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개그맨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크라우드펀딩 1억 엔 성공, 그림책 65만 부 판매에서 뮤지컬 제작까지 그에게 불가능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은 꿈꾸지만 현실 장벽은 두텁다. 작가는 상식들 뛰어넘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었다. 남들은 하지 않는 길을 걸어간다.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은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다. 정보를 얻지 못해서다. 행동하자. 실패하더라도 해보자. 혁명의 팡파르를 울릴 사람은 바로 나다. 바로 이 순간에도 내가 결정을 해야만 한다. 상식을 깨부순다는 말이 통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부록에서 보여준 신용을 쌓는 30일 챌린지를 통해 나의 신용을 점검해 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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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세상에 깊숙이 들어왔다. 많은 일들이 자동화되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직업이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 인공지능은 점차 사람들의 일을 대체해 나가고 있지만 대체로 사람들이 지겨워하는 일들이다. 우리는 결국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인 건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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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의팡파르 #현대의돈과광고 #니시노아키히로 📕작가소개 시대를 크게 앞서나가 사기꾼, 사이비라는 비난을 받았던 일본의 인기 개그맨 하지만 그가 제안한 것들은 몇년 후에 "거의 모든것이 일반화"되었고 이제 그는 천재 사업가이자 크리에이터로 소개되고 있다. --------- 직업이 무섭게 사라지는 시대에 뭘 해야 할지 모르는건 정상이다. 📗혁명의 팡파르는 시작되었다. 정보혁명이 되어버린 지금 시대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벽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걸 가르쳐줘야 할 세대들은 그걸 경험하지 못했고 그래서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 한다. 변화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세대와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을 살고 있는 세대의 충돌 무엇이 필요하고 필요없는지 어떤 직업이 살아남고 사라지는지 우리는 업데이트를 멈춰서는 안된다. 작가는 그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하며 요행이나 운에 따르지 말고 생각하고 고민하라고 말한다. 📗학교에서는 결코 가르쳐주지않는 "돈 모으는 방법" 😄티비에서 유명한 사업가들이 나와서 망해가는 시장. 가게.등을 찾아가 본인의 사업노하우를 알려주고 성공 솔루션을 제시하는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딱 그거다. 그걸 글로 종합해놓은 느낌! 소설책 읽듯 재미있게 빠져읽었다. 작가를 두고 말하는 사기꾼.사이비라는 말도 공감이 될 정도 ㅋㅋㅋ심지어 나중엔 그의 말투가 거슬리기까지 한다. 이렇게 하면 떼돈 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한편으로는 믿고 확 뛰어들었다가는 뭔 일 날것 같은 그런 느낌 결국은 하나하나 알려주는 대로만 하면 나도 성공한 사업가가 될 것 같은 - 본인의 성공과정을 토대로 예를 들어 설명한거라 어렵지않다. 오히려 앞서 말한 것 처럼 재밌다. 호기심으로 끝까지 읽은것 같다.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식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식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 그 성공의 비법이 담긴 책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신용을 쌓는30일 체인지]필사노트를 통해 참여하는 재미와 스스로가 마케팅 실천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까지 담고 있다. 클라우딩 펀드라는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깊이는 잘 몰랐는데 꽤 재미있는 돈이 되는 방법인 것 같아서 솔깃했다면... 나 작가에게 홀린건가? 자신에게 부정적 요인들도 (예를 들면 연예인에게 치명적인 "안티"같은) 그에게는 정보이자 방치해서는 안되는 하나의 성공 밑거름이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을 실제로 실행하며 살고 있는 사람 문제도 생각을 바꾸니 해결이 되네? 이 시대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마케팅 비결 상식을 깨부수는 파격적인 마인드 상당히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밌다 이게 과연 돈을 벌기 위한 요소로만 쓰일까? 아닐 것이다. 살면서도 꼭 필요한 마인드가 아닐까 ..깊이 생각해본다. 재밌다는 말보다는 신기하다. 놀랍다는 말이 더 많이 나왔던 책 - 유쾌하게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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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매일 책을 읽는데 이번 명절에는 참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니시노 아키히로 작가의 <혁명의 팡파르>책은 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이번 신간도서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책 속 부록으로 '신용을 쌓는 30일 챌린지 노트가 들어있다. 