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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유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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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사람'으로 유명한 유기성 목사님의 책이다. 성남에 살았을 때 가까이에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교회가 가까웠기에 가끔 '선한 목자교회'에 다른 단체에서 하는 집회를 참석차 가곤 했었다. 실은 담임 목사님에 대하여 잘 모를때에도 월요일에는 치유기도집회, 화요일에는 예수전도단, 목요일에는 순회전도단... 가끔 이렇게 많은 곳에 자신의 교회의 공간을 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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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사람'으로 유명한 유기성 목사님의 책이다. 성남에 살았을 때 가까이에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교회가 가까웠기에 가끔 '선한 목자교회'에 다른 단체에서 하는 집회를 참석차 가곤 했었다. 실은 담임 목사님에 대하여 잘 모를때에도 월요일에는 치유기도집회, 화요일에는 예수전도단, 목요일에는 순회전도단... 가끔 이렇게 많은 곳에 자신의 교회의 공간을 선뜻 빌려 주는 목사님은 어떤 분일까 참 궁금했었다. 선교단체를 해봐서 교회를 빌리는 일이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그 교회의 목사님이 쓰셨다는 책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을 읽게 되었다. 그 뒤로 나는 목사님의 팬이되었다.

 

어찌 보면 너무 어려운 이야기이고 무서운 이야기이다. 나를 죽여야 한다는 것, 하지만 그 이야기를 그렇게 따뜻하고 조곤한 어조로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이야기하시는 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살겠노라고 다짐하고 있던 것이었다. 그 이후로 목사님의 책이나 성경공부 교재는 믿고 보는 편이 되었다.

 

이번에도 그렇게 목사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책 제목을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내실까 궁금했다.

'우뢰의 아들'이란 별명이 있을 만큼 다혈질이었던 요한이 인생의 말년에 성도들에게 사랑, 그리고 또 사랑을 강조했던 요한 일서를 쭉 강해하신 설교를 묶어 내신 책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귀결되는 행동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말씀,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을 진짜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자신의 신앙을 다시한번 철저히 점검해 봐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였다. 또한 강조하시는 것이 있다. 그 사랑은 내 의지로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데 어찌 삶속에 그것이 자연스럽게 베어나오지 못하는 걸까... 그건 실로 자연스러운 일인 것이다.

 

책에는 여러 예화와 책, 선교사님이나 성도들의 간증이 생생하게 잘 담겨있어 많은 이야기속에서 도전을 받았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설교를 엮으셔서 그런 것인지 목사님의 다른 책이나 교재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종종 들어있었다. 조금은 중복되는 느낌이 있어서 목사님의 다른 책들보다 조금 가속도가 떨어졌던 것이다.

그래도 목사님의 책이 좋은 이유는 화려한 미사여구나 성공지향적인 메세지가 아니라, 항상 본질적인 그리고 가장 하고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부분을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점이다.

 

나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람들에게 별로 기대하는 것도, 잔소리도, 그리고 실망이나 핀잔도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극적인 미움이 아니었을 뿐 적극적인 사랑도 아니었다는 사실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생각이 잊혀지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한 마디가 툭 내뱉어 진다. 그래.... 우리, 사랑하자.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은 빛 가운데로 나아가서 살 결단을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숨기고 감추며 살지 않는 것입니다. -47p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실망한 적이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알았습니다. 나는 어느 누구도 비판은커녕 실망할 자격도 없는 죄인입니다." -147p

 

새벽 기도를 안해서, 철야 기도를 안해서, 금식기도를 안해서 시험이 오고 방황하고 무너지는 것이 아닙닏.ㅏ 근본적으로 생명이 안 바뀐 것입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히고 세상에 사로잡혀 살면서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결되겠습니까?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자가 되어야그 다음에 기도도 있고, 순종도 있고, 역사도 있는 것이죠. -184p

