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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어머니의 나라가 되었다. 엄마들의 의도가 아이들의 삶이 되었다. 엄마들이 그만큼 자녀교육에 욕심을 부리고 있다. 욕심이라고 함은 아이들의 재능에 따른 맞춤형 교육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수도권 대학 스카이 대학을 향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자식에 대한 욕심이 없는 부모가 어디있겠는가. 그렇지만 욕심이 화를 부를까 염려된다. 수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헌신한다. 그러나 그 헌신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은 회의적이다. 왜 이런 교육에 대한 방향이 형성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대학이 삶의 전부이며, 대학이 성공과 신분상승에 대한 대안이라는 그릇된 생각에서 발생된 현상이다.
좋은 대학을 선호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도록 부모는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삶이 주인공이다.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아이를 위한 진정한 도움이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깊게 생각해야 한다.
혁신적인 부모들의 모임들이 곳곳에 형성되어진다. 공교육에 대한 염려로 대안학교가 등장하기도 한다. 아니면 홈스쿨을 만들어 자신의 자식은 자신들이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일반학교에 보내지 않는다. 현대의 교육으로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삶을 이끌어 갈 창의적 힘을 갖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 부모들이 행동화하는 것이 홈스쿨, 대안학교 등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한 교육의 혁명은 무엇일까. 저자는 분명하고 단순하게 독서이라는 것이다. 독서만큼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독서는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갖게 한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꿈을 성취하고 이룰 수 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책을 좋아할 수 있는 독서 지도법을 통해 체크 포인트를 활용하게 했다.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독서법을 찾아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도록 권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독서 지도 전략을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며 표현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독서는 세상과 미래를 넘나들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소통할 수 있게 한다. 소통은 넒은 세상을 보게 하는 넉넉함을 가질 때 이룰 수 있다. 이를 위해 먼저 부모들이 어떤 부모인지에 대한 솔직한 관찰을 통해 독서의 분위기를 함께 이루어가도록 저자는 강조한다.
독서는 부모로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영향을 받는다. 부모에게 영향을 받기 시작하여 책을 통해 열매를 맺는 것이 독서의 과정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저자는 이 책에 독서의 과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자녀교육은 독서혁명으로 성과를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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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책을 읽게 하느냐는 항상 어렵다. 하루 15분 독서혁명 책은 말그대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함께 책읽기를 시작하자는 것이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라고 하는 것보다 부모가 먼저 책읽기를 시작하여 함께 읽는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또한 15분이 무엇인가에 집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인만큼 15분이라도 책읽기를 시작하여 즐기면서 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이 책에서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나 선생님에게 필요한 독서 지도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혹 몰라서 범하지 말아야 할 점들도 , 조심해야 할 점도 알려준다. 무조건 많이 읽으라고 하지 말것, 틀에 박힌 독후감을 강요하지 말것, 도서관, 서점 방문하기 등의 독서할 분위기를 형성 해줄것, 아동 나이별 독서지도법, 효과적인 독후활동 등을 꼭꼭 집어준다. 아이들은 모두 다르므로 아이 자신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고, 아이에 맞는, 시기에 맞는 독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가족들이 함께 책을 읽어야 한단다. 아이 교육을 하는 것은 엄마만이 아닌 엄마 아빠가 함께 읽으며, 양을 강조하기 보다 짧은 그림책을 읽더라고 깊게 이해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도 책을 이해하고 더 깊이 생각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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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아이의 교육에 있어 독서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여러 가지 독서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부모들이 많다. 원하는 정보를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대에 맞춰, 단순 암기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정보를 활용하며 새로운 것을 창출해낼 수 있는 능력이 각광받는다. 이러한 창의성과 판단력, 논리력은 독서를 통해 기를 수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기 때부터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독서를 강조한다. 하지만 무조건 책만 많이 읽는다고 좋은 건 아니다. 다독보다는 책 한 권을 읽더라도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따라서 올바른 책 읽기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저자는 한국독서철학교육연구소라는 사설 기관이다. 제목이 <하루 15분 독서혁명>인 이유는 사람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가장 큰 성과를 걷을 수 있는 시간이 15분이기 때문이다. 하루에 15분만 책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여 독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책은 part 1~6, Q&A,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별로 소단원이 있는데, 그 소단원이 끝나면 유명인의 명언이 나온다. 주로 독서와 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이다. 책에서 특히 이 명언 들이 마음에 들었다. 기억에 남는 건 '시간이 없어서 독서하지 못 한다고 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독서하지 못 한다.', '교육의 목적은 무엇을 생각하여야 할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여애 할까를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 데 있다.' 등이다. 그리고 각 파트가 끝날 때, 어린 시절 독서의 영향을 많이 받은 유명인들의 일화가 나온다.
