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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안전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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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시작된 우한폐렴이 여름 들어 방역체계가 느슨해진 틈을 타서 다시 확산될 위기가 있었고, 가을 들어서 확진자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유행하는 독감과 우한폐렴이 같이 유행하게 되면 방역이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런 점을 우려하여 금년에는 독감예방접종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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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시작된 우한폐렴이 여름 들어 방역체계가 느슨해진 틈을 타서 다시 확산될 위기가 있었고, 가을 들어서 확진자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유행하는 독감과 우한폐렴이 같이 유행하게 되면 방역이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런 점을 우려하여 금년에는 독감예방접종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문제는 예방접종을 시작하자마자 유통에 문제가 있었고, 흰색침전물이 생기는 등 백신의 안전성에 의구심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방접종을 받은 뒤에 사망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모두 83건의 사망이 신고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1년 동안 독감예방주사를 맞고서 사망한 사례가 불과 25건에 불과한 것과 비교해보면 국민들의 불안감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에서는 2019/2020년에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1주일 이내에 사망한 65세 이상인 사람은 1,531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금년의 상황이 예년과 비교해서 특별히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싱가폴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접종한 뒤에 사망사례가 발생한 예방주사의 접종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금년 초 독감환자의 발생이 예년에 비하여 6% 수준에 머물렀다는 것인데, 아마도 우한폐렴의 유행으로 인하여 개인위생을 강화한 효과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방주사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6년 전에 나온 백신의 덫이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자는 일본에서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후나세 슌스케씨입니다. 이 분은 예방주사 자체를 생물학무기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급증하고 있는 세계인구를 지금의 6분의 1 수준인 10억 명으로 줄이기 위한 음모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주로 자궁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이 후유증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암예방효과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독감, 소아마비, 일본뇌염, 풍진 디프테리아,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이하선염, 홍역 등 예방주사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부작용 피해가 심각하므로 예방주사를 맞으면 안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자료들은 주로 예방주사의 폐해를 짚는 것들입니다. 그런 주장에 대한 반론을 같이 비교해보아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주장만을 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2장에서 다루고 있는 인플루엔자 백신에 관한 이야기는 참고할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HO를 비롯하여 보건의료선진국들은 1918년 유행한 스페인독감의 공포를 절대로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감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고 해야 할 지경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행했고, 최저 2천만명 최대 1억명의 희생자를 냈던 스페인독감이었습니다. 코로나와는 달리 청소년들이 많이 희생되었습니다.


스페인 독감 이후에 예방주사를 만들어 독감을 예방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는데, 서두르다보니 예방접종을 받고서 피해를 많이 보았습니다. 당시에 확인된 부작용이 요즈음 이야기되고 있는 길랭바레 증후군과 과민성 알러지 반응 등입니다. 그 이후로는 부작용의 발생하는 사례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독감의 광범위하게 유행하여 피해를 보는 것보다는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병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맞는 예방주사가 오히려 피해를 입힌다면 당사자로서는 아주 억울한 노릇입니다. 따라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독감예방주사의 유통에서 문제가 있었으며, 예년에 비하여 부작용 신고 건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부작용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열어놓고 조사를 할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금년에는 우한폐렴의 유행으로 국민들께서 마스크의 사용이 일상화되었고, 개인위생도 강화하고 있는 만큼 독감의 유행이 크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다.


일본에서 나오는 책들 가운데는 이미 검증된 사실에 대하여도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이 책 역시 비판적 시각으로 읽되 참고할 점은 새겨 읽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y*****2 2020.11.0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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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 빨리 죽게 하기 ??? [백신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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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백신에 관한 새로운 정의백신의 3대 목적은 ‘감염시키기’, ‘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 하기’ 입니다. 실로 살상 무기에 다름 아니며, 어린애들의 몸에 집어넣는 ‘시한폭탄’ 자체입니다. (13쪽)참으로 놀랍고 어이없는 문장이다. 백신접종의 목적은 다 알다시피 '면역'이다.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감염증은 백신접종에 의한 감염방어 이외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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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백신에 관한 새로운 정의

백신의 3대 목적은 ‘감염시키기’, ‘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 하기 입니다. 실로 살상 무기에 다름 아니며, 어린애들의 몸에 집어넣는 ‘시한폭탄’ 자체입니다. (13쪽)


참으로 놀랍고 어이없는 문장이다. 백신접종의 목적은 다 알다시피 '면역'이다.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감염증은 백신접종에 의한 감염방어 이외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는 것이 정설 아닌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당무계'하다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라는 일본인 후나세 슌스케의 <백신의 덫>을 읽다보면 말도 안 되는 주장과 음모론에 기가 막혀 헛웃음만 짓다가도, 이 분이 왜 이러나~ 생각해 보면 나름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

