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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이 처음 출간될 때 부터 구입해서 읽었고 그다음엔 영화로 제작되어 또 영화를 보고 지금은 나의 아이들과 함께 책과 영화를 함께 보면서 해리포터의 신비한 마법의 세계로 같이 빠져 들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구입해서 소장하니 더 의미가 깊어요 인터랙티브 에디션은 또 다른 팝업의 세계로 안내하는 멋진 책이에요 겉표지가 다소 빨리 닳는거 같아 다소 아쉽지만 아주 멋진 책입니다! |
| 아니 미나리마 에디션을 기다렸다가 소식이 없어서 보니까 인터렉티브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더라구요? 왜 바뀌어서 나왔지? 그래서 진짜 웃지 못할 헤프닝도 하나 있었는데 왜 이렇게 바뀐건지 모르겠어요 책 자체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들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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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마 에디션까지 다 사고 드디어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인터랙티브 에디션을 샀다. 여기서부터 미나리마가 아니라 다른 업체가 맡았다고 한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기존 미나리마 에디션의 화려한 종이공예를 기대했다면 약간 실망할 것 같다. 그래도 새로 바뀐 디자이너가 한 종이공예도 나름 괜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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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어 갔다가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 소장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불의잔을 제일 좋아해서 제일 먼저 주문했는데 받고 보니 시리즈 다 사서 첨부터 읽고 싶어졌어요. 팝업부분은 생각보다 적지만 그림도 좋고 오랫만에 다시 읽으려니 두근두근 합니다. 이북에 익숙해져서 글씨가 너무 작긴하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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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를 영화로만 접하고 책은 읽어 본 적이 없던 차에 미나리마 에디션을 보고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4권 불의 잔 부터는 "인터랙티브 에디션"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네요. 다음 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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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집에서 보고 너무 멋진 책이라 사고싶었지만 금액의 부담으로 고민고민하다가 아이가 해리포터 전집 다 읽은 기념으로 사줬습니다. 소장가치있고 묵직하나 솔직히 찢어질까봐 조심스럽긴해요~ 그래도 너무 좋아요^^ 시리즈별로 소장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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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몇 년전 해리포터 책 나올때마다 달려가 사오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 잃어버렸거든요. 다시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좀 아쉬운 점은 겉표지가 읽다보면 금방 낡아버려요. 책이 두껍고 종이 같표지는 약하다보니 그런거같아요. 책이 너무 이뻐서 조심 조심 보는데 아까워요 1권은 겉표지가 아래 부분이 찢어져서 2권부터는 책을 활짝 펴서 보기가 어려운거에요. 또 찢어질까봐 그래도 다시 읽는 해리포터 20년만에 다시 활자로 읽으니 또 새롭네요. 영화도 매년 겨울마다 다시 보는데 책을 다시 읽어보니 새롭게 느끼는 점들이 생겨요 어릴때 읽을때랑 나이들어 읽으니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는 점들이 있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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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마 시리즈가 더이상 안나온단 소식에, 아즈카반에서 시리즈가 끝나는건 아닐까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요~ 미나리마는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창작자께서 기존 시리즈와 크게 위화감이 없는 좋은 퀄리티로 내주신것에 안도를 느끼면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책장에 꽂으니 너무 멋지고요. 평생 소장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에디션부터 순차적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불의잔은 언제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었는데 3편이 끝이라는 소식에 너무 아쉬웠는데 이터랙티브 에디션으로 출간되서 그래도 좋습니다. 다만, 미나리마 에디션에 미해서 퀄리티카 좀 떨어지는거 같아서 좀 아쉬운 마음도 크네요... |
| 해리포터와 함께 자라온 세대라서 그런지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해리포터 굿즈도 모으고 책도 구매하고 있는데 그 중 이 시리즈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조심스럽게 팝업을 펼칠 때마다 두근거리고 마치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삽화 하나하나 의미 있고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