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마침 겨울방학에 도착한 책! 울집꼬맹이 고구마를 먹으며 책보면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열심히 들여다본다. 추운겨울날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보낼까? 했더니 저러고 있다. 늦가을 산토끼가 뛰어다니며 친구들을 찾아봅니다. 동물친구들은 다들 분주합니다. 긴긴겨울을 나기위한 준비를 하는거져~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고 겨울이오자 다람쥐는 잠을자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마침 겨울방학에 도착한 책!
울집꼬맹이 고구마를 먹으며 책보면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열심히 들여다본다.
추운겨울날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보낼까? 했더니 저러고 있다.
늦가을 산토끼가 뛰어다니며 친구들을 찾아봅니다.
동물친구들은 다들 분주합니다.
긴긴겨울을 나기위한 준비를 하는거져~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고 겨울이오자 다람쥐는 잠을자기시작합니다.
곰도 마찬가지로 잠을 자러가고
산토끼는 열심히 친구들을 찾아봅니다.
남생이,뱀,개구리,자라 모두 움직이지않고 잠을 잡니다.
그친구들은 움직이지 않으면 겨울동안 먹지않아도 살수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산토끼처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친구들도 있습니다.
모두 털이 복슬복슬해서 추위를 타지 않는 동물들이죠~
여우,늑대, 꽃사슴, 멧돼지 등등등
그래서 산토끼는 추운겨울에도 잠을자지않는 친구들 때문에 외롭지 않다고합니다.
추운겨울 동물뿐 아니라 곤충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나름의 방식으로 겨울을 잘 지내고 있는것같습니다.
곤충들은 모습을 다르게하여 애벌레로,고치로 등등등 따뜻한곳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물속친구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요?
산토끼 처럼 잠을자지않은 빙어와 피라미가 있기도 하고 물속에서 붕어처럼 잠을 자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럼 새들은?
새들은 깃털때문에 추운겨울을 잘지낸다고 합니다.
아주추운북쪽에서 날라와 우리나라에 머물렀다가 봄이오면 철새들은 다시 북쪽으로 날아간답니다.
그렇게 제각기 나름의 방식으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동물친구들이랍니다.
다시금 봄이 찾아오고 활기를 찾겠져?
사람들도 겨울을 나기위해 연탄을 들여놓는다든가 김장을 하잖아요~
동물친구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잘 헤쳐나가고 있는모습이 신기합니다.
추운겨울이지만, 꼬맹이와 함께 밖에나가 씩씩하게 뛰어놀기도 하고 해야겠습니다.
움츠리게 되는 겨울~ 동물친구들처럼 나름의 방식으로 잘 이겨내야겠어요~
k*****1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계절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겨울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자연관찰 책에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는 간단히 살펴본 적은 있지만 겨울잠을 자는 동물 이외에 다른 동물이나 곤충들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상세히 나와 있는 책은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계절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겨울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자연관찰 책에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는 간단히 살펴본 적은 있지만 겨울잠을 자는 동물 이외에 다른 동물이나 곤충들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상세히 나와 있는 책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잘 보더라구요. 특히 곤충들의 겨울나기가 재미있었던 모양이에요.

 

 

다람쥐나 곰의 겨울나기 이야기는 많이 알고 있지만 사람과 비슷한 모양으로 잠을 잔다는 다람쥐의 그림이나 기억력이 나빠서 숨겨놓은 도토리를 찾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책을 보는 중간중간 더욱 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책마다 작은 글씨로 좀 더 상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는데 그 부분을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봄이 온 줄 착각하고 잠에서 깨어났다가 다시 잠을 청하는 반달가슴곰의 모습도 생생하구요.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물가 근처에서 잠을 잔다는 개구리 이야기도 아이가 흥미로워해요. 겨울잠을 자는 뱀을 보더니 바위 틈을 겨울엔 조심해야겠다고 하네요.

 

겨울잠을 안 자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털이 많아 추위를 타지 않는 동물들이라는데 정말 안 추울지 아이가 궁금해하더라구요. 추위를 이겨내면서 먹이를 찾아다니는 동물들도 많이 있네요. 까치도 그렇구요. 얼마전 공원에 놀러갔다가 까치를 많이 발견했는데 아이가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네요. 까치가 겨울잠을 안 자서 만날 수 있었다면서요.

