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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왜 공부해야하나요? ◆ 수능 한국사 필수 시대 ◆ 주변국들의 끊임없는 역사 왜곡 ◆ 우리의 뿌리를 알고 미래를 대비 ◆ 인문학적인 소양을 기를 수 있다 현재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가 선택과목입니다. 그런데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수능 시험 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높아고 있는데요. 이러한 열풍으로 한국사 검정시험 응시자가 늘게 되고, 대기업 취업시험 과목에도 한국사가 신설되는 등의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이외에도 대외적으로 보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도 한국사 교육을 강화해야하는 중요한 이슈로 꼽아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고구려와 발해 등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은 끊임 없이 독도에 대한 영토권을 주장하고 일제 강점기의 조선 침략을 정당화 하며, 종군 위안부 문제를 축소하거나 부정하는 등의 심각한 역사 왜곡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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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한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슈들이 부상하고 있는 즈음... 수능을 비롯한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과 더불어 더 나아가 선조들이 살았던 모습을 통해 교훈을 얻어 현재를 살아가는데 지침을 삼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국제 정세에 대비하고 더불어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라는 것을 확인해야겠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그러나 학생들은 여전히 역사를 어려운 과목, 지루하고 졸려운 과목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교과서에 나와있는 역사적인 사실을 외우기에 급급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역사적인 사실에 담겨 있는 스토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역사 시간이 그리 즐겁지 않았던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박물관 견학이라든가 역사 유적을 탐방하여 체험하는 방법, 역사적 사실에 대한 토론 학습 등... 그러나 역사 공부 역시 독서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어떤 학문이든 인접 학문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효과적으로, 큰 안목으로 연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는 우리 나라가 걸어온 길이자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한국 문학과 떼어 놓고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위의 컬럼의 내용처럼 국어를 공부하는데 역사를 참고하고, 역사를 공부하는데 우리 문학을 참고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부하는 방법은 요즘 세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문학적인 소양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예상할 수 있겠죠! 또한 역사 교과서에 기술된 역사적인 사실만 가지고서는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사실 속에 담겨있는 스토리를 알기 어렵기에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하되, 역사의 큰 흐름을 통사적으로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과목에서 처음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2015년부터는 교과서가 개정되어서 5학년1학기에 일반사회를 배우고,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 6학년 1학기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올해 6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작년에 1,2학기에 걸쳐 한국사를 이미 배웠기 때문에 1학기에 한국사 후반부 내용을 중복하여 배우는 셈이 되죠. 그래서 2015년에는 한시적으로 5, 6학년이 같은 내용의 일반사회를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작년과 달라졌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에 인물을 통한 역사나 생활사, 사건 중심의 단편적인 역사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에 통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고대부터 시작하여 조선, 근현대사까지 통사로 배우게 되기 때문에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역사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최근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 한국사』는 이러한 고충을 충분히 반영하여 내용을 구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통 한국사』는 교과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각 권에 등장하는 선생님과 독자들이 나누는 듯한 재미난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서 흥미롭게 읽으면서 역사적인 흐름을 통으로 잘 이해하고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본책 + 워크북 + 한국사 연표로 구성 알통 한국사는 5권의 본책과 각권에 딸린 워크북 5권, 그리고 한국사 연표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워크북을 통해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은 학습서로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연표에는 연대기와 주요사건들이 자료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사건을 통으로 한눈에 살펴보기에 좋아요.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 & 깔끔한 편집 책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편집과 디자인을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담은 형식이 잘 맞지 않으면 독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디자인과 가독성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알통 한국사는 고급스런 표지 디자인에 깔끔한 편집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도 깨알같은 재미를 주면서도 절대 어수선하게 구성돼 있지 않거든요. 글자 크기나 행간도 적당해서 내용이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유물 및 유적지 사진 자료
풍부한 자료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독자를 위한 굉장히 친절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생생한 유적지 사진, 독자의 이해를 돕는 미니 일러스트, 지리와 국제적인 관계를 한눈에 알게 해주는 지도, 어려운 용어 설명.. 등은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내용을 따라 읽어내려가도록 배려한 친절한 흔적이었습니다. 특히 기획 과정에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님이 참여하셔서 더욱 세심하고 풍부한 자료를 실을 수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만화 활용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이런 흥미 요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결과는 늘 재미있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니까요^^ 또 이 밖에...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한 점 이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죠! 최근 편향된 시각에서 접근한 역사적 사실을 게재해서 논란이 되었던 교과서 출판업체가 있어서 학부모들도 혼란이 많았는데요,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알통 한국사는 역사를 전공하신 전문 학자들이 감수를 하셨다는 부분에서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 문학과 한국사와의 연계성을 생각해 볼 때 저는 이 책의 특징 중에서 해당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했다는 점을 놓칠 수가 없네요! 1.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 -------- 이문열, <들소> 2. 고려 상감 청자 ------------------ 린다 수 박, <사금파리 한 조각> - 뉴베리상 아동문학분야 최우수 작품상 수상 3.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 배유안, <초정리 편지> -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분 대상 수상 4.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 이영서, <책과 노니는 집> - 제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5.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 --- 손연자, <마사코의 질문> - 6학년 2학기 교과서 수록도서 알통 한국사 각 권의 도입 부분에서 위의 문학 작품들을 읽고 그 시대의 모습을 접해본 후 한국사 본문 내용을 읽게 되는 구성이에요. 이렇게 스토리를 통해 각 시대의 생활상, 사회의 변화, 문화재, 민족의 수난 등을 이해한 후에 한국사 공부를 하게 된다면 한국사 내용을 이해하는데 훨씬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통 한국사와 더불어 이 책들 전체 내용을 같이 읽어나가도 좋겠어요. 그게 바로 역사와 문학의 통합교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문학과 역사는 그 길을 같이 하고 있기에 더더욱... 책의 구성에서 굉장히 공감되었던 부분입니다.