 

일본의 경우 몇 년 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의 안정성과 그 효과에 대한 의문으로 큰 논란이 일었는데, 책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었다."는 놀랄만한 이슈를 제기하면서 시작한다. HPV(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감염 당해도 자연스럽게 소멸하기 때문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서 "HPV감염과 자궁경부암 증상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다."고 한다. 이거 무슨 말씀이람? 그러면서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리스크를 44.6%나 증가 시켰다고 하니 정말 아.연.실.색!!! 그럼 내 딸이 맞은 백신은? 돈만 날아간 것이 아니라 '발암 백신'을 접종했단 말인가?


#음모론1. 에이즈 바이러스의 진실
1) 에이즈 바이러스는 미국 군부가 만든 생물학 무기로, 유전자 조작으로 제조한 첫 인공 바이러스다.
2) 형무소 죄수를 대상으로 실험하다가 잠복기가 긴 줄 모르고 별 효과가 없는 듯하여 중단하고 죄수를 풀어줬는데, 1년 후 뉴욕에서 세계 첫 에이즈 환자 출현
3) 실험 죄수 중 동성애자, 마약 상습자 많아 감염 퍼져나감. 미국은 초극비 군사기밀이 새나갈까봐 초초
4) 고육지책으로 에이즈를 아프리카 긴꼬리원숭이에서 유래된 풍토병이라고 거짓말 날조.
5) 거짓정보를 믿게 하기위해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에이즈 바이러스를 섞어 넣은 천연두 백신을 예방접종이란 명목으로 주사기로 주입, 아프리카 대륙에서 에이즈 환자 속출. 
6) 아프리카 최초의 에이즈 환자 등장한 곳이 천연두 백신 집단 접종지역과 일치
7) WHO는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천연두 백신의 존재 인정
8) 1992년 빌 클링턴 정권은 이 오염 백신 회수 지시
9) 관련 과학자, 내부 고발자 하나 둘 의문사 또는 실종


#음모론2. 조류 인플루엔자의 선동
1) 조지 부시 대통령은 조류 인플루엔자로 적어도 20만 명, 최악의 경우 미국에서만 200만 명 죽는다느니 하여 사람들을 패닉화. 이 거짓말로 미국만 해도 8,000만 명분 타미플루 구입
2) 타미플루의 부작용 속출
3) 타미플루는 다량의 불임 성분이 들어 있는 악마의 인플루엔자 백신. 자궁경부암 백신보다 100배나 더 많은 불임 성분 배합
4) 공포를 이용해 떼돈을 번 거대 제약기업. 비타민D가 백신보다 5배나 감염예방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 하지만 돈벌이가 되지 않음.
5) 2009년, 체코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에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들어 있음이 발각.
6) 왜 백신에 여러 바이러스가 섞일까? 바로 세계 인구의 삭감을 위한 인위적 인구 말살 계획이다.


#음모론3. 자궁경부암 백신의 효과 제로!
1) 자궁경부암 백신은 '발암 백신'이다. FDA 내부문서에 의하면 백신이 오히려 자궁경부암 발생리스크를 44.6%나 증가시킴.
2) 2003년, FDA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다"라고 공식발표. 이 말은 HPV 감염과 자궁경부암 증상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다는 뜻.
3) 10만 명의 여성에게 백신을 접종해도 예방효과의 가능성은 단 7명뿐…, 나머지 99,993명에게는 ‘극약’ 백신의 부작용 리스크가 상존.
4) 자궁경부암은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 고로 소녀 시절에 접종, 면역 생겨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완전 헛소리. 
5) 그런데도 거대 제약회사의 로비에 의해, 각국 정부에 의해 접종 강행.
6) 그 이유는 다양한 질병의 '씨앗'을 심어두는 시한폭탄의 역할과, 지구 인구 삭감을 위한 '불임 정책'.
7) 자궁경부암 백신에 배합된 '스쿠알렌 Squalene'은 불임제이다.
8) 결론적으로 국가를 초월한 '거대한 힘'에 의한 인류말살의 생물학적 테러이다.
9) 의심스러우면 '의약품 첨부 문서'를 읽어보라. 요컨대 백신은 병인(病因) 대량생산을 노리는 덫이다.


# 쉬어가는 코너
1)검진으로 발견되는 암은 암이 아니라 '암 비슷한 것', 즉 '양성 종양'이다.
2) 암으로 인한 사망자의 80%는 '암 치료'로 죽는다. 
3) 암 치료를 받은 사람의 평균수명은 3년이다. 한편 암 치료를 거부한 사람의 평균수명은 12.6년이다.

