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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쁜 꽃들이 손그림 스타일의 일러스트로 그려져있는 예쁜 카드 세트입니다. 어떤 경우는 꽃그림이 그려져 있어도 조잡스럽게 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카드 세트는 조잡스럽지 않고 포인트 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네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게 크기도 딱 좋은거 같고 특히 봉투가 제가 좋아하는 연두색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예전엔 손글씨로 편지나 엽서, 카드 등 참 많이 썼는데 요즘 시대엔 손글씨 엽서나 편지를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지고 있어 그 나름대로의 감성이 아쉬울 때도 있는데 이제 곧 연말연시이니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손글씨로 예쁜 엽서에 마음을 담아 전달하면 좋을거 같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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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급스러운 손편지 한 세트쯤 집에 두면 어떨까. 언젠가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 꺼내 쓸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메시지나 카톡으로 인사를 주고받는 일이 많지만, 가끔은 손글씨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사용할 만한 편지지를 찾는다면, [풀꽃일기 감사카드]가 딱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편지지를 열었을 때, 참 고상하다고 생각했다. 표지에 은은하게 그려진 꽃 일러스트가 참 예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차분해졌다. 과하지 않은 꽃 그림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너무 화려하지도, 너무 밋밋하지도 않은 절제된 디자인 덕분에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에게 선물하거나 사용해도 좋을 듯 하다.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감과 매끄러운 표면 덕분에 필기감이 좋아서, 받는 사람뿐 아니라 쓰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는 감사 카드라고 생각한다. 풀꽃일기 감사 카드의 장점 1. 고상한 디자인 – 은은한 꽃 일러스트와 따뜻한 색감이 고급스럽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2. 딱 좋은 크기 – 너무 크지도 작자도 않고 필기감이 부드럽고 잉크 번짐이 없어, 글씨를 쓸 때 손맛이 좋다. 3. 용이한 봉투 – 봉투에 넣어서 전달 할 수 있기에 더욱 활용도가 높다고 느꼈다. 한 장의 손편지가 전하는 마음의 무게는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쁜 카드 하나 고르는 데 가격이나 품질 등 따질 게 많은데, 이 풀꽃일기 감사카드는 생각보다 더 가성비 좋고 마음을 담기엔 넉넉하다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카드로 그 따뜻한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