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에세이들을 엮은 책인데 그 중에서 <돈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가 가장 좋았다. 시대를 막론하고 아무리 사회가 발전할지라도 인간이 느끼는 고뇌와 감정은 비슷하다고 느낀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간은 다들 비슷한 고민과 고통을 겪으며 본인만의 힘든 삶을 살아내고 있구나 싶다.
짧은 에세이들을 엮은 책인데 그 중에서 <돈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가 가장 좋았다. 시대를 막론하고 아무리 사회가 발전할지라도 인간이 느끼는 고뇌와 감정은 비슷하다고 느낀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간은 다들 비슷한 고민과 고통을 겪으며 본인만의 힘든 삶을 살아내고 있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