 

 

곤충들은 다른 모습으로 숨어서 겨울나기를 하고 있네요. 모습을 바꿔 어른벌레로 변하는 과정이에요. 차가운 물 속에서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있네요. 붕어와 미꾸라지가 그렇답니다. 물론 빙어와 피라미처럼 물속에서도 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도 있구요. 따뜻한 곳을 찾아 이동하는 새들의 모습...

 

겨울잠을 자지 않는 산토끼가 친구들을 찾아보면서 여기저기 다니는 과정을 통해 다른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인간인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구요. 우리 아이는 제일 먼저 산에 가서 도토리를 다 집어오지 않을 것을 이야기했답니다.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대해 따뜻한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d****h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동물들은 겨울에 어떻게 지낼까? 이 추운 겨울에 먹을 것, 잘 자리는 어떻게 해결할까? 평소 크게 관심두지 않던 부분이다. 그저 나 살기 바빠서 동물들을 돌아볼 여유같은 것 가져보지 못했다. 그런데 책을 통해 알게 되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큰 깨달음을 준다. 동물들 뿐만 아니라 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을 모든 생명들에게 관심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동물들은 겨울에 어떻게 지낼까? 이 추운 겨울에 먹을 것, 잘 자리는 어떻게 해결할까?

평소 크게 관심두지 않던 부분이다. 그저 나 살기 바빠서 동물들을 돌아볼 여유같은 것 가져보지 못했다. 그런데 책을 통해 알게 되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큰 깨달음을 준다. 동물들 뿐만 아니라 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을 모든 생명들에게 관심을 쏟아주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다람쥐는 잠을 자다가 배가 고프면 깨어서 곳곳에 숨겨두었던 도토리를 꺼내먹고 다시 잔다. 같은 물고기라도 붕어는 잠을 자지만 빙어와 피라미는 차가운 물속에서도 깨어서 생활한다. 변온 동물들이 겨울잠을 잔다는 것 쯤은 아무리 무식한 나라고 해도 상식정도로 알고있다. 하지만 이 책의 좋은 점은 거기에서 더 나아가 동물들의 겨울 살림살이를 함께 걱정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한 마음을 품게 한다는 것이다. 온몸을 둥그렇게 최대한 웅크리고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은 너무 추워보여 안쓰럽고 토끼나 털이 있어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이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기도 한다는 내용을 읽을때는 가슴이 아팠다. 마지막 장에서 겨울에 동물들의 먹을거리를 싸가지고 산에 가는 장면은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주었다.  아이와 약속했다. 우리도 동물들의 양식을 준비해서 가까운 뒷산에 다녀오기로. 녀석이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의 힘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새삼 뿌듯함을 느낀다.

b****o 201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다섯수레 계절을 배워요 두번째 시리즈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는 찬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지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 현상을 공부하는 그림책인데, 살아있는듯한 생생한 자연의 모습으로 그려진 그림과 단순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글이 어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다섯수레 계절을 배워요 두번째 시리즈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는 찬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지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 현상을 공부하는 그림책인데, 살아있는듯한 생생한 자연의 모습으로 그려진 그림과 단순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글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산토끼는 겨울준비에 바쁜 친구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다람쥐 친구들은 도토리를 주워 날라서 많이 숨겨둬요. 그리고 굴에 들어가 주워온 낙엽 속에서 사람모습을 하곤 잠을 잔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다가도 배가 고프면 잠에서 꺠어나 숨겨둔 먹이를 찾아먹고 다시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에 다람쥐를 볼 수 있는가 봅니다.

반달가슴곰도 잠깐 잠에서 깨어나기도 하고 다시 겨울이라는 것을 알면 깊은 잠에 빠진다고 합니다.뱀은 바위 틈 땅굴 속에서, 물속 모래 밑에는 자라가, 돌틈에는 남생이가, 개구리는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물가 근처 축축한 땅 속에서 잠을 잔답니다. 음직이지 않고 있으면 먹지 않아도 추운 겨울알 보낼 수 있다고 하네요.

털이 복슬복슬한 동물들은 추위를 타지 않고 먹이를 찾아다니면서 겨울을 보낸다고 합니다.

곤충들은 알집으로, 애벌레로, 고치로, 어른 벌레로 추운 겨울을 난다고 합니다.

물 속에서는 붕어가 얼음 밑에서 꼼짝 않고 겨울잠을 자고, 물 밑의 흙 속에는 미꾸라지가 겨울잠을 자지만,

빙어나 피라미는 아무리 추워도 잠을 자지 않고 살 수 있답니다.