아이와 독서를 할 때 주의점은 한 가지 정답에만 집착하지 말고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것과 독서노트를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그림그리기, 토론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그리고 부모의 편견으로 책의 분야를 한정짓는 것도 좋지 않다. 책에는 연령별 독서 황동 지도법과 독후 활동 지도법이 나와 있다. 그리고 독서 문제아 유형별 대처법이 있어 참고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저자가 맞춤법과 어법을 강조하는데 반해, 이 책에는 어법에 안 맞거나 앞뒤 내용이 안 맞는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예를 들면 '알기 쉬운 글의 최대 특징은 횡설수설한 글이나 문법에 어긋나지 않으며 한 번을 읽어도 쉽게 개념 파악이 되는 글이다'이란 문장이 있었다. 아마 검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 어차피 책 내용은 기존의 이론들이라 책 내용이 틀린 것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맞는 말이지만, 독서 교육에 대한 책에 어법이 안 맞는 문장이 나오니 다른 책들보다 더 도드라져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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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중요성은 이미 많은 분들이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식획득의 목적으로서의 매체가 아닌, 글자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책, 그를 읽어나가는 독서는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독서방법론에 대해서도 많은 책이 나와있습니다만, 「하루15분 독서혁명」에서 독서에 관한 방향과 방법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
이제는 정보획득의 목적으로 책을 접한다 라고 말하기가 예전만큼 강조될 점이 아니다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스마트폰으로 여러 매체로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죠. 마음만 먹으면 디지털 세상에서 필요한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독서는 어떠한 면에 강조점을 두어야 할까요? 바로, 소통의 폭을 넓히는 독서! <하루15분 독서혁명>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는 매체로서 독서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모가 스스로도 책 읽는 부모가 되어야 하고 아이의 독서 내용을 함께 공감하기 위해서는 부모도 함께 읽어주어야 하는 것이죠. 그 철학 하에, 책 속에서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
또한 독서를 단순히 지식습득이 아닌, 체내화 되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지도하는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가 책을 읽고 그 줄거리만 파악하는 질문이 아닌 자신의 삶에서 어떠한 점이 그러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럼, 아빠 아니면 누가 있나? 아빠효과라는 주제도 여러 육아서에서 중요시하고 있죠. 아이들 책 읽기에 대해서도, 아빠가 육아에 함께 해주어야 하는 주체랍니다. 왜 아빠인가? 하니... 그럼, 아빠 아니면 누가 있나? 아빠의 역할을 이야기하면서 에디슨이 과학자로서 발명가로서 업적은 훌륭했으나 아빠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여 성공을 하지만 본인의 자식들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았다고 해요. 그렇다보니 첫째는 사기죄로 처벌되며 자살을 하고 둘째는 번번히 실패하며 결국 무직으로 아버지에 기대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아빠들에게 우리 아빠들이 에디슨과 같은 일만 중시하는 부모가 되지 않기를 당부한답니다. 아버지의 저음으로 읽어주는 독서, 책 속 주인공의 목소리가 남자로도 표현될 수 있도록 아이와 15분, 책을 함께 읽어봅시다. ![]() 부모가 아이들과 책을 함께 하도록 환경이 되겠다는 마음을 잡아본다면, 그렇다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맞는 책을 골라야 독서의 효과가 쑥쑥 늘어나겠죠. - 내 아이의 연령 - 내 아이의 성격 - 내 아이의 취향 - 내 아이의 관심사 대략 이러한 기준으로 책을 선정해주어야 하겠습니다. 물론, 아이의 의견도 반영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책 전반에서의 전제랍니다. 