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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통 한국사 - 독자를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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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인문학 열풍 역사왜곡으로 자국의 이익을 꾀하는 국제 정세 . . .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한국사  전성시대입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야하는 상황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상황 등이 맞물려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진 독자들은 좋은 책을 찾고 있고, 출판사들은 좋은 책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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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인문학 열풍

역사왜곡으로 자국의 이익을 꾀하는 국제 정세

.

.

.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한국사  전성시대입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야하는 상황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상황 등이 맞물려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진 독자들은 좋은 책을 찾고 있고,

출판사들은 좋은 책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좋은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에 독자들은 어떤 책을 골라야하는가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기도 하죠.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도 달라질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덕분에 따분하고 지루한 암기 위주의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며,

교과서만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사 관련 참고도서들을 마음껏 골라 읽음으로써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은 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에 있는 역사책 시리즈들입니다.

올해 ​5학년이 되는 딸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라

시리즈 하나씩 하나씩 읽다보니 초등학생이 읽을 만한 한국사책 시리즈 들은 많이 소장하게 되었네요.

이 외에 단 권으로 된 책들도 몇 권 가지고 있어요.


위의 책들은 각각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다릅니다.

한국사에 입문하기 전에 인물이나 설화를 중심으로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

한국사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 한국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기에 좋은 책,

이야기의 흐름에 중점을 두어 내용에 깊이가 있는 책, 풍부한 자료를 많이 삽입하여 역사적인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등등...


한국사의 흐름을 통으로 한번 살펴보고 싶은데

한국사 내용이 어렵게 느껴져서 부담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몇몇 시리즈를 권해주고 싶은데 그 중에서 최근에 출간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알통한국사)』를 권하고 싶습니다.

 

▶ 내용을 쉽게 풀어써서 독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듯한 대화체로 서술되었다는 점,

▶ 풍부한 자료,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 이해를 돕는 부가적인 박스 등을 구성한 점,

▶ 중간중간에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를  넣어 구성한 점,

▶ 그 시대상을 잘 반영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그 시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 점,

▶워크북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서술형 문제를 통해 논술이나 토론도 대비할 수 있다는 점 

 

위의 특징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편집의 방향에 있어서 독자를 위해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이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앞의 포스팅에서 1,2권 (선사시대 부터 고려시대)의 내용을 살펴보았고, ( http://blog.naver.com/cellinne/220250666644)

이번에는 3,4권의 내용을 살펴볼까 합니다.

 

 

 

 

깔끔한 편집​

목차만 보아도 편집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자료나 일러스트가 많이 들어가면 편집이 다소 부산해질 수 있는데,

알통 한국사의 경우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 후기 전문가이신 조선후 선생님이 등장하시는군요!^^

독자는 그냥 책을 읽을 뿐이지만...

책에서 만나는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니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내용에 대한 부담감은 훨씬 덜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한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문학동네)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문학작품 속에서 묘사된 조선 후기 사회의 특징적인 모습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친근한 말투로 문학적인 스토리 안에서 시대상을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상을 충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일러스트를 보고 반했어요!

그 복잡한 동인/서인, 노론/소론의 관계를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다니...

노트 정리할 때 벤치마킹하면 참 좋겠죠.^^

그림 작가님들도 공부 많이 하셨겠다 싶더라구요.


그림 작가님 약력을 다시 보았답니다.

김영진 작가님이신데, 이제 보니 각 권의 그림 작가가 모두 다르더군요!

그래도 각 권 모두 작가마다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깔끔한 톤앤매너는 잘 유지되고 있어서

책 전체의 통일감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조, 조선 후기 전성기를 이루다


개인적으로 정책이나 학문, 문화, 예술 분야에서 꽃을 피웠던 정조시대에 관심이 많은데요.

늠름하면서도 자애로운 모습의 정조 어진, 규장각도, 창덕궁 주합루 사진, 수원 화성의 모습, 화성행차 따라가기 만화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 조선후 선생님의 보충노트, 19세기말 열강의 이권침탈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위의 사진은 5,6학년 친구들이 역사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사 토론은, 토론을 진행하기 이전에 토론 논제에 해당되는 역사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나서

논제에 맞는 찬반 토론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상대측의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거나, 자신의 팀의 의견을 주장할 때는

반드시 해당 근거를 제시해야하기 때문에

주제에 맞는 역사적인 사실을 꿰뜷고 있어야 하겠지요.

 

 

 

 

 

 

 

 

 

 

이것은 알통 한국사에 함께 구성되어 있는 워크북의 논술형 문제입니다.


워크북에는 괄호넣기, 단답형, 객관식 문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최근 시험문제의 경향에 부합되는 논술형 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논술이나 토론학습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살펴보았는데요,

​보신 바와 같이 알통 한국사는 독자를 위해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3학년 이상 학생들이 역사에 입문하여 한국사 전체적인 내용을 통으로 읽어내려가면서 공부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생이나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도

책을 읽고 워크북을 풀면서 공부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 상기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이며 해당 기업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c******e 2015.02.28.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지만 깊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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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면 이제 우리 아이들 개학이네요. 민양은 중학생이 되고 윤군은 초등 최고학년이 되는데요. 둘다 마음가짐이 여느때랑은 다른 것 같아요. 안하는 것 같으면서도 늘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고 ... 오늘도 제가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아이들이 책을 붙잡고 있네요. 민양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들고 있었고 윤군은 초수뒤를 잡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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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면 이제 우리 아이들 개학이네요.

