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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세계사는 다 무엇이란 말인가. 내 상식과 지식(?)을 뒤집어 버리는 진실.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라 했던가. 유대인이 만들어온 진실. 그것에 가려진 오늘날의 현실. 잔혹, 폭력, 무자비함... 할말을 잃게 한다... 나 얼마전에 상자위의 소년 읽었는데...왜 어찌하여 이런 일들이 오늘날에도 벌어지고 있는것인지. 동시대를 살고 있는게 맞는지 혼란 스럽다. 모두가 평화로운 그런 세상이 오는 날은 진정 없는 것인가...생각이 많아진다. 강력추천! 많이 널리 읽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