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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1 구매) 무사히 하나노이가 있는 영국으로 간 호타루. 그래도 조금씩 정리가 되는 분위기여서 좋았다. 하나노이도 그래도 반성도 하면서 잘 지내서 다행이고, 둘이 화해도 했으니까 마지막 권은 그래도 훈훈한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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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7권 리뷰입니다. 약간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읽고 있습니다. 집착있는 남주와 조금 느린 여주의 조합이 좋은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여주가 귀여워서 좋아요. 작품 전체적으로 몽글몽글한 분위기라 순정만화 보고싶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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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7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해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렘 가득한 순간들뿐만 아니라 성장해 나가는 과정도 섬세하게 담겨 있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달달하면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청춘 로맨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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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7권 리뷰입니다. 누누히 생각하지만 이 작품은 호타루 아니었으면 피폐감금회피 어쨌든 얀데레물로 진화하기 딱! 좋았을 남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답답하지만 얼굴만 보면 용서할 수 있는 미모도 참 다행이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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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가 꽃미남이 아니었다면 이 만화를 끝까지 읽기가 참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건 제 3자의 입장인거 같다. 답답하고 별거 아닌거 같은 일인데 주인공들은 너무 힘들어하고. 그런데 그게 바로 그들의 이야기고 성장서사이기 때문에 끝까지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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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본 순정만화를 봤어요.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지만 간질간질하면서 재미있네요. 여주가 상당히 건강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 것이 보여서 좋아요. 그리고 남주는 뭔가 비밀스런 느낌이 나고 어두운 면도 있지만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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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7권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 소녀 히나세 호타루가 비가 오는 겨울에 별 생각 없이 우산을 빌려줬던 옆 반의 하나노이 군에게 고백을 받으면서 전개돼요. 귀엽고 풋풋하니 스토리도 좋고 작화도 예쁘네요. 학원물 첫사랑 소재의 일본 순정만화라 재밌게 봤어요.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년에 1권 꼴로 나오는 느낌이네요. 엄청 오래 기다렸다가 오랜만에 본 느낌. 반가워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여전히 재밌어요 남주가 엄청 순애라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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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하나노이의 주도로 전개되었다면 이젠 호타루의 선택이 중요한 분기로 진행되는 17권 사실 성인입장에선 고등학생 연애로 영국......까지 그 목표 하나로 쫓아가긴 쉽지 않은데 10대때만 느낄수있는 설렘 그자체ㅋㅋ ㅠㅠ그래도 픽션에서라도 달달해서 좋았다 |
| 하나노이를 만나러 영국으로 가는 호타루. 야오도 정말 좋은 캐릭터에요.. 마크에게 얘기를 해주면서 깨닫는 하나노이..그리고 호타루의 수첩덕분에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둘다 대단한거같아요..할아버지와 호타루의 씬이 눈물났어요 서로를 아끼는 두사람이 너무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