민양은 중학생이 되고 윤군은 초등 최고학년이 되는데요.

둘다 마음가짐이 여느때랑은 다른 것 같아요.



안하는 것 같으면서도 늘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고 ...

오늘도 제가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아이들이 책을 붙잡고 있네요.

민양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들고 있었고

윤군은 초수뒤를 잡고 있더라구요 ㅎㅎ

어떤 책이든 좋다 많이만 읽어다오~~~



오늘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저희 집에 있는 다른 한국사책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구요











전집으로 가지고 있는 한국사책들입니다.

웅진 타임캡슐과 그레이트북스의 으랏차차,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에요.



모두 이름있는 책들이지요.

저는 이 한국사 전집을 들이는 것은 거의 동시에 들인듯 해요.



그런데 읽힌 것은 그레이트북스 으랏차차-웅진 타임캡슐-용선생 순으로 읽혔어요.

웅진을 먼저 사긴 했으나 거의 문어체이고 내용이 좀 깊다보니

저학년 때 읽히려고 하니 아이들이 책을 잡아주질 않더라구요.

수업을 붙혀 했는데 억지로 갔던듯 해요.



그래서 구어체로 되어있고 내용을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가는 그레이트북스 으랏차차를 읽혔어요.

으랏차차는 따로 설명해 줄 것도 없고 재미있어서

윤군의 경우 최단기간에 전집읽기에 성공한 책이기도 해요.



민양의 경우 으랏차차를 읽고나니 웅진 타임캡슐이

이해가 되고 뭔가 좀 목말랐던 것이 해소가 되는 듯

웅진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용선생~

좋다고 소문이 많이 난 책이죠?

저도 주위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좋다좋다해서

집에 들인 책인데 민양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6급 도전할 때

용선생을 읽고 도전해서 패스한 적이 있네요



용선생은 재미있으면서도 꼼꼼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라

고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에요.



이렇게 여러 한국사를 접하고 다시 접하게 된 한국사책은

바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시대별로 선생님이 알려주듯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고

시대와 관련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기도 합니다.



워크북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깊이있게 다루어 보기도 하며

사진, 그림, 만화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한국외대 사학과 교수 여호규님과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허종님 등등

전문학자들의 감수로 책의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각 권마다 선생님이 계셔서 자세하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조선에서는 조선전 선생님이세요~~










조선에 대한 아우트라인을 1장 제일 처음에 볼 수 있으며

연표를 통해 굵직한 내용들을 먼저 알고 지나갑니다.










제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다른 출판사의 책에 비해

좋은 점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전 제일 먼저 사진, 그림, 자료가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시공주니어의 책은 다른 출판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 많아요

많은 유적이나 유물들이 일일이 가볼 수 없는데 많이 나와있어서 좋고

연표나 단어에 대한 설명도 좋고 만화도 퀄러티있게 그려졌어요.



사진도 보시면 전문작가 삘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멋지게 잘 찍으신듯~~












요즘은 영화 명량으로 인해 거북선과 판옥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예전에는 이름만 들었지 모양은 어떤지 잘 몰랐거든요

체험학습으로 한번 보기도 했지만 봐도봐도 맨날 헷갈리는 ...



그리고 책에서 용어만 보고 줄줄 외웠던

신기전화자, 천자총통, 비격진천뢰 등

사진으로 보고 설명이 있어 이제 이해가 완전히 되는듯 보입니다.











마지막에는 역대 왕조 계보가 있고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앞에 배운 내용은 확인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논술문제도 있어요.

상소문을 제시해 놓고 반박문을 써보라 하는데

이런건 저도 자신이 없는데 아이들과 같이 함 해보려구요




집에 있던 한국사책들은 시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선생님이 얘기해 주듯 책이 진행되니까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어

좋은 책인듯 합니다.




민양이 이제 중딩이 되기 때문인지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을 들고 앉을 때 그리 쉬운 책은 안 드는것 같아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깊이가 있는 그런 책을 원하는 듯 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처음 1~2권 접했을때

"만만히 볼 책이 아니네?" 하더라구요

그러곤 3~4권이 집에 오고 ...

꼭 읽어야 할 책인것처럼 말하지 않아도 읽어주고 있네요




지금 진단평가도 앞두고 있는 책 읽어주어 참 고맙네요.

전 시대를 걸쳐 5권으로 압축하여 공부를 하게 되지만

내용이 허술하지 않고 꼼꼼해서 저도 책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책이랍니다.

3학년 즈음부터 한국사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텐데

이 책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유합니다.



m****9 2015.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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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아들과의 데이트 경복궁에 다녀왔어요근정전을 배경삼아 인증샷 남겨 보았는데경복궁 입장권에 나와있는 사진과 동일한  모습요기가 바로 명당자리라고 하네요   한국사책추천경복궁 다녀와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책도 재미있게 읽고   세종대왕과 관련된 문학작품도 연계해서함께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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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아들과의 데이트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근정전을 배경삼아 인증샷 남겨 보았는데
경복궁 입장권에 나와있는 사진과 동일한  모습
요기가 바로 명당자리라고 하네요





 
한국사책추천

경복궁 다녀와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책도 재미있게 읽고









 


세종대왕과 관련된 문학작품도 연계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시대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3. 조선전기에 소개된 문학작품은

초정리 편지 .배유안 글 . 홍선주 그림.창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보았어요



 



<초정리 편지>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뒤 눈병 때문에 초정 약수터로 요양을 갔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할아버지는(세종대왕) 장운이한테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가르쳐 주고 다음날 까지 외워오면 쌀을 주겠다고 약속을 해요..글자도 배우고 쌀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한글이 얼마나 배우기 쉬운 과학적인 글인지, 어떻게 백성들 사이로 퍼지게 되었는지, 세종대왕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고 한글을 퍼뜨리려고 애썼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좋은건 꼭 공유해야하는 오지랖 어뭉 !


