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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글 읽기에 부쩍 재미 붙인 아들이 푹 빠진 책이예요:) 자음을 이용한 괴물 그림도 재미있으면서 이름도 너무 흥미진진해서 자꾸 읽고 또 읽더라구요ㅎㅎ 아이가 직접 읽어보면서 자음학습도 하게 되고 색깔, 일러스트를 통한 상상력도 맘껏 키우게 되는 한글그림책. 글자에 관심 생기기 시작한 아이라면 다양한 독후 활동 펼칠수 있는 무서운ㄱㅁㄷ접해보는걸 추천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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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읽고 읽어도 재밌어하는 책이에요! 색에 대해 배워볼 수도 있고 자음에 대해서 알 수도 있어서 책의 구성이나 내용 자체도 유익한데요! 다양한 괴물들이 나와서 아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아이가 읽을때마다 재밌어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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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대 육아관심사는 바로 ‘학습’이에요 숫자,영어,한글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은 한가득인데 비용도,,시간도 모자란지라 한글만큼은 엄마표로 익혀보려고해요! 한글을 거부감없이 아이에게 익혀주기 위해선 책을 읽어주는게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무서운 ㄱㅁㄷ 책에 나오는 14마리 각 괴물은 이름과 특징이 있어요. 그 설명이 모두 해당 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들로 구 성되어 있어요. ㄱ 괴물은 "구렁덩덩" ㄴ괴물는 ”노랑놀란" 등 아이와 자연스레 ㄱ괴물 누구엿지? 하며 자연스레 한글을 익히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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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괴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한글 자음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괴물 이름과 설명이 같은 자음으로 반복되어 아이가 글자를 찾고 읽으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더라고요. 무섭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라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고, 놀이처럼 글씨를 배우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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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답니다. ‘무서운 ㄱㅁㄷ’이라니, 정말 무서울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책이었어요. 이 책에는 자음 ㄱ부터 ㅎ까지 한글 자음으로 표현한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마다 재미있는 그림과 독특한 형상을 가진 괴물들을 통해 한글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 상상력을 자극하며 문해력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나만의 괴물을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은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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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처음엔 제목부터 궁금해하더니,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괴물들에 완전히 빠져들더더라구요!ㅎㅎ 무섭다기보다는 귀엽고 재미있는 요소가 더 많아서 아이가 웃으면서 계속 넘기는 모습이었어요~ 매주 월요일은 유치원에 책을 가져가는 날인데, 이 책을 매번 들고 가겠다고 할 정도로 애정이 생겼어요. 유치원 친구들도 너무 재미있게 본다고 말해주더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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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ㄱㅁㄷ 의 책표지를 보고 아이가 처음에 무섭다고 했으나 이내 내용이 너무 재밌고 색깔도 다채로워서 이제 잠자리 독서할때 꼭 가지고 오는 책입니다. 일단 제목에서 보이듯이 한글 자음자를 잘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음자에 해당하는 재미있는 말 표현들을 배울 수가 있어서 말놀이로도 정말 좋습니다. 괴물들의 모습이 얼토당토않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충분합니다. 또 이 책은 다양한 색감들이 나와있는데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자주색, 카키색 , 청록색 등의 표현을 알려주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5세 아이 그림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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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에 대한 흥미를 마구 가지기 시작한 38개월 아이가 너무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글자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우스꽝스러운 괴물들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의 상상 속 귀여운 괴물을 그려보기도 하고요 새로운 이름들을 지어주며 창의력도 함께 자라나는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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