엄마가 읽었으면 하는 엄마만의 위시리스트가 아닌 아이가 읽고싶어 하는 아이의 위시리스트를 책 선정에 균형적으로 선택해야 할 것이에요. ![]() 둘째아이는 첫째아이가 자라는 동안을 보았기에 선택상 큰 어려움 없이 지내는데 첫째아이가 초등생이 되면서 유아때와 확실히 다른 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험을 좋아하고, 모험 도중에 일어나는 용감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하는 부분을 보며 강한 공감을 해봅니다. 이제 잔잔한 책들보다 완급이 있는 이야기들에 흥미를 보이다보니 독서 취미를 잃지 않기 위해 관심 내용을 가진 책들을 함께 해주어야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루15분 독서혁명> 책에서 책읽기의 중요성을 정리해 보기를, 그 교훈으로서의 가치 뿐 아니라, 방법론 적인 측면도 여러가지 제시해주기에 실용적인 육아서적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령별로 아이의 성장에 근거하여 어떠한 책을 아이가 관심있어 하고 있는지 제시해줍니다. ![]() 또한 독서를 하며, 문제점을 가진 아이에 대한 대처법도 알려주는데, 단지 책을 싫어해요... 하는 걱정 뿐 아니라, 책을 지나치게 신뢰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짚어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이 이야기를 할 때, "틀렸어요,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하면서 도전적인 말대답을 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박식해지는 것은 뿌듯할 수 있지만, 그렇게 자기가 읽어낸 지식이 절대적이다 하며 인성을 어그러뜨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독서를 위해서는, 부모로서 이러한 점까지 신경써야 할 것이죠.
![]() 부록까지 실하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챙기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창의성과 집중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그리고 독서 이력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까지, 책읽기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를 넘어서 지도하는 부모에게 있어서 여러가지 깨우침을 함께 해주는 육아서이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주어 지혜로운 안내자가 될 수 있기를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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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하루 15분 독서혁명
작금의 현실에 독서의 중요성은 항상 강조되어 왔다.
지금도 독서가 중요시 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있다.
허나, 가끔 나오는 기사에서 대한민국 국인의 평균 독서량은 점점 줄고 있다.
책을 멀리하고 스마트폰에 가는 사람이 더 많다.
시대의 트렌드이니 머라 할 수도 없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한 번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고개를 푹 숙이고
무언가에 집중해서 손가락만 까딱까딱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매직에 빠져 모두가 일률적으로 그것만 보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타면 책을 보고 있는 사람을 종종
볼 수 가 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가 있다.
내 아이에 대한 부모의 교육열은 지구를 통틀어서 대한민국이 최고다.
과열된 교육열이 수 많은 오류를 범하고 있고, 공교육도 그런 교육열에 끌려다니기만
하는 현실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방법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바로 독서이다.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수 없이 들었고, 보았고, 느끼고 있다.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어느 정도 있기에 독서 교육이 더 메리트가 있어 보이기도 한다.
부모의 교육혁명 , 책읽기가 답이다.
본 서의 부제이다. 독서철학연구소 이영호소장과 이인환교수의 저서이다.
본 서의 시작에서 독서한만큼 세상이 보인다고 한다.
아이에게도 더 크고 넓은 세상을 보여줘야 한다면 TV나 스마트폰 보다도 독서를 통한
세상이 더 가치 있음을 알려주고 싶은 찰나에 고맙게 읽게 된 책이다.
책의 서두에서 시작된 나는 어떤 부모일까? 에서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했던
경솔한 행동들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한다.
근래들어 부쩍 바빠진 일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누리지 못함에 있어서 그저
미안할 뿐이다.
