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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박 광 수
박광수에 대한 필자의 첫인상은 별로 좋지가 않았다..
그 이유는.. 흔히 뚱뚱한 사람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어떤 여유로움 이랄까.. 선량함, 따뜻함, 후덕함 등이 그에게서는 느껴지지 않아서였다.. 책속에 씌어져있는 지인들의 평가만 보더라도.. 그는 다분히 까탈스럽고.. 충분히 속물적이며.. 제멋대로인 자기 표현대로 신발만 큰 '애'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표절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예비군 훈련 따위를 기피하여 (본인을 비롯한 대한민국 제대역 병장들 가오 떨어지게시리..) 매스컴에 오르내리다가..
모 여성잡지와의 인터뷰시 여성에 대한 개념없는 발언으로 인터넷을 한동안 뜨겁게 달구더니..
급기야는.. 자신의 팬이던 22살짜리 여대생이랑 간통을 저지르고.. 조강지처를 버리고 이혼하게 됨으로써.. 인간 박광수의 개차반 스러움에 화룡정점을 찍어버렸다..
그후.. 간간히 나오던 방송에서도 다 짤리고..
이젠 흔적조차 없는.. 만화계의 먼지.. 만화계의 쓰레기가 되어버렸지만..
한때 '광수생각'을 보며.. (솔직히 광수생각인지 딴놈생각인지 알 수 없지만..) 그 가슴 깊은곳에서 느껴지던.. 훈훈한 온기가 너무나 강하여.. 그런 인간 '박광수'에 대한 무한한 실망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이 책을 찬찬히 탐독하게 되었더랬다..
올해 내가 들었던 말 가운데
가장 잊혀지지 않는 말이 있다.
'연탄 차지 마라!
너는 누구를 위해 그렇게 뜨거웠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던가?'
나이를 들면서 느끼는 것은
이제는 쉽게 뜨거워지기 힘들며
따뜻하게 말하는 방법조차도
점점 잊는것 같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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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베이면 아무는 데에는 약 2주. 발목을 접질리면 낫기까지는 약 3주. 그렇게 경험하면서 치유하는 기간을 알게 됩니다. 당신이 내게 남기고 간 상처는 얼마나 지나야 완치가 되는 겁니까." 오랜만에 스크랩북을 정리하다가 오래 전 오려두었던 <광수생각>을 만났다. 그리고 책장 한 구석에 자리한 광수생각. 짧지만, 감동이 진해서 좋은 책이다.
그 뒤로 나온 2, 3권은 좀 아쉬웠지만.. 1권만큼은 광수생각의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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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웹툰이나 웹소설의 존재도 모르던 시절, 종이 만화책이 인기이던 시절 상당한 인기를 모았던 시리즈의 만화책이라면 단연코 『광수생각』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그리고 제목 그대로 작가인 박광수의 생각을 절대 예쁘다고 할 순 없지만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체와 함께 표현해 담아냈던 책이였다.
그리고 이 만화책과 함께 '신뽀리'라는 주인공(캐릭터)가 등장했다. 원래는 신문사에 연재했던 만화였고 이후 종이책으로 출간된 경우라고 하는데 나는 종이책으로 만나본 것이다.
만화는 당시 인기였던 만화들과는 달리 그림은 귀엽고 색감은 뭔가 알록달록했고 글씨체는 동글동글한 느낌으로 차별을 두었다. 하지만 내용은 의외로 철학적이였고 만화의 간결함에 덧붙인 옆 페이지의 글 속에는 좀더 짙은 작가님의 생각이나 그 만화와 관련한 에피소드가 담겨져서 독특하다.
만화이지만 어떻게 보면 그림 에세이라고 불러도 좋을것 같은 구성이다. 그래서 가볍게 읽히지만 그속에 다소 묵직한 분위기의 글들도 있다. 일상적인 이야기, 어떤 일에서 느끼는 감상들, 또 어떤 만화의 경우에는 조금은 가볍고 재미있게 그리고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이야기들.
그런 구성이 적절히 조합되어 있는 점도 좋다. 어느 한 감정의 길로만 흘러가지 않는 점도 이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책 전반의 무게감을 떨어트리지 않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 특히나 부모님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좋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지켜지길 바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담아낸 에피소드도 좋아한다.