니시노 아키히로 작가가 주장하는 성공 비법을 담은 <혁명의 팡파르>책은 마케팅 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며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솔직히 내게는 이 분류의 책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요즘은 오히려 찾아서 읽게 되는 분류의 책이 아닐까 싶다. 일본의 유명 개그맨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양한 경험을 통한 경험을 공유해 준다. 특히 마케팅에 진심인 젊은 창작자를 위한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진심 마케팅'책으로 권해본다. 니시노 아키히로 작가의 혁명의 팡파르는 이번 개정판에서 책 속 부록이 추가되어 직접 마케팅 실천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 이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읽고 나면 참 배움이 되는 독서시간이다.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으로 평소 마케팅 챙이 재미없게 느껴졌다면 이 책의 거침없는 쏟아냄에 빠져보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1인 창작자와 프리랜서, 요즘 많은 이들이 시작하고 있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에게 추천하며,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너무 좋은 추천도서다. 저자의 배경과 성공 사례를 담은 책으로 아이디어 중심으로 전한다. 소미미디어의 신간도서로 추천하는 책 혁명의 팡파르를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리뷰하며 배움의 독서시간으로 남겨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군가의 노하우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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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혁명의 팡파르 by니시노 야키히로 🌱 “팔리지 않는 작품은 없다. 팔리지 않는다면, 당신이 팔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즐겁게 돈을 벌 수 있다.” 🌱 ~혹시 알고 있는가? 세상을 바꾸는 건 '비웃음을 혁명으로 바꾸는 사람' 이라는 것을. 그리고 이 책의 저자 니시노 야키히로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그는 이력부터 독특하다. 일본 문화계에서는 이단아라고 불리며 문화계 전반에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다. 그는 유명 개그맨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였으며 심지어 크라우드펀딩으로 1억 엔이나 성공하더니 동화책은 65만 부를 판매하고 영화와 뮤지컬까지 제작했다. 그가 가는 길이 새로운 길이 되었다. <혁명의 팡파르> 는 문화계에서 혁명이 된 저자가 혁명으로 팡파르를 울릴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는 책이다. 세상을 바꿀만한 사람이 되어 혁명에 성공하는 포인트!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가 어떻게 그 길을 걸어왔는 지, 어떤 마음으로 걸었는 지를 볼 수 있다. 수많은 명문장들이 나오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주제나 다름없는 문장은 "타인과 경쟁하는 순간 패배, 자신만의 경기를 만들어라" 이다. 기존에 만들어진 운동장에서 싸우며 타인을 이기는 것은 그저 승자이지, 혁명가는 아니다. 혁명가는 그 경기장을 뛰쳐나와 자신만의 경기장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러기 위해 돈을 벌지말고 신용을 벌고, 의사결정의 키가 환경에 있다는 것을 알고, 돈이 될 타이밍을 뒤로 미뤄 가능성을 늘리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의 상식에 얽메이지 말고 제대로 된 노력을 하며 자신의 시간이 아닌 타인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야 나 스스로가 뉴스가 되고 돈의 노예에서도 해방될 수도 있다. 그는 매우 단호한 어법으로 그 길을 설명한다. 독자입장에서는 그래서 더 잘 이해되고 자극도 된다. 임팩트가 무척 강한 책이다. '책을 팔고 싶다면 스스로 1만부를 사라. 여기서 필요한 것은 재력이 아니라 노력이다' , '노력의 양이 부족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잘못된 노력 또한 노력이 아니다', '늙어가는 것은 쇠약이 아니라 성장이다' 같은 것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포인트들이어서 인상적이었다. 모든 혁명의 시작은 시선의 전환이다. 남들과 다르게 시작할 때, 혁명은 시작된다. 이제 나도 그 혁명을 시작해 보아야 겠다. @dayone_press #혁명의팡파르 #니시노야키히로 #소미미디어 #자기계발 #돈 #광고 #데이원 #서평단 #도서협찬 🔅< 데이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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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돈과 관련된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따로 나눠지지 않고 제목으로 쭉 나열이 되어 있네요.
타인과 경쟁하는 순간 패배 자신만의 경기를 만들어라 그림책 『굴뚝마을 푸펠』은 저자 멋대로 제작한 작품이 절대 아니라 매일 회의를 해 '이만큼 준비하면 히트할 수밖에 없다'는 수준까지 파고들었고 그것이 멋지게 맞아 떨어졌다고 하네요. 당초 치프 매니저는 '국내에서 30만 부, 세계에서 100만 부'라는 목표를 세웠고 현재 국내에서 32만 부를 돌파했고 해외에서는 출판이 조금씩 결정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당신의 재능을 죽이고 싶지 않다면 돈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라 그림책 『굴뚝마을 푸펠』의 제작 비용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았다고 하는데 '크라우드 펀딩'은 인터넷에서 기획을 프레덴테이션해 일반인들에게 후원을 받는것으로 그림책 『굴뚝마을 푸펠』의 크라우드 펀딩은 두 번에 걸쳐 이루어졌고 그림책의 제작비를 모을 때와 그림책을 알리기 위한 개인적을 무료로 개최할 때라고 하네요.