딸아이가 굉장히 몰입해서 책을 읽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올해 5학년이 되는데,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 동안 한국사 책을 꽤 읽었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보더니, "난이도가 중간 정도라서 제가 보기에 적당하고, 만화와 중간중간에 설명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라고 하네요.
워크북도 열심히 풀어주었는데요, 서술형으로 답을 쓴 내용을 한번 올려볼게요. 알고 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책의 내용도 참고해서 썼다고 합니다. ******************************************************************************************* ★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특징을 생각하며 그 사회적 변화를 요약해 보세요.★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다. 뗀석기란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만든 도구를 말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거리를 주로 자연에서 얻었다. 쌍코뿔이, 털코끼리, 멧돼지, 사슴 등을 사냥하거나, 물고기를 잡고, 산이나 들에서 나무열배, 나물, 뿌리를 캐왔다. 신석기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다르게 간석기를 사용했다. 간석기는 말 그대로 뗀석기를 갈아서 만든 도구이다. 그리고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수수, 조, 피 같은 곡식을 심으면서 더 많은 식량을 얻을 수 잇었다. 또 신석기 시대에는 구석기 시대와 달리 사람들이 움집에서 살았다. 정착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청동기 시대에는 불평등한 사회가 되었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는 모두가 평등했지만, 청동기 시대에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으로 나누어졌고 마을에서 가장 돈이 많고 힘이 센 사람이 마을을 다스리는 족장이 되었다. 그리고 보통사람들은 간석기를 사용했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청동기를 썼다. ********************************************************************************************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사에 입문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책을 만나서 기쁘고, 한권한권 읽어나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지식들이 쌓이게 될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사 공부를 통해서 우리 민족에 뿌리를 알게 된다면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그런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해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단재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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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북아트 수업에서 독도에 대해 공부해 오더니만 역사에 관심이 생긴 딸내미^^ 공부를 통해 역사를 배우기 보다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고 좀 더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었는데요. 꽤 두꺼운 시공주니어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먼저 빠져든 책이기도 합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게 쓰셨어요.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걸 같다랄까요? 아리송한 단어라도 나오면 바로 설명 들어가 주시는 아이입장에서 아이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였어요. 덩달아 엄마가 더 재미있게 본 책^^
요런식이예요. 선명한 사진과 지도를 포한 다양한 자료가 팍팍~~ 내공이 쌓인 책^^
역사가 재미있다는 예비 4학년이 되었어요.
요렇게 하나의 주제로 접근을 하다보니 통으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인류의 탄생에서 나라의 성립과 발전과 역사를 완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한국사 읽고 박물관을 찾은 둥이들이랍니다. 방학을 맞아 참 많이들 왔더라구요. 책에서 봤던 걸 실제로 보니 더 재미있었나봐요. 앞으로 더 자주 더 많이 책을 통해 배우고, 확인해 보면서 역사를 사랑하는 아이들로 키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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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재미나게 접해주기 위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는 중인데요. 특히나 주현이는 역사체험을 다녀온 시대나 여행 다녀온 곳 위주로 즐겁게 보고 있어요. 저학년이다보니 아직은 본인이 경험한 게 제일 기억에 오래남고 친근하게 다가오나봅니다 이번에는 독후활동으로 마인드맵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마인드맵이 뭐냐고 하네요.@@ 독후활동을 꾸준히 다양하게 하면 좋겠지만, 점점 클수록 본인이 하고 싶은 위주로 활동을 하다보니, 학교 과제에 포함되는 독후기록장 위주로 하고 있어요. 마인드맵은 1학년 때쯤 위인전을 읽고 한 번 해 본지라 까마득한가봅니다. ㅎㅎ 주현이는 작년 가을에 다녀온 경주를 떠올리며 통일신라시대를 골랐어요~ 통일신라시대 문화와 생활을 보면서 갔던 곳들도 다시금 기억에서 꺼내봅니다. 부산여행 갔다가 갑자기 들른 경주여행. 비가 내려 생각처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행 속의 경주는 참 멋스러운 곳으로 남아요.
