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앤 K 롤링의 대표작 해리포터 시리즈의 최종장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4권은 지금까지 추격했던 호크룩스와 죽음의 성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암울할대로 암울한 분위기가 된 호그와트에서 대반격이 개시된다. 시리즈 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숭고한 희생을 하게 되며, 최종결전에서는 해리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주지시키는 장면들도 배치되어 있다. 그와 함께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는 등 죽음의 성물 4권은 계속해서 폭풍같은 전개가 몰아친다. 끝으로 19년 후의 모습을 보여주며 호그와트와 해리의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거의 함께 성장해왔던 해리포터의 이야기를 다시 읽었다는 점에서 반가움과 기쁨을 느낀다.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지만 이야기에는 끝이 있는 법. |
|
해리포터도 드디어 끝이 났네요ㅠㅠ 진짜 소설 마지막 권 읽으면서 이렇게 뭔가 좀 아쉬운 적은 처음 인 것 같아요 늘 책 마지막권 읽으면 홀 가분 했는데ㅠㅠ 이제 진짜 현실세계로 돌아온 느낌이라 좀 아쉬웠어요ㅠㅠ 이렇게 긴 책을 지루한 느낌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좋은 글 써주신 작가님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해리포터 최고였습니다ㅠㅠ 책 내용은 스포 당하실까봐 안 쓸게요ㅠㅠ 읽어보세요 꼭ㅠㅠ |
|
해리는 친구들과 함께 애버포스의 집에서 네빌을 만나다 반가움도 잠시 애버포스의 집의 비밀통로를 통해서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간 그들은 네빌을 비롯한 다른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어둠을 먹는 자들과 함께 싸우기로 한다 해리는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당당히 스네이프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밖에서는 해리를 내 놓으라고 볼드모트가 협박을 한다 하지만 호그와트 학생들은 해리와 같이 싸우기로 하고 해리를 넘겨주지 않는다 스네이프가 도망가고 해리는 호그와트에서 호크룩스를 찾기 시작한다
호그와트에서 전투가 시작되고 불사조 기사단에 호그와트의 교수들까지 합세한다 전투를 할 수 있는 학생들은 모두다 어둠을 먹는 자들과 싸우기 시작한다 루핀과 통스에 위즐리 가족 모두다 해리를 위해서 그리고 모두를 위해서 해리는 필요의 방에서 루나의 도움으로 어렵게 호크룩스를 찾게 되나 드레이코와 크레이브 고일의 공격을 받게 된다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와 필요의 방에서 어렵사리 호크룩스를 찾았으나 그만 그방이 불이나고 만다 하지만 그 불 덕분에 호크룩스 하나를 파괴한다
그리고 론과 헤르미온느가 비밀의 방에 있던 뱀의 이빨을 가져온다 점점 호크룩스를 파괴해나가는 해리 한편 볼드모트는 지팡이가 말을 듣지 않자 스네이프를 죽이고 만다 지팡이의 주인인 스네이프가 죽으면 딱총나무 지팡이가 자신의 말을 들을거라 생각한다 그걸 해리는 보고 만다 볼드모트가 물러나고 해리는 스네이프에게서 그의 기억을 받는다 그리고 해리는 교장실에서 펜시브로 스네이프의 기억을 보게되고 스네이프가 자신의 어머니인 릴리를 몹시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리고 해리를 지키기 위해 첩자가 되었다는 것도 덤블도어와의 약속도 알게된다
해리는 스네이프의 기억을 다 본 후 본인이 마지막 호크룩스임을 알게되고 그는 볼드모트가 기다리고 있는 숲으로 당당히 혼자서 가게 된다 그리고 볼드모트와 어둠을 먹는 자들에게 잡힌 해그리드를 만나게 된다 해리는 본인이 죽기로 결심하고 볼드모트에게 죽음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해리는 꿈인지 아니면 그의 생각인지 모를 세계에서 덤블도어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덤블도어에게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해리는 뭔가를 결심하는데... |
|
항상
다음 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해리포터'. 전편
불사조 기사단 부터라고 해야 하나....스토리 전체가 많이 다운되어 있고 그동안의 묘미라고 할 수 있었던 복선의효과가 1/3 으로
줄어들어있었다. 작가의 상상력이 바닥을 쳤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