초정리편지 문학작품과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3 조선전기는 꼭 함께  읽어 보라고 친구맘들에게 추천 해주었어요





 


친구맘들이  한국사책 궁금하다해서 
보여줬어요~^^


정조가 잘 생겼다면 학창시절 좋아했었다는등등
역사이야기 하면서 꽃수다를 피웠어요



아들램은 책속에 들어간다면 주인공 장운이보다
더 성실하게  할 자신있다면서

어떤 글자보다 쉬운 한글이라면서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은 대단하시다면서 최고라고 존경한다네요




 
 



새 나라 수도는 어떻게 정했을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많이 나오는 문제라고  하니깐 꼼꼼하게  읽어보아요

경복궁  무료해설 역사탐험후에 역사이야기 재미있다면서 계속 들려 달래요

그래서 한국사책도 읽고 한국사 인강도 듣고

조선건국 이야기, 신흥무인 이성계, 신진사대부
정도전 정몽주인물이야기와 한양에 대해 들려
주었네요




 





그래서 조선건국 이야기 마인드맵으로 한번더
정리 해보았어요






 
 
 


경복궁 근정전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조선전기에서 다시 보니

야호! 반가워요

정도전은  경복궁을  큰복을 받아라 뜻으로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건물을 짓고  그 이름을 지었다는

근정전은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왕의 즉위식을 비롯한 나라의 중요한 행사를 열고,외국사신을 맞이 하던곳이어요



 
 
 

경복궁 사정전

경복궁의 편전으로 임금이 평소에 머물며 나랏일을
보던 곳 이라는데 책에서 보고

문종이 2년3개월 후 승하하고 김종서에게 단종을
잘 부탁한다고 유언 했던 곳이라고 들었는데 역사현장이었다는  역사탐험 정말 재미나요

역사탐험으로 또 보니깐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경복궁 사정전 앞뜰에 앙부일구 해시계도
보고 왔어요

시간 계절을 동시에 확인 할 수도 있고  시간 보는법을  배웠는데
정확함에 감탄

조선시대 과학발명 놀라워요





 
 



여긴 어디 일까요?
경복궁 수정전



집현전 자리 였다고 해설 듣고 왔는데
세종 때 집현전으로 사용되었다고
책에서 한번더 확인 했어요


신숙주가 집현전에서 밤새 공부하다가 잠이들어
세종이 옷을 벗어 덮어 주게 했다는
신숙주 이야기도 한번 더 읽어 보았다는




 
 





세종과 박연 그리고 궁중음악 이야기가
빠지면 안된다는..

세종 대왕은 왜 음악을 중요하게 생각했나요?
유교에서는 의례를 할 때
음악을 중요시 했어요

사진 ,그림 , 만화 등등 다양한 표현 수단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역사를 접할 수 있어요

세종이야기 박물관에서 악기도 보고 직접 연주도
해보았어요







 





수문교대 재연 할때 사용 악기도 자세히 보고
음악도 들어보았는데 우리음악 정말  좋았어요





 




 



세종이야기 박물관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생각하며
조선전기 태종, 세종.,성종  업적을
마인드맵으로 정리도 해보았어요





 



 




한국사워크북

책을 읽고 워크북으로 배운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어서
한국사 이제 어렵지 않아요



 
 


 


경복궁 역사탐험후에 책으로 한번 더 역사여행하니깐 조선왕조 500년 위대함이 느껴져요..다음에는 창덕궁 가기로 했는데 기대만발입니다.











m****2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 퀴즈로 깊이 있게 공부하는 한국사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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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체험학습을 통해 역사에 대해 조금씩 재미와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3학년 주현이에요. 책으로 그 깊이를 넓혀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택한 책은, 바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아직 역사체험도 저학년 학습으로 재미위주로 하고 있는지라, 바로 책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현이가 위인전과 체험학습을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 퀴즈로 깊이 있게 공부하는 한국사책 추천!" 내용보기

역사체험학습을 통해 역사에 대해 조금씩 재미와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3학년 주현이에요.

책으로 그 깊이를 넓혀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택한 책은,

바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아직 역사체험도 저학년 학습으로 재미위주로 하고 있는지라,

바로 책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현이가 위인전과 체험학습을 통해 접해 본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깊이 있게 접해보기로 했어요.

 

전 5권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인데요.

세종의 이야기는 3권 조선 전기에 해당이 되지요.

 

세종 이야기는 <2장 나라 안팎으로 번영하다>에서 주현이가 알고 있는 훈민정음, 집현전, 측우기...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싣고 있어요.

 

먼저 주현이가 아는 선에서 맞출 수 있는 수준의 역사 퀴즈를 내어 보았어요.

엄마가 내는 퀴즈라고 하니 살짝 겁을 먹는데요.

주현이가 위인전이랑 세종이야기 체험하가서 들은 이야기라고 하니

"그 정도야 뭐~~" 하네요.