본 서는 총 7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나는 어떤 부모일까? CHAPTER 2 소통의 폭을 넓히는 독서 CHAPTER 3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행복한 의무 CHAPTER 4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 지도법 CHAPTER 5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부모의 독후 지도법 CHAPTER 6 내 아이 독서 성향에 따른 문제 해결법 CHAPTER 7 엄마 아빠의 궁금증 Q&A
점점 모계사회로 변화되어 가는 시기에 아빠의 행복한 의무가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에게 자주 읽어 주던 자기전 책읽기에 소홀해진 내 자신을 책망해보며, 그나마
지난 밤 아빠가 읽어주는 책읽기 중에 잠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다짐한다.
독서가 정답이다. 모두가 그리 알고 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겨야만이 정답이 된다. |
요즘 아이들을 보면 참 똑똑하구나~~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내가 보내온 어린시절과는 너무도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 내 기억속엔 바쁜 부모님 모습이 가장 많이 떠오른다. 힘든 삶을 벗어나시기 위해 ~ 그리고 자식들을 가르치기 위해~ 가장 많은 시간 일에만 몰두하신 부모님 모습... 늘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에 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바쁜 부모님밑에서 책과 가깝게 지냈던 기억은 ....없다... 부모가 되고 보니 욕심없이 자식을 키우기란 쉽지가 않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 부모님도 자식교육 시키려고 열심히 일을 하셨겠지... 아이 둘을 키우고 있지만 우리 집 지출에 가장 많은 부분이 아이들 교육비로 들어간다. 벌써부터 이러니 앞으로는 어떻게 감당할 지 늘 걱정이다 ^^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쉽지 않은게 바로 그것이다. 되도록이면 잠들기 전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가 직접 책 한권 읽어주고자 마음먹지만 그 또한 지키지 못할때가 많다. 겨우 책 한 권인데 말이다..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 하루 15분 독서혁명 > 을 읽고 , 우리 아이들에게 15분만은 진심으로 함께하자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이 책은 어린 아이를 둔 아빠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아빠와 함께하는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처럼 우리 집 아빠도 하루를 지키기 쉽지가 않다. 아이들은 늘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에 목말라 있는 것 같은데 아빠는 늘 피곤하다는 이유로 5분 , 10분을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것 조차 힘들어한다... 올 한 해를 기준으로 우리 집 아빠도 좀 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부모는 무조건 아이에게 많은 책을 읽히기 보다는 좋은 책을 골라줄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과 아이와 함께 독서하는 분위기를 형성해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올바른 독후활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속에 통합 독서논술 학습능력 진단평가지도 있으니 참고해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 습관이다 - 빌 게이츠 교육의 목적은 무엇을 생각하여야 할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여야 할까를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 데 있다 - 피디 밭이 있어도 갈지 않으면 곳간이 비고, 책이 있어도 읽지 않으면 마음이 가난하다. - 스미드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란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파커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닌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도움을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지침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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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면서도 방법을 몰라서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 <하루 15분 독서 혁명>입니다. 독서라는 것은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해야할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한다면 결국 아이는 책에서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많은 부모라면 아이의 연령에 맞게 독서 지도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주변에 책을 두는 것으로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고, 아이가 책을 읽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기 싫어하게 되는 것은 독후감 숙제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틀에 박힌 독후감을 써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읽기를 재미없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른 독후 활동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가족과 함께 하는 독후활동이 아이에게는 더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책읽기도 같이하고, 독후활동도 즐겁게 같이하면 아이들은 책에 대한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어린시절 행복하게 읽었던 책읽기가 아이에게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서 책을 평생 친구로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독서의 목적은 그저 지식 습득하고 좋은 성적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독서의 진정한 목적은 지식과 지혜를 터득한 훌륭한 사회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늙어서 죽을때까지 외롭지 않게 살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독서를 강요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의 지금 독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고, 책과 가까워지도록 부모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하루 15분 독서 혁명>은 아이의 독서능력을 평가하는 평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 아이가 지금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독서가 모든 것에 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데는 분명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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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이들과 책에 대한,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독서가 좋은 걸 알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초등학교 때 열심히 읽던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책을 돌보듯 한다. 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끝없는 길을 가기 위해 필요한 나침반역할,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독서라 할 수 있다. 하루 15분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피곤하고 감정의 기복이 요동칠 때는 쉽게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이들이라 더 심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잔소리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위안을 받고 즐거움을 받았던 기억으로, 아이들에게 자꾸 나의 것을 강요하게 된다.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반드시 구체적인 자신의 삶과 결부시켜서 실천해 나가는 훈련을 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목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지식의 습득이라는 차원도 있지만 독서를 통해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그런 경험을 갖게 하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꾸준한 독서는 필요하다.