 

w*****5 201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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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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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시절 청년 시카고 코스타 집회에 유기성 목사님의 강연과 집회 말씀을 듣고 목사님의 많은 서책과 영상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그 만큼 이분의 말씀에 하나님의 큼 힘을 느끼실수 있고 많은 위로를 받아 많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 <우리, 서로 사랑하자>을 보자마자 유기성 목사님이 시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길 언제나 간구하시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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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시절 청년 시카고 코스타 집회에 유기성 목사님의 강연과 집회 말씀을 듣고 목사님의 많은 서책과 영상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그 만큼 이분의 말씀에 하나님의 큼 힘을 느끼실수 있고 많은 위로를 받아 많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 <우리, 서로 사랑하자>을 보자마자 유기성 목사님이 시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길 언제나 간구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의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드러내셨을 꺼 같아 읽고 싶은 기대가 한순간에 들어 이 책을 집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이냐고 질문을 하면서 우리가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그저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썬데이 크리스천이 아닌 예수님과 정말로 깊이 교제를 하면서 관계를 맺고있는 사람임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 글귀를 읽으면서 여짓껏 예수를 믿는다고 말만하고 예수님과의 교제를 하지않고 긴밀한 관계를 맺지않고 말로만 경건하고 거룩하다고만 살아 왔음을 고백도하고 반성도 하게됐습니다. 매일같이 기도도하지않고, 예수님과 긴밀한 교재를 하고자 시도도하지 않았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많은 부끄럼 속에서 나를 빛으로 인도하게 해주신 말씀이라 정말로 깊은 반성과 함께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려면 반드시 자신을 드러내야 합니다.>라는 말씀과 같이 정말 하나님 앞에서 솔직해지고 담대해져야 함을 다시 한번 예수님 앞에 기도를 했습니다. 아직도 제 자신의 허물을 세상 사람들과 예수님 앞에 감추려고, 움츠려 들려하고,자꾸 피해갈려고하는 비겁하고 나약한 제 자신에대해 회개를 하는 좋은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 앞에서 뱀의 유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게되는데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치 못하고 숨기려고하듯 나 또한 그렇게 비겁했음을 고백하면서 뉘우치고 용서를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삶이 바뀝니다. 마음이 안바뀌니까 삶이 안 변하는 것입니다.>라는 글귀를 통해서 여짓껏 내가 마음가는대로 살아왔지 주일날 목사님 말씀을 통해 한귀로 흘리고 마음이 바뀌질 않고 매순간 악순환으로 반복했음에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바뀌어서 다시는 과거의 과오를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단단히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읽는 내내 내 자신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야겠다고 알면서도 어떠한 삶 속에 있었는지 반성을 샐수도없이 반복을 하게되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쓰신 책이었습니다. 다시 예수님만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주었고 계획을 새로이 할 수 있게 마음을 다 잡아주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시 뜨거운 마음으로 잡아주었던 정말로 소중한 책이었답니다. 이 <우리, 서로 사랑하자>라는 도서를 읽어보고 아직 유기성 목사님을 잘 모르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아직 모르는 분들께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s****s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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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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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는 따뜻함과 온유함을 가졌다. 그는 성도들을 사랑하며 영혼을 향한 따뜻함이 있다. 상처받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포용하고 품어준다. 그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가슴아파하면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만 하는지 고민한 목회자이다. 유기성 목사는 그의 첫 설교집을 집필하면서 그의 초심을 잊지 않고자 함을 느낀다. 바쁜 목회 현장에서 쉽게 잊고 살아가는 것이 초심이기에 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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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성 목사는 따뜻함과 온유함을 가졌다. 그는 성도들을 사랑하며 영혼을 향한 따뜻함이 있다. 상처받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포용하고 품어준다. 그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가슴아파하면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만 하는지 고민한 목회자이다. 유기성 목사는 그의 첫 설교집을 집필하면서 그의 초심을 잊지 않고자 함을 느낀다. 바쁜 목회 현장에서 쉽게 잊고 살아가는 것이 초심이기에 늘 자신을 살피며 영성일기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하는 목회자이다.

 

 유기성 목사는 목회자가 되면 사랑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사랑하지 못하고 갈등하고 상처는 주고 받는 교회 모습에서 진정 사랑하는 교회로 만들고자 하는 초심을 요한일서를 통해 다시 깊게 정리한 것이 "서로 사랑하자"는 첫 설교집이다.

