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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등장인물] 디멘터: 아즈카반의 간수 시리우스 블랙: 아즈카반의 죄수 스캐버스: 론의 쥐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
해리포터 재미나게 읽는데 아즈카반의 죄수도 정말 재미났다. 구조버스가 활약하는 장면들은 웃기고 재미나고 황당하기도 했다. 시리우스 블랙과 루핀 교수, 스캐버스가 중요한데 개와 늑대, 또 스캐버스가 사람이라니.... 2권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이다. 1권에서는 복선만 깔고 아직 나오지 않는 이야기지만. 2권도 얼른 사서 봐야겠다. 아주카반의 죄수까지는 2권씩인데 해리포터와 불의 잔부터는 4권~5권 정도니까 이야기가 길긴 하겠다. 아즈카반의 죄수부터는 이야기가 조금씩 어두워지고 무섭고 괴기스럽기도 한데 점점 흥미롭다. 주인공들도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고 악당도 본격적으로 등장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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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두운 거리에 혼자 10분쯤 있자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했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자신보다 더 처량한 신세는 없는 듯했다. 그는 어두운 머글 세계에서는 사실상 갈 곳 하나 없는 처지였다. 51 "그들이야 그렇지!" 스탠이 경멸하듯 말했다. "듣지만 못하는 게 아니라 보지도 못해. 그들은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해." 57
온몸을 망토로 감싼, 천장에 닿을 듯이 커다란 형상 하나가, 루핀 교수가 들고 있는 흔들리는 불꽃의 불빛을 받으며 문간에 서있었다. 그것의 얼굴은 두건 밑에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해리의 눈이 아래쪽으로 향했다. 그는 심장이 오그라드는것 같았다. 두건을 뒤집어쓴 것이 마치 그 주위에서 공기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빨아들이기라도 하려는 듯, 가르랑거리며 길고 천천히 숨을 쉬었다. 그들 위로 강렬한 냉기가 휙 스쳐 지나갔다. 해리는 숨이 멎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냉기가 살갗 속으로 스며들었다. 가슴 속으로, 심장 속으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볼드모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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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처럼 괴로운 여름방학을 보내던 해리는 심한 모욕을 받고 화가 난 나머지, 더즐리 이모부의 여동생에게 무단으로 마법을 건다. 집을 뛰쳐나온 해리는 퇴학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상심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더 큰 문제다. 바로 12년 동안 아즈카반이라는 마법사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악명 높은 살인자, 시리우스 블랙이 탈옥해 해리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론네 식구들에게 보호받으며 방학을 보낸 해리가 호그와트로 돌아가자, 시리우스 블랙이 침입한 흔적이 학교 곳곳에서 발견된다.
한편 해리는 학교에서 3학년부터 갈 수 있다는 호그스미드에 보호자의 허락을 받지 못하자 그만 호그스미드에 갈 수 없었으나 조지와 프레드 덕분에 몰래 갈 수 있는 비밀통로와 지도를 얻게 되고 그렇게 원하던 호그스미드에 갈 수 있게 된다 거기서 다시 만난 론과 헤르미온느를 따라 우연히 퍼지장관과 함께 더블도어교장과 함께 해그리드가 만나는 걸 보고 몰래 그들의 뒤를 밟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시리우스 블랙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그가 부모님을 배신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된 해리는 단짝 친구들과 함께 시리우스 블랙을 찾아나선다
해리는 자신의 부모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 대부인걸 알게 되자 더 충격을 받는다 3학년이 되어서도 해리앞에는 험난한 일들 뿐이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해그리드가 신비한 동물 수업의 교수가 되었으나 벅빅이 말포이를 공격하는 바람에 벅빅이 사형에 처하게 생겼고 퀴디치에서 그만 해리는 디멘터의 공격을 받아 갑자기 쓰러지고 빗자루마저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이런 와중에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인 루핀이 해리를 도와준다 강력한 방어 마법도 가르쳐주고 해리에게 자신이 해리의 아버지인 제임스와 친구였다는 사실또한 알려주면서 해리는 그나마 든든한 아군을 한명 더 얻게 된다...
해리는 과연 호그와트에서 안전할 수 있을까? 퀴디치에 처음으로 패배하고 디멘터의 공격까지 받은데다 블랙은 학교를 침입하며 그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 더군다나 점성술 수업에서 해리는 자신의 생명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예언까지 듣는데... 해리는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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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K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시리즈의 3부로 마법사 세계에서 최악의 감옥이라 일컫는 아즈카반에서 흉악범 시리우스 블랙이 탈옥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시작된다. 아즈카반의 간수이자 끔찍한 존재인 디멘터들이 배회하며 음산하게 내려앉은 분위기는 점점 해리와 그 주변을 옥죄고, 어김없이 새로운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가 부임하는 등 호그와트에는 이번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볼드모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끔찍한 존재들인 디멘터가 해리와 어떤 식으로 얽히는지, 그리고 점점 호그와트의 실질적 위협으로 다가오는 시리우스 블랙에 대한 공포감이 독자를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
| 해리포터 시리즈는 다 읽었지만 가끔씩 또 꺼내서 읽어보고싶어지는 책인것같아요 결국 소장하기로 마음먹고 한 시리즈씩 모으고있네요 책장에 꽂혀있는 해리포터시리즈를 보고있으면 마음이 흐뭇해요^^ 평생 읽고 또 읽게될것같아요 아마도 해리에게서 현실을 느낄수있어서인것같고 또 현실을 넘어서는 강한 용기와 사랑을 느낄수있어서인것 같아요 처음 접했을때의 충격과 감동이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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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이야기의 해리 포터 시리즈 중 가장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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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표지를 볼 때부터 흥미를 느꼈다. 신비롭게 보이기도 했고또 어둑어둑한 모습이 꼭 무언가가 나올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게 된동기가 처음에는 영화를 보았지만 주변에서 책도 읽어보면 재미있다고 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호그와트 기숙사로 새로 배정받은 '루핀'교수와 해리포터와 엮이면서 생기는 일들이다. 내용 중에서 '디멘터'라는 아즈카반의 간수가 나오는데 매우 섬뜩하게 생겼다. 또, 이 책에서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죽인 용의자로 의심되는데 사실은 오히려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도와주었고, 론의 쥐 '스캐버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볼드모트'에게 해리포터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보를 넘긴 '피터 페티그루'였다. 이 사실에서 굉장히 놀라웠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런 '피터 페티그루'를 해리포터가 용서를 했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해리포터 였다면 그 자리에서 '피터 페티그루'를 죽였을텐데 말이다. 이렇게 해서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어보았는데 역대 해리포터 시리즈중에서 반전의 반전이 가장 많았던 것 같다. 이거 때문에 더 재미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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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처음 해리포터라는 소설을 읽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들 더군다나 원래 마법같은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좋은 읽을 거리 였다. 시험 공부와 별개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 시절을 다시 기억 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저보다 훨씬 팬이구요~ 이런 판타지류 소설이 더 많아 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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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다고 해서 일단 아즈카반의 죄수만 1,2 권을 구매했어요! 어제 와서 바로 읽어보니깐 정말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오자마자 바로 한번 읽었는데 벌써 100쪽 까지 읽었어요! 다만 배송 오면서 책이 약간 구겨진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ㅠㅜ 많이 구겨지진 않았는데 책의 아랫부분에 껍질이 살짝 벗겨져 있고 제가 산 다른 책 에서는 종이가 조금 접혀있었어요ㅜㅜ 그 점만 개선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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