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순정 만화 딱히 안좋아하는데 반딧불이의 혼례를 우연찮게 본후 오호 순정도 괜찮구나 싶어 요새는 순정 신간도 챙겨 보는중이에요. 남주의 사투리가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얼굴이 우선 너무 합격점이에요. 야쿠자에 문신이 가득하지만 대세남 덱스 같기도 하고 에이티즈 산이같기도 하고 요새 이런 얼굴상이 만화책에 제법 보이네요. 딱히 내용은 모 쏘쏘 하지만 남주 보는 재미로 2권까지 샀네요. |
|
표지만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사봤는데 뱀상 연하가 왜이리 무리해… 너무좋음이…. 스플릿텅이 ㄹㅈㄷ입니다.. 근데 남주가 막 들이대는 건 아니고 잔잔하게 플러팅해서 더 좋아요. 그리고 남주 따까리(?)들도 가끔 툭 웃기고 지나가서 부담스럽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더서 좋아요 |
|
야쿠자 등판을 만화에서 보게되다니 ㅋㅋㅋㅋ 무섭거나 좀 그럴 줄 알았는데 그냥 웃기고 재밌습니다. 저는 순정만화파라 꽃미남상들만 보다보니 남주인공이 처음엔 조금 무서운 느낌이었는데 읽다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고 착하고 순해서 재밌었습니다 추천!! |
|
야쿠자+목욕탕? 약간 잘 상상이 안 가는 소재인데 저는 매우 재밌게 봤고요. 야쿠자이고 문신도 많은 남주가 순애보이라는 게 매우 좋습니다…👍🏻 여주도 흔하지 않은 보라머리라서 야쿠자 때문에 목욕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는 굉장히 신선한 만화인 것 같아요 |
|
2권이 기간 한정판이길래 혹해서 함께 구매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10년 만에 고향 갔더니 천만엔의 빚을 떠안게된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목욕탕과 재개발과 야쿠자가 엮인 이야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했는데 1권 엔딩 참 갑작스럽네요. |
|
집안의 갑작스러운 빚 때문에 가업인 목욕탕을 맡게 된 주인공과, 그녀의 앞에 나타난 야쿠자 헤비즈카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담은 1권입니다. 험악한 분위기의 야쿠자이면서도 주인공 앞에서만큼은 사투리를 쓰며 직진 애정을 숨기지 않는 헤비즈카의 맹목적인 과보호와 갭 모에가 시작부터 확실한 설렘을 줍니다. 비일상적인 야쿠자 설정과 정겨운 목욕탕이라는 일상이 절묘하게 섞여, 수려한 그림체와 함께 유쾌하고 매력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려주는 권입니다. |
|
설정은 제일 독특한듯.. 보통 순정이라 하면 대부분 학원물 캠퍼스물 오피스물 셋 중 하나인데 얜 진짜 야쿠자??? 이 반응으로 책 읽은듯 솔직히 다른 순정에 비해서 로맨스 요소가 엄청 크진 않음(비교해서 그렇단거지 로맨스 맞음) 그리고 개그포인트가 있어서 가볍게 순정 읽고 싶은 사람들한테 ㅊㅊ |
|
처음에는 야쿠자라는 무거운 소재 때문에 거친 전개를 예상했지만, 1권은 의외로 따뜻한 분위기가 강했다. 특히 목욕탕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인물들이 가까워지고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장소로 활용되는 점이 좋았다.. |
|
독특한 설정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는데 첫 권부터 흡입력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평범한 일상과는 거리가 먼 야쿠자라는 소재와 지극히 서민적인 공간인 목욕탕이 만나서 생기는 이질적인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당황스러우면서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앞으로 이 위험하고도 묘한 생활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심어주는 완벽한 시작이었어요. |
|
타카시 작가님의 야쿠자 때문에 목욕탕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01권 리뷰입니다. 아 간만에 작화랑 스토리 둘 다 마음에 드는 만화를 만났네요.. 남주가 사투리를 쓰는데 캐릭터 디자인이랑 잘 어울려요. 순한 여주와 야쿠자 남주 조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