도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었어요.

불교 장려는 극 중에서 정종이 점안식 행사에 참석을 통해, 

숙부 왕식렴이 같이 참여하면서 왕권의 약화도 보여주고 있어요.  


정종의 외가가 충주 호적 유긍달의 딸로 극에서 충주가로 나오고 있지요.

극에서는 충주가의 왕소와 황주가의 왕욱의 대립이 큰 흐름이 되겠습니다.



정종의 뒤를 이어 고려의 4대 왕이 된 광종(왕소)은 외척들의 세력을 꺽어야 왕권이 안정될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리하여 실시한 대표적인 정책으로 노비안건법와 과거 제도입니다.

극에서 노비를 사고파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후삼국 통일 전쟁으로 포로나 이재민으로 노비가 된 이들을 양인으로 풀어주어, 호적들의 재산인 노비가 줄어들면서 세력이 약해지고 동시에 나라의 살림이 튼튼해지는 효과를 거둔 노비안건법이에요.

이전에 호적들이 추천한 인재를 등용한 인맥 위주로 호적세력이 더욱 강화되었다면, 과거 제도를 도입하여 호적의 세력도 약화시키고 고른 인재 등용에 힘썼습니다.


광종은 왕으로 있으면서 광덕, 준풍 같은 연호를 만들어 사용했으며,

스스로를 황제라 부르며,

개경을 황도, 즉 황제가 사는 도읍으로 일컫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광종은 중국을 벗어나 고려 중심의 세계관을 지녔던 것입니다.

이 또한 극에서도 표현되고 있는데요. 백성을 위해 일하는 것이 황제의 일임을 알려주고 있지요.

앞으로 펼쳐질 극에서 이런 광종의 행보를 지켜보는 재미도 클 거 같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더 극적으로 표현하면 효과적인 정보는 만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아이들도 흥미롭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겠어요.

요즈음 아이들 학습만화를 통해 정보를 재미나게 익히고 있기에, 역사책의 딱딱함을 커버할 수 있겠군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큰 특별한 점은 바로 워크북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난다면 오래 기억에 남기가 힘들죠.

읽고 들은 내용을 내 것으로 정리하는 게 바로 진정한 배움이지요.


각 권마다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익힌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한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확인해 보는 단계

2단계 - 역사적 사실을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단계

3단계 -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을 통해 서술해 보는 단계

한국사 학습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교재로서,

본책을 보완하는 제대로 된 학습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입니다.

 


 

위 내용에 해당되는 태조 왕건과 광종에 해당되는 문제만 보더라도,

상당히 깊이 있게 이해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입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에 꼭 맞는 '알통 한국사 연표'가 제공되고 있어요.
각 권의 이야기를 통해 익힌 사건들을 연대표를 통해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데요.
태조 왕건의 혼인 정책, 사심관 제도, 기인 제도 등으로 지방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안정시켰지요.
광종은 노비안건법과 과거 제도 실시를 통해 왕권 강화에 더욱 집중했음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퓨전 사극이다 보니 극의 재미를 위해 역사적인 사건과 관련없는 허구의 이야기도 섞여 있지만,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살펴보니 역사적인 사건과 흐름은 제대로 담고 있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저 같이 역사에 대해 관심도가 떨어졌던 사람이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보면서 역사도 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역사드라마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안보던 역사극을 유료로 다시보기를 하고 있으니, 남편이 제대로 알려면 정통사극을 보라고 조언을 하더군요.

하지만, 저처럼 역사에 초보인 이들과 드라마를 좋아하는 성향에는 이와 같은 퓨전사극으로 흥미를 먼저 갖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역사드라마를 통해 역사도 배우고 드라마가 주는 감동도 느끼다보면, 어느 순간 정통사극도 찾아보는 날이 오겠지요.^^


아이가 엄마가 역사드라마를 열혈시청하면서 역사적인 사건을 메모까지 하며 책과 함께 연계하는 것을 보더니,

이렇게 재미난 거냐며 관심을 갖더군요.