이 책은 시리즈의 1권으로 이후 5권의 책으로 출간되었고 여러 권의 책들이 출간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겐 향수 어린 작품으로 남아있을 『광수생각』 그 첫 번째 도서를 만나본 지금, 왠지 시리즈 전체를 정주행하고 싶어지는 그런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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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광수생각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라 오랜만에 만나니..너무 반가웠어요^^ 그림도 간단하고..신뽀리도 귀엽고ㅎㅎ그래서 키웠던 강아지 치와와 이름이 뽀리인적도 있었어요. 엄마도..저도..너무 좋아한 이 책- 광수생각~ 때론 너무 슬프기도- 때론 너무 웃기기도- 때론 사회풍자적이기도-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하는 이 만화가 정말 좋더라고요♡
짤막한 1페이지 만화에 그림도 단순한데..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들은 많고~ 옆의 부연설명은 더 좋고^^ 박광수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빠져들어 한 권 금방 읽었답니다. 심플한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평범한 사람의 사소하고 특별한 이야기들. 광수생각은~ 평범한 사람들이 느끼는 서러움과 억울함, 아픔과 절망, 반성과 희망, 그리고 고마움과 기쁨이 고스란히 만화에 반영되어 희노애락을 느끼고 공감하게 해주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광수생각을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된다는 것은 광수생각=소나생각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예전 학창시절에...소중한 사람들에게 편지 쓸 때- 광수생각 만화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여~ 주고는 했었어요♡ 그 짧은 만화에 담긴 메세지가...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앞으로도.. 많은 광수생각들이 더더욱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제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고... 추억이며..선물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광수생각, #소담출판사, #박광수, #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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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뽀리 캐릭터가 보여주는 인간미와 낮은 곳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만들었던 따뜻한 삽화가 문득 그리울 때마다 저는 펼쳐 보곤 한답니다. 당시엔 파격적인 연출과 내용으로 신문 카툰으로는 굉장히 신선한 도전이라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1997년 첫연재가 시작되었다고 하니 오래전이네요.
저에게 1997년은 정말 복잡미묘했던 시기로 설레이면서도 좌절했고 행복했으면서도 참을 수 없는 슬픔이 몰려왔었던 감정적 격동의 세월이었는데 그 때마다 다양한 도서를 읽었고 그 책들 중에서 광수생각도 존재했었죠.
저에게 박광수 작가는 매우 복잡미묘한 인물로 그 당시에는 단순한 유머라고 생각했었던 작품 속 멘트나 인터뷰들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전혀 다르게 다가온다는 점도 아이러니합니다.
그만큼 시대는 바뀌었고 사회적 인식도 많이 전환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어떤 것들도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했어요.
한 면을 채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만화 속에 담긴 메시지는 문득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있었는데 당신은 얼마에 해복할 수 있습니까? 라는 에피소드는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죠. 아마 그런 부분은 작가도 독자도 똑같은 심정이 아니었나 생각되는데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여 그것이 모두 일반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거든요.
소담출판사 광수생각 이 책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신뽀리 그리고 여러 가지 만화들이 담겨 있는데 저는 삭막하게만 느껴지던 세상이 갑자기 훈훈해지는 내용이 참 좋았답니다.
때로는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현실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때로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었던 신뽀리 모습에 공감했던거죠. 제가 기억했던 에피소드들은 거의 대부분 따뜻한 이야기들이었기 때문에 세월이 대략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 다시 그 이야기를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지가 궁금했다고나 할까요?
상상력과 감정의 포착 그리고 그것을 표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창작자들의 능력이란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마음을 울릴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오래간만에 이 책을 읽으며 떠올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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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게 된 책이지만, 다시 보고 싶어질 책, 추억을 생각해 보게 해주는 박광수님에 만화로 소담출판사 도서로 다시보고 싶은 책에서 선정되어 이렇게 다시금 만나게 되었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오래 기억에 남게 되었고, 그 때에 감정들이 되살아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에 일상을 보여주는 듯한 글로 공감하면서 광수생각 웹툰은 재미있고 글귀가 오래 머릿속에 남게 되지요. 작가님에 여러 에피소드와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 어렵게만 느껴지던 삶에 순간들이 실제 자신에 상황을 담아 놓은 듯한 느낌이 들면서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이 이런 것인지 삶에 대한 무게감을 너무도 무겁게 느끼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얽히게 된 짤막한 에세이로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게 되지요.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된 것처럼 등장인물들이 실지 존재하고 있는 듯한 착각도 불러일으키게 되네요. 다시 읽어보니 느낌도 다르게 찾아오고 예전에 알지 못했던 감정들이 복잡하게 올라오면서 힘들게 나를 붙잡고 있던 감정들까지 잠시 추억을 꺼내 보게 되는 시간도 가져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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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만화가 박광수님의 실명을 따서 조선일보에 연재 되었던 만화입니다. 90년대 말~ 제가 막 사회생활을 시작 할 쯤 이였던거 같아요. 아직도 이 책이 집에 있는거 같은데~ 도통 못 찾겠습니다. 어디 간것이냐~ 애정하는 광수생각!!!! 그때는 소담출판사 또한~ 몰랐어요. 왜냐~ 출판사에는 사실 관심도 없고, 모르기도 했고. 지금 소담출판사 활동을 하면서 다시 읽고 싶은 책으로 선정된 광수생각. 너무 좋다 너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이 만화를 보고 참 재미있게 꾸며낸 이야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에서야 밝히는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는 내가 잘 아는 사람의 실화이다 마누라에게도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옛말도 있지 않은가!
