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촌언니가 만든 여자아이 드레스를 보고 나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에 무작정 책을 찾기 시작했어요. 예쁜 옷이 많아야하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야 하고,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야한다는 조건들이 생각나면서 찾아보니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표지도 깔끔한게 맘에 쏙 들었어요~ 더군다나 예쁜 옷들이 한가득 수록되어 있으니 더할나위 없었죠~! 하지만 바느질의 세계는 호락하지만은 않았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ㅠ ㅠ 원단 준비에, 재단에, 한땀한땀 바느질까지..;;; 인형 옷도 아니고 정말이지 미싱기가 꼭 필요하더라는..... 어려운 부분들도 있고 처음보는거라 잘 이해가 안가는 것도 있었지만 열심히 찾아가면서 해보고 있어요~ 얼른 완성해서 다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
|
요즘 집에서 책 보고 카페 들어가서 들락들락 하면서 옷 만드는 것 취미 붙였는데 이 책을 그냥 사주었습니다. 꼼꼼하게 옷 만드는 것 잘 설명되어 있다는 글들이 많아서 구입하였는데, 견본으로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서 잘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기 옷 말고 내 옷도 만들어주지 힝힝!! |
|
우선 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
보기는 좋고 만들기는 어려운책들의 홍수속에서 정말 쉽게..따라할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사실.. 이런 책을 사는 이유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옷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잖아요~ 단순해보이면서 쉬운 그림과 설명부터 소품부터 유아용품, 한복까지.. 알찬 내용까지 꼭~ 마음에 듭니다. 학원에서 따로 배울시간은 없는데 사랑하는 아이의옷을 직접 만들어주고싶다면??. 강추 1위입니다.^^
|
|
이웃 바느질 친구의 소개로 엄마가 꿈꾸는 아기옷의 출간 소식을 듣고 미리보기를 해 보니, 구성이 너무 알차더라구요 사이즈가 100까지니까 잘 하면 네살 아기까지 입힐 수 있을 것 같고, 사계절 옷으로 구분하여 일년내내 활용할 수 있는 옷들과, 할로윈 데이나, 한복, 어린이집에서필요한 물품들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서 책 속에 실은 것 같아요. 남녀 옷들 골고루 넣어주시고, 구분없이 입힐 수 있도록 활용도 있게 짜여 있구요~ 이 한권으로 1년동안 계속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책값이 아깝지 않네요. 유행 타지 않는 기본아이템이면서도 특별한 느낌도 들고, 설명서 컬러 사진에 꼼꼼하게 설명돼 있어서 초보가 따라하기 쉬울 것 같아요. 작가님 말씀처럼 처음엔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워진다니, 저처럼 초보는 앞장부터 차근차근 도전해야겠어요. 영유아 패턴북 국내 작가가 많지 않아 늘 아쉬웠는데, 엄마가 꿈꾸는 아기옷 덕분에, 우리 아이도 엄마표 옷 좀 많이 입을 수 있을라나~~^^ 기대하고 있습니당~~ |
|
강추강추합니다~ 마누라한테 사준건데 되게 좋아하네요~ 마누라가 홈패션을 배워서 아기옷을 직접 만들어서 입히기 시작하면서 이책 저책 엄청 샀는데 이게 가장 좋았다고 하네요~ 계절별 날씨별로 아이가 입는 옷들이 잘 나와있고 소품들도 직접 만들수 있게 해놨어요 사이즈도 다양하게 각종 패턴 방식으로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맨날 맨날 옷만 만들고있네요~ 덕분에 옷값 굳었어요~ ㅎㅎㅎ |
|
일단 책이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가네요. 애들 옷을 매번 필요할때마다 백화점가서 구입하는게 돈도 많이 들고, 또 좀 크면 금방 못입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입히고 싶은 에쁜 옷을 직접 만들어 주고 싶단 생이 들어서 서점 돌아다니다 이 책이 눈에 띄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은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인데 그런 니즈를 잘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선택했단 생각이 듭니다. |
|
실물패턴과 제작법이 담긴 책들이에요. 먼저 첫번째 책은 시대에듀에서 출판한 엄마가 꿈꾸는 아기 옷 이야기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디자인오즈로 유명한 장옥경님이 저자라고 합니다. 우리와이프에게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아이가 있는 엄마는 다들 자기 자식을 위해 옷 한벌 만들어 주는것이 정말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실습위주로 되어 있으니, 따라하기 편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