하늘에서는 철새들이 날아옵니다. 더 추운 북쪽에 사는 오리, 기러기, 고니, 두루미 같은 겨울 철새들이 우리 나라에 온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봄꽃과 함께 겨울잠에 빠졌던 동물들이 모두 깨어난답니다.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를 통해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생생한 그림이 참 예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한영식/다섯수레]동물들의 겨울을 이기는 지혜…….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한영식/다섯수레]동물들의 겨울을 이기는 지혜……." 내용보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한영식/다섯수레]동물들의 겨울을 이기는 지혜…….   자연의 생존 전략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동물들의 생존 지혜를 보면 정말 대단해요. 지금은 엄동설한, 몹시도 추운 겨울인데요. 긴긴 겨울밤, 살을 에는 추위에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할까요? 동굴이나 땅 속, 나무 둥지, 낙엽 더미에서 겨울잠을 잔다는 정도만 알고 있는데요. 동물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한영식/다섯수레]동물들의 겨울을 이기는 지혜……." 내용보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한영식/다섯수레]동물들의 겨울을 이기는 지혜…….

 

자연의 생존 전략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동물들의 생존 지혜를 보면 정말 대단해요. 지금은 엄동설한, 몹시도 추운 겨울인데요. 긴긴 겨울밤, 살을 에는 추위에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할까요? 동굴이나 땅 속, 나무 둥지, 낙엽 더미에서 겨울잠을 잔다는 정도만 알고 있는데요. 동물들의 추위를 이겨내는 지혜가 궁금해지네요.

 

다람쥐는 낙엽을 이불 삼아 깔고 덮기도 하고, 도토리를 비상식량으로 준비해야 하기에 가을은 몹시도 분주한 계절이랍니다. 겨울잠을 자다가 배가 고프면 숨겨 논 도토리를 찾아 먹기도 하지만 숨겨 놓은 장소를 모두 기억하지는 못한답니다. 그런 도토리가 겨울을 지나고 봄이 되면 싹을 틔우기도 하죠.

 

겨울잠의 대명사인 곰은 많이 먹은 뒤에 쿨쿨~ 겨울잠을 잔답니다. 에너지 방출을 줄여 겨울을 버티는 거죠. 간혹 따뜻해지는 겨울이면 봄인가 싶어 잠에서 깨기도 한다는군요. 개구리는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물가 근처 축축한 땅 속에서 자고, 개울에서는 붕어가 겨울잠을 자고 물 밑 흙 속에서는 미꾸라지가 겨울잠을 잔답니다.

 

빙어와 피라미는 추운 겨울에도 끄떡없이 겨울잠을 자지 않고도 견딜 수 있다는군요. 대단한 어종이군요. 여우, 늑대, 멧돼지, 꽃사슴, 고라니, 산토끼, 까치 꿩 역시도 북슬북슬한 털이 있기에 겨울잠을 자진 않지만 동굴 속에서 추위를 피하기는 하죠.

 

사마귀와 꽃매미는 알집으로, 하늘소와 풍뎅이는 애벌레로, 노란쐐기나방과 도롱이벌레는 고치로 변신해서 겨울을 난답니다. 사슴벌레는 나무속에서, 무당벌레는 낙엽 밑에 숨어서 겨울을 난답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추운 북쪽에서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새들도 있답니다. 오리, 기러기, 고니, 두루미 등이 대표적인 겨울철새죠.

 

대부분의 동물들이나 곤충이 겨울잠을 자지만 그렇지 않는 동물도 있다고 해요. 곰, 노루, 멧돼지, 산토끼 등 동면을 하던 동물들은 배가 고프면 먹이를 찾아 산기슭으로 내려오기에 가끔은 만날 수 있죠.

 

동물들의 겨울나기, 아이들에게 자연을 향한 호기심을 자극할 내용들이네요. 저마다 다른 장소에서, 다른 방법으로 겨울을 이겨내는 동물들의 지혜가 놀라워요. 자연의 생존법칙이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a******7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절을 배워요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계절을 배워요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쌩쌩~찬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추울땐 사람들은 옷을 두껍게 입고 밖보단 따뜻한 방에서만 지내려고 하겠지만 동물들은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 살펴봤어요. 특히 지금과 같은 겨울 이야기, 계절에 어울리는 내용이라 좋았답니다. 보이지 않지만 바위틈 땅굴속 깊은 잠을 자는 자라 남생이의 모습을
"계절을 배워요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쌩쌩~찬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추울땐 사람들은 옷을 두껍게 입고 밖보단 따뜻한 방에서만 지내려고 하겠지만

동물들은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 살펴봤어요.