 

#음모론4. 빌게이츠 재단, 록펠러 재단, 로스차일드 가문이 음모론의 몸통!
1) 빌게이츠는 '가족계획'이란 미명 하에 '불임 백신'을 개발, 원조하려고 한다. 이것이 인구 삭감이다.
2) 백신 이권의 대부는 록펠러재단(세계 인구는 적어도 절반으로 줄여야 합니다)과 로스차일드. 백신 신화를 퍼뜨리는 의료 마피아라고 할 수 있다.
3)록펠러재단은 백신 이권을 위해 19세기부터 미국 국민에게 예방접종을 의무화하려 하며, 백신의 평판을 떨어뜨리는 정보는 제거해 왔다.


#에필로그. 백신의 죄를 묻는다.
 책의 목차나 내용 전개와는 다르게 음모론에 초점을 두고 정리해 보았다. 저자의 관점에서 전체를 아울러 보면, 예방접종의 원조라 할 천연두의 백신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소아마비, 자궁경부암, 조류 인플루엔자 등등의 경우 백신이 그러한 병이 유행하게 된 발생 원인이라는 거다. 물론 이런 비밀의 이면에는 '인구 감소 계획'과 거대 제약회사의 이권이 숨어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저자는 백신의 유죄를 선언한다. 그 죄의 첫 번째는 '효용이 없다'는 것, 두 번째는 '독물'이라는 것, 세 번째는 '병을 일으킨다'는 것, 네 번째는 '감염증을 폭발시킨다‘는 죄가 그것이다.

 

중언부언하자면, 백신이 인류의 살육을 위한 생물 테러 병기라는 '악마'로 변신했다는 지적과 함께, 백신은 생명을 위험하게 할 수도 있는 ‘극약’이라고 역설하는 내용이다. 이걸 믿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분명 무의식중에 반발‘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이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이제 믿고 안믿고는 독자의 몫이 되었다. 어디서나 소수 의견은 존재한다. 가끔씩 그 소수의 목소리가 진실인 경우도 있고...

 

그런데 어떤 백신이든 극히 소수의 부작용은 있는 것이 정상 아니겠는가. 난 이 책을 읽은 지금에도 '반신반의'보다는 '침소봉대'에 밑줄을 긋는다. 다만 의약품 부작용은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경각심을 가진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참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에 아직도 대략난감한 책이다.

e***i 2017.09.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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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기 정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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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얼마나 백해무익한지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둘째가 태어날 준비를 해가면서 난 이에 대한 더 굳은 확신이 필요했다. 혹 백신을 안 맞아 무슨 일이 생기면 난 아기를 볼 면목이 없어질 테니까.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경악할 만한 내용들이 있었다.백신은 단순히 부작용이 많은 수준을 넘어 의료 제약 종사자들의 이윤 보장을 위해 발암물질까지도 항상 투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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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얼마나 백해무익한지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둘째가 태어날 준비를 해가면서 


난 이에 대한 더 굳은 확신이 필요했다. 


혹 백신을 안 맞아 무슨 일이 생기면 난 아기를 볼 면목이 없어질 테니까.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경악할 만한 내용들이 있었다.


백신은 단순히 부작용이 많은 수준을 넘어 의료 제약 종사자들의 이윤 보장을 위해 발암물질까지도 


항상 투입되어 왔다는 것. 


켐트레일에 대해서는 여지껏 모르고 있었다. 서울 경기를 빠져나온 나의 선택은 탁월 그 자체인 것 같다.


에이즈가 허구인 줄 만 알았지 그 자세한 출현 배경과 미 당국의 추후 조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정말 잘했다. 나와 사랑하는 가족 이제 조금은 더 잘 지켜낼 수 있을 것 같다.

d******y 2015.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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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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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3대 목적은 ‘감염시키기’, ‘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 하기’입니다. 실로 살상 무기에 다름 아니며, 어린애들의 몸에 집어넣는 ‘시한폭탄’ 자체입니다. (p13) 책의 머리말에서부터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동시에 강한 호기심과 분노가 일어난다. 믿기 어려운 마음이 먼저였겠지만, 요즘 세상은 믿기 어려운 세상이다. 오히려 섣불리 믿지 말아야 하는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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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3대 목적은 ‘감염시키기’, ‘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 하기’입니다. 실로 살상 무기에 다름 아니며, 어린애들의 몸에 집어넣는 ‘시한폭탄’ 자체입니다. (p13)

책의 머리말에서부터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동시에 강한 호기심과 분노가 일어난다. 믿기 어려운 마음이 먼저였겠지만, 요즘 세상은 믿기 어려운 세상이다. 오히려 섣불리 믿지 말아야 하는 세상이라 생각하면 씁쓸하다.