나름 집중해서 열심히 풀어주었어요~
 

엄마가 낸 역사 퀴즈는 다섯 문제로 어렵지 않은 수준이에요.^^

최근에 경복궁 역사체험을 다녀온지라 관련 내용도 있어서 문제도 포함해보았어요.

어려지 않게 너무 단답식 답만 요구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아이가 아는 문제로 추리다보니 다양하지는 않네요.^^

집현전의 역할에 대해서는 훈민정음을 만든 일을 주요한 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책을 통해 다시금 제대로 배워보아야지요.  

 

이제 관련된 부분의 책을 같이 읽어보았어요.

예전 같으면 세종대왕, 장영실, 측우기, 자격루... 등 단편 지식을 습득하는 내용이었다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세종대왕 시대에 사회, 경제, 대외적인 일까지 통합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겠어요.

얼마전 다녀온 경복궁의 근정전과 사정전, 수정전의 모습도 다시금 보아주었어요.

역시 사진도 멋지게 수록하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라지요.

제가 찍어온 건 건물의 일부분만 담아왔다면 책 속에서는 전체적인 웅장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1번 문제에 대한 집현전의 역할을 제대로 알아보았어요~~

집현전 학사들은 유교 경전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학문을 연구했지요.

중국에서 실시했던 갖가지 제도와 정책들도 연구했구요.

연구한 내용을 책으로 펴냈고, 나라를 다스리는 데도 활용했답니다.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도 하고, 외교 문서를 만들기도 했어요.

농사 잘 짓는 법, 약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 등도 정리하여 백성들의 생활을 이롭게 했습니다.

집현전에서 연구한 분야는 예법, 지리, 의학, 병법 등 거의 다루지 않은 분야가 없었지요. 이전에 나온 책들을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서 새로 펴냈습니다.

이렇게 나라 안팎으로 필요한 일들을 임금을 도와 했다는 것을 배워봅니다.


 

4번 문제, 훈민정음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에 대해 알아봅니다~~

백성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글을 통해 나라에서 하는 일들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세종이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했어요.

 

주현이는 훈민정음을 세종이 직접 만든게 아니라 집현전 학자들이 만들었다고 알고 위의 퀴즈에도 그렇게 답을 써 놓았는데요.

실제로 훈민정음은 세종이 혼자 거의 만들었다고 하지요.

중국, 일본, 몽골, 여진, 인도 같은 나라들의 글자를 연구한 뛰어난 언어학자이기도 한 세종 자신이 만든 글임을 <세종실록>에도 싣고 있어요.

'왕이 친히 28자를 만들었으며, 초성, 중성, 종성이 모여 하나의 글자를 이루니, 모든 언어의 소리를 표현함이 무궁하다.'

이번에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든 분이라는 걸 제대로 알았으니 앞으로 헷갈리지 않겠지요.^^

세종 이야기 체험에 가서 보고 온 용비어천가에 대해서도 퀴즈를 내어 맞췄는데요.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노래인지도 다시금 읽어보았어요.

백성들에게 이씨 왕조가 새 나라를 세운 것은 하늘의 뜻이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선조들을 찬양한 노래가 바로 <용비어천가>이지요.

 

조선시대 뛰어난 과학자인 장영실의 발명품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양부일구, 자격루, 측우기 등의 원리들을 상세히 보면서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말로만 듣는 것보다 이렇게 만화형식을 빌어 내부 구조를 자세히 짚어주면 이해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겠지요.

.

이번에는 조선의 외교 정책에 대해서도 확장해서 같이 읽어보았어요.

명나라를 섬기고, 여진족, 일본 등과 교류했던 사대교린 정책을 펼쳤는데요.

북쪽의 여진족이 문제를 일으키자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의 여진족을 몰아내고 4군 6진을 세워 관리했지요.

북쪽 국경을 완전히 우리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에 사는 백성들 중 희망자나 고을 수령이 뽑은 사람들을 이사 보내는 사민 정책을 펼쳤어요.

이렇게 하면서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는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바뀌었고 완전히 조선 땅이 되었답니다.

평안도와 함경도의 북쪽 국경선이 이때 확정된 것이라는 것도 배워봅니다.  


세종시대의 인재들에 대해서도 보충노트를 통해 다시 짚어주고 있어요.

앞의 내용에서는 소개되지 않은 인물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군요.


엄마가 만든 간단한 역사퀴즈 문제이지만 잘 몰랐거나 제대로 모르고 있었던 부분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아직 주현이는 역사에 관해 부분 지식으로 습득한 상태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이 많이 부족한데요.

이렇게 관련된 내용을 같이 읽어가면서 부분에서 전체로 확장해갈 수 있는 게 또 역사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겠지요.

한국사 워크북을 통하여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워크북을 혼자 힘으로 풀 정도로 역사를 이해하는 날까지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열심히 역사에 빠져봐야겠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전체적인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편적인 정보로 역사 공부하기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한번에 쉽게, 전체적인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선택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m*****5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흐름을 쉽게 잡아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기존 한국사 책과 다른점
"한국사 흐름을 쉽게 잡아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기존 한국사 책과 다른점" 내용보기
한국사! 하면 왠지 어려울것 같고. 복잡할것 같죠. 그렇다고 손을 놓을순 없죠. 우리의 역사인데 우리가 잘 알아야요.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한국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인데.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겠죠.   요즘 자라나는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는 지적이 많아요. 모른다 모른다라고 지적만 하지 말고. 부모들이 같이 공
"한국사 흐름을 쉽게 잡아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기존 한국사 책과 다른점" 내용보기

한국사! 하면 왠지 어려울것 같고.

