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미형의 가족들의 각자의 콤플렉스 이야기... 미형의 얼굴에 둘러쌓인 평범한(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그다지 평범하지는 않다. 훌륭한 머리, 상냥한 성격, 의외로 좋은 운동신경까지...;;) 소년 아키라의 고민과 추종자로만 둘러쌓인 하루미... 좀 남자같은 성격의 나츠루는 남자와 여자, 어느 사이에도 끼지 못한채 방황했던 기억,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막내 후유키.. 그리고 각자의 외모(거기서 콤플렉스를 가지다닛-_-+)를 싫어했던 부모님의 젊은 시절까지...! 감동적이라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된다. 어쨌거나 재미있다~^_^ 아울러 결국 콤플렉스가 해결되면서의 일도 재미있다^_^; 살짝 네타를 하자면 아키라는 제2의 왕국을 건설할지도 모르게 되고 하루미는 대학에 와서도 여전히...나츠루도 역시... 후유키도 제 2의 나츠루의 길을 밟아가는 것 같다^_^;; 부모님들의 "놀이"도 재미있다~~ |
| 젊은 문학청년으로 보이는 아버지, 청순파 미소녀 어머니, 모델같은 장남(하루미), 핸섬한 장녀(나츠루), 인형같은 막내 차녀(후유키), 그리고... 너무나 평범한 셋째 차남(아키라). 이렇게 한명 빼고 엄청난 가족이 여기에 있다. 만화는 처음 아키라의 고뇌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렇게 멋진 가족들 사이에서 머리는 좋지만 평범한 외모로 상당한 콤플렉스를 느끼는 아키라의 고민. 그리고 차례로 가족들의 고민도 나오는데... 너무나 인기있는 나머지 학교에서 친구 없이 극도의 추앙만을 받는(근데 문제는... 남학교다.) 하루미의 친구를 갖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이라든지 역시 비스무리한 고민을 하게 되는 나츠루와 후유키. 그리고 너무 미소년같았던 아버지와 너무 동안이었던 어머니의 과거의 고민과 취미까지...?? 어쨌든지 상당한 재미가 보이는 만화이다. 꽃미남, 미녀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매우 눈이 즐겁다고나 할까.(그러나 여자는 별로 이쁘지 않다. 엄마는 그나마 괜찮지만 막내 후유키는 그다지... 머리가 떡진 것 같다. 나츠루는 *잘생겼기*때문에 괜찮다.) 그다지 진지한 맛은 없는 만화지만 즐기는데는 매우 적합한 만화. |
| 누구나 한가지씩의 콤플렉스는 있을것이다. 여기 미남 미녀의 가족에게도 콤플렉스가 하나씩 가지고 있다. 차남 아키라는 미남 미녀 가족중 유일하게 평범한 미모를 가지고있다. 가족과 있으면 늘 자기만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신이 주위와 다르다는 것은 상당이 소외감이 드니까....하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재기... 차남 하루미는 추종자만 있을 뿐 친구가 없다.신성 불가침 조약까지있을 정도로...하지만 아키라와 나츠루의 도움으로 그럭저럭의 관계는 만든거 같다. 장녀 나츠루는 여자들의 우상이지만 남자사이에도 여자사이에도 낄수가 없었다. 하루미와 비슷한 고민이랄까.... 아키라와 쇼코로 정상인으로(?) 돌아왔다.. 쇼코와 친구가 되었다고 하지만 역시 위험스런운 분위기(레즈--;) 차녀 후유키는 막내라서 모든 식구들이 알아서 챙겨줘서 감정이 거의 들어나지 않는 얼굴이다.그렇다고 아무생각이 없냐면 그건 아니다.다만 머리속으로 너무 많은 생각들이 얘기할 타이밍을 놓친는 것 뿐이다....같은 반애의 말에 충겨받아 있는 후유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생각한 것을 다 말하는 방법으로 나간다.... 제2의 나츠루가 될 가능성 높음.... 이렇게 각자의 콤플렉스에 고민하고 부딪히지만 가족이 있어서 그런것도 헤쳐나갈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한 가정인 것 같다... |
| 모두 아름다운 미모를 소유한 집안. 하지만 그들 각각에게도 컴플랙스가 있다. 사람들 누구에게나 있는 점을 이용하여 만드러낸 가족의 모습~~~~ 아.... 자녀들의 컴플랙스와 잠깐 나오는 부모의 학생시절 컴플랙스!!! 자~~~~~~~ 이 것을 봐. 미남, 미녀인 그들의 고민이나 컴플랙스를 보고 자신의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주니깐!! 이 책은 청소년기 학생의 정서에 도움이 되므로 가 학교 도서관 마다 넣을 것을 명합니다(?). 탕탕탕. 읽어 보세요. 후회는 안해요. 제가 추천한게 재미 없든 있든 전 상관 하지 않아요.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소장해서 두루 두루 볼 만큼 열성인 저를 믿는다면 손해 보는셈 치고 읽어 보세요. 음하하하하하~ 아~싸~~~ |
| 가족 모두가 평균 이상의 외모를 보유하고 있는 집안의 차남 아키라는 항상 고민투성이다. 콤플렉스, 콤플렉스! 그러나 사실상, 이 가족들은 모두 외모 및 성격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었으니.......--;; 참으로 만화다운, 만화같은 스토리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루어진 단편 모음집.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깊게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질만한 내용이다. 인간은 누구나 콤플렉스를 하나쯤은 가지고 있고, 주변에서 '저 사람은 그럴리가 없어!'라고 말하는 이들도 심지어 '발가락이 안예뻐!'라는 콤플렉스를 지닐 수 있기 마련이다. 짧은 지면 안에서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막내 후유키의 사정 ^^* 변태 치한을 만났을 때 후유키의 대답에는 누구라도 뒤로 넘어가고 말리! |
| 이 컴플렉스 가족의 이야기를 보면 정말 있는 자의 투정이다ㅡㅡ+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을 미모를 지니고 있는(차남은 제외지만...)가족들이 외모때문에 컴플렉스를 지니다니.. 사실 차남 아키라도 못생긴 얼굴이 아니다. 그림체로보면 꽤 귀여운 얼굴이다. 어째든 얼굴때문에 정상적이지 못한(?) 삶을 사는 가족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다. 학우들의 불가침 조약으로 인해서 친구가 없는 장남 하루미, 미소년 같은 얼굴때문에 여자에게 인기있는 장년 나츠루, 말할 타이밍을 자꾸 놓쳐서 곤란하지만 외모로 카바되는 막내, 가족에 비해 평범한 외모로 인해 갈등하는 차남 아키라까지.. 흔한듯 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것 같다. 가장 웃겼던 것은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랄까? 역시 한 미모 하시는 부모님의 젊은시절 이야기와 어머니의 위험한(?) 취미가 마지막 허를 찌른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