무엇이든 아이는 부모를 보고 흥미도 가지고 접하게 되는구나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역사드라마는 접해 보지 않은 영역이지만,

고학년만 되어도 엄마 아빠랑 같이 볼 드라마 1순위가 될 듯합니다.

그 전에 엄마가 두루 역사드라마와 역사책을 통해 역사지식을 넓혀 두어야 아이의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겠지요.

앞으로도 다양한 시대에 걸쳐 역사적 사건을 잘 반영한 역사극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그 전에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한국사를 제대로 익혀두렵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m*****5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역사드라마와 함께 공부하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공주니어] 역사드라마와 함께 공부하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역사드라마와 함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아이들과 한국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드라마와 함께 연계하여 공부한다면 쉽고 잘 이해하면서 받아들이더라고요~ 예전 사극 중에서 선덕여왕을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선덕여왕과 미실의 팽팽한 접전을 아직도 기억하면서 신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요즘 다시 한국사
"[시공주니어] 역사드라마와 함께 공부하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역사드라마와 함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아이들과 한국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드라마와 함께 연계하여 공부한다면

쉽고 잘 이해하면서 받아들이더라고요~


예전 사극 중에서 선덕여왕을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선덕여왕과 미실의 팽팽한 접전을

아직도 기억하면서 신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요즘 다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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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을  통일로 이끈 신라~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고, 시대의 주인이 된다


우리 역사에서 여왕이 있었떤 나라는 어디일까요?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신라시대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한국사를 통틀어도 고구려, 백제, 고려, 조선을 다 통틀어도

여왕이 있던 시절은 없었는데 왜~~ 유독

신라시대에는 여왕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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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신라가 골품 제도하는

독특한 신분 제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신라 26대 진평왕이 세상을 떠나자, 왕위 계승자를 놓고 고민에 빠질 때...

진평왕은 아들이 없고 딸만 있었거든요.

뿐만아니라 왕이 될 수 있는 남자 형제나 조카도 없었다고 하니

왕족 중에서도 성골만이 왕이 될 수 있는 골품제 때문에

결국 여자가 왕이 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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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화랑제도와 삼국통일이죠~


신라는 당나라와 힘을 합쳐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킵니다.

신라는 통일뿐 아니라 당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경제 교류를 활발히 하였으며 유학과 불교가 발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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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덕여왕 역사드라마하면 제일 생각나는 주인공이 누구일까요?

아마 선덕여왕의 적수인 미실이 아닐까하네요~ㅎㅎ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미실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관계로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견해가 많답니다.

하지만 필사본 화랑세기에는 미실이 자주 등장한다니

아마도 선덕여왕 역사드라마는 화랑세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인 것 같아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잘 알아야 정체성을 가지고

아이들의 미래를 펼쳐나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가 그만큼 중요하고 진실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이래서 좋은 것 같아요~






고려때 공녀로 갔다가 원나라 황후가 된 기황후.

대륙을 품은 철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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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는 아이들이 역사드라마를 통해 알게 된 인물이랍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권에도 수록이 되어 있는데요~

공녀로 원나라에 간 기씨 집안의 딸이

원라라 순제의 총애를 바아 황후가 되었다는 역사이야기로

과연 기황후가 우리나라 고려시대에는

도움이 되는 황후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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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부모의 입장에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워크북이 각 권에 부록으로 들어있다는 거예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공부하고

다시 한번 워크북으로 한국사를 확인하고~~


초. 중등 교과서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여,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깊이 있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역사드라마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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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 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특징

1.권별로 다른 시대별 전문가 선생님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하여
  한국사에 대해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다.
2. 시대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운다.
3. 워크북을 통하여 배운 내용을 되짚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다.
4. 사진, 그림, 만화 등 다양한 표현 수단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역사를 접할 수 있다.
5. 전문 학자들의 감수로 신뢰성 있는 역사 정보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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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도 한국사를 도입하고 있는 요즘

  한국사를 겉으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숲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우리 아이 한국사에 대비해 보세요~~^^

d********j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