2017년1월, 돈의 노예에서 해방 선언 동네 서점이 "그다리 팔리지 않는 책"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책장에 '자릿세'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팔리는 책은 그 매상에서 '자릿세'를 계속 지불할 수 있지만 "그다지 팔리지 않는 책"은 자릿세를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서점에서 쫓겨난다는것을 책과 서점의 관계를 인간과 임대 아파트의 관계로 빗대어 보여주네요. 지대와 토지에 돈을 지불하는것에 대해 토지의 '한계'로 이어서 이야기 하네요.
무료 공개를 비판하는 사람에게 미래는 없다 2017년 1월 19일 '돈의 노예 해방 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책 『굴뚝마을 푸펠』의 모든 페이지를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 했는데 이에 엄청난 찬반양론이 일어났고 그중에서도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라는 그림 그리기를 생업으로 하고 있는 분들의 비판이 두드려졌다네요. 주요 비판은 "가치가 있는 것들을 무료로 해 버리면 앞으로 이런 것에 돈을 내지 않을 것 아닌가!" "무료가 당연해지면 업계에 돈이 오지 않아 업계가 피폐해진다!" "노동에 대해 돈을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 무료는 이상하다!" "돈을 받고 일하는 우리들은 돈의 노예인가!" 무료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사람들이 트위터나 뉴스를 볼 때 이용했던 구글이나 야후에는 1엔도 지불하지 않았고 자신들이 말하는 '노동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룰을 스스로 깨고 있다고 하네요.
늙어 가는 것은 '쇠약'해지는 게 아니라 '성장'이다 경로의 날에 100세를 축하해 총리가 선물로 주는 순은으로 만든 '은잔'이 2016년부터 은도금으로 바뀌었는데 경비 절감으로 "장수를 축하하자!"며 의기양양하게 은잔 증정을 시작했을 때(1963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겠지만 이제는 100세를 넘는 사람이 드물지 않은 시대가 된게 현실이네요. 1963년에 100세를 넘긴 인원이 153명이었는데 2016년에는 6만 1568명이라고 하며 지금도 늘어나고 있으니 차이가 엄청난거 같네요.
다음 시대를 얻는 자는 '신용을 가진 사람'이다 얼마 전 영화 <굴뚝 마을의 푸펠>의 각본을 완성했다는 저자 굴뚝 마을은 온통 굴뚝들이라 여기저기서 연기가 올라와 머리 위는 아침부터 밤까지 검은 여닉로 가득하고 삼면은 높은 절벽이 둘러싸고 있고 바다는 있지만 바다에 나가는 것을 금지되어 있기에 굴뚝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바깥 세계를 모르고 파란 하늘이나 빛나는 별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림책에서 그리지 않은 바다에 나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것에 대해 영화에서 전부 그린다고 하니 책보다는 더 많은것을 다루는걸 기대하는 분들이 많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 걸음 내디딜 용기는 필요치 않다 필요한 것은 '정보'이다 행복 지수를 결정하는 것은 질이 아니라 어제로부터의 '성장률'이라고 하는데 공감이 가는부분이었네요. 시험에서 매번 95점을 받는 사람이 96점을 받는다고 그렇게 행복하지 않지만 매번 0점을 받던 사람이 50점을 받으면 행복하다면서 실업률, 유아 사망률, 의식주의 질, 의료비 등 모든 항목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풍요로운 일본의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 중 하나는 '성장률'이 낮다는 데 있다는데 이것을 이용한 디즈니랜드의 입장 게이트가 좁은 이유로 연결하네요. 행동하지 않는 이유를 찾을게 아니라 행동을 하기 위해 불확실한 요소 제거를 위한 정보를 얻으라는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혁명의팡파르, #데이원, #니시노아키히로, #소미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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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머리말에는 이런 글이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어쩌면 그중 하나일지 모른다. 저자인 니시노 아키히로의 <혁명의 팡파르>는 단순히 직업이나 자기 계발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창의성의 결합을 통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잡이라 할 수 있다. 인기 개그맨, 동화 작가, 가수, 배우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그동안 경험한 것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통적 상식과 관습을 넘어서게 하는 길로 안내한다. 그가 인내하는 어떤 길은 거침없고 때로는 무례하다. 남의 눈치 보지 않는 직설적이면서도 싹수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저자가 일관성 있게 주장하는 것이 ‘신용’과 ‘환경’의 중요성이다. 돈을 버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신용을 쌓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사회는 신용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신용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신용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들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순히 돈을 따라가기보다는 돈의 정체를 파악해서, 돈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고 돈이 될 만한 타이밍을 뒤로 미루는 등의 조언을 통해 독자들에게 재정의 탄탄함을 이루는 디자인하는 전략을 통해 돈을 벌게 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혁명의 팡파르>를 통하여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관습을 비틀고, 누구나 쉽게 출판할 방법을 제시해 주므로 독자들에게 유익을 제공한다. 어떤 방법을 통해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자료와 출판 전략을 보여준다. 저자가 말하는 잘 팔리는 작품은 소비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록을 보면 ‘신용을 쌓는 30일 챌린지’를 제공하므로 실천할 수 있게 한다. 