 

 이 책의 첫 관문은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이다. 기적과 이적, 뜨거운 영적 체험을 바탕으로 만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안전하고 깊이 있는 만남은 성경을 통한 만남이다. 저자는 생명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한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만나는 분명하고 안전한 길은 말씀이다. 저자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났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 것이다.

 

 그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 그 사랑은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어둠속에 갇혀 얽매여 있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신 것이다. 자신의 아들을 죽음에 내어놓고 죄인된 영혼들을 구원하신 것이다. 이 십자가의 사랑이 온 인류를 살리는 것이다. 저자는 십자가의 사랑이 바로 완전한 구원이며 사랑이라고 말한다. 절망과 좌절속에서 늘 방황하며 죽어가야 할 존재들을 찾아 구원하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이들은 삶의 변화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헌신하게 되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심은 오직 순종과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품었던 주님은 수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한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을 가슴에 갖는 이들은 십자가의 사랑을 따라 사랑하게 된다. 우리는 상대를 쉽게 정죄하고 판단한다. 그들을 품으려고 하지 않는다. 싫으면 싫은 것이다. 미우면 미운 것이다. 구약의 손으로 손으로, 눈으로 눈으로 하듯이

우리의 일상이 그렇다. 그런데 주님안에서, 말씀안에서 다시금 생각하고 깊이 회개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유기성 목사는 첫 설교집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그의 글을 통해 세상을 이기고 변화시켰던 믿음의 선배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을 때는 우리와 똑같은 성정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사랑의 사도가 된 것이다. 이는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이었다. 오직 자신을 살리시고 사랑하신 주님의 삶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는 복음의 사도였음을 보여준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엄중히 돌아보게 한다. 사랑하지 않아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지만 믿음의 사랑으로서 사랑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는 사랑받은 존재이다. 사랑받기전에 모습을 버려야 한다. 죄를 버려야 하고 쫓지 않아야 하며 변화된 사람, 거듭난 사람답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고 나누며 살아가야 행복함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p***1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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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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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아진다. 친한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끊임없이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전혀 화를 내지 않는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렇다. 당신은 사랑에 빠진 것이다. 위에 말한 내용들은 사랑에 빠지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공통된 증상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사랑하는 나에게도 이런 증상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가?   말이 많아진다. 흠, 곰곰이 생각해 보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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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아진다.

친한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끊임없이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전혀 화를 내지 않는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렇다. 당신은 사랑에 빠진 것이다. 위에 말한 내용들은 사랑에 빠지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공통된 증상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사랑하는 나에게도 이런 증상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가?

 

말이 많아진다. , 곰곰이 생각해 보니 기도하는 시간이 바쁘다는 핑계로 늘어나기는커녕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식기도조차 제대로 안 하는 게 현재 내 모습이다.

 

친한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에휴, 어렸을 때는 그나마 초코파이라도 받기 위해서 친구들에게 열심히 얘기하고 교회로 데리고 갔는데, 요즘은 우리 아가에게도 예수님에 대해 얘기하는 경우가 드물다.

 

끊임없이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그나마 가장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긴 한데 올해는 이마저도 시원치 않다. 그래도 1년에 성경 1, 매일은 아니지만 QT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주일날 듣는 설교 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전혀 화를 내지 않는다. , 이건 뭐라고 얘기하기도 뭐하니 그냥 패스하자.

 

이렇게 돌아보니 내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게 맞나 싶다. 저자는 이와 관련해 요한일서를 강해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는 예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것이라고. 머릿속으로만 알고 율법으로만 따르던 바리새인처럼 그저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는 게 아니라고. 게다가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앞서 제시한 증상들에 더해 분명하게 드러나는 증상이 있단다. 형제자매를 사랑한다는 증상이 절로 나타난단다.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머릿속으로는 받아들여지지만 마음 한견에서 한숨이 나온다. 사랑해야 하는 걸 알지만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 되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 솔직히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도, 미워하지도 않는 그야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관심할 뿐인 내 모습은 무언가 문제가 있음에 분명하다.

