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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만 읽었던 동화 갔던 이야기가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었을 때 그 내용에 담겨있는 보화를 발견하게 된다. 얼마나 앞서 연구한 자들의 책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이렇게 귀한 것인가! 책은 그것을 위해 너무나 귀한 수단임을 다시 확인한다. 요나서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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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수련회에서 요나서를 다루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자크 엘륄의 요나의 심판과 구원과 함께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요나서를 역사적, 문학적,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균형 있게 해석하여 성경을 더욱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요나서를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해 준 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