석굴암 가는 길이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아슬아슬했다는 이야기도, 바다 속에 있어 신기했던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3층 석탑도 기억에 남아 두고두고 얘기한답니다. 다음에는 경주만을 가서 집중적으로 여행하기로 했으니 이렇게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알고 가면 더 많이 보이겠지요. 아는 내용이니 한 번 혼자 해 보라고 했어요. 책 한 번 보고 단어 하나 쓰고 한참입니다. 그닥 성과가 없네요. ㅎㅎ 마침 퇴근한 아빠에게 부탁해보았어요. 엄마가 저녁 준비하는 사이 둘이 해 보라고 은근 부추겼지요.^^ 평소에 아빠랑 책 읽기를 즐기지는 않는데요. 이렇게 독후활동을 하는 것처럼 알려줘야 하는 건 아빠가 친절해서 좋아하는 주현이에요. "역사는 아빠가 잘 알지~" 하면서 아빠 어깨에 힘도 실어주었지요. 그렇게 둘이 앉아 열심히 해 주었어요. 친절한 아빠의 지도 하에 책을 펼쳐들고 함께 읽기를 하며 진행했어요~
주현이는 1권의 3장 통일신라 사람들이 누린 문화와 생활을 골라 아빠랑 함께 읽기를 하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보았어요.
불교 - 원효대사 - 불교해석서 - 대승기신론소, 금강삼매경론 불교 - 의상대사 - 화엄사상 - 화엄종 - 부석사 - 해인사 - 화영사 불교 - 신라왕손 원측 - 왕오천축국전 (혜초) - 세계여행기 불교문화재 - 불상 - 석가탑 본존불 - 비로자나불 - 사천왕상 불교문화재 - 탑 - 석가탑 - 다보탑 -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 인쇄술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술 -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천문학 - 첨성대 - 별자리 관측 신분 - 귀족 호화생활 - 백성 어려운 생활 - 노비 비참한 생활 이렇게 차례대로 정리해서 완성된 마인드맵이에요~~ 처음 하는거라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아빠랑 잘 해주어서 칭찬해주었어요~^^ 이렇게 하나씩 마인드맵을 그려가다보면 언젠가는 전체도 완성할 날이 오겠지요~~
잠자리 독서로 마인드맵으로 한 걸 보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재미난지 깔깔 거리네요. 단어만 써 놓아서 제대로 연상이 될까 싶었는데, 그래도 연결해서 잘 말해줍니다. 이런게 바로 마인드맵의 효과겠지요. 특히나 역사는 흐름이 중요하고 이해하고 외울 것도 많은 교과이다보니, 마인드맵을 활용한 활동이 크게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종종 이 방법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활용해야겠어요. 역사가 주목을 받으면서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야 하는지 살펴볼게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전체적인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편적인 정보로 역사 공부하기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한번에 쉽게, 전체적인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선택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요.
▶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한국사 수업 각 권별로 전문가 선생님들이 등장하여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며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진행해요. ▶ 문학 작품으로 만나는 역사 각 권의 도입에서는 그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문열의 <들소>를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 알아보고, <초정리 편지>를 통해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책과 노니는 집>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변화를 엿보고, <마사코의 질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시각적으로 만나는 역사 한국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친근하면서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지도 등 풍부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실어 시각적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자료에 대한 충분한 설명까지 있으니 충분히 이해를 도와줍니다.
▶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더 극적으로 표현하면 효과적인 정보는 만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큰 특별한 점은 바로 워크북입니다. 각 권마다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익힌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한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이에요. 저학년인 주현이는 역사체험활동 위주로 예습, 복습용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특히나 사진이 정말 큼직하고 실제 그대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만화, 요약 정보 등만 보아도 흐름을 익히기 좋은 구성이구요. 역사를 어느 정도 알고 고학년이 되어 깊이 있게 들어간다면 전체적인 역사를 보면서 워크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한국사 책이랍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참 새롭고 재미난 구성이라 "이런 책으로 나도 역사공부하면 참 잘했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주현이랑 같이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였어요. 앞으로도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처음부터 제대로 된 한국사 교재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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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마인드맵 만들기 추천하고 싶어요. 마인드맵은 역사적 사실을 이미지화 해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만들면서 이해하고, 만들고 나서 한번 더 이해하는 역사적인 흐름과 비교를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되는 거 같아요.
초등 5학년부터 역사가 나와서 여누는 아직 역사 공부를 깊게 하고 있지는 않아요. 학습만화, 견학, 역사 동화등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쌓고 있는 정도에요. 그중에서 여누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많이 들어본 부분이 구석기, 신석기 시대였어요. 마인드맵 만들기는 역사 뿐만 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인드맵에는 특정한 형식이 없고 자신만의 사고양식을 반영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렇게 하기까지 많이 연습해 보는 것이 좋겠죠.^^ 일단,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맵 만들기는 중심 -> 주가지 -> 부가지 순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순서로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떻게 할까?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구석기부분을 여누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먼저 핵심(중심)문장 정하기 : 구석기 시대 그리고 주가지를 정해야하는 주가지는 책에 나와 있는 핵심문장과 의, 식,주 등으로 정해보았어요.