 

그렇다면 사랑하라”, 이 말씀을 어떻게 따라야 하나? 나의 힘으로 가능한가? 결코, 그렇지 않다. 이는 예수님이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다. 말씀으로 예수님을 깊이 알고 그리스도와 온전히 하나 될 때 우리는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그때에야 성령의 역사로 형제자매를, 또한 원수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랑과 믿음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부어주시고자 한다. 사랑으로 우리의 영을 살리고자 하신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다. 그럴 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었다면, 영원한 지옥의 고통 속에 있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런 나를 천국으로, 영생으로 이끄신 사랑이 있는데 어찌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미워할 수 있을까? 어찌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할 수 있을까?

 

가장 기본이 되는 사랑이지만 잊고 있었다. 예수님과의 깊은 교제를 잊고 있었다. 잊어버렸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p*****4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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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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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하면서 사는 축복은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한 목자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유기성목사님의 첫 강해설교집이라고 할 수 있는 서로 사랑하자를 읽어나가면서 단어 한 단어가 모두 사랑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들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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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하면서 사는 축복은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한 목자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유기성목사님의 첫 강해설교집이라고 할 수 있는 서로 사랑하자를 읽어나가면서 단어 한 단어가 모두 사랑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들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그런 것같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도 사랑을 받고 싶어도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사랑을 받을수 있는지 알지 못하여 못하고 못받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았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 자신도 사랑을 한다고하지만 일방적이요 서로 상대적으로 주고 받아야하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면 서로가 보고 싶고 오랜 시간을 같이 있어도 또 만나고 보고 싶은 것이 사랑이듯이 주님과의 사랑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이 한 창 커갈때는 공예배서부터 새벽 철야까지하고 금시하면서 주님을 만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고 세상의 쾌락에 물들어 갈때는 그만큼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사랑을 하고 좋아한다면 그 만큼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etc.

주님과의 관계도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사랑을 한다면 그 분을 닮기위해 노력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을 할 것입니다.

짝사랑이 아닌 서로 절대적인 사랑을 해본다면 인간의 사랑과는 비교를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내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내 자신은 주님께 얼만큼 사랑을 나타 내고 있을까생각하면 주님앞에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주님은 내가 사랑한것에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늘도 아니 이시간에도 축복을 주시려고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목사님의 한단어 한 말씀이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을 만나기전에는 주님이 머나멀게 아주멀리 세상 아니 우주에 아주 멀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알고 같이 지내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매사에 순간 순간마다 주님의 호흡의 숨결을 느끼면서 저를 축복해주고 이 시간에 사랑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주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사랑하고 섬기고 모시고 대접하는 생활태도가 바로 서로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은 아무리 많이 해도 모자르지 않고 남고 분노를 하면 남을지 모르지만 결국은 손해만 난다는 것은 체험을 해서 알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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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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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하십니까? 이 부제는 내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 같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며 사는 것 그것이 내 평생의 목적이며 삶의 이유가 아닐 까 싶다. 얼마 전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혼자는 될 수가 없다는 폴투니에르의 말을 듣고 그리스도인은 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우리교회가 공동체를 표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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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하십니까? 이 부제는 내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 같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며 사는 것 그것이 내 평생의 목적이며 삶의 이유가 아닐 까 싶다.

얼마 전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혼자는 될 수가 없다는 폴투니에르의 말을 듣고 그리스도인은 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우리교회가 공동체를 표방하며 살고 있지만, 때론 지체로서의 삶을 인정하며 사는 삶이 힘들고 싫은 때도 많이 있었다. 아이와의 마찰로 인해 형제와 자매가 얼마나 밉고 그랬는 지....이런 모습을 지니기에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함을 느끼고 했다.

유기성목사님은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마귀의 자녀라고 단호히 말씀하시고 있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대단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것이 옳은 말씀이기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을 온전히 회개하면서 또 감사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이런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너무나 감사하다.

이 책은 요한사도를 통한 요한일서의 말씀을 전하셨던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를 잘 엮어 놓아서 설교말씀을 생생하게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삶을 살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예배드리고 싶어도 예배드릴 수 없고 기도하고 싶어도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의 심정으로, 주를 향한 간절한 갈망과 소원으로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씀은 나에게 정확한 지적이었던 것 같다. 예배와 기도의 소중함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일인지를 다시금 생명을 다해 부르짖으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하나님의 자녀는 날마다 죄를 지으며 사는 삶이 아닌 죄를 안 짓고 사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다시금 알게 되었다. 육신의 나약함을 그저 핑계로 내세우며 죄를 너무 쉽게 지으며 사는 삶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살았던 것 같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 복종하고 순응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삶이 아니라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함을 분명하게 지적해 주고 있다. 예수님을 믿고 나면, 하나님의 나라의 눈이 열리기에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열망하면서 살 수 밖에 없다. 세상이 주는 안락함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열망보다는 그저 이 세상이 좋다고 여기며 사는 내 자신이 정말로 부끄럽다.

