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안정감 있는 문장과 구성 덕분에 이야기에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되는 것보다 그 일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요리사가 되고 싶은 효정, 스타 세프 현주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