구석기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도구는 뗀석기죠. 뗀석기는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만든 도구로 쓰임에 따라서 종류를 나누었어요. 말로만 듣는 뗀석기와 실제로 보는 뗀석기는 분명히 다르겠죠..^^ 아이들이 살아볼 수 있는 시대의 이야기을 담은 역사책에서 자료, 사진등은 이해를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구석기 시대에 관한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흐름에 따라서 중심문장을 구석기로 하고 주가지 부가지로 나누어서 구석기 시대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에는 조금 간단하게 만들어보고, 차차 가지를 늘려가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구석기 시대와 비교할 수 있는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 맵을 만들어요.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 맵을 만들면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비교할 수 있어요. 중심 문장을 생각하고 주가지를 생각하기가 어렵다면 책에 있는 핵심 문장을 이용해서 주가지를 만들어보면 도움이 되요. 신석시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사는 건 의식주가 필요하고, 구석시, 신석기 시대와 주가지를 동일하게 한다면 다른점을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요. 구석기 시대와 비슷한 주가지로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맵을 만듭니다.
페이지마다 시대별 선생님들이 설명해 주시는 점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니~ 놓치지 않고 기억해둘 수 있게 해요.
신석기 시대의 사는 모습이에요. 이 그림으로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농사를 짓는 모습 가축을 기르는 모습 사람들이 모여 사는 모습 토기를 사용하는 모습 그림속에 신석기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이 그림을 보고 글로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신석기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사용한 도구에서도 차이가 나고 도구의 발달로 신석기 시대는 농사와 사냥을 수월하게 해서 정착생활을 할 수 있었어요. 여누와 마인드맵을 만들다 보니~ 역사는 왜 흐름이 중요한가 알겠더라구요..^^;; 따로따로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모두 인과 관계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달달달~~ 외우기만 하면 잊어버리기만 할뿐~~ 이렇게 흐름을 짖어 가면서 인과 관계를 알아가면 이해도 빠르고 재미도 있어 시즌 거 같아요.
이동생활을 했던 구석기 시대와 달리 신석기 시대에는 정착생활을 했는데~ 그건 바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부터예요. 신석기 시대는 농사를 시작했고, 정착 생활을 했다로 암기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정착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 안다면 농사의 시작과 정착생활을 연관지어서 기억할 수 있어요.
구석기 시대의 집은 막집 신석시 시대의 집은 움집 집의 형태가 다른 것도 생활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역사는 암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면서 알아가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석기 시대에 따른 마인드 맵을 만들어 봤어요. 처음 만든 한국사 마인드맵라서 중심문장 주가지, 부가지 만으로 만들었는데~ 점차, 주가지도 늘려가고 세부가지까지 만들엇 마인드 맵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워크북까지 함께 있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마인드맵 만들어 보았어요. 워크북은 여러모로 사용도가 놓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도 알 수 있고 마인드맵을 만들때도 적절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인드 맵을 만들때~ 여누는 구석기 시대의 뗀석기들을 보고 책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라고 반가워하며 사용 용도를 설명하고 있어요. 마인드 맵을 만드는 것이지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내용은 훨씬 더 풍부해지는 거 같아요.
마인드맵 만들기는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자주 해보고 많이 익숙해 있어요. 집에서도 참 활용하기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면서 또 했어요..^^
책에 있는 내용을 적어가며, 마인드맵을 만들고~ 좀 더 자세한 부분까지 심도 있는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한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해도 참 좋은 한국사 공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주고 알기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따라서~ 진행하면 된답니다. 처음에는 시대별로 만들어 보는 걸로 시작하면 한국사 공부의 재미있는 첫걸음이 되어 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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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부터 계양도서관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수연이는 한국사, 저는 세계사 수업을 듣고 있어요. 수연이가 서로 모르는 부분을 공유하자는 이야기를 하길래 수연이에게 한국사 퀴즈를 한번 내보라고 했어요. 아침에 학교를 가면서 역사 퀴즈 문제를 준비해 올테니 기다리라던 수연이가 본인이 제일 좋아하고, 자신있어 하는 선사시대에 관한 퀴즈를 총 10문항 만들어서 왔더라구요.
