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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숍에서우연히 만나게 된 ‘오빠’가 사실은 같은 반 미츠키(여자)였다는 첫 만남부터가 재밌었는데 1권에서 음악을 통해 가까워지기 시작한 아야와 미츠키가 2권에서는 서로에게 조금씩 더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오빠’에게 끌렸던 아야가 미츠키라는 사람을 알아가면서 점점 더 마음을 쓰게 되는 과정이 풋풋하고 사랑스웠고요. 두 사람이 관계를 서둘러 어떤 이름으로 정해버리지 않는 점도 좋았고 친구라고 하기에는 크게 움직이는 마음과 그렇다고 사랑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두 사람도 자신의 감정을 완전히 알지 못하는 그 애매한 순간들이 오히려 더 설레였어요.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평범한 순각들이 어느새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무척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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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 1~2 합본 한정판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신경 쓰이는 관계의 묘한 거리감과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매력적이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한정판 디자인과 구성까지 더해져 팬이라면 소장가치도 충분해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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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권부터 특별판으로 나오는 백합은 거의 처음인거 같아요ㅠㅠ 얼마나 이 작품이 인기있는지 힘을 주고 있는지를 알겠더라구요 처음에는 잘 모르겠었어서 특별판으로 사는 게 맞을까? 돈을 떠나서 매우 고민이 되더라구요 ㅋㅎㅋㅎㅋㅎ 그러나 당연히 바보같이 그런고민은 기우였고 너무 좋은 작품인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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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매주 올라오던 때 다른 사람들이 번역한걸 읽으면서 정발은 멀었을까 하며 기다렸는데 드디어 정발되고 합본 한정판으로 여러 굿즈들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상자?도 너무 예뻐서 함부로 어디 두지 못할 거 같고 빨리 다음권들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헐,,.. 이거 뭥...뭐야 이거 백합에 별 흥미없는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ㅠㅠㅠ 진짜 너무 재밌는데요?? 일반이 아닌 한정판으로 샀다는걸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재밌어요... 얼른 다음권 나오면 좋겠다 그때도 한정판으로 내주세요.. |
| 아라이 스미코 작가님의 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 합본 한정판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작품인데 정발이라니. 게다가 한정판. 구성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특전도 좋고 내용은 말할 필요도 없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
| 저는 GL을 잘 안 읽는데 이건 그림체도 너무 아름답고 둘의 서사도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발이 안 돼서 원서를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정발본이 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또 아크릴도 너무 예뻤어요 정말 만족하는 소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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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 1~2 합본 한정판. 처음 예약판매 시작할 때에는 이 책에대한 정보가 없었던 상황이었는데, 처음부터 합본에 한정판으로 밀어주는 걸 보고 구매했어요. 평소라면 중복구매 할텐데 이건 가격대가 있어서 선택과 집중으로 yes에서 구매했는데 마음에 들어요 |
| 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의 리뷰입니다. 가격이 비싼감이 있었는데 종이 재질이 일반 만화책과 다르게 빳빳하고 두꺼워서 좋았습니다. 특전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책 내용은 제목 그대로 아야가 cd샵에서 일하는 미츠키를 보고 남자로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