저자가 후생노동청에 따졌던 대화 내용을 보면 모든 백신에는 사망 리스크가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복권당첨보다 낮은 확률의 감염에 대비하여 사망할 수도 있는 백신을 우리는 맞고 있는 셈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것은 미국 FDA의 2003년 공식발표라고 한다. 그렇다면 자궁경부암백신은 당연히 아무런 효과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암을 44.6%증가시키는 백신이라니 몹시 충격적이다.

일본에서는 접종 후 567명의 소녀가 실신했고, 전 세계적으로 접종 후 1년 이내에 94건의 사망자와 2만 1,722건의 부작용을 일으켰다고 한다. 접종 직후에 급사한 경우들도 있다.

 

저자는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백신 접종은 거대 의료 마피아의 인구 삭감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 암 예방 효과는 제로, 불임제에 의한 단종 효과는 절대적이라는 저자의 표현이 두렵고 섬뜩하다.

백신의 목적을 거대 제약회사와 미국 정부가 계획한 ‘강제 접종 정책’이라고 보면 정부에서 왜 백신접종을 권장하는지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런 움직임이 세계 각국으로 번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은 면역력이 아주 약한 아기들에게 각종 백신들을 맞히는 것을 당장 그만둬야 하는 것인지 혼란이 올 것이다. 아이들이 맞고 있는 여러 백신들의 실체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이 책에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인간은 ‘정보의 동물’이고 정보를 조작하면 인간도 조작할 수 있다는 말을 아무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알면 ‘알수록’ 우리는 강해집니다. (머리말 중에서)

(북뱅 출판사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1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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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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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이미 일본뇌염이라는 감염증은 일본에서 거의 사라지고 없다. 그런데도 정부가 무의미한 일본뇌염 백신의 접종을 강행하는 까닭은 연간 100억 엔 이상의 예산을 통해 백신 이권을 부풀리려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예산을 성립시키는 관료와 정치꾼도 백신 이권을 챙기는 일원이다. 정부는 지금도 국민에게 예방접종이라는 ‘독물 주입 의식’을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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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이미 일본뇌염이라는 감염증은 일본에서 거의 사라지고 없다.
그런데도 정부가 무의미한 일본뇌염 백신의 접종을 강행하는 까닭은
연간 100억 엔 이상의 예산을 통해 백신 이권을 부풀리려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예산을 성립시키는 관료와 정치꾼도 백신 이권을 챙기는 일원이다.
정부는 지금도 국민에게 예방접종이라는 ‘독물 주입 의식’을 강요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감염증의 예방을 위해서가 아니다. 독물의 주사를 맞은 아이들은
실로 거대한 백신 이권의 제단에 바치는 희생양일 따름이다.

팀오시의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라는 책을 연상시키는 이 책은

백신의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숨겨진 비밀을 다 풀어헤친 책이다.

팀오시 박사는 백신의 부작용과 미래에 관해 말해주었는데, 그당시에도 내용적으로

매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 역시 비슷하게 닮아있는 구석들이 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그런 내용들이 즐비해서

꼭 읽어보고 병원에 가길 바란다. 무조건적인 백신 주사만이 답이 아니라는걸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현재 불필요하게 맞고 있는 백신주사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소아마비 백신 ― 32년 동안 환자가 제로인데도 강행!
일본뇌염 백신 ― 1년에 환자 세 명, 부작용 리스크는 1억 배
디프테리아 백신 ― 접종으로 환자가 3천 배 폭발적으로 증가!
‘발달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 접종으로 ADHD가 317% 증가!
‘후유증’ ‘사망’이 속속 발생 ― 정부, 매스컴 모두 이를 숨기고 있다
‘짐승의 피’로 만들어지다 ― 원숭이, 소, 돼지, 말, 쥐 등이 원재료

커버지에 담겨있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적이지만, 동물들의 피로 백신이 만들어진다는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위험도가 없는 뇌염주사와 소아마비도 결국 알고보면 다른사람들이 전부

접종하니 자신도 맞춰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맞추게 된다는 결론이다.

참으로 무서운 결과이다. 백신이 무조건적으로 안전하다는 오해는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부작용이나 위험사례들에 대한 뉴스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질병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맞아야 할 예방 접종의 범위와 횟수를 늘림으로써 교묘하게 이익을 독점해온

록펠러에 대한 부분도 매우 충격적이였다. 사람들의 목숨을 이용해서 이익을 창출할 생각을 하다니

1조달러에 이르는 이익이 사람들의 건강악화로 거머쥔 이익이라는게 소름끼치게 무서웠다.