특히 지금과 같은 겨울 이야기, 계절에 어울리는 내용이라 좋았답니다.

보이지 않지만 바위틈 땅굴속 깊은 잠을 자는 자라 남생이의 모습을 살펴보는데

추울땐 얼음처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먹지 않고도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다고 해요.

 

 

반달곰은 나무 안에서 얼굴만 빼꼼~

날이 포근해지면 밖으로 나오지만 오랫동안 웅크렸더니 몸이 찌뿌둥~해요.

아이도 "반달곰아 힘내"라고 기지개를 펴봤어요.

 

 

다람쥐도 몸을 돌돌 말고 낙엽을 이불삼아 코~잠들었네요.

가을동안 부지런히 이곳저곳에다 도토리를 숨겨두고 배고플때 먹고 다시 쿨쿨~

겨울잠을 자다가도 배가 고프면 일어나 먹을것을 찾아 먹고 다시 잠을 잔다고 해요.

 

 

겨울이 오기전 바쁘게 도토리를 이곳저곳 숨겨 놓지만

실제론 기억이 나질 않아 못 먹고 눈속에 묻혀 버리는 도토리가 더 많다고 하네요.

산토끼 여우 멧돼지처럼 추운 겨울에도 복슬거리는 털 때문에 추위를 타지않고 먹이를 찾아 다니는 동물도 있고, 작은 곤충들은 애벌레가 되어 원래와는 다른 모습으로 겨울을 보내는 모습이 세밀화로 잘 표현되어 있네요.

b******n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이 그림책을 펼쳐보니 겨울의 자연이 생생하게 펼쳐져 있었다. 마치 흰 눈 소복이 쌓인 산길을 걷듯이 눈 내리는 음성으로 동화책을 읽었다. 어린이들의 동심처럼 순수한 자연이 그대로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다. 4계절의 자연과 동물들과 곤충의 세계를 볼 수 있고 특히 겨울의 자연이 펼쳐져있다.   사람은 더우면 에어컨을, 추우면 열기구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이 그림책을 펼쳐보니 겨울의 자연이 생생하게 펼쳐져 있었다. 마치 흰 눈 소복이 쌓인 산길을 걷듯이 눈 내리는 음성으로 동화책을 읽었다. 어린이들의 동심처럼 순수한 자연이 그대로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다. 4계절의 자연과 동물들과 곤충의 세계를 볼 수 있고 특히 겨울의 자연이 펼쳐져있다.

 

사람은 더우면 에어컨을, 추우면 열기구나 따뜻한 곳에서 보온을 하지만, 동물들은 자연 속에서 야생 그대로 겨울나기를 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겨울잠을 자거나, 긴 겨울을 자연 속에서 먹이를 구하면서 생명의 순환을 이어간다. 그러고보니 그동안 자연과 생태환경에 너무 무관심하게 지낸 것 같다. 지구환경 속에서 공생관계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의 세계에도 관심을 심어주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알게 해준다. 어린이들은 주인공 산토끼가 된 기분으로 숲 속을 이리저리 구경하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 친구들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이 어떤 종류인지 확실히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을 보고 있는 동안 쌩쌩~ 찬바람이 불고, 쉬익~ 낙엽이 굴러가는 소리, 후드득~ 떨어지는 도토리 소리가 들리고, 푸드득~ 철새들이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나무 둥치 속에서 졸고 있는 곰의 그림은 미소가 저절로 나온다. 봄이 왔나 하품하며 잠깐 잠에서 깨어나 눈길을 걷는 반달가슴곰이 너무 귀엽다.

 

동물과 애벌레, 그리고 자연의 그림이 담긴 이 책으로 어린이들은 동물에 대한 친근한 느낌과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간결하고 사실적인 그림이 어린이들의 심상에 아름다운 상상을 남기고, 내용도 길지 않아서 흥미를 느끼며 자주 펼쳐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s********0 201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도서출판 다섯수레의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동물들이 겨울을 어떻게 지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인 토끼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있네요. 토끼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데,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네요. 그래서 토끼는 심심하답니다. 토끼는 친구를 찾아다닙니다. 과연 토끼는 친구들의 어떤 겨울풍경을 보게 될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도서출판 다섯수레의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동물들이 겨울을 어떻게 지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인 토끼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있네요. 토끼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데,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네요. 그래서 토끼는 심심하답니다. 토끼는 친구를 찾아다닙니다. 과연 토끼는 친구들의 어떤 겨울풍경을 보게 될까요?