복잡할것 같죠.

그렇다고 손을 놓을순 없죠.

우리의 역사인데 우리가 잘 알아야요.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한국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인데.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겠죠.

 

요즘 자라나는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는 지적이 많아요.

모른다 모른다라고 지적만 하지 말고.

부모들이 같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아이들은 억지로 가르치려고하면 잘 안하는 경향이 있어요.

부모들이 자꾸 공부하는 모습이나 책을 보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따라쟁이 우리 아이들 금세 부모의 모습을 따라할꺼예요.

그렇게 책을 가까이 하다보면 한국사의 재미에도 푹 빠지겠죠.

 

부모가 늘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다면 아이는 스마트폰을 사랑할꺼예요.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재미난 스마트폰을 잠시 놓고.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잡아볼까요?

 

한국사 어렵다고 멀리하지 말고. 서점을 한번 가보세요.

최근 한국사가 이슈가 되어서 이런저런 책들이 많아요.

 

처음부터 너무 두꺼운 책을 보려면 힘들쟎아요.

그래서 아이들과 가볍게 볼수 있는 책들부터 시작을 했어요.

 

올해 6학년인된 큰아이는 작년에 5학년 일년동안 한국사를 모두 배웠어요.

일년동안 모두 배운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그래서 3학년때쯤부터 긴글로 된 한국사 책을 자꾸 접하게 했어요.

그전에는 그림책으로 접하게했죠.

한국사관련 그림책들은 다양해요.

삼국유사. 고려사 전집들을 읽었고. 이야기박물관 시리즈도 봤어요.

그렇게 관심을 가진다음에 긴글책인

영교출판의 [어린이를위한 한국사 장면 77]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시리즈도 재밌게 봤어요.

 

이번에 제가 소개할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3  조선전기 ]는 솔직히 조금 두꺼워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이하 알통한국사)는 25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라서, 읽기를 잘 하는 중고등학년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요.

처음부터 너무 두꺼운 책으로 시작하면 아이들이 힘들어할수도 있죠.

 

그럼 우리아이가 쉽게 접근했던 영교출판의 [어린이를위한 한국사 장면 77]을 잠시 소개할께요.

이책도 분량이나 글은 작은 편은 아니예요

하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면장면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어서, 처음부터 쭈~ 욱 읽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부분만 발췌해서 읽기 좋아요.

조금은 단편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하지만 워낙 긴 우리 역사를 한번 훑어보는 책으로는 좋은것 같아요.

 

다음책으로는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볼까요!

이 책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역사적 사건보다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인물들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인물들이 왜 그런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재미나게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이죠.

우리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있더라구요.

인물인물들이 한 일들은 잘 기억을 하는데.

이 인물이 우리역사중에 어느 시대의 사람인지를 잘 인지를 못하더라구요.

그점이 정말 아쉬웠어요.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인물들의 입장이 되어서 다양하게 생각하고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기회는 되었는데...

역사라는 것이 단편적인것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야하는것이죠.

그런 점에서 많이 아쉽더라구요.

우리의 역사속에서 인물의 위치를 알려주기위해서 연표를 보여주긴 하는데.

전체의 연표가 아니라 인물중심으로 되어있어서 전체흐름을 알기는 조금 부족했어요.

 

그런데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더라구요.

역사라는것이 어차피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알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유를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유기적인 흐름을 잘 찾아주는 알통한국사

그럼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권 조선전기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알통한국사에는 매시대마다 다른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각각의 캐릭터들이 따로 등장을 해서 시대구분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주고 있어요.

이 부분이 은근히 아이들에게 어려운데 어떤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부분인지 이미지로 기억이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역사구분이 되더라구요.

알통한국사 시리즈는 모두 5권이예요.

각권마다 선생님이 달라서 선생님만 기억한다면 시대구분이 자연스럽게 되는거죠.

선생님을 기억하고 사건을 기억하면 시대순서대로 나열이 되는거죠.

억지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쉽게 구분이 되더라구요.

또 하나 장점은 시원시원한 실사 사진이예요.

유물 사진도 아주 선명한 실사사진들이 많고. 조선시대의 유적들은 남아있는 것들이 많아요.

시원시원한 사진들로 현장감을 높인점이 아주 좋더라구요.

오래된 옛스런 사진이 아니라 선명한 최근사진이라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체험학습을 가게되더라도 책을 미리보고 간다거나. 다녀와서 책을 다시 본다면 더 흥미가 생기겠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따로 박스로 설명이 되어있어요.

우리가 쉽게 혼돈해서 사용하는 단어들이나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는 말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유교. 유학. 성리학.

조선에 대해서 책들을 읽다보면 많이 나오는 단어들인데 그 뜻을 명확하게 알지 못했는데.

저도 이번 기회에 배웠답니다.

사진이나 내용이 좋아도 아이들이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겠죠.

우리집 6학년도 사실 이책을 처음 봤을때 중간중간에 있는 만화부터 봤네요.

아직도 만화가 좋아요.

그렇다고 내용이 정확하지도 않은 만화를 보는것보다는 이렇게 잘 감수를 받은 질 좋은 만화를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한권에 4장 정도의 단락으로 나뉘어있는데.