의료산업에 있어 이러한 그림자들이 음밀하게 숨어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그간의 접종상식들을 뒤엎는 이와같은 책의 필요성이 왜 지금에서야 늦게 부각되었는지 아타까울뿐이다.

내용적으로 매우 상세한 부분들까지 들춰내는 모습에서 면밀함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고,

예방접종뒤에 도사리고 있는 돈을 향한 나쁜 재벌가의 욕망들이 추하다고 생각되었다.

다른것도 아닌 사람들의 귀한 목숨을 갖고 도박을 하는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런 백신의 부작용들을 좀더 부각시켜야 억울하게 사망하는 사람들이 없을거라 생각된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백신의 폭로는 책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해서도 보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3차에 거쳐 접종 맞은 자궁 경부암 백신이 이렇게 위험하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서

앞으로 예방접종을 할 때도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할 것 같다.

실례를 들어 설명한 각 장의 설명들과 사실들이 매우 충격적이였고, 이런 폭로들이

비단 이 책이 아닌 보도등을 통해 방송을 통해서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간의 접종 상식을 아예 뒤엎어 버리는 무서운 사실들을 전세계 모든 독자들, 특히,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특히, 4장에 낱낱이’ 밝히자!’부분은 꼭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앞서 말한 짐승들의 피로 백신을 만든다는 내용인데, 가벼운 감염증 풍진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항균제의 부작용, 로타바이러스, 유행성 이하선염, 홍역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다.

아이들에게 감염되기 쉬운 질병들이라 매우 유익했던 부분이였던 것 같다.

마지막장에 다룬 의료의 ‘90%’가 없어지면 건강해진다라는 부분은 꼭 이 책의 핵심을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죽음의 교회’ 사제, 록펠러재단에 대한 내용과 돌연사가 발생 사유, 백신과 암과 관계,

에이즈 바이러즈의 인위적인 발생 경위, 살인 바이러스, 예방접종 금지조례, 켐트레일의 공포에 대해 자세한

분석을 통한 설명이 이루어 지고 있다. 사람들의 공포감을 악용하여 백신을 이익의 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지목하고 있다는점도 매우 특색있었다.

작가의 말대로 세뇌의 늪에서 벗어나 제대로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점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자주성 있게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강요당하지도 말것이며, 반드시 자신의 주관대로 백신을

알고 접종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준 고마운 책이였다.

 

h*****7 201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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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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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에 다시금 도발적 이슈를 제공하는 백신의 덫은 혹시 배신의 덫이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백신이라면 모든 병을 예방하고 차단하는 것으로 생각이 착각이라고 하는 저자의 논리는 기존 백신을 맹신하는 이들의 주장을 뒤엎는 놀라운 것이다.    오랫동안 양심이 있는 의학자들은 백신에 대한 맹신을 경계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수많은 백신이 개발되었고 접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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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에 다시금 도발적 이슈를 제공하는 백신의 덫은 혹시 배신의 덫이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백신이라면 모든 병을 예방하고 차단하는 것으로 생각이 착각이라고 하는 저자의 논리는 기존 백신을 맹신하는 이들의 주장을 뒤엎는 놀라운 것이다.

 

 오랫동안 양심이 있는 의학자들은 백신에 대한 맹신을 경계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수많은 백신이 개발되었고 접종되고 있다. 제약회사의 공략으로 예방접종의 횟수가 늘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들만의 책임으로 전가할 수는 없다. 소비자들이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인지력이 부족했음을 우리는 인정해야 할 것이다.

 

 백신을 통해 인류의 위험한 바이러스를 퇴치했다는 사례를 통해 우리는 백신을 맹신해 왔다. 그러나 저자 후나세 슌스케는 솔직하고 정확한 근거를 통해 반박하고 있다. 그동안에 백신으로 예방하거나 치료했다는 사례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솔직하게 대중화하자는 속내가 이 책에 담겨있다. 백신을 통해 이득을 보았던 이합단체를 고발하는 목적인 듯 한 이 책은 우리들에게 놀라움을 갖게 한다. 이 책에서도 독자들이 반응했던 '그럴리가 없다'는 반응을 나도 하게 되었다. 정말 백신에 대한 맹신이 우리들의 뇌리에 오랫동안 잠재하게 했던 것이 제약회사만 이득을 주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백신의 3대 목적을 이렇게 말한다.

 '감염시키기','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 하기'.

 

쇼킹할 문장을 우리에게 제시하며 문제제기로 이 책은 시작한다.

