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불 침대라니 유키는 저번 산타모자도 그렇고 용품 사주는 보람을 느끼게 해줘서 더 사랑스러워요. 검은고양이 사진빨 이야기하니깐 표정 싹 변하는 타이요 웃겼네요. 모든일 잘해결되서 다행인 이번권 이였습니다. 볼수록 토리마루도 푸짐하니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