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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국내출간 15주년 기념 개정판『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1』.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21세기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국내 출간 15주년을 맞아, 문학수첩에서 전권 개정판을 선보인다. 〈해리포터〉를 영화로만, 오래된 책으로만 아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는 〈해리포터〉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그동안 〈해리포터〉를 사랑해온 독자들에게는 또 한 번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평범한 어린 소년이 한 사람의 영웅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보편적인 테마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 정교한 환상 세계의 묘사를 접목시킨 21세기 최고의 걸작이다.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아이, 해리는 안전을 위해 마법사가 아닌 사람인 ‘머글’ 페투니아 이모와 버논 이모부 손에 길러지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열한 번째 생일날, 해그리드를 통해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해리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라는 친구들과 함께 영생을 주는 마법사의 돌을 찾는 엄청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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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날씨 맑음 이 책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았던 책이다. 또한 영화를 통해서도 만들어진 시리즈 물인데, 이번에 새롭게 출간 됬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를 하게 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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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포터에 빠진.. 중고서점에 갔는데..해리포터 마법사의 돌은 구매하지를 못했네요.. 그래서..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판매하는 곳을 찾다가.. 안되면 도서관에서 빌리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즈음..
기특하게도..학교에 여름방학 방과후 수업을 갔던 현진이가 도서관에서 엄마생각이 났다며 빌려왔네요^^
덕분에..바로 읽었습니다~~!! 오래된 책이라서인지..많은 훼손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네요..
읽다보니..해리포터 시리즈는 처음부터 읽어야겠더군요.. 해리의 출생에 관한..마법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를 알아야할듯!! 마법사인줄 모르고 머글(평범한 인간)로 살아가던 해리에게 어느날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듣게되는.. 읽다보니..저도 자기전에 불켜놓고 읽고있네요..
<반지의 제왕>과는 또 다른 느낌!!
마법학교에서 벌어지는 마법에 관한 이야기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네요..어른들에게도 재미있으니~~ 예전에 제자중에 원서로 읽고 있는 학생도 봤는데..대단한 녀석!!
이제 도서관에서 빌린 <해리포터 비밀의 방>을 읽어야겠네요~~ 다음주 개학이라..또 당분간은 몰입해서 읽지는 못할 듯하지만..
잠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듯.. 작가의 어마무시한 상상의 세계에 감탄하면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전 재미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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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애가 해리포터 시리즈가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영화로 안본것도 아닌데 아이가 책으로 읽어보고 싶다고 사달라고 졸라서 첨에는 괜찮을까 걱정을 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어보신 분들이 마법사의돌은 괜찮다고 추천을 해줘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이들이 읽기엔 조금 힘들거라고 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기에 도전해보라고 구매했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아이가 책을 보더니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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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해리포터 시리즈가 15주년 개정판으로 나왔다 21세기 최고의 환타지 시리즈로 아이 어른할 것없이 책을 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성을 기울인 이번 15주년 기념 개정판은 손에 잘 잡히는 작은 판형으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을 각기 제작해 하드커버에는 영문 로고를, 페이퍼백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한글 로고를 사용하여 독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벨벳 느낌의 촉감 코팅과 전면 금박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명작에 걸맞는 품격을 갖췄다. 본문에서도 그간 지적되어 왔던 번역 오류 등을 꼼꼼히 감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수정했으며, 원서의 다양한 서체를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에 공을 들였다.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아이, 해리는 안전을 위해 마법사가 아닌 사람인 ‘머글’ 페투니아 이모와 버논 이모부 손에 길러지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열한 번째 생일날, 해그리드를 통해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해리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마법을 배우고 모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퀴디치 선수로 활약하게 되는데... 학교에서는 알 수 없는 일들이 점점 벌어지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자가 해리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한다
마법사의 돌을 둘러싸고 아직은 마법학교 1학년인 해리는 헤르미온느와 론은 점점 위험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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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라는 책을 부모님이 사줘서 정신없이 읽던 게 벌써 15년 전이다. 그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봐도 너무너무 재미있다. 마법사의 돌 시리즈 책이 너무나 낡아버려서 새로 사기로 결심해서 한권 한권 모으는 중이다. 영화도 너무 재밌게 봐서 요즘엔 영화 OST를 들으면서 해리포터 책을 처음부터 읽는 게 삶의 소소한 낙이 되어버렸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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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어린시절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과 느낌이 책에서 드러나네욤! 해리포터! 어린시절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과 느낌이 책에서 드러나네욤! 해리포터! 어린시절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과 느낌이 책에서 드러나네욤! 해리포터! 어린시절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과 느낌이 책에서 드러나네욤! 해리포터! 어린시절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과 느낌이 책에서 드러나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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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리포터가 소설로 나왔을 때는 재미있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 영화로 나오고야, 아 이래서 해리포터가 인기가 있구나 했다. 여전히 책보다 영화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정말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에 쉽고, 함께 장면을 상상하고 그려보며 현실에 있으면 어떨까 이야기나누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특히 1편 마법사의 돌에서는 신기한 호그와트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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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에 빠져 있을때 조차도 읽어 보지 않았던 책을 오늘 드디어 읽었다. 물론 해리포터 시리즈의 가장 첫 책이지만 말이다. 영화로 이미 보았기에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 필요를 못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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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이야기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해리포터 동아리에 가입할 정도네요. 동아리에 가입해서 해리포터 관련한 모든 소설을 섭렵하고 있어서 덕분에 저도 같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지루할 틈 하나 없고 탄탄한 스토리 진행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에 그 상황들이 머리 속으로 상상이 되면서 마치 다 읽고 나면 영화 한편 본 듯한 느낌입니다.빨리 다음권을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