각장이 끝날때마다 중요한 내용이나 알아야할 내용을 이렇게 만화로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위에서 소개하고 있는 '함흥차사' 관한 만화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화의 끝에 조선전선생님의 설명에서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확실하진 않아. 전해오는 이야기일뿐이니까. "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

왠지 믿음이 가지 않는 것은 저만일까요?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라면 차라리 안해주시고 정확한 사실만을 이야기해주신다면 더 믿음이 갈텐데... 아쉬운 부분이예요.

 

이제까지 살펴본 알통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읽어도 좋긴 하지만. 조금은 한국사에 관심이 생긴 아이들이 읽는다면 더 재밌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페이지수가 많아서 너무 일찍은 조금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요.

하지만 한국사에 재미를 가지는 학생이라면 조금더 깊이있는 이야기와 각 사건들 간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찾아낼수 있는 재미가 풍부한 책이라고 생각되요.

 

좀더 깊이있는 한국사 책을 원한다면 저는 알통한국사를 추천하고 싶어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그리고 한국사를 다시 알아보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단편적인 지식들이 자연스럽게 역사라는 큰 물줄기의 흐름을 찾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알통한국사의 또하나의 장점은 문학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말머리에서 각시대와 관련이 있는 우리의 문학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번 3권 조선전기 부분에서는 [초정리 편지]를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먼저 초정리편지를 접한 친구들도 있겠지만, 우리아이는 알통한국사를 통해서 초정리 편지라는 문학책까지 접하게 되었어요.

역사적 사실이 바탕이된 재미난 이야기까지 덤으로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전체의 흐름을 알수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그래서 다음권이 더 기대가 된답니다.

모두 5권으로 구성된 알통한국사!

한권한권 모두 내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각권마다 워크북도 있어서 다양한 활동도 해볼수 있답니다. 

 

한국사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우선 각권마다 소개되는 문학책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한권한권 읽어나간다면 한국사도 금세 재밌는 이야기가 될꺼예요.

재미난 알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알통한국사로 한국사 완전정복 해봐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5.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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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이웃님들 모두 바쁘시죠? 저도 덩달아 바쁜데..둘째는 7살이라 이제 안심이 되고, 큰애는 고학년 올라가는 준비하느라 좀 마음이 떨리더라구요.그래도 잘해내겠죠? 오늘은 지난 봄방학때 읽은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이야긴데요..제가 집에 있는 책과 비교해 보니처음 한국사를 접할때 참 좋은 책 같더라구요.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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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이웃님들 모두 바쁘시죠?

 

저도 덩달아 바쁜데..

둘째는 7살이라 이제 안심이 되고, 큰애는 고학년 올라가는 준비하느라 좀 마음이 떨리더라구요.

그래도 잘해내겠죠?

 

오늘은 지난 봄방학때 읽은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이야긴데요..

제가 집에 있는 책과 비교해 보니

처음 한국사를 접할때 참 좋은 책 같더라구요.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전 5권이예요

보통 한국사 책 하면 전집에 10권은 훌쩍 넘어가는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5권이라 부담도 없으면서

중요한 이야기는 쏙쏙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 읽을때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가 있을것 같아요

 

 



선사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5권으로 쫙 정리가 되니

중요한 정보만 모아 모아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이 가독성이 참 좋아요~

저도 아이랑 함께 읽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번 봄방학때 리뷰한 내용은 한국사 3권 4권 조선 전 후기의 내용이예요.

한권씩 나와서 암기할때도 권수를 기억해 두면 되니 편한것 같더라구요.

 

조선 전기의 내용이 담긴 3권..

워크북도 있어서 잘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는..ㅋㅋㅋ

워크북은 문제가 어렵지 않고 서술형 문제가 있지만 부담이 되지는 않는 선이예요.

 

 

조선 전기의 이야기가 흐름으로 되어 있어요.



조선 후기가 담긴 4권...

조선시대라 그런지 사진 자료도 풍부하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집에 가지고 있는 다른 한국사 책인데...

좋다고 추천하는 책이긴 한데 시작하기에는 내용적인 면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디테일은 살아 있지만 흐름을 읽기에는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알통 한국사는 시대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역사를 시작할때 흐름 잡고 디테일 들어가도 좋을 듯 싶었어요~

 





알통 한국사의 좋은 점 한가지는...

각권마다 전문가가 바뀌어요

조선전기 이야기니까 조선전이라는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네요~

이야기 해주듯 글이 이어져서 글이 술술 읽혀요.

역사가 어렵지만 알통 한국사는 예외예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요 자료는 어느책에나 있지만

한권이라고 해서 책의 내용이 허술한건 아니더라구요.

중요한 포인트는 잘 살렸어요~

 





실제 조선 전기에 세워진 문화재들의 다양한 사진도 실려 있고, 문화재 사진도 많이 수록이 되어 있어요~

사진중에 가본곳도 많아서 아이랑 사진 자료보면서도 재미있게 봤어요.

고궁같은 경우는 가끔 가기도 했는데

예전 사진 보여주면서 여기 다녀온 곳하면서 비교해 보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이번책에는 이런 재미있는 의미의 정보도 별도로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보신각 종이 33번을 친다고 해요.

그 이유를 읽을수가 있어요

이런 정보 재미있기도 하지만 유용하기도 한거 같거든요~

 


 

중간 중간 만화...

왠 만화?하지만..

고학년도 사실 만화 좋아해요...

아주 많이 좋아해요~~

책 펼치면 가장 먼저 만화부터 펼쳐보긴 하지만요...

제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짧은 만화는 참 유용하더라구요

 

 



워크북인데...

