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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글,그림 / 아인 4권 리뷰입니다. 요즘 제가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총 17권으로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 너무 길지않고 딱 적당하게 완결이 난것 같습니다.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다 재미있어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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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중독성있고 재미있는 만화책을 만난 것 같아요 사토씨의 계획이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현실에서 만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 사람이고요.. 그리고 케이의 사고회로나 생각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예상이 안가서 더욱 기대됩니다 |
| 사토는 여전히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테러 계획을 짜고, 그 여유로움이 오히려 웃음을 유발한다. 반면 케이는 아인 생활에 점점 단련되어 가며, 본인은 부정하지만 확실히 성장 중이다. 전투와 추격은 더 커졌는데 설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정신 차려보면 페이지가 훌쩍 넘어가 있다 |
| 케이 외의 아인, 코 나카노 같은 새로운 인물, 아인 내부의 갈등 구조, 정부 또는 기관 측 인물들의 대응 등 다양한 시점이 혼합됨으로써 이야기 폭이 더 커진다. 액션 장면, 긴장감 있는 클라이맥스 장면 등의 연출이 시각적으로 강렬하고, 컷 배치, 속도감 조절 등이 돋보인다. |
| 아인4권리뷰 시작합니다 사토는 다른아인들을모아 테러를저지르려합니다 반대하는이들도있지만 간단하게 제압하고 암살예고까지합니다 이에경찰은 수십명의경비를 배치하지만 사토는이를 간단히 뚫어버립니다 과연 어떻게했는지는 이책을구매하면알수있습니다 |
| 불사신이란 사실을 숨기고,평범한 사람으로 살던 재야의 아인들에게 사토는 메시지를 보내 첫 아인에 의한 집회 참가를 호소한다.부름에 응한 것은,7명의 아인들.사토는 7명에게 자신의 무시무시한 결의를 알린다.한편 나가이 케이는 아직 사토의 책략을 모르고 있는데.. |
| 아인의 존재가 처음 확인된 것은 1990년대 아프리카에서 "신의 병사"라고 불리던 군인을 미군이 생포한 후부터이며, 아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아인이 인간과 다를 바 없고 무해하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점차 사그라들었다. 그럼에도 아인을 발견, 포획했을 경우 막대한 포상금과 스펙이 손에 들어오고 아인은 무슨무슨 괴물과 같은 특징이 있다는 식의 도시전설이 퍼져 있는데, 아마 정부의 역정보일 듯 하다. 미군이 아인을 생체 실험하는 동영상이 유포된 적이 있으며, 정부와 경제계의 높으신 분들은 아인이 죽지 않는 특성을 이용해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약품이나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산업용 생물'로서 살아있는 더미 인형이자 모르모트로 이용해 착취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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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쿠라이 가몬 작가의 <아인>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스컴을 통해서 아인들을 불러모은 사토는 아인 부대를 만들어 일본을 전복시키고자한다. 사토는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아인을 무력화시키고자 하고, 이 중 나카노만이 가까스로 현장을 탈출하게 된다. 작화도 상당히 공들였고 초반에 비해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무엇보다 액션 묘사가 훌륭합니다. |
| 사토와 케이뿐만아니라 일본 전국의 다양한 아인들이 모여서 생기는 이야기가 정말 재밌는 것 같습니다.특히 나가이 케이가 몸을 숨기기 위해서 시골에 숨는 장면은 으레 좀비영화에서 볼 수 있는 마치 좀비 사태에 몸을 피하는 그런 서바이벌물의 클리셰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그리고 소방관의 아인이 장식한 이번 표지가 개인적으로 맘에 쏙 들어서 소장판으로 하나더 살까 생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