은근 떨리는 이 마음 ^^;.. 이것 또한 시험같아서 괜히 긴장되고 그러더라구요. 퀴즈를 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더니 "엄마보다 내가 더 많이 아는거 같네"
음... 이제부터 수연이에게 왜 틀렸느냐, 왜 깊이 생각을 안했느냐... 잔소리 하지 않기로 다짐했답니다. 총 10문항에서 6문항을 맞추었네요.ㅠㅠ 제가 푼 답안은 창피해서 올릴수가 없어요. ㅠㅠ... 이럴 순 없다 !! 여러번 한국사책으로 추천해드린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펼쳐볼 수 밖에 없군요.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를 토대로, 교과서를 보다 쉽게 풀어 쓰고자 기획된 책 - 시공주니어 알통 한국사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연이가 중점적으로 퀴즈를 낸 부분이 선사시대다보니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편을 함께 보며 수연이 퀴즈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각 권별로 전문가 선생님이 등장하여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에는 고대 역사 전문가 고삼국 선생님께서 책 곳곳에 등장하여 역사 정보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지요.
그렇다면 고대 역사 전문가 고삼국 선생님께서 들려 주는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편에서 수연이 역사 퀴즈 문제가 나온 부분을 찾아서 자세하게 배워보겠습니다. [뗀석기]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나무나 동물 뼈, 돌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하는데, 당시에는 바로 이 뗀석기를 썼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구석기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막집]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거리가 떨어지면 옮겨 다녀야 했기 때문에 나뭇가지와 가죽으로 간단히 막집을 지어 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충청남도 공주군 석장리, 함경북도 동관진이나 굴포리, 경기도 연천군 전곡리 등에 막집 유적지가 있습니다. [빗살무늬토기]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만들어낸 위대한 발명품이 있는데 바로 흙으로 만든 그릇입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면서 먹을거리들이 풍부해졌기때문에 씨앗을 오랫동안 저장하거나 음식을 조리하고 보관할 그릇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빗살무늬토기는 우리나라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토기로, 겉면을 점과 선 등의 무늬로 꾸몄습니다.
[움집] 신석기 시대에는 오랫동안 머물러 살아야 할 집으로 튼튼하게 지어야 했습니다. 사람들은 땅을 파서 바닥을 단단하게 다진 다음 기둥을 세워 움집을 만들었습니다. 움집은 땅을 파서 '움'의 형태로 지은 집이라는 뜻입니다. 서울 암사동 선사 주거지에서는 신석기 시대 움집을 복원해 놓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파형 동검] 기원전 7세기에서 기원전 4세기에 걸쳐 고조선 사람들이 사용한 비파형 동검이 발견되었습니다. 비파형 동검은 생김새가 '비파'라는 악기와 비슷하고, 요령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었기 때문에 '요령식 동검' 이라고도 합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퀴즈 문제와 연계된 페이지를 찾아 다시 한번 읽어보고 확인하다보니 수연이도, 저도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듭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는 짧은 만화 형식, 삽화, 이미지 사진 등 풍부한 자료들이 함께 하는 역사책으로 역사책과 직접체험을 연계해주기에도 적합합니다. 지난 겨울 방학 수연이와 함께 서울 암사동 선사 유적지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직접 체험을 다녀오고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마무리를 하니 수연이가 역사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체험과 연계하여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본 책을 읽었다면 마무리 단계로 한국사 워크북으로 역사 지식을 다져봅니다. 한국사 워크북은 본 책을 보완하는 제대로 된 학습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부터 수연이의 역사 공부를 도와주고 있는 한국사 책으로 추천하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학년 2학기때 시작하는 역사 수업전에 1권에서 5권까지 차근차근 읽어 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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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 한국사워크북으로 한국사 시험 대비
한국사책 추천하는,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사워크북으로 한국사 시험 대비하려구요~
아들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짧은기간에 공부하고 합격한 바~ 있는 려당당은~ 이번에는 조카와 함께 한국사시험 준비하기 숙제를 맡았답니다. 아들 한국사 시험 합격한 노하우로~ 조카도 한국사시험 도전~~
이번 한국사 시험은 5월에 있어요~ 어떻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알뜰하게 꼼꼼하게 차근히 준비해 볼까? 계획을 세워봅니다. 먼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풀기로 갑작스레 한국사 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국사 책을 만나게 해주어야지요~ 그래서~ 만나는 재미있는 한국사책 추천~
<시공주니어-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모두 5권구성이랍니다.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전기 4권. 조선후기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이렇게 총 5권 구성으로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가 좀 더 특별해지는 부분있답니다. 책과 함께 부록처럼 만날 수 있는 한국사워크북이랍니다.
한국사워크북으로 한국사 시험 대비, 시작했지요~
마치 한국사 시험 대비를 위해 만들어 주신것처럼~~ ㅎㅎ 책으로 읽은 역사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정리하는 시간 가질 수 있답니다.
