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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을 많이 구매해본 경험으론 일단 책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서 휴대용으로도 좋고 내용 또한 상당히 마음에 든다. 말 그대로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른 사람과 토론할 만한 내용의 주제를 가지고 한 가지가 아닌 3가지 정도의 표현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말 토론으로도 자주 쓸만한 표현이 많아 유용하기도 해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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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쿠스라는 출판사의 책을 꽤 여러 권 가지고 있는데, 저자의 책 내용이 중급영어에서 좀 더 향상을 원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이 많은 것 같아 눈여겨보곤 했다. 같은 생각 다른 표현이라는 시리즈의 책 또한 그런취지에 잘 부합하는 것 같다. 한가지 한글표현을 보통 3가지의 영문으로 다르게 표현함으로써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