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빙하를 연구하다니. 끓는 물과 달 궤도를 연구하는 이가 있다니. 그저 놀랍다. 과학의 세계에 사는 특별한 이들의 아름다움을 귀하게 그린 책이다. 인용한 시와 영화와 책도 인터뷰이와 멋지게 어울린다. 인물을 찍은 사진도 작품이다. 한참 들여다보았다. 색 포스트잇을 붙이며 읽었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한 번 더 읽어야겠다.
세상에! 빙하를 연구하다니. 끓는 물과 달 궤도를 연구하는 이가 있다니. 그저 놀랍다. 과학의 세계에 사는 특별한 이들의 아름다움을 귀하게 그린 책이다. 인용한 시와 영화와 책도 인터뷰이와 멋지게 어울린다. 인물을 찍은 사진도 작품이다. 한참 들여다보았다. 색 포스트잇을 붙이며 읽었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한 번 더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