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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 행글턴마을에 부자로 살던 리들가족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리들하우스에서 벌어진 가족 살해사건이 벌어지고 정원사가 의심을 받았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다 그리고 50년후 그곳에서 다시 불빛이 새어나오고 웜테일과 함께 볼드모트가 다시 등장했다 지난번 시리우스 블랙의 손에서 겨우 도망친 웜테일이 볼드모트를 모시고 있었다 게다가 그들은 엄청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게다가 엿듣고 있던 정원사를 무참히 살해하는데 그장면을 꿈에서 본 해리가 이마의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난다
방학이 되어 다시 두들리 가족과 함께 지내게 된 해리 하지만 대부의 얘기를 하는 순간 이모와 이모부 더즐리까지 해리를 구박하지 않는다 해리가 대부가 살인범이라며 이모부를 겁을 주었기 때문이다 한편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 덕분에 생일도 축하받으며 지내고 있던 어느날 위즐리 가족의 초대로 해리는 그들과 함께 개학전까지 같이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모와 이모부의 허락을 받아 해리는 위즐리 가족과 퀴디치 월드컵을 보러 가게 된다
퀴디치 월드컵 결승전을 보러 가게 된 해리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케드릭 디고리 부자도 함께 관람하게 되는데 그것도 1등석이었다 위즐리씨가 우연히 받게 된 1등석 티켓으로 해리는 친구들과 퀴디치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게 되지만 거기에는 말포이 부자도 함께였다 우연히 같은 자리에 착석하게 되지만 말포이 부자를 무시하고 퀴디치를 관람하는 해리 그리고 우승은 아일랜드팀에게 돌아간다
퀴디치 월드컵에 푹 빠진 해리 아일랜드 우승에 흥에 겨워 새벽에 겨우 잠들었으나 갑작스런 볼드모트의 부하들에게 습격을 받게 되고 캠피장이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그리고 하늘에 볼드모트의 표식이 나타나자 마법부 전 직원이 당황하게 되고 크라우치의 집요정 윙키가 의심을 받게 되고 윙키는 크라우치에게 해고 당하고 만다 해리를 비롯한 헤르미온느와 론이 해명하지만 크라우치는 윙키를 해고하고 만다
그 일이 있고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가고 호그와트에서는 엄청난 시합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트리위저드 시합이었다 그 시합에는 17살이 되는 사람들만 참가 신청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매드아이 무디라는 사람이 나타나고 해리와 친구들의 무디교수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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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 4부인 '불의 잔'은 이전 3부까지가 모두 상권과 하권 2권 구성으로 진행됐던 것과 달리 스케일이 확장되어 4권 구성이 됐다. 이번 작품에선 불의 잔이라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다수의 마법학교가 합동으로 시합을 벌이는 트리위저드 대회에 관련되어 사건이 전개된다. 원래대로라면 참가할 수 없을 해리가 트리위저드에 참가하게 되어 거의 처음으로 다수의 학생들에게 거짓말쟁이 취급을 받는다거나, 론과 다투는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목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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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역시도 정말 흥미 진진합니다! 저는 늘 도서관에서 개정 되기 전 책들만 보다가 이번 새로 나온 책을 보고 시리즈 모으려고 구매 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 후회 안해요!! 정말 책 읽는거 안 좋아 했었는데 해리포터 때문에 도서관을 자주 가게 되었답니다~~ 시리즈 물 소설 중에는 단연 최고지 않을까 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그리고 배송도 정말 빨랐어요!! 책 찢어진 부분도 없이 예쁘게 배송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고민 중이시면 꼭 구매하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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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가슴 두근두근하면서 보았던 해리포터를 어른이 된 지금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해리포터는 왜 시간이 지나도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게 만들까요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마법들과 장면들이 너무 즐겁고 재밌어요 해리포터 불의잔 1은 트리위저드 대회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들이 쓰여있는데 말해 뭐하나요 다들 읽어보셨으면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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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는 무서운 악몽을 꾼다. 이마 상처가 아프고 계속 신경이 쓰이는 꿈이다. 현실이겠지. 퀴디치 월드컵에 친구들과 위즐리 가족과 함께 가는데 고소공포증 꼬마집요정 윙키도 만났다. 죽음을 먹는 자들이 머글과 마법사를 괴롭힌다. 모두 숲으로 도망치고 꼬마 집요정 윙키는 마법부에 잡혀갔다.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갔는데 무디 교수가 등장한다. 외모가 어마무시하다. 무디 교수가 어떤 활약을 할지 2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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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꿈에서 깨어났다. 너무나 생생한 꿈이었다. 해리는 마치 달리기 경주를 한 사람처럼 가쁘게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갑자기 이마에 나 있는 번개 모양의 흉터가 타 들어가는 것처럼 아프기 시작했다. 마치 누군가가 뜨겁게 달궈진 철사를 이마에 갖다대고 짓누르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해리는 여전히 한 손을 흉터에 갖다댄 채,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 그리고 다른 한 손을 뻗어서 침대 옆 탁자에 놓여 있던 안경을 집어들었다. 안경을 쓰자 가로등 불빛을 받아서 오렌지색으로 물든 침실이 더욱 선명하게 보였다. 38
때, 그들은 그저 재미로 수많은 머글들을 살해했단다. 목숨을 빼앗긴 머글의 절반 가량은 그런 식으로 억울하게 죽었지.' '그 사람이 권력을 잃었을 때, 그들은 아즈카반으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 줄줄이 거짓말을 늘어 놓았지. 사람들을 죽이고 고 문한 것은 모두 다 그 사람의 강압 때문에 억지로 한 거라고 하면서 말야... 어쨌거나 그 사람이 모든 권력을 잃어버리자, 그들은 그 사람 편에 붙어 있었다는 사실을 철저히 부인하면서 태연하게 일상생활로 돌아갔단 말이야...' 230
번개가 번쩍 치자, 남자의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해리는 그런 얼굴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그 얼굴은 꼭, 오랫동안 풍파에 시달린 나무토막을, 사람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조각칼을 다루는 솜씨도 전혀 없는 어떤 사람이 대충 깍아서 만들어 놓은 것처럼 보였다. 피부는 온통 흉터 자국으로 뒤덮여 있었고 입은 꼭 비스듬하게 갈라진 깊은 틈새처럼 보였으며 코는 완전히 뭉개져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바로 그 사람의 눈이었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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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세계의 전설이 양장본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