저자가 제공하는 대로 따라 하면서 기록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순한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실천한 방법대로 독자들 역시 실천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조언이 아니라, 명확한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여서 독자들이 어떻게 환경을 이해하고 대비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의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실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많은 이들이 말하는 전통적 성공과는 다르게 말한다. 실질적이고 확실한 전략과 분석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저자가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창의적 전략을 제공한다. 그냥 단순히 읽는 것으로는 저자가 말하는 것을 따라갈 수 없다.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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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 저는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 받는 게 익숙하고 재능도 없어 사업은 생각지도 않는데 요즘 시대의 흐름에 따라 1인 사업가들이 많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크리에이터로서의 삶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아주 살짝 듭니다. 그렇다고 온전히 크리에이터를 위한 책은 아닙니다. 돈보다는 신용을 중시하고 창의적 전략을 소개하면서 그동안의 전통적 관념과 달리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을 소개하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됩니다. 초판이 발행되었던 21년도에 획기적인 이야기로 소문이 자자하였는데 개정판이 나온 25년 현재에도 실패하지 않은 혁명으로 기록될 혁명의 팡파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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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니시노 아키히로 출판 소미미디어 발매 2025.10.25. 이색적인 제목의 이 책은 창의적 사고를 이야기 하는 책이다. 개그맨이면서 가수 배우등등 많은 직업을 가진 작가는 자신의 노하우를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알려즈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환경 그리고 신용이다. 당장의 손해가 있더라도 신용을 쎃아야 하고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타인에게 넘겨야 할 일을 구분 시켜 주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잇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으며 실질적인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신용과 환경을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부를 차지하고, 창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주는 책이다. #혁명의팡파르 #소미미디어 #데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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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아키히로의 혁명의 팡파르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현실적 전략과 창의적 사고를 결합한 ‘성공 매뉴얼’로 평가할 수 있다. 일본의 인기 개그콤비 ‘킹콩’ 멤버이자 동화 작가,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적 상식과 관습을 넘어서는 새로운 성공 방식을 독자에게 제시한다. 그의 행보는 거침없고 때로는 무례하게 느껴질 정도로 직설적이지만, 동시에 실현 가능한 전략과 구체적 사례로 가득 차 있어 현실적 설득력이 높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신용’과 ‘환경’의 중요성이다. 저자는 단순히 돈을 버는 데 집중하기보다, 신용을 쌓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돈의 정체를 파악하라’, ‘돈이 될 타이밍을 뒤로 미뤄라’, ‘인터넷이 파괴한 것을 정확히 파악하라’ 등 저자의 조언은, 단순한 재정 전략을 넘어 작품과 프로젝트의 가치 극대화 방법까지 포괄한다. 또한 ‘세컨드 크리에이터’를 내 편으로 만들어 입소문을 디자인하는 전략이나, 작품 판매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는 조언 등은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다. 혁명의 팡파르는 또한 기존 출판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관습을 비틀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헌책방 표시 서점’과 ‘말상대 출판’은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실제로 국민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는 실용적 출판 전략으로 설명된다. 저자는 “팔리지 않는 작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도발적이면서도 명확한 메시지를 통해, 독자에게 스스로 행동할 용기를 촉구한다. 책 속 부록인 ‘신용을 쌓는 30일 챌린지’와 필사노트는 단순한 읽기에 그치지 않고, 실천과 참여를 통해 독자가 직접 마케팅과 신용 구축 방법을 체험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저자의 강조점은 단순히 한 걸음 내디딜 용기보다, 정확한 정보와 전략을 통해 환경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에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재능과 프로젝트를 최대한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혁명의 팡파르는 전통적 성공관념과 달리,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전략과 철학을 제시한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돈과 신용, 환경과 정보, 그리고 사람과 팬덤을 활용한 창의적 전략을 배우며, 독자는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프로젝트와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교훈을 얻는다. 성공과 창작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기존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