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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여주인공 비쥬얼이 계속 크로스게임의 자매 중 언니쪽을 생각나게 한다.... 여튼 그만큼 청순하고 예쁘다는 소리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변화하는 모습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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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주말 오면 읽고 있는 카츠 한 번 읽으면 술술 읽음.. 길에서 만나면 눈 안마주치고 싶은 얼굴들이 많네요 카츠에서는 소재가 권투라서 아무래도 근육이 있어야 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근육근육한 사토야마 보면 부조화 옴 ㅋㅋ 뭐든 좋지만 10권에서는 미야카와 히카루? 상대로 헤맬 줄 알았는데 쉽게 다운 시켜서 별 걱정없이 11권 갈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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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의 카츠르 재발행 해주었네요...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재본판형이 좀 불안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렸지만 가격도 요즘가격이 아니고 내준게 어딥니까...ㅋㅋㅋ 그냥 묻고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아다치 작품은 전권 소장중인데 정말 끝없는 그여운은 주는 느낌은 명불허전인 거 같스비낟.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이런작품 접하는게 너무 흡족하네요...ㅎㅎ 어서 빨리 전권 읽고 싶네요... 역시나 완결책 구매하는게 기다리는것도 없고 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같이 다작이 나오는시기에 어런 가뭄에 단비같은 작품이 너무 고맙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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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10 버팅이란게 머리로 상대편 선수를 받는 반칙행위란것을 10권에서 배웠고 야구나 권투에서 왼손잡이 선수를 사우스포라고 부른다고 9권에서 배웠다 전문용어도 습득할수 있다 권투란 주먹다짐이기도 하다는 여자애 소꿉친구의 말을 10권에서 본격적으로 느낀다. 전국대회 예선경기가 시작하니까. H2에서 야구경기가 나오듯 여기서는 권투경기 아무리 짧게 나와도 서로 때리는 것은 맞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