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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가의 글쓰기, 이명랑 저, 은행나무, 201504
"[리뷰] 작가의 글쓰기, 이명랑 저, 은행나무, 201504" 내용보기
기성작가들도 사람인지라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것이고 초보자와 마찬가지로 글쓰기의 영감과 주제 등등 다양함 문제를 품고 있을 것이다.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모두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으로 가는 길을 선배작가들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책이다. 초보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되어줄 책, <작가의 글쓰기>, 너무도 소중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리뷰] 작가의 글쓰기, 이명랑 저, 은행나무, 201504" 내용보기

기성작가들도 사람인지라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것이고 초보자와 마찬가지로 글쓰기의 영감과 주제 등등 다양함 문제를 품고 있을 것이다.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모두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으로 가는 길을 선배작가들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책이다. 초보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되어줄 책, <작가의 글쓰기>, 너무도 소중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요즘 글쓰기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있었으나 방법에 대한 자료부족이 아마도 글쓰기에 대해 모뭇거리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글을 쓰려는 예비 작가들 또한 매한가지여서 그 궁금중을 풀지못하고 머뭇거리는 것에 대한 고민을 기성작가가 시원하게 대답하여 주고 있는 책이 있었다. 나도 질문해보고 싶었던 그 부분들을 포함한. 몰랐었다. 그런 책이 있었는지. 하지만 결국 찾아내었고 읽어보았다.

 

이명랑 작가에게 글쓰기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했던 예비작가와의 시간을 보낸 후 자신도 작가가 되기전 혹은 신인시절, 작가가 되고 난 후에도 다른 작가들의 글쓰기에 대해 궁금점이 있었던 저자와 질문자와의 공통적으로 물어보고 싶어했었던, 궁금했었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주고 싶었던 저자는, 그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제시해보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단 생각하에 기획 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 혼자만의 생각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좁아질 수 있음에 다른 기성작가들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고 함께 답을 해주면 좋겠다 하였다 한다. 그래서 책은 11명의 대표 소설가들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코멘터리' 형식을 빌리고 있다.

 

인터뷰에 응한 11명의 작가들로는 공지영, 구효서, 김다은, 명지현, 방현석, 심윤경, 이동하, 이명랑, 이평재, 정유정, 정이현 이다. 이름은 가나다순이었고 실제 책에선 주제에 맞춘 다른 나열을 갖고 있다. 내용으로는 예비작가들이 글을 쓰면서 가장 막막하거나 답답했던 부분들을 기성의 작가들이 자신들의 대표작이라할 수 있는 작품들을 예를 들어 풀어주고 있다. 그 작품을 쓸때 작가들의 진행전체를 아우르는 답을 주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도 궁금 했던 부분들을 정유정 작가의 편을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 예비작가들이 궁금해할 기성작가들의 소설들을 통해,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는지, 자료조사는 어떻게 하는지, 소설이 안써지고 막힐 때 작가들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소설은 어떠한 방식으로 써 나가는지 등등 무수한 궁금증들을 이명랑 작가가 인터뷰어가되어 차근차근 궁금증들을 질문해 나가고 각각의 인터뷰이들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풀어나가고있다.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다. 아마도 다른이들, 글쓰기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글을 쓰기위해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고통을 당하고 비슷한 행위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만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또한, 이 책한 권으로 작가를 되길 바라는 모든 이가 소설을, 글을 쓸 순 없겠지만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해소하고 위안 받으고 앞으로 나아갈 순 있겠다. 아마도 이 책의 주된 가치인 부분일 것이다.

 

 

 

 

 

 

 

 

 

c*********e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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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가의 글쓰기, 이명랑 저, 은행나무,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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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요즘 글쓱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있었으나 방법에 대한 자료부족이 아마도 글쓰기에 대해 모뭇거리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글을 쓰려는 예비 작가들 또한 매한가지여서 그 궁금중을 풀지못하고 머뭇거리는 것에 대한 고민을 기성작가가 시원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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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요즘 글쓱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있었으나 방법에 대한 자료부족이 아마도 글쓰기에 대해 모뭇거리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글을 쓰려는 예비 작가들 또한 매한가지여서 그 궁금중을 풀지못하고 머뭇거리는 것에 대한 고민을 기성작가가 시원하게 대답하여 주고 있는 책이 있었다. 나도 질문해보고 싶었던 그 부분들을 포함한. 몰랐었다. 그런 책이 있었는지. 하지만 결국 찾아내었고 읽어보았다.

 

이명랑 작가에게 글쓰기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했던 예비작가와의 시간을 보낸 후 자신도 작가가 되기전 혹은 신인시절, 작가가 되고 난 후에도 다른 작가들의 글쓰기에 대해 궁금점이 있었던 저자와 질문자와의 공통적으로 물어보고 싶어했었던, 궁금했었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주고 싶었던 저자는, 그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제시해보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단 생각하에 기획 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 혼자만의 생각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좁아질 수 있음에 다른 기성작가들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고 함께 답을 해주면 좋겠다 하였다 한다. 그래서 책은 11명의 대표 소설가들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코멘터리' 형식을 빌리고 있다.

 

인터뷰에 응한 11명의 작가들로는 공지영, 구효서, 김다은, 명지현, 방현석, 심윤경, 이동하, 이명랑, 이평재, 정유정, 정이현 이다. 이름은 가나다순이었고 실제 책에선 주제에 맞춘 다른 나열을 갖고 있다. 내용으로는 예비작가들이 글을 쓰면서 가장 막막하거나 답답했던 부분들을 기성의 작가들이 자신들의 대표작이라할 수 있는 작품들을 예를 들어 풀어주고 있다. 그 작품을 쓸때 작가들의 진행전체를 아우르는 답을 주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도 궁금 했던 부분들을 정유정 작가의 편을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 예비작가들이 궁금해할 기성작가들의 소설들을 통해,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는지, 자료조사는 어떻게 하는지, 소설이 안써지고 막힐 때 작가들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소설은 어떠한 방식으로 써 나가는지 등등 무수한 궁금증들을 이명랑 작가가 인터뷰어가되어 차근차근 궁금증들을 질문해 나가고 각각의 인터뷰이들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풀어나가고있다.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다. 아마도 다른이들, 글쓰기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글을 쓰기위해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고통을 당하고 비슷한 행위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만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또한, 이 책한 권으로 작가를 되길 바라는 모든 이가 소설을, 글을 쓸 순 없겠지만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해소하고 위안 받으고 앞으로 나아갈 순 있겠다. 아마도 이 책의 주된 가치인 부분일 것이다.

 

 

 

 

 

 

 

 

 

c*********e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