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꽤 좋다. 예수님의 비유와 그 당시 유명사건과 랍비들의 유명이야기를 함께 실어서 예수의 비유의 독특성을 잘 알려 준다.문제는 그리스어 설명부분...원래 신학생을 읽는이로 생각하고 쓴 글인지 그리스어의 낱말과 문법 이야기가 꽤 나온다. 무슨 말하는지 전혀 알아 먹을 수 없다. 사실 교회에서 신자들 상대로도 써먹을 수 없을 정도로 전문적인? 그리스어가 나오는 듯하다. 내용은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그리스어 부분을 무시하고 읽어야 하기에 읽기에는 좀 까다롭다.그래서인지 일반인용으로 그리스어부분을 빼고서 책을 따로 출판했다. "예수의 비유"라는 제목으로 평신자라면 그 책을 더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