죄를 짓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다시금 깨닫고 나를 통해서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실 지를 지켜보며 살고 싶다. 또한 그런 삶을 통해 주님이 하신 일에 감사하고 기대하면서 사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과의 진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a*****i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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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메시지 '우리, 서로 사랑하자'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메시지 '우리, 서로 사랑하자'" 내용보기
예수를 믿은 사람에게는 예수를 믿은 증거가 나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증거는 사랑입니다. (p.218)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정리해보면 예수 믿는 사람답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된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교회안에는 사랑이 없고 분쟁과 싸움이 가득하다. 미워하는 것을 죄라고 알고 있으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미움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메시지 '우리, 서로 사랑하자'" 내용보기

예수를 믿은 사람에게는 예수를 믿은 증거가 나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증거는 사랑입니다. (p.218)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정리해보면 예수 믿는 사람답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된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교회안에는 사랑이 없고 분쟁과 싸움이 가득하다.

미워하는 것을 죄라고 알고 있으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미움과 질투 같은 것들을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 시키며 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유기성 목사님은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내신다. 

 

요한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강해하신 설교인지라, 목소리가 전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요한일서를 꿰뚫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번 반복하고 강조한다.

비슷한 내용과 말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지만 정말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삶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되는 외침도 어쩌면 부족하다 느껴진다.

 

성경은 사랑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곳곳에서 말합니다 (p.222)

 

성경을 잘 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가?에 있어서는 읽는 내내 찔린다.

오늘 읽고서 실천이 되는 것 같아보여도 내일 다시 이 부분을 읽는 다면 나는 당당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은 이미 아십니다. 우리에겐 그럴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두고 문제 삼지 않으십니다. 이미 우리의 처지를 아시고 십자가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해 달라는 기도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p.224)

 

사랑을 구하는 기도를 하자

진짜 예수 믿는 사람답게, 사랑이 넘치고 흐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책을 읽는 내내 새겨지는 내용이다.

이 책을 덮고 나서 또 다시 잊지 않도록 계속해서 이 메시지를 떠올리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사랑, 사랑. 그리스도인의 기본이며 기독교의 핵심인 사랑을 강조하기에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파트별로 QR코드로 강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다. 잊을만하면 강해를 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a*******2 201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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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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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결국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서로 주고받는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바로 가깝게 다가설 수 있듯이 모든 사람들에게는 본성으로 기본적인 성격이나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 다만 잠복되어 있는 멋지고 좋은 것을 평소에 얼마나 활용하느냐의 문제이다. 결코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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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결국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서로 주고받는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바로 가깝게 다가설 수 있듯이 모든 사람들에게는 본성으로 기본적인 성격이나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 다만 잠복되어 있는 멋지고 좋은 것을 평소에 얼마나 활용하느냐의 문제이다.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아무리 마음이나 생각이 있더라도 이것을 생활하면서 표현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서로 소통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 하에서 역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사랑(=LOVE=)’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단어만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확실하게 이루어진다면 마치 한 가족처럼 최고 편하면서 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평소에 내 자신도 이 단어를 중시하면서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바로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학생들의 모습은 정말 각기 다양하다. 이런 다양한 학생들을 하나의 초점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차별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서 함께 가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솔직히 쉽지가 않다. 바로 이러할 때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이 사랑(=LOVE=)’의 마음으로 차별 없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하기 때문에 많이 신경을 써야만 한다. 어쨌든 변함없는 마음으로 벌써 30년을 해오고 있다. 바로 이 사랑을 바탕으로 하여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는 신도들에게 존경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고마움을 표한다. 내 자신 아직 신도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규정이나 태도 등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을 온 몸으로 감싸 안으면서 그 뜨거운 사랑을 전하면서 하나의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저자를 포함한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한다. 꼭 종교를 끌어들이지 않더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서로 생활해 나간다면 아마 최고의 편안한 생활이 되리라 확신한다. 더더구나 교회당 등에서 직접 만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고 사랑을 받으면서, 또한 서로 사랑을 나누면서 활동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성스러운 모습으로 활짝 피어나리라고 확신한다. 바로 이런 모습으로 가기 위해서 저자는 요한일서라는 성경책의 강해를 통한 날마다 예수님과 깊은 사귐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모습으로 안내하고 있다. 평소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통해서 매사에 마음과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최고 신성한 모습으로 발전하리라고 본다. 사랑의 진면모를 통해서 느끼는 감동을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나 같은 비신도인데도 사랑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생활 속에서 강하게 실천해 나가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고 생활 속에서 강력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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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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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사랑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 안에 사랑이 없다면 이것은 회개할 문제가 아니고 기도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나님 저에게 사랑을 주세요.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을 많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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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사랑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 안에 사랑이 없다면 이것은 회개할 문제가 아니고 기도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나님 저에게 사랑을 주세요.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을 많이 알거나 직분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진정한 사귐이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된 사라만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p15라고