 

이 책은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대한 책이기에 아무래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과 곤충들의 모습을 많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을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추운 겨울을 나려면 도토리를 많이 숨겨둬야 하거든요. 다람쥐도 겨울잠을 잔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잠을 자다 배가 고프면 언제든지 일어나 숨겨둔 먹이를 찾아 먹고 다시 잠을 잔다고 하네요. 물론, 머리가 너무 좋아(?) 숨겨둔 도토리를 다 찾진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숨겨둔 도토리는 봄이 되면 싹이 나서 예쁜 나무로 자라게 되고요. 다람쥐의 머리는 약간 나쁘지만 그 덕에 숲이 아름답게 가꿔지네요. 어쩌면 다람쥐가 숨겨둔 도토리를 다 찾지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너~~무 졸려서 그런 건 아닐까요?

 

곰도 바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안 먹지 못하기에 잔뜩 먹어 둬야 하거든요. 곰은 먹이 때문에 잠에서 깨진 않나 봐요. 그런데, 날씨가 포근해지면 아직 겨울이어도 봄이 온줄 알고 깬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겨울인 건 알고는 다시 잠들고요. 정말 잠꾸러기 곰돌이네요.

 

이 외에도 이 책에서는 많은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소개합니다. 남생이도, 개구리도, 뱀도, 자라도 겨울잠을 자내요. 물론 겨울잠을 자지 않는 친구들도 많답니다. 산토끼, 여우, 늑대, 멧돼지, 꽃사슴, 고라니, 까치, 꿩 등은 아무리 추워도 겨울잠을 자진 않는답니다. 곤충들과 물고기들의 겨울나기도 소개하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네요. 참, 이 책의 대상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랍니다. 그러니, 고학년 친구들에겐 어쩌면 조금 시시한 내용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쉽게 잘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네요. 좋은 책이네요.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지 않지만, 이 책의 주인공 토끼 역시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게 있답니다. 그건 바로 옷을 새로 입는 거죠. 대부분의 산토끼들은 다른 계절에는 갈색 털옷을 입고 있지만, 겨울이 되면 흰색 털옷으로 갈아입는 답니다. 그래야 눈 덮인 겨울에도 안전하거든요. 참 신비한 동물의 세계죠?

h***r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섯수레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 이야기로 배우는 겨울나기
"다섯수레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 이야기로 배우는 겨울나기" 내용보기
아이들과 계절 이야기를 하다보면 몇가지 빼먹지 않고 떠올리는 몇가지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겨울일 때 종종 더오르는 건 겨울나기에 관한 것도 있을거에요. 동물들이며 식물들 곤충들까지, 나아가 우리네 삶에서도 겨울을 위한 준비는 필요하니까요. 주로 아주 어린 유아들 대상의 책만 봤던 기억이 있던 다섯수레에서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어린
"다섯수레 /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 이야기로 배우는 겨울나기" 내용보기

아이들과 계절 이야기를 하다보면 몇가지 빼먹지 않고 떠올리는 몇가지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겨울일 때 종종 더오르는 건 겨울나기에 관한 것도 있을거에요.

동물들이며 식물들 곤충들까지, 나아가 우리네 삶에서도 겨울을 위한 준비는 필요하니까요.


주로 아주 어린 유아들 대상의 책만 봤던 기억이 있던 다섯수레에서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계절의 자연현상을 공부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그두번째 책인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를 만나보았습니다.



하얀 눈으로 덮인 숲 속 동물들.. 어떻게 겨울을 보낼지 궁금해지네요 ^^



책의 시작에 앞서 도입글이 먼저 나온답니다.

요 부분이 좀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본격적으로 글 읽기에 들어가기 전에 워미업이 되면 좀 더 잘 읽을 수 있을테죠.

어떤 부분들을 좀 더 잘 살펴야 할지 알게 되니까요.

너무 너무 추운 겨울, 숲 속 동물들은 어지 지낼까요?

어린 아이들은 때론 이런 부분들을 의외로 심각하게 걱정하기도 한답니다. 귀엽게~~

하지만 다행히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추위를 이겨내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네요.