한국사 시험 대비하기에 딱이겠지요~~
그럼~~ 한국사책추천하는 시공주니어-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한국사 워크북으로 한국사 시험 대비 살짝 공개해 볼께요~
먼저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독서 후 한국사 워크북으로 독후활동중이랍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준비하다보니~ 시험에 자주 나오는 사진과 지도는 미리 미리 꼼꼼히 챙겨 살펴봐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고구려, 신라, 백제 각 전성기의 지도를 그려보기 독후활동을 시켜보았지요~
신라 진흥왕은 가야의 영토는 물론 북쪽으로 황초령비와 마운령비가 세워진 곳까지 영토를 넓혔답니다. 책을 읽고 잊지 않기 위해~ 직접 손으로 그리며, 신라 전성기 지도를 완성~
근초고왕이야말로 우리나라 최초의 정복 군주라 할 수 있답니다. 근초고왕은 먼저 남쪽 땅을 정복하고 마한에 속한 나라를 정벌하고~ 남해안까지 영토 확장을 했지요~ 근초고왕 시절 백제의 전성기도 지도로 완성~~
장수왕때인 5세기 고구려는 한반도 중북부와 만주 중남부 일대에 거대한 나라를 건설하였지요~ 고구려 전성기 지도를 완성하며~ 저 영토를 다 지켰어야하는데~ 안타가워하는~~ 려당당입니다.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과 함께 한국사 워크북으로~ 공부하며~ 한국사 시험대비까지~~ 차근 차근 노력중이네요~
한국사책추천하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사 워크북에는 역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을 통해 서술해는 코너도 있어서~ 역사적 사실을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신라 진흥왕은 백제가 차지한 한강 하류까지 빼앗고 백제를 배신한 신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역사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시력을 기르는 문제랍니다.
1. 나라의 이익을 위한 정당한 선택. 2. 백제와의 의리를 저버린 몰염치한 행동.
아이의 생각이 궁금했답니다. 어떻게 적었는지 살펴볼까요?
아무래도 순수한 나이여서인지~~ ㅎㅎ 의리, 우정이 중요한 나이인지라~~ 협동을 하기로 하고~ 배신한건 옳지 않다는 자신의 생각을 적었네요~ 사실은 려당당도 그리 생각한답니다.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는 친근한 느낌의 역사서라고나~~ 할까요?
각 시대별 사건들의 인과 관계까지 설명되어,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우리 역사가 어떻게 흘러 왔는지, 흘러 가는지~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역사이야기를 선생님과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공부를 하는 것 같았답니다. 재미있게 역사를 훑어보다보면~ 자연스레~ 한국사 공부도 되고~ 5월에 있을 한국사 시험도 좋은 결과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 한국사워크북으로 한국사 시험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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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몇권정도 갖고 계신가요? 꼬마산타네는 권수로 따지면 16권 정도 있는데 출판사별로 권수도 틀리고 형식도 틀려서 다양하게 골라 읽는 재미가 있어요 한국사책은 출판사별로 다 챙겨 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역사 좋아하는 줌마가 더 즐겨 읽고 있지만.. 꼬마산타둥 봄방학동안 학교도서관에서 한국사 연계도서 삼국유사책도 함께 읽어 보고있어요
꼬꼬마 유아때부터 피노키오책을 좋아해서 출판사별로 다 읽어던 기억이...ㅋ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연계해서 즐독하고 있나봐요~ ㅋ "요책은 너무 지루해 이책은 정말 재미있어.~^^♡" 꼬마산타 즐독후에는 책에 대한 평가해주는 습관도 생겼어요 ![]() ![]() "알통은 어때?" 라고 평가해보라고 했더니 "엄마 알통이 뭐야? " "팔 알통?^^~" 아니아니~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한국사.. 라고 말해주었더니 ![]() ![]() ![]() ![]() ![]() "알통한국사 재미있어서 꿀이야~♡ 선생님 처럼 자세히 설명 해주고 핵심만 콕콕 찍어 줘서 좋은 거 같아~" 알게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권별로 다른 시대별 전문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주는 방식인것을 지대루 알고 있는 꼬마산타네요~^^
한국사에 재미와 친숙함을 느낄수 있는 책이라서 역사에 대한 호기심나무가 쑥쑥 자라고 있어요 ![]() ![]() ![]() 요건 꼬마산타가 초등2학년 때부터 읽어온 호기심 역사책인데 옛날이야기를 읽듯~ 만화책을 보듯 ~ 신나게 역사체험 할 수 있는책이에요 백제전성기 지도와 서동과 선화공주이야기 출판사별로 함께 읽어 보았는데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솔솔~
![]() ![]() 여기서 잠깐! ! 초등사회5-1(2014 ) 사회교과서에는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한국사책과 비교해볼까요? 2014 개정전 5-1부터 역사 배웠는데 2015개정후에는 5-2 부터 역사를 배운다고 하네요 교과서 역시 백제전성기 지도가 나오지만 설명이 아주 간단해요 교과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한국사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겠죵?^^ ![]() ![]() "엄마 우리 언제 고려 나가지?^^ 겨울방학동안 알통한국사 읽었는데 아직도 1편 삼국시대 읽고 있어요 하도 많이 봐서 책이 너덜너덜 해졌다는ㅋ 아까운책 찢어질까봐 걱정되서 조심조심 책장넘겨 보고 있어요 조금씩 꾸준히 매일매일 반복읽기.복습하면서 삼국시대와 가야. 통일시라 발해까지 완전정복 할거라는 멋진 포부까지.. 그래서 봄방학동안 형아랑 늘 삼국시대 놀이중이에요.. 핸폰게임 하는 시간이 줄어서
얼마나 예쁜지..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 ![]() 한반도 중심에서 발전한 백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ㅋ ![]() ![]() 반짝반짝 빛나는 백제유물이라고 금동대향로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자세히 봤던 기억이 나는데 책에서 또 한번 보고 있어요 꼬마산타 책읽는 모습보니 백제 유물 만큼이나 반짝반짝 초롯초롯 빛나는 모습이네요^^ ![]() ![]() ![]()
백제 4세기 근초고왕
전성기 꼭 기억해주고 화려했던 한성백제 막을 내리고 웅진으로 천도 그 이후 수도를 사비로 옮겨 백제를 일으키려고 했다는데 백제 3번의 천도 과정도 꼭 기억해보아요 ![]() ![]() 며칠전 다녀왔던 부소산성 낙화암 백화정 모습도 책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
정말루 보고싶었던
정림사지 5층석탑 요거 보러 부여 여행 다녀왔어요
![]()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 활동있어서 참말로 좋아요 평범한 워크북이 아니라는 점 ![]() ![]() 워크북 어떤 활동 있는지 살펴볼까요?