이야기 합니다.

교회에 다니며 봉사도 많이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여전히 불평 불만이 많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들추며 미우어하는 분들을 보며 말씀도 많이 읽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해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시인하고 내 마음에 모셔 들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하면 미운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없다고 말합니다.

지식으로, 개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는 믿는다 할 수 없고 믿는다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으며 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뜨거워지고 깊이 사랑에 빠지면 아무리 자세히 살펴도 악인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p81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4:20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사랑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 안에 사랑이 없다면 이것은 회개할 문제가 아니고 기도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나님 저에게 사랑을 주세요.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몇 년 전까지 남편의 많은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우리 집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 없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챙기며 감당하지 못할 일을 만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죄를 해부해서 알 수 있다면 해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남편과 저의 성향이 달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앞에서도 남편에 대한 불평을 쏟아놓으며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은 두통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결혼 할 때의 사랑이 100이었다면 그 사랑이 점점 식어 0이 되었을 때 제가 어떻게 할지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께 남편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하나님 제게 사랑을 주세요. 주님이 사랑을 주겠다고 하셨으니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제가 사랑하게 해 주세요. p203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는데

 

저는 (하나님 저에게 사랑하는 마음 주세요.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저의 사랑 없음을 용서하시고 긍휼과 자비를 베푸사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 그를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주시는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저에게는 하나님 보내주신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저에게 풍성한 주님의 사랑을 주셔서 아이들을 주님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기도했는데 별다른 변화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방법이 없으니 쉬지 않고 기도했는데 어느 순간 그 기도가 사라지고 두통도 사라지면서 제 마음에 알 수 없는 평안이 찾아와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또한 어떤 말썽을 부려도 밉지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왜 그런지 몰랐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느껴져서 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부터 알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내 안에 있다고 참으로 신기하다고 간증했는데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그것이 기도의 응답이었다는 것과 주님 주시는 사랑이 제 안에 가득해서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또한 지인 중에 찬양도 기도도 뜨겁게 하며 말씀 안에서 살려고 애쓰는 분이 남편에 대한 미움과 분노로 힘들어 하면서 가끔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면 그냥 들어주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 책을 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분 안에 예수님의 사랑을 품을 수만 있다면 모든 미움과 분노가 해결되겠지요.

 

어둠 속에 사는 사람과 및 가운데 사는 사람의 차이는 죄를 지었느냐 안 지었느냐가 아니라 자신의 삶과 허물을 드어 낼 수 있느냐 감추고 숨어 버리느냐 하는 것입니다.p35

한 경직 목사님은 기독교에서는 노벨상이라고 할 만한 템플턴상을 받으셨습니다. 수상축하 예배 때 인사 말씀을 하러 나오셨다가 나는 이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일제 시대 때 신사 참배를 한 사람입니다. 그런 나에게 하나님이 이런 상을 주시는 것은 아마 나 같은 자도 하나님이 들어 쓰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려고 하심인 것 같습니다”.p49