"백신의 정체는 '생물학무기'다."

그러므로 백신은 살상무기와 다름이 없다고 말하는 저자의 의도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어 이 책은 더욱 독자들에게 흥미이상으로 다가왔다. 수많은 사람들은 백신과 의료기술 덕분에 인류의 수명이 늘었다고 한다. 그런데 백신의 덫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라는 것이 말이나 되나 싶었다. 저자는 현재도 어린아이들에게 이름도 모르는 백신을 접종하는 부모들에게 경고를 날리고 있다. 여성들에게 가장 효과가 있다는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부작용은 결국 불임까지 이어진다는 사례는 경부암에 대한 일본의 부작용 사례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백신에 대한 부작용을 고시하여 시민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나 의료계에서의 공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데 이들의 속내가 무엇인지를 우리는 알 수 없다. 이 책 한권으로 우리는 백신에 대한 염려를 잠재울 수 있을까. 아니면 도리어 문제만 양상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우와좌왕해야 하는 것인가.

 

 백신에 대한 문제제기는 저자의 논리로 충분히 쇼킹하다. 나는 얼마전에 미국의 백신의 최고 권위자가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백신에 대한 공론화를 불러일으킬 필요가 있다. 국민의 생명을 대상으로 돈벌이를 하는지 아니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눌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백신에 대한 맹신을 접게 되었다. 백신에 대한 정보를 더욱 깊게 살피며 공부해야 하겠다는 과제를 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p***1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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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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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세상은 그 어떤 헐리웃 영화보다 더 비현실적이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진실이란 말인가! 단순 음모론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싶지만, 저자의 근거 타당해 보이는 글을 읽노라면 쉽게 그럴 수도 없다.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행시키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고, 인구 억제의 목적으로 불임제를 첨가하고 있다고 한다. 인위적으로 질병을 유행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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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세상은 그 어떤 헐리웃 영화보다 더 비현실적이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진실이란 말인가! 단순 음모론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싶지만, 저자의 근거 타당해 보이는 글을 읽노라면 쉽게 그럴 수도 없다.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행시키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고, 인구 억제의 목적으로 불임제를 첨가하고 있다고 한다. 인위적으로 질병을 유행시키고 공포를 조장해서 백신을 판다. 전 세계를 거의 장악하고 있다는 록펠러와 로스차일드 계열의 기업들이 이런 부를 축적해서 전 세계를 조정한다. 백신을 팔기 위해 언론과 정치계를 이용하고, 그렇게 쌓은 부로 얼마든지 세상을 주무를 수 있다. 에이즈 관련 글도 충격적이었다. 아프리카에서 퍼져 나왔다고 선전하기 위해 일부러 아프리카에 (천연두 백신에 섞어서) 에이즈 바이러스를 살포했다고 한다.

 

731 부대가 관련 자료를 미국에 내주고 협상했다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일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 특혜를 고스란히 입은 게 바로 록펠러 재단이다.

 

백신의 효과는 과대포장 되었으며 부작용은 은폐되고 있고, 중증이 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수많은 국가에서 의무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신생아에게도 수많은 백신을 의무적으로 맞히게 하는데, 이 백신들의 성분은 독극물과 같다고 한다. 수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고 때로는 목숨을 앗아가기도 하는 백신들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는 언론은 없다. 언론사는 이미 돈에 종속되어 있으니까. 때론 진실을 말하는 내부 고발자들이 있었다고 한다. 의사들의 양심고백 같은 것도 있었지만, 그런 것이 언론에 보도 되어 확산되는 것은 없었고, 대부분 의문사를 당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스토리지 않은가! 이 책은 그 어떤 미스터리소설보다 자극적이고 스케일이 크다. 막장 드라마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 한다고 하더니.. 현실이 소설보다 더더욱 예상을 넘어선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저자의 말을 믿고 안 믿고는 각자의 선택이겠지만, 일단 한 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최소한 내 몸에.. 내 가족에게 접종하는 주사의 성분이 무엇이고 왜 그걸 내 몸에 주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고민은 해봐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 의료계도 알면 알수록.. 믿을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돈과 권력을 위해서는 타인의 생명 따윈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이 실제로도 존재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일수록 높은 위치에서 엄청난 일을 꾸밀 수도 있을 것이다.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지금껏 큰 문제없이 살고 있다는 게 더 신기할 지경이다.

 

 

w******a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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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다섯살 때의 일이다.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밤새 열이 나더니 다음날은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버렸다. 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한 결과 폐렴이라는 진단과 함께 5일간의 입원과 치료를 받았었다. 물론 이 책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맞는 백신은 그런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 중에서 건강한 신체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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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다섯살 때의 일이다.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밤새 열이 나더니 다음날은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버렸다.