역사적 사실을 정리해보자! 역사를 깊이 알고 이해하자!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실력을 기르자! ![]() ![]()
워크북 활동해보았는데
삼국시대와 가야를 정리해주니 헷갈리지 않아요 ![]() ![]() ![]() ![]() 한국사책도 읽고 한국사 인강도 듣고 백제마지막 수도 사비부여 여행도 하고 백제 마인드맵도 해보았는데 백제는 한성백제 웅진백제 사비백제 3번 천도가 한눈에 보이니 좋으네욤♡♡ 따스해지면 한성백제박물관 몽촌토성에도 다녀올까해요 ![]() ![]() 정림사지 5층석탑 백제유물도 보고 사비성 백제 마지막 수도 발자취 찾으러 부소산성으로 꼬우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과함께 신나는 백제 여행을 떠나요 ![]() ![]() 책에서만 보았던
정림사지 5층석탑 보니 신기신기 삼천궁녀가 빠진 이야기가 담긴 부소산성에도 왔는데 낙화암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네요 "엄마 여기 안왔으면 큰일날뻔 했어~" 왜? "너무 많이 좋으니깐~" 향기의 나라 백제 화려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솔향 가득한 부소산성 2시간 코스를 가뿐하게 걸었어요 백제의 나라..사비성 부여 오시면 부소산성 꼭 들르세요 강츄강츄 ![]() ![]() 2학년때 백제유물 정리했던거 다시 꺼내 읽어보았네요 요렇게 해놓으니 좋은자료가 되는거 같고 직접 가보고 싶다고 느낀점 보니 소원이 이루어진 듯 해서 뿌듯해요 ![]() ![]() 다음 시간에는 신라 여행이야기 들려 드릴게욤♡♡^^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초등한국사 추천도서 초등 추천도서 초등 권장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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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시공주니어
아들이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과학, 역사, 사회,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더 많이 읽히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역사 분야의 책들은 꾸준히 읽지 않으면 잊어 버리기 쉽더라구요. 더군다나 사회나 역사 파트는 초등학생들이 워낙 공부하기 쉽지 않아하고, 흥미를 잃어 버리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 흥미를 갖고 역사를 공부하게 하려면, 미리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역사에 대한 좋은 책들을 읽어 두면 좋답니다. 현재 서점가에는 초등학생에게 많이 읽히는 한국사 책들이 있지만, 다른 분야의 책들에 비해서 다양하지 않은 것이 늘 아쉬웠어요 그래도 최근에 초등학생들을 위한 한국사 관련 책들이 더러 출간되고 있어서 반가운데요, 일단 믿고 보는 시공주니어에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가 출간되었네요.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이고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어요.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정보 위주 보다는 흥미 위주의 동화형식의 한국사 책을 보면 좋고요, 어느 정도 한국사 책들을 접하고 한국사 지식을 갖춘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 책이예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인물과 사건 등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할 수 있고, 부가적인 정보들도 많이 담겨 있어요. 본문 내용을 보면 동화형식이라기 보다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주 재미있게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형식이예요. 삼한 가운데 가장 세력이 큰 곳은 어디였을까? 고구려가 어떻게 수나라에 이어 당나라까지 물리칠 수 있었을까? 알고 있지? 왜 그랬을까? 어떻게 되었을까? ... 이렇게 아이들로 하여근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질문을 많이 담고 있어요. 일방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니라, 책 속의 선생님과 함께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한국사를 배우도록 해요. 또한 한국사를 배울 때 꼭 함께 보고 익혀야 하는 유물과 유적지 등의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풍부해요.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만화도 구성되어 있어요. 이 정도 책이면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네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요렇게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보통은 책만 읽고 지나가면 잊어버리기 쉽고 정리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본책 외에 워크북이 있으니 함께 활용하면 좋아요. 워크북 내용의 수준이 쉽지 않지만, 책을 열심히 읽은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겠죠. 2017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 한국사를 필수시험 과목으로 정해 지면서 한국사는 이제 초등학교 때부터 필수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되어 버렸잖아요. 어렵지 않게, 통으로 한국사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와 함께라면 걱정 덜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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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학생이긴 하지만, 한국사는 어렵다는 이유로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매우 적다. "골치 아프고 재미없지만 시험때문에 일단 읽기는 하는 과목" 역사란 그들에게 이 정도가 아닐까.
