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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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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 만화가 10권이후로는 정발이 안되고 있다니 너무나 아쉽다.
비슷한 작품이라하면 나는 주저없이 헬싱을 말하겠다.
정말 피가 튀고 총알이 난무하고 칼질이 난무하는 이만화는
만화책이라는 장르가 표현할수 있는 표현성을 극대화 한다.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말이다.
영화는 이런 작면을 보여주기엔 너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하고 소설은 많은 부분을 상상력에
의존해야 하는데 만화책은 그 중간의 자리에 있어 우리에게 적당한 상상력과 적당한 디테일을 제공한다.
이만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이들이 모른다.
잔인함이 많은 이들과 공유해서 보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같이 보면 좋을텐데 너무나 저평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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