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한 결과 폐렴이라는 진단과 함께 5일간의 입원과 치료를 받았었다.

물론 이 책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맞는 백신은 그런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 중에서 건강한 신체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겨낼 수 있는 수준의 바이러스를 주입함으로써 그런 병원균에 이겨낼 수 있는 항체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단순히 그런 내용으로 백신을 이해하고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의 내용이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지구상의 70억이라는 너무 많은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지구상에 남아서 가장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인구수가 10억이라는 말과 함께 읽게되는 이 내용은 가히 경악을 불러일으킨다.

올 봄에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소설 제3인류를 읽었다. 그 내용중에도 비슷한 이런 이야기가 등장을 했었다.

이것이 그저 소설속의 내용이 아닌 실제 현실에서 자행되고 있는 일일수도 있다는 것은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그리고 첫 성경험을 하기 전에 여자아이들이라면 반드시 맞쳐야 하는 것처럼 되어 버린 자궁경부암백신의 경우는 처음 우리나라에서 이 백신이 홍보될 당시에서부터 끈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백신이다.

얼마전에도 어떤 TV프로그램에서 외국의 어떤 주에 있는 10대 여학생들 사이에 이유없이 기절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그것들이 알고 봤더니 바로 이 자궁경부암백신을 맞은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는 것이 보도되었다.

딸아이를 둘이나 키우는 엄마로서, 그리고 열일곱의 큰아이가 이 백신을 접종을 해야할 시기라고 홍보하는 내용을 볼 때마다 머리속은 어지럽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을 보자면 결국 이런 모든 백신들은 인간의 몸에 독극물을 쏟아 붓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이야기이니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그저 예방할 수 있겠거니 믿고 접종을 했던 한 사람으로서 갈피를 잡기 힘들다.

정말 이것은 저자가 말한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살상무기란 말인가?

 

이 책을 읽게 되는 영유아를 기르는 부모들은 패닉상태에 놓이지 않을까 싶다.

c******6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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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질병을 예방 혹은 그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 각종 백신들을 맞는다.무려 아이가 태어나고 생후 6개월 동안 맞는 예방접종이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등 무려 10가지에 이른단다.그러나 이 어린 아이들이 맞는 백신에는 자폐증을 유발하는 수은 성분을 비롯해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이 들어있다고 한다.이러한 병들이 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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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질병을 예방 혹은 그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 각종 백신들을 맞는다.

무려 아이가 태어나고 생후 6개월 동안 맞는 예방접종이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등 무려 10가지에 이른단다.

그러나 이 어린 아이들이 맞는 백신에는 자폐증을 유발하는 수은 성분을 비롯해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러한 병들이 걸릴 확률은 120만분의 1이라는 확률로 복권 당첨률과도 맞먹는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렇게 낮은 발병률의 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폐증이나 호흡곤란, 사지 마비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에 비용을 투자한다.

예방접종을 한다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정말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것일까?



책에서는 이러한 백신에 대한 어마어마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이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을 해왔던 부모가 읽어보야 할 필독서라고 하는데, 정말이지 책에서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그간 왜 이렇게 예방접종에 의존했는지.. 굉장한 혼란을 겪게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본문을 미처 읽기도 전부터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읽다보면 헉하는 소리와 함께 숨죽여 집중하게 된다.



점점 사회가 발전하면서 디지털 정보 즉, 매스컴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누군가가 전달해주는 정보를 사실이라 믿고 살아간다.

그 정보원의 대부분은 전세계의 통신사인데 그 중 90% 이상이 로스차일드, 록펠러라는 양대 재벌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세계정보를 세계의 부를 독점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전달받고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그들의 획책은 인구삭감이 목적이라는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내용을 기반에 두고 진행된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100% 이 내용을 확신할 순 없지만 어느정도는 사실을 기반에 두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책은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충격적이고 그 어떤 추리소설을 능가한다.



짐승들의 피로 백신이 만들어 진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어린아이가 일본뇌염 백신을 맞고 5분만에 의식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채 몇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까지...

한장 한장 넘길수록 저자가 또 어떤 무서운 이야기를 담았을지 쉽사리 추측조차 힘들었다.

건강을 위해서 안전을 위해서 맞는 백신이 이렇게도 사람을 놀래킬 줄이야-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을 해서 자녀를 둔 부모라면 정말 흠칫 놀라고 경악을 금치못할 내용들이 담겨있는 핵폭탄같은 책이다.

아이를 위해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기도 하지만 읽어보라고 쉽게 권유할수도 없고, 그렇다고해서 이런 내용을 모르고 지나가게도 할 순 없을 것 같다.