어떤 방법들일지 더 궁금해집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가을의 끝자락.. 바람은 더 차가워지는 시기, 동물들은 무얼하고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격인 산토끼 등장입니다. ^^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다람쥐와 곰.. 친구들은 어디로 간걸까요?



호기심 많은 산토끼는 드디어 다람쥐 친구를 찾아내요.

도토리 주워나르느라 정신없는 다람쥐.

다람쥐는 겨우내 먹을 도토리를 모으느라 바쁜거군요.

정말 실사같은 세밀화가 눈에 띄는 장면 장면입니다.

어린 아읻르에겐 실사도 좋지만 세밀화가 오히려 좋다는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양 볼 가득 도토리를 넣어둔 다람쥐가 너무 귀엽네요 ^^



드디어 눈이 내리고 진짜 겨울이 찾아 온 숲, 산토끼는 하얀 눈길을 혼자 돌아다니네요.

겨울잠을 자러간 친구들 틈에서 부스럭 소리를 내며 뛰어나온 다람쥐.

재빨리 숨겨 두었던 도토리를 찾아 먹고는 다시 겨울잠을 자러 갑니다.

겨우내내~ 쿨쿨 자는게 아니라 배가 고프면 깨어나 먹기도 하는 거였네요.

스토리 사이사이 좀 더 세세한 지식정보들이 나와요.

이 한 권만 똑독히 읽어두어도 왠만한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대해 잘 알게 될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고 해서 모든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건 아니지요.

산토끼처럼 겨울잠을 자지 않는동물들도 많군요.

늑대, 맷돼지, 꿩, 까치 등등

모두 털이 복슬복슬해서 추위를 잘 타지 않는 동물들이라고 해요.

동물들 외에도 곤충들, 물고기들은 물론

계절에 따라 이동을 하는 철새들 이야기까지 잘 담고 있는 책이었어요.



추위를 잘 견뎌내는 동물들이라도 먹이가 없어 굶어 죽거나 너무 추워 얼어죽는 동물들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이야기는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에요.

까치밥을 남겨 둔 어른들처럼 우리도 할 수 있는 일이 이네요.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밀렵을 단속하는 방법 등 크고 작은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집 밖에 잘 나가지 않게 되는 요즘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요 책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어떨까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1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서평]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추운 겨울이 되니 바깥활동이 적어집니다. 이럴때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 우리 아이가 궁금하다고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 종류의 동물별로 한꺼번에 다 알려주는 책을 찾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이었답니다. 한가지 동물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로 한 권을 다 채우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계절의 특성에 맞게 여러 가지 동물들이 어떻게 살고 먹는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서평]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내용보기

추운 겨울이 되니 바깥활동이 적어집니다. 이럴때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 우리 아이가 궁금하다고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 종류의 동물별로 한꺼번에 다 알려주는 책을 찾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이었답니다. 한가지 동물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로 한 권을 다 채우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계절의 특성에 맞게 여러 가지 동물들이 어떻게 살고 먹는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동물에 대한 지식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랍니다. 주인공 토끼가 등장하고 토끼가 주변 동물들을 탐색하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토끼의 눈이 되어 토끼가 보고 느끼는 것을 따라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토끼는 털이 많아서 겨울잠을 자지 않습니다.

 

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다람쥐이야기부터 나온답니다. 주식인 도토리를 따서 모으고 땅속에 숨겨두는 과정도 볼 수 있어요. 반달가슴곰도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충분히 먹고 겨울잠을 잔답니다. 어디서 자는지 그림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큰 나무 속에서 자는 그림을 그려놓았네요. 제가 어렸을 때는 곰은 동굴 속에서 자는 줄 알았거든요. 여러 곳에서 자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뱀도 바위 틈 땅굴 속에서 잠을 자고요. 자라와 남생이도 땅 속에서 겨울잠을 자네요. 개구리도 겨울잠을 자다가 봄이 오면 제일 먼저 봄을 알려주는 동물이었지요.

산토끼처럼 털이 복슬복슬해서 추위를 타지 않는다면 겨울잠을 자지 않습니다. 그런 동물이 많았네요. 추운 겨울에 먹을 거리가 많지 않을 텐데 어떻게 겨울을 지내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우, 늑대, 사슴, 꿩 등은 추위을 이겨내며 먹이를 찾아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나 너무 추우면 견디지 못하고 얼어죽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 어떻게 지낼까 걱정입니다.

k****0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