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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K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권은 전편에 이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볼드모트 일당에 의해 호그와트에 드리운 암운이 점차 짙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전이라면 수면 위로 떠오르기도 힘들었을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 같은 집단이 나타나는 등 악재가 겹치는 위기 속에서도 해리와 그의 친구들은 기회를 노리며 덤블도어의 유지를 잇는다. 호그와트 외부에서의 이야기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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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과 플뢰르의 결혼식에서 벌어진 사건 후 해리와 친구들은 그리몰드 광장 12번지에 피신해 있다 시리우스에게 물려받은 집에서 다음행동을 계획하는 해리 하지만 이제 성인이 된 해리는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고민이다 크리처에게 먼던구스를 찾으라고 명령하고 3일만에 먼던구스를 찾았고 레귤러스의 로켓이 어딨는지 알아내는데 바로 엄브릿지였다 게다가 예언자 일보에서 세명은 스네이프가 호그와트의 교장이 되었다는 걸 알고 경악한다
해리와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는 마법부에 직접 쳐들어가기로 하고 폴리주스까지 마시며 마법부에 무사히 침투하고 마법부에서 엄브릿지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엄브릿지가 머글 등록 위원회를 만들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해리는 로켓을 찾다가 엄브릿지의 방까지 가지만 찾지 못하고 헤르미온느와 엄브릿지가 있는 법정으로 가는데 목에 걸고 있는 로켓을 보고 어떻게든 목걸이만 빼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그리고 재판도중 그만 해리가 엄브릿지를 공격하고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붙잡혀 온 마법사들을 구하고 세명다 순간이동 마법을 써서 도망친다
하지만 도망을 치다 론이 크게 다치고 만다 어떻게든 로켓을 손에 넣었으나 호크룩스를 파괴할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 론은 헤르미온느 덕분에 무사히 상처를 치료한다 그리고 로켓을 돌아가며 목에 걸고 있기로 한다 숲속에서 숨어 있던 해리와 친구들은 우연히 도깨비들의 대화를 듣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소식을 듣게 된다 소식을 듣고 다들 힘들게 있다는 걸 알게 되자 론은 폭발한다 그리고 해리와 헤르미온느 곁을 떠나고 헤르미온느는 매일 밤마다 울기만한다
해리와 헤르미온느는 호크룩스를 파괴하기 위해 우선은 해리의 부모님이 계시던 고드릭 골짜기로 가보기로 하는데 거기서 해리는 부모님의 무덤을 발견한다 그리고 덤블도어의 가족들의 무덤까지 그리고 바틸다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해리는 바틸다로 변신한 내기니에게 공격을 당하고 더군다나 볼드모트가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위기의 순간 헤르미온느의 기지 덕분에 목숨을 거지나 해리의 지팡이가 파괴되고 말았다
헤르미온느와 어렵사리 도망쳐 온 해리 숲에서 은빛 암사슴을 발견하고 호수에서 그리핀도르의 검을 발견한다 그리고 호수에 뛰어든 해리 검을 꺼내기 위해 추운 호수 속으로 뛰어들고 말았다 또다시 위기에 빠진 해리 이번에는 론이 달려와 구해준다 론은 해리에게 그동안의 일을 얘기하고 검으로 로켓으로 만들어진 호크룩스를 론이 파괴한다 다시 만난 세사람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이제 겨우 호크룩스 하나를 파괴했을 뿐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지팡이마저 파괴되었다 다시 돌아온 론 안정을 찾기 시작한 헤르미온느 그리고 해리 세사람은 계속 싸워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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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음 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해리포터'. 전편
불사조 기사단 부터라고 해야 하나....스토리 전체가 많이 다운되어 있고 그동안의 묘미라고 할 수 있었던 복선의효과가 1/3 으로
줄어들어있었다. 작가의 상상력이 바닥을 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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