무엇보다 예방접종을 할때는 조금 더 신중해야할 것 같고, 항상 조심스러워지지 않을까-

또한 불필요하게 많은 수의 예방접종은 피하고 일반 사람들도 쉽게 이해 가능하며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정보는 정확하게 명시하고 알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 상당수 사실이라면 정말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야 할 것이고, 백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생명들을 지켜낼 수 있는 방안들을 하루빨리 모색해야 할 것이다.


h*****a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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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예방접종은 시작된다. 그 종류도 너무 많아 예방접종수첩을 확인하면서 시기에 맞춰 보건소와 병원을 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만4세 정도 되면 접종이 드물어지기 시작하지만 이 시기부터는 환절기가 되면 정기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 모든 예방접종과정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예방접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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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예방접종은 시작된다. 그 종류도 너무 많아 예방접종수첩을 확인하면서 시기에 맞춰 보건소와 병원을 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만4세 정도 되면 접종이 드물어지기 시작하지만 이 시기부터는 환절기가 되면 정기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 모든 예방접종과정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예방접종은 아이에서 끝이 아니다. 물론 선택사항이긴 하지만 성인이 되어도 인플루엔자는 기본이고 간염과 여성에게는 자궁경부암 백신과 같은 접종을 하게 된다. 백신은 이처럼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백신을 접종 받으면서 단 한 번도 안전성에 대해 의심을 해 본적이 없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정말 믿고 싶지 않지만 그동안 접종 해왔던 백신에 대한 생각을 전면 부정하는 책이 나왔다. 각종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갑자기 아이들이 죽음으로 치달았던 과거의 사례를 들어가며 신경질환을 일으키는 수은과 발암물질인 포르말린과 원숭이나 개의 신장의 세포 등을 백신의 성분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놓고 백신은 오히려 몸에 해롭다고 말한다. 특히 대표적인 예로 자궁경부암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을 소개하였는데 어린 소녀들 때부터 접종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백신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제약회사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니 접종을 해야 한다고 유도하여 결국엔 암에 걸리게 하거나 불임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자궁경부암 백신의 정체는 발암 백신이다. 그것도 44.6%증가 라는 고위험으로 말이다.”

“이렇게 자궁경부암 백신에는 숨은 의도가 있다. 암 예방 효과는 제로인 반면, 불임제에 의한 단종 효과는 절대적이다. 인류 말살을 위한 생물학무기를 거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인플루엔자 백신은 한 마디로 효과 제로라는 사실이다. 바이러스는 무한하게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정확하게 효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혈액으로 감염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백신을 맞아도 목구멍이나 코는 무방비 상태가 되어 백신을 맞아도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된다고 한다.

 

“백신은 주사로 혈액 속에 바이러스를 넣음으로써 항체를 만듭니다. 그래서 혈액 속에 항체는 생깁니다. 하지만 목구멍이나 코에 항체가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동물의 체액과 혈액과 심지어 인체에 유해한 성분까지 섞어가며 백신을 만들어서 효과도 없고 없던 병도 일으키는 백신을 생산하고 전 세계인을 속여 가며 접종을 유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과거로 거슬러 올라 제너의 종두법 발견으로 인한 잘못된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일본의 731부대의 연구결과와 미국과의 숨은 거래로 증폭이 되어 전 세계의 금융, 미디어, 군사, 의료 등을 지배하고 있는 록펠러와 로스차일드 양대 집안의 비즈니스로 결론을 맺게 된다. 결국엔 돈과 권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백신이 극약이고 생물학무기이며 인구 삭감 계획에 사용되는 것이라면 아마도 대혼란이 올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세계는 백신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거대 기업의 세뇌를 당해서 일까? 독서하는 내내 한숨이 쉬어지고 혼란스러웠다. 뚱딴지같은 소리라며 외치고 싶은데 요즘 현대의학의 부정적인 일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어 이 책의 내용을 전면 부정하지는 못하겠다. 특히 부작용에 관련된 많은 사례들과 통계가 이야기를 뒷받침 하고 있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래도 믿고 싶지 않은 생각이 간절하다.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만들어진 백신이 한 권의 책으로 극약으로 180도 바뀌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렇게 책으로 나오기까지 많은 인터뷰와 자료 수집을 통해 결론을 맺었기 때문에 한 번쯤 백신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이 책이 독자들에게 많이 읽혀진다면 방송에서 끊임없는 논란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만큼 심각한 주제라는 것이다. 읽고 나서도 내용에 대한 사실에 믿기가 어려우니 방송에서 토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h****n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