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은 정신이 없어서 구독을 못하지만 되도록 자주 구입해서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예전에 영어 공부 많이 할때는 많이 늘었었는데, 몇 년을 손을 놓다보니 많이 잊어버렸네요. 피터와 이현석 강사님의 대화가 재미있어서 술술 잘 들려서 귀트영이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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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출근길에 핸드폰 쇼츠만 보면서 낭비할 수 있는 출근길이 정말 알차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지하철 조그만한 자리에 앉아 아침마다 나를 일깨우는 고마운 녀석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