보기도 있고 해서 부담 없이 풀수 있더라구요...

 


울 아들은 연도 보는걸 넘 좋아하는데요...

알통 한국사 부록으로 나온 연도표는 심심할때 마다 보고

역사책 볼때마다 조금씩 참고하는것 같더라구요

벽에 붙여서 보면 아주 유용할것 같아요~

 

 

이제 흐름 파악했으니

한국사 싫다는 말은 안하겠죠?ㅎㅎㅎ

즐겁게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s*****i 201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우리아이에게 맞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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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내 아이에게 맞는 한국사         안녕하세요 회화나무입니다. 주말이 지나면 정말 새학년 새학기가 되는군요... 우리집 두녀석다 새학년에 역사를 배우는지라 한국사가 중요함에 따라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한국사책중 내아이에게 맞는 한국사책이 어떤게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 저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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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내 아이에게 맞는 한국사

 

 

 

 

안녕하세요 회화나무입니다.

주말이 지나면 정말 새학년 새학기가 되는군요...

우리집 두녀석다 새학년에 역사를 배우는지라 한국사가 중요함에 따라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한국사책중

내아이에게 맞는 한국사책이 어떤게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 저희집에는 한국사 관련책들이 제법 된답니다.

올해 중2가 되는 큰녀석이 한국사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좋다는 책은 다 들였었네요

큰녀석은 과학쪽에 편독은 심해도 한국사책은 가리지 않고 읽었던지라

안가리고 구입해서 집에 구비?를 했었는데요

하지만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전집을 샀다가 오류가 많아서 바로 처분한 책들도 제법 되네요...

 

제가 욕심을 부려 꽂혀있는 한국사책중에 책장에 전시?용으로 꽂혀만 있는 책도 있지만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저와 큰아이가 만족한 책도 몇질 된답니다.

책을 많이 읽는 큰녀석은 아이 스스로 책을 고르는 보는 눈이 생기더라구요..

역시 책은 많이 읽어야 합니다.

moon_and_james-1 

 

 

 

아이의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인지 활자가 있는 책은 안읽으려고 하는 아들때문에 제가 한걱정인데요.. 

체험학습을 많이 다녔음에도 한국사책은 따분하고 지루하게 생각해서 말이지요...

 

사진에는 없지만 흥미 위주로 만화된 역사책은 아주 잘 읽었던것 같은데

그냥 만화만 재미로 읽고 내용은 아는게 없더라구요.. .

큰아이가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도 둘째는 쳐다도 안보는 책도 있기에 조금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잘읽는다고 내아이가 좋아하고 잘 읽는건 아니잖아요

억지로 책을 접해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요

내 아이에 맞는 한국사 책이면 그게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학년 답게 깊이감도 있고 재미도 있는 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어떠냐구요???

처음에는 아이가 먼저 책에 손을 내민건 아니였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하면서 알통한국사의 묘미를 알게 된것이지요..  

아직까지는 잘 읽어주시고 계시네요.. ~~

 

 

 

 

 

일명 '알통 한국사'라고 부르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1.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2. 고려
3. 조선전기
4. 조선후기
5.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총 5권으로 각 권마다 워크북과 함께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권별로 다른 시대별 전문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한국사는 어렵다고 따분하다는 생각을 잊어버리게 만드는것 같아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인상적인 것은
도입부에서 시대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주고
더불어 문학작품을 읽을 수 있는 꺼리를 함께 제공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역사는 책을 읽으면서 흐름을 파악하는게 젤 중요하는데요
각장을 시작하면서 연도별로 굵직한 사건을 통해 윤곽을 파악할 수 있어

본문을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아무 생각없이 읽는게 아니라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읽어야할지 제시해주어 책을 읽을때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읽는답니다.

아이들 책을 읽고 덮으면 잊어버리기 일쑤인데요

이렇게 질문을 던져주니 아이들이 더 오랫동안 기억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처럼 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호흡이 참 중요하더군요

지루한 지식만 전달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중간중간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정보들을 만화형식을 빌었는데요
어렵고 딱딱한 역사를 지루하게 생각할 겨를를 두지 않은게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입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이미지 세대인만큼 사진, 그림, 만화등이 아이들이 흥미롭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그래서인지 역사를 지루하고 따분하게 생각하지는 않은듯합니다.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또하나의 장점은 워크북입니다.

책을 읽는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워크북을 통하여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머릿속에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역사에 대해 많이 아는것보다 제대로 아는게 중요하지만

처음 역사를 받아들일때 재미있고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먼저인 우리 아이에게

처음에는 많이 알려줘야하겠다는 욕심에 아이가 읽기 어려운 책을 선택했는데요...

각 시대별로 사건들의 인과 관계까지 놓치지 않고 설명되어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큰 디딤돌 역할을 해줄 뿐만 아니라 역사가 주는 무게감도 놓치지 않고

재미와 깊이까지 함게 가져다 준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입니다.

 

 

 

 

역사가 단지 흘러간 이야기 아니라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중요한 일이기에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이들과 꾸준히 책을 읽어야하는데요

우리 큰녀석도 공부하는 쉬는시간 틈틈히 알게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을 재미있다며 읽고 있는데요

둘째도 함께 한국사 걱정은 멀리 떠나보냈으면 좋겠습니다.