15분이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한다. 시작을 15분으로 독서를 시작하면서 시간을 늘려가는 방안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아이들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서라고 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방법을 몰라 그냥 책만을 제시하고 있었는데, 어렴풋이 보인다고나 할까.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실천해야 하겠지만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조금 덜게 된다. 구입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에 대해, 흥미와 즐거움을 갖고 독서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하루 15분 독서혁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읽기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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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중요한지 누가 모를까... 좋은지 모르는 이 누굴까..마는.. 아이에게 이 독서란 걸 들이밀기 시작하면 즐겁기 보다는 괴로워지기 일쑤다. 왜그럴까.. 뭐 좋은 방법없을까? 늘 하는 고민이다. 내가 어릴 적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책을 읽는것을 그닥 반기지 않는 아이를 보며 난감하기도 하고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그러다 곰곰 생각해 보니, 초2가 되는 아이도 엄마 무릎에 앉아 함께 책을 읽던 아이였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을 마구 끄집어 내어 이리저리 펼치며 뭐라 중얼중얼 읽는 흉내도 제법 냈었고.. 그런데, 지금은, 왜 책 읽기가 달갑지 않은걸까? 부모의 교육혁명, 책읽기가 답이란 이 책이 내게도 답을 줄까... 제목에 15분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어 15분이란 시간에 대한 이갸기가 내용 전반을 차지하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15분이란 시간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 보며 아이와의 책읽기, 혹은 바쁜 부모들이라도 15분의 짧지만 집중력이 높은 시간을 할애할 것을 말하고 있는 것 뿐, 전반적인 주제는 독서 교육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알맞은 독서 교육을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것, 그리고 간단하지만 명쾌한 독서 지도법과 아이별 맞춤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떠오른 생각은 하나.. 주객전도.. 책읽기의 본래 목적과 순순한 즐거움의 기능을 빼놓은 채, 독후 활동과 독서 기록 등에 얽매이게 되면 결과는 우리가 예상하는 그것.. 쓰는 게 힘들고 결과물을 보여야 하기에 부담스럽고 그렇게 조금씩 그 원인이 되는 독서마저 싫어지게 되는 거다. 독서장제라고, 지난 1년간 필독서며 여러가지 책들을 읽히며 독서록에 다양한 형태로 기록을 남겨야 했던 아이.. 어쩌면 책을 읽는 것 자체는 아이에겐 더없는 즐거움이었을지도 모른다. 그 즐거움을 빼앗은건 어저면 엄마의 과욕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마음껏 읽고 생각하고 스스로 이해하게되면 쓰기는 절로 나올 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결과가 필요한 학생이기에 무시할 수 없는 독서 기록..어찌하면 좋을까... 각 시기별 연령별로 아이에게 맞는 권장 도서들에 대한 설명과 독서 지도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도움이 될 것 같고, 나와 우리 아이의 가장 큰 숙제인 독후지도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유아와 아동기,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의 경우, 책을 읽은 후 곧바로 추궁하듯 묻지 않을 것, 어른들의 느낌이나 생각을 강요하지 않을 것, 아이가 이야기를 지어내도록 유도해 볼 것, 다른 말이나 생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아~ 어쩌면 나도 종종 이렇게 아이를 대했는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니 아차싶다. 이미 잘 알고 있음에도 눈 앞의 현실은 늘 조금 다름에 씁슬하다.. 암튼 이제부터라도 다시 심기일전!!! 아이와의 즐거운 독서를 위해 하루 15분, 투자해 보아야겠다. 그 어떤 결과물도 요구하지 않고 책 자체에 빠져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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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님들이 아이들 책읽히기에 혈안이다.
책을 보면서 적어도 나는 아직 아이에게 올바로 책을
창의력을 키운답시고 비싼교구를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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