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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연도감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보면 좋은 책 소 도감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소가 있었다니 함께 알아보고 싶어 읽어보았는데 세상에는 많은 다양한 소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이 책은 유아 자연관찰 책을 읽은 뒤 소를 주제로 좀 더 확장시키는 책으로 추천하는 자연과학파트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젖소와 한우만 알았었는데, 도감은 역시 주제 확장시키는 것에는 아주 좋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도 배웠답니다. 각 소의 특성과 이름도 알아보고 사진으로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번 먹는 소고기 부위도 항상 헷갈렸는데,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앞으로 헷갈리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소 도감 책에는 특이한 모양의 소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낙타같이 등에 혹이 난 것 같은 소와 귀 양쪽 부분이 미키마우스처럼 귀가 검정인 소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밌게 읽어 볼 수 있는 도서이며, 특히 동물에 관한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딩동~도감 책은 현재 주제별로 다양하게 출간되어 자연도감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좋아하는 주제별로 선택해서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여러 품종의 소들을 특징과 함께 생생한 사진자료들로 그 나라의 농업이나 특징 등 문화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를 키우는 지역의 환경도 알 수 있어서 세계 문화에 대해서도 함께 배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우유도 주고 고기도 주고 사람들의 일도 도와주는 착한 소를 알고 싶은 친구들과 꼭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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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딩동~ 소 도감 I 이원중 엮음 · 박시룡 감수 I 지성사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세계 곳곳의 소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다양한 소의 세계를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만나는 자연관찰 그림책 오랜 세월 사람 곁을 지켜오며 친근한 존재로 함께해온 동물, 소 아이와 여동생이 소띠라 평소에도 소에 대한 애정이 있다. 그래서인지 인형이나 피규어를 살 때도 소가 있는 캐릭터에 더욱 관심이 생긴다. 소의 품종은 사람들의 이용 목적에 따라 크게 일을 돕는 일소, 우유를 얻기 위한 젖소, 고기를 얻기 위한 고기소로 나뉜다고 한다. 소는 미각과 청각이 매우 발달한 동물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그동안 ‘한우’나 ‘젖소’, ‘투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전 세계에 무려 1,000여 종의 소가 존재한다니!!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소들의 모습은 놀랍고 신기했다. <딩동~소 도감> 은 인간과 함께 살아오며 많은 도움을 준 소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품종의 소를 사진으로 생생하게 볼 수 있어 좋았다. 소의 생김새, 크기, 표정, 털 색깔, 뿔의 모양, 먹이 등 자세히 관찰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소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될 때마다, 오히려 내가 더 즐겁고 흥미로웠다. 자연관찰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인지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영유아 시기에는 실물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데 선명한 사진과 큰 글씨 덕분에 아이가 집중하며 관심을 보였다. “소 뿔이 엄청 커요!” “소 피부 색깔이 달라요!” “엄마 소와 아기 소가 함께 있어요. 아기 소 귀여워요.” 자연 도감을 볼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로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두 손으로 뿔을 만들며 “음메~ 음메~” 소리를 내고, 소가 된 듯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딩동 소 도감』 외 개, 고양이, 곤충, 새, 공룡, 동물원 등 다양한 주제의 시리즈가 나와있어 아이의 취향과 관심에 맞게 선택해 보여준다면 배움의 폭이 더 넓어질 것 같다. 아이에게 자연관찰 도감을 자주 보여주고 싶다.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아이가 동물, 식물과 가까이 지내며 세상의 생명들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의숲>>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딩동소도감 #이원중 #박시룡 #지성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소 #동물 #사랑 #그림책 #도감 #감사합니다 |
제목 : 딩동~ 소 도감 엮음 : 이원중 감수 : 박시룡 출판사 : 지성사 출간일 : 2025 년 09 월 26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딩동~ 소 도감>은 지성사에서 출간한 ‘딩동~ 도감 시리즈’ 2025년도의 2번째이자 가장 최근에 출간한 책이다. (2025년도에는 2권의 책이 출간 됨 : 25년 8월 나무꽃, 25년 9월 소를 주제로 함) 그렇다면 딩동~ 도감시리즈는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떤 의도로 기획되었는지도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이는 출판사에서 잘 안내하고 있으니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책을 열면 제잉 먼저 ‘딩동~ 소 도감‘을 펼치기 전에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는 성인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둘려주면 좋은 소에 관한 정보가 나와져있는다. 소의 특징에서 소가 느끼는 맛이 4가지다 된다는 것과 말보다 청각이 예민하다는 등 우리가 미쳐 몰랐던 정보들이 들어있어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에서 소의 구조와 부위가 나오는데 아이는 소고기 부위를 보자마자 마트에서 본 그림이라며 반가워했다. 그림으로 보는 소는 일러스트로 1-마리 소를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젖소가 흘스타인이라고 한단다. 이 소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60개가 넘는 나라에서 키운다고 하니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 될 댜표적인 소라고 생각된다. 본격적으로 <딩동 소 도감>을 펼치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 사진은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꺼라 생각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유아임으로 이름을 알려주고 고향이 어디인지 간략한 특징만 읽어주었는데 아이는 설명보다는 사진을 보며 관찰하는데 더 흥미가 있었다.
아이를 흥미를 위해 아이의 속도로 책장을 넘기며 아이가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에 반응하였다. 수 세기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여서 펼쳐진 페이지에서 소가 몇마리? 게임응 제시해서 활동했는데 아이가 차례로 넘기지 않고 번갈아가며 원하는 페이지를 펼쳐서 질문하기로 진행하면서 소 이름을 말하면서 ‘한우는 몇마리?’이런식으로 말하였다. 소의 이름도 인지시키도 수놀이도 진행하니 일석이조효과.