제가 술을 안 마실 수 있겠습니까? 경제는 땅바닥을 설설기죠. 동료들은 매일 사직서를 쓰고 상사 눈치 보랴, 애들은 빽빽울고, 차는 막히고
스무살에 읽었던 광수생각과, 지금의 광수생각은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십년이나 지난 세월 동안. 나의 몸과 마음이 더 무르익었기에. 그때도 재있게 읽고, 어머어머 내 이야기인데 하며 읽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공감 백프로. 우리 일상에서 연관된 소재가 담겨 있기도 하고. 그래서 더 공감이 되는 광수생각 무겁게 읽을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가볍게 지나칠 필요도 없는 그런 책.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이 되는 광수생각.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가웠어!!!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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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참 별별일들을 경험할 때가 있다. 이 책의 분류는 '웹툰'이라고 한다. 하지만 광수생각을 한 번이라도 만나본 독자라면 광수생각은 우리가 최근 흔히 말하는 그림에세이의 시조로 봐야한다는데 동의할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함께 공감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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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출판사에서 서평을 원하는 서적 조사에서 1등을 한 광수 생각^^ 그래서 다시 만나보게 된 책이다. 광수생각은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꾸미지 않고 과장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 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느새 우리들은 광수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따뜻하게 보게 된다.
또 한편으로는 겉으로는 분명히 옆에 있는 동료와 가족과 이웃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가진 모든 어른들의 삶을 반성케 한다.
바퀴벌레가 다시는 집에 얼씬 거리지 못하게 불로 고문을 해서 살려 돌려 보내면 옆집으로 간다는데 허걱..약간 충격을 받았다 ㅋ 바퀴벌레를 잡고 고문하는 게 더 스트레스일것 같다. 으으으 생각만해도 정말 싫은것 같다.
와 정말 기발하다. 토끼가 달에서 오다니 오호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할수 있는걸까? 아이들은 닐암스트롱이 최초 달을 밟았다고 하지 않는다 웃스게 소리로 카메라맨이 먼저 내려갔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 모양이다. 그것보다 더 대단한게 토끼가 가면을 쓰고 인간세계에서 생활한다는것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소재인것 같기는하다^^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경찰에게 걸림 경찰이 요구한건 다른거였을텐데.. 정말로 인사만 하는 세상이 오지 않을것이다. 요즘도 많이 부패해 있다. 전봇대에 숨어 있다니 킁 그런게 더 나쁜것 같다. 중앙선을 넘지 맙시다!! 아 유턴 하다 걸려서 딱지 뗀게 생각 나더라ㅡㅡ^ 광수생각은 단순히 재미만 주지 않고 책 속에서 사회성, 교훈, 재미 등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 만화 한쪽이 더 가슴에 와 닿고, 그림과 함께 읽고 나서 생각 할 수 있는 여운을 준다... 단순히 책을 통한 재미만을 얻기보다는 그 안에서 뭔가를 깨우치라는 것이 광수생각 책이 우리에게 주는 숙제인것 같다. * 소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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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다시 만나보는 [광수생각]은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좋습니다. 지나간 시절 1997년의 감성 가득한 이야기들을 2023년에 만나보며,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이야기와 세상은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들어보게 합니다.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광수생각] 속 이야기들을 통해 현실 속 여러 문제들로 인한 고민들을 조금은 해소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신나게 [광수생각]을 만나보게 합니다.
[광수생각]은 우리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조금은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박광수의 바램이 담겨있는 만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박광수의 이야기와 신뽀리를 비롯한 만화 속 일러스트들이 서로 어우러져 시선과 감성을 사로잡습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마음속을 울리기도 하고 미소 짓게도 하며 우리를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광수생각]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박광수의 유머와 재치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감성을 더욱 느껴보게 합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에 대한 추억을 되새겨보게도 하며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대하는 마음에 있어 따뜻함과 진심을 담아보게 합니다. 광수생각의 첫 번째 이야기로 만나보게 하는 바퀴벌레 이야기는 확실히 인상적이라는 생각이 들며, 마지막 장면에서 깜짝 놀랄만한 반전의 재미를 느껴보게 하는 닐 암스트롱 이야기, 아버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라디오에서 떨어져 나온 부속 이야기와 별 이야기, 우리 자신 안에 숨겨있는 또 다른 나를 찾아보게 하는 오렌지의 양면 이야기, 불고기보다 흔한 김치를 좋아하는 엄마 이야기 등 [광수생각] 안에는 그야말로 박광수의 경험담들과 생각이 녹아있어 이야기들이 모두 실제적이고 가슴을 울립니다.
소담출판사[광수생각]은 책 안에 모든 이야기들이 가슴 깊이 들어와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우리들이 살아갈 이 세상을 어떤 눈과 마음으로 바라봐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어떤 시간 안에서도 영원한 [광수생각]이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