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랍,이슬람, 중동에 관심이 많아서 이쪽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번역판도 있지만 영어공부도 할겸해서 원서로 구매했지요.
내용이야 뭐 소재 자체가 저에겐 흥미진진 그 자체이지만..
다만 영어가 ..ㅠ.ㅠ 어떤 내용으로 흘러가는진 알아두 한글로 읽을때처럼
느낌이 마구 와닿고 그렇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번역판도 언제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