(아직 수(학)포(기)자나 영(어)포(기)자와 같은 역(사)포(기)자만 안나온 것이 다행일 다름이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이야기를 읽어주듯이, 딱딱하지 않은 문체가 특징이다. 그림과 만화도 곳곳에 있어 지루해질까, 싶으면 나타나는게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1장, 선사시대 에서는 지질 시대를 시작으로 청동기 시대까지 이야기를 전하고, 2장 고조선과 여러 나라들 에서는 고조선부터 삼한,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알아두면 좋은 철기에 이르기까지, 3장 고대 역사를 장식한 네 나라에서는 삼국부터 가야 까지. 4장, 삼국을 통일한 신라, 고구려를 이은 발해에서는 통일 신라와 발해의 이야기를 담아두고 있다.
(한 장 끝에마다 나오는 보충 노트는 참고 겸 읽고 가는 것이 좋다.)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부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부록으로 나온 워크북과 연표는 학생의 경우 읽고 풀고, 보는것이 좋을 듯 싶다.)
짜임 등이 여태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이번 권을 마치며, 다음권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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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1 (선사 시대부터 통일실라) 글: 이진경 , 그림 : 임익종, 감수:여호규 ---------------------------------------------
---------- 학창시절 한국사는 수학만큼이나 어려운 숙제였다. 이해하려고 해도, 문화적 차이와 배경이 너무나도 달라 잘 와닿지 않았고, 시험 위주 교육이라 외울 것은 왜 그리 많았는 지.. 역사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교육방식에 질려버린 사람이다. 그러나, 지금도 국사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시대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매력적인지 역사학을 전공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 아닐까? 100% 그 시대를 알 수 없지만, 조각퍼즐처럼 밝혀낸 사실 하나 하나 끼워 맞춰 전체를 보는 것. 그래서 졸업한 지 오래된 나로써 한국사를 몰라도 돈 버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버릴 수 없는 내 근본인 것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남녀노소 신분을 막론하고, 국민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그 어떤 국사책도 몇페이지 넘기다 보면 하품이 나오는데, 이 책은 굉장히 흥미롭다. 기획과 글 그림 감수까지 심혈을 기울여 총 5권에 걸쳐 시대별로 나누었다. 내가 읽은 것은 한국사 중에서도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의 파트다. 2권은 고려, 3권은 조선전기,4권은 조선후기, 5권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이다.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고, 같이 동봉된 소책자에 정보도 유익하다. 컬러풀한 사진에, 만화형식으로 설명한 부분과 그림, 요점 등 구성이 정말 잘 되어있다. 보기 쉽고, 시원시원한 책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든다. 맨 뒤에 역대 왕조 계보를 정리해 놓은 것도 마음에 들고, 글과 더불어 참고사진이 장마다 보기좋게 삽 입되어 있어 공부가 쉽고 오래 기억이 남는다. 매 챕터 시작부분에 챕터의 중요포인트를 알 수 있게 질문을 적어놓았다. 교과서와는 비교가 안되게, 눈에 쏙쏙들어온다. 내 자녀, 조카, 그리고 성인에게도 선물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진작 이런 책이 내 시대에도 있었더라면, 50점 맞던 내 점수 80점 이상 끌어올릴 수 있지 않았을까? 참고서는 안사더라도, 이 책만큼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 "윷놀이의 원조는 부여! 설날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 주로 하는 윷놀이는 윷가락 4개를 던져서 몇 개가 엎어지고 젖혀지느냐에 따라 나오는 '도, 개, 걸, 윷, 모'로 점수를 내는 놀이이다. '도'는 돼지를. '개'는 개를. '걸'은 양을 , '윷'은 소를, '모'는 말을 가리키는데, 이는 부여 관직 명칭인 '마가(말),우가(소),저가(돼지),구가( 개)'에서 나왔다. 윷놀이는 농사가 잘 될지 미리 알아보기 위해 점을 쳤던 것에서 유래되었는데,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즐기는 전통 놀이가 되었다."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보다 쉬운 정도가 아니라,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정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구성한 부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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