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하~ 생긴거며 말투에 오지랖은 둘째요, 실력이 짐작되는 선곡까지 상당히 마뜩잖은 인물로 보였던 72번 참가자가 연주를 듣는 귀에는 자부심을 가진 바이얼린 연주 애호가였을 줄이야.. 결국 그의 조언(?)으로 호경은 다른 방법의 콩쿠르 참가를 결심한다. 그 애호가의 마음을 충족시켰던 연주의 진심 뒤에는 당연하게도 쉼없는 연습이 있었다. 혼자서만 했던 연습에 향이 누나 랜콧 하우슨 선생의 조력이 가세하며 본격적인 연습을 이어간다. 호경의 경쟁자는 의주가 아닌 던컨이 될 것을 예상하며 본격적인 콩쿠르 속으로 꼬고~ 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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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화 작가의 더 콩쿠르(단행본) 2권이다. 작년쯤에 추천을 받아서 단행본 실물책으로 구매했는데 이북에 익숙해져서 이북리더기로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도 하나씩 구매하고 있다. 이미 실물책을 가지고 있어서 전자책은 천천히 모을 생각이다. |
| 콩쿠르에 다시 한 번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든 호경이, 그리고 현실과 맞닥뜨리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말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어떤 모습을 갖춰야하는지 얼마나 노력하고 간절해야하는지 그 모습을 담아낸 게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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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설화 작가님의 <더 콩쿠르(단행본) 02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직 초반 권수라서 그런지 엄청난 갈등은 없어요. 뭔가 기대를 엄청해서 그런지 조금 심심한 느낌? 그래도 소재가 보기 힘든 장르라서 꾸준히 보고 싶은 생각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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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품은 주인공 '호경'의 성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호경은 예선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라이벌들과 경쟁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각기 다른 사연과 음악적 개성을 가진 인물들과의 교류를 통해 호경은 음악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한층 더 성숙해진다. |
| 소재는 음악과 악기여도 스토리 플롯 자체는 충실하게 만화의 느낌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연주를 들을 수는 없어도 주인공의 감정에 공감하고 응원하기는 충분하다는 거죠. 바이올린에 진심인 주인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네요. |
| 정설화 작가님의 더 콩쿠르(단행본) 02권을 읽은 뒤 쓰는 리뷰입니다. 1권에서 주인공이 음악을 다시 접하는 내용으로 시작해 점점 이야기 세계관이 커져가고 있어서 좋습니다.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기존 라이벌 구조였던 인물간의 내면 심리도 점점 나와서 재밌어요. |
| 정설화님의 더 콩쿠르(단행본) 02권를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으르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제 바이올린에 진심이 되어 열심히 연습하는 호경이의 이야기랑 의주와의 케미가 너무 좋네요..그림체가 정말 취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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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화 작가의 <더 콩쿠르> 2권입니다. 음악과 관련한 만화를 좋아합니다. 만화는 소리가 제외되어 있는 매체인데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음악을 감상하는 감상자의 내면이 지면을 통해 전달되는 게 신기하고 좋아요. 더 콩쿠르도 추천받아서 시작합니다. |
| 장설화 작가님의 더 콩쿠르(단행본) 02권 리뷰입니다. 어려서 잠깐 악기를 다루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호경이의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에 더 공감이 가는거 같아요. 콩쿠르에 나가게 되는 과정도 재밌고 친구인 의주의 심리도 복잡미묘하니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