한 경직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한 경직 목사님이시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형식적인 신앙에 물들어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완전히 형식적인 신앙에 물들어 버렸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이 무서운 것은 형식적으로만 믿으면 진짜 믿는 것인 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들어서 아는 게 진짜 믿는 것인 줄 착각해서 자신도 속고 남도 속이고 사는 것입니다. p178

남편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한 즈음부터 아이들이 다투면 화해를 시키고 둘이 꼭 끌어안고 우리 사랑하며 살자. 를 세 번 반복하게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는데 그러면 다투어서 싫은 상대방을 억지로 엉거주춤 끌어안고 우리 사랑하며 살자. 를 반복합니다. 그러면 엉거주춤 안고 사랑하며 살자고 했던 아이들이 금방 돌아서서 잘 놉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서로 사랑하자를 통해 사랑이 뭔지 제대로 알고 서로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가슴 가득 주님 주시는 사랑을 품고 서로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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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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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주님과 동행하십니까? 주님을 바라보십니까? 유기성 목사님을 생각하면 늘 이 물음이 떠오른다. 책을 통해서 인터넷에 올려진 많은 설교를 통해 목사님을 좋아하는 팬이 되었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집안살림 하는 틈틈이 늦어도 2-3일안에 비교적 집중해서 읽는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주일이 걸려서 겨우 읽었다. 아직도 폴더폰을 사용하는 나는 인터넷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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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주님과 동행하십니까? 주님을 바라보십니까? 유기성 목사님을 생각하면 늘 이 물음이 떠오른다. 책을 통해서 인터넷에 올려진 많은 설교를 통해 목사님을 좋아하는 팬이 되었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집안살림 하는 틈틈이 늦어도 2-3일안에 비교적 집중해서 읽는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주일이 걸려서 겨우 읽었다. 아직도 폴더폰을 사용하는 나는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의 요한일서 강해를 한 챕터씩 듣고 이 책을 읽고 또 설교를 듣고 읽어 나갔다. 스마트폰 시대라 책보다는 e-book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활자를 통해서만이 깨닫고 새길 수 있는 은혜가 있다고 생각한다. 굳이 설교를 들으면서 함께 읽어나간 것은 정말 한번만 읽어서는 안될 것 같은 말씀이었기 때문이다. 전해주신 그 생명의 말씀을 내가 얼마나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가 질문하며 읽어나갔다.

 

 이 책은 선한목자교회 주일강단에서 선포된 [요한일서]강해를 엮은 것으로 세 챕터로 나누어져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을 알게 되는 기적편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과 예수님과의 사귐의 차이를 말하고 있다. 정말 예수님을 믿는다면 스스로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내가 예수님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며 온전히 하나가 될 때만이 나는 예수님 믿는 사람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빛 되신 주님앞과 사람들에게 나의 허물과 죄악을 드러내야 한다. 회개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준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가 될 때 그 은혜로 죄 짓지 않고 살아갈 수 있으며 주님을 24시간 바라보야야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 사랑으로 뒤집어지는 인생편이다.

요한일서를 기록한 사도요한은 처음엔 사랑의 사람이 아니었다. 예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했으며 우레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성격이 강한 사람이었다. 그런 요한이 요한일서를 통해서는 끊임없이 사랑을 이야기 한다. 요한이 예수님의 제자로 살면서 늘 주님의 말씀을 들어도 변하지 않았지만 그가 성령을 받고 예수님이 오시자 사랑의 사도가 된 것이다. 요한일서를 기록한 목적도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예수믿는 성도는 충만한 기쁨이 있다는 것과 사랑하라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다. 성육신 하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하나가 되셔서 우리가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사랑의 사람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보내는 통로가 될 것이다. 만일 우리 안에 사랑이 없다면 이것을 위해 기도하고 구할 것을 말씀하신다.

 

세 번째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이다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 사람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사람들이며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이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며 우리가 이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이며, 주님만 바라볼때 얻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교제 할 때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게 되며 형제를 사랑하는 삶, 사랑만 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완전하신 사랑을 제게도 충만히 부어주시기를 사모하며 기도한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마음으로 부른 찬양가사를 옮긴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예배합니다.

하나 더 보태어 불러봅니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사랑합니다.

 

p*******4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