 

 

 

 

m*******1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vs 한국사 책들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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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멋진걸이에요...     늘 이런 미션을 마주치면 미리 미리 구상하고 고민하는 저인데요.. 이번엔 설 연휴때 시댁도 일찍 가버리고 다녀와서는 독감으로..며칠 앓아 눕고 나니... 정말이지...한달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게 훌쩍 지나갔네요..ㅠㅠ     그 사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열심히 읽었는데요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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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멋진걸이에요...

 

 

늘 이런 미션을 마주치면 미리 미리 구상하고 고민하는 저인데요..

이번엔 설 연휴때 시댁도 일찍 가버리고

다녀와서는 독감으로..며칠 앓아 눕고 나니...

정말이지...한달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게 훌쩍 지나갔네요..ㅠㅠ

 

 

그 사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열심히 읽었는데요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이번에는 제가 한국사를 좀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일반 한국사 비교????

표현이 어울리나요??ㅎㅎ

 

 

 

저희집에는 한국사 책이 유독 많답니다.

아이 어릴때부터 한국사 책에 욕심이 많이 나서 그런지 많이 구입을 해서

읽고 또 읽고 했는데요....

 

 

교원에서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시작으로 역사책을 읽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어릴때 충분히 읽고 그 책은 벌써 여동생 집으로 빠이 빠이~ 갔구요

저희 아이들 연령에 맞는 책을 구입해서 열심히 읽고 있지요..

 

 

 

 

 

 

 

 

우선 알게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4권의 모습입니다..

헌사 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담겨 있는데요

아주 잼나게 읽고 있는 저와 아이들의 아이템이지요..

 

 

요 책으로 올해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에 도전해 보려고 계획중이랍니다.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시리즈....

흐름을 파악하기는 좋으나 좀 볼륨감이 작다는 생각이 드네요..

 

 


 

 

 

 

용선생 시리즈..한참 인기 몰이 할때 요책에 푹 빠져 지내기도 했는데요..

이 시리즈는 단행본 한국사 임에도 권수가 꽤 되지요...

자세하기는 하지만 권수가 좀 많다는 생각도 듭니다..

 

 


 

 

 

 

길벗 인물한국사...

모두 5권인데요...

인물 형식이라 쉽게 읽을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는 좀 아쉽지요...

 

 


 

 

 

 

자음과 모음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

다른 생각의 각도로 그 시절을 파악할수 있어서 좋으나...

권수도 많고...역사 라는 것이 한쪽에 치우치게 되면 혹여 나의 생각이 틀어질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이 정말 정말 잼나게 봤던 그레이트 으랏차차 한국사 시리즈....

전집으로는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이 좀 크면 바꿔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원 눈으로 보는 한국역사...

그 당시 정말 혹해서 구입했는데도...

손이 잘 가지 않는  대표적인 책입니다.

어떻게든 읽어보려고 노력하는데요...

볼륨감이 넘 그런건지...조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한솔 20세기 한국사 시리즈....

 

 

근현대사만 나와서 어찌보면 좋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합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 책...

5권을 한번에 만나니 넘 좋네요...

 

 

한국사 책을 이렇게 비교해보니 정말 천차만별이네요..

이렇게 다양한 구성인걸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책을 고르는 것도 안목이 있어야 하는건데요...

이 참에 책의 안목도 기르게 되네요...

정말 한권의 책으로 몇개의 이득을 얻는 멋진걸입니다..ㅎㅎ

 

 

 

 

 

 

 

 

 

 

올해 5학년이 되는 둘째는 첫째때와 다르게 역사를 2학기때 배우게 되네요...

교과가 개정된것이 전 마냥 불편합니다...

 

 

그냥 한학년에 쭈욱 배우면 더욱 익히기도 쉽고 흐름배우기도 좋을텐데요

학년에 나눠서 배우니 왠지 짜집기가 될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아이들인데요 자꾸 까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교과과정은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그저 안타까운 학부모 입장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다 살길이 있다고 하더니요...

 

 

바뀐 교과과정이 오히려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과서는 2학기때 나오기때문에 아직 볼수 없지만요...

5권을 나눈 분권도 그렇고....사진이나 실사가 큰아이때 교과서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제가 젤루 맘에 드는건 바로 워크북이랍니다.

공부를 하고 나서 내가 제대로 알고 지나갔는지 확인이 안되어서요..

늘 안타까운데요...

이렇게 워크북으로 활용하니 넘 좋네요..

 

 

 




 

 

 

 

 

 

그리고 요즘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형식인데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이 이런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아이들이 좀더 내것으로 받아들이기 쉬운것 같습니다.

 

 


 

 

 

 

 

교사 자격증도 준다니...ㅎㅎ

저도 주시면 안될까요????

 

 

올한해..저도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아이랑 같이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실거죠??????

 

 

 


 

 

 

 

 

국립중앙박물관이나 박물관에 가면 볼수 있는 것들이 책에 나오니 넘 좋네요...

직접 보는것이 젤루 좋지만요 우리가 어디 맨날 박물관에 갈수는 없잖아요...

그런면에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딱인듯 합니다.

 

 


 

 

 

 

 

 



 

 

 

아이와 함께 경복궁 수정전에도 다녀오고 경복궁을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http://blog.naver.com/minki0070/220130924942

 

 

 

이책을 보면서 다시 복습하는 기분으로 그때를 떠올려서 공부를 해보았답니다.

 

 

 

역사는 이렇게 내가 그 시절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푹 빠져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올한해 역사에 푹 빠져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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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서포터즈로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이며 해당 기업 입장과는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