한우 그림을 보며 독후 활동으로 소 그림 그리기르루진행했는데 책에서 본 소를 우리나라 작가님 (이중섭화백)은 황소를 어떻게 그렸는지 작품을 감상하고 나만의 황소 명화를 그려봤는데 아이가 책으로 재미있게 놀이해서인지 소 그리기에도 적극적이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주 꺼내서 읽어볼 것 같다. #딩동소도감 #딩동도감시리즈 #지성사 #소도감 #어린이도감 #관찰력향상 #집중력강화 #소의세계 #실사도감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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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우리 집엔 삼남매가 있는데, 나는 막내라서 그런지 동물들을 보면 동생처럼 느끼는 순간이 많아요. 그래서 강아지, 고양이, 토끼를 귀여워하는데 이 책에 나온 소들을 보고 다양한 무늬와 착한 눈이 참 이뻤어요. 책에는 여러 종류의 소가 등장했는데, 같은 소라도 생김새와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는 걸 알게 되어 깜짝 놀랐어요. 책을 보면서 소도 아주 다양한 종이 있고 성격도 다르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특히 체구는 크지만 따뜻한 눈빛을 가진 소들을 보면서, 마치 듬직한 우리 큰오빠 같기도 하고, 어미 소와 송아지 사진은 너무 귀여웠어요.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나라마다 소의 모습이 달랐는데 벨기에블루는 얼룩덜룩한 멧돼지같아서 웃겼어요. 스코틀랜드의 에어녀는 갈색 얼룩점이 있어 가장 개성이 넘쳤어요. 네덜란드의 블라콥은 눈 주위의 고리 무늬가 마치 눈 화장을 한 것처럼 보인다는 글이 소의 특징을 유쾌하게 알려줘 재미있었어요. 인도네시아 마두라소는 다른 소들과 달리 몸도 날씬하고, 길이도 짧아 신기했는데, 달리기 시합을 하는 소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사진만 봐도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기를 할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언젠가 농장에 가서 소들을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조금 무서울것도 같지만.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딩동~ 소 도감」을 읽었다. 목가적인 풍경 속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는 모습만 떠올렸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하고 나라별 풍부한 소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즐겁고 유익했다. 책은 소의 종류와 특징, 나라별 지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았다. 아이도 늘 동물을 좋아했고, 특히 가족처럼 느끼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에 소에게도 자연스레 애정을 보였다.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소의 사진을 보며 “너무 착해보여"라고 말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전해졌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쉬운 설명과 커다랗고 선명한 사진이 도감으로서의 기능을 높였다. 또한 세계 여러나라의 소들의 고향과 특징이 소개되어 다양성을 표현하였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자연스레 아이가 느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딩동소도감 #이원중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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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 둘째가 음메 ~ 하는 소에 관심을 보여서 <딩동 ~ 소 도감>을 선물했어요.ㅎ 선물하고 보니 딩동 도감 시리즈가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ㅎ 실사로 되어 있어서 둘째가 집중해서 잘 본 책으로 다음 딩동 시리즈를 구매해서 보여주려고요!!ㅎㅎ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소에 대해 관찰 할 수 있는 책으로 자연을 보며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소 도감을 보고 있어요.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소 종류가 정말 많다는 사실에 놀랐을 정도였네요.ㅎ 세계 곳곳의 소 친구들을 소 도감을 보며 모두 볼 수 있다니 ~~ 둘째에게 보여주는데.. 첫째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ㅎ 책을 통해 일을 돕기 위한 소, 우유를 얻기 위한 소, 고기를 얻기 위한 소 등 사람들의 이용 목적에 따라 나눈다는 사실을 배웠네요. 이 책에는 86종의 소가 있어요. 게셰 곳곳의 다양한 소 이야기를 아이 수준에 맞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실사로 되어 있어서 생동감있게 소를 알아봤네요.ㅎ 우리 아이는 곤충, 새, 거미도 참 좋아하는데.. 다음에도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을 구매해서 보여줘야겠어요. 세계 여러 소들의 조상인 제부소, 우유를 많이 얻는 젖소로 유명한 홀스타인, 아주 기다란 뿔이 매력적인 텍사스롱혼, 투우 경기장을 누미는 카마르그소 등 친숙하지만 알고 보면 다양한 소친구를 만나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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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100년 전까지만 하여도, 농사가 주업이었으며, 농경사회다, 농사를 짓는데 있어서, 소는 필수 가축이다. 소는 수만년 동안 인간에게 가축으로 길들여져 왔다. 고기를 제공하는 역할이나, 우유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개와 고양이 만큼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대부분의 소는 소 우사 시설 안에서, 먹고 자고,겨울엔 추위를 견디며 , 좁은 공간 안에서, 계절을 느끼며 살아간다. 소를 가까이 키우고, 여물을 직접 가져다 주고, 관찰하다 보면, 순한 동물이지만, 때로는 매우 거칠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책에는 86종의 소를 소개하고 있다. 나라마다,기후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핀란드 에이셔의 조상은 스코틀랜드의 에이셔다. 한국에서 살아가는 소는 한우라 하며, 누렁소로 불린다. 무거운 짐을 옮기고, 농사일을 돕는 일을 도맡아하였으나,이젠, 고기와 우유를 얻는 목적으로 소를 키우고 있으며, 연구용 뿐만 아니라,종자 개량을 통해, 소의 품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에는 한우 뿐만 아니라, 칡소도 있다. 케냐, 에티오피아, 소말리아에도 소가 살아있다. 그 나라에서는 '보란'이라 부른다. 한국에서, 소가 농민들의 매우 중요한 재산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도 소가 귀한 동물이다. 특이한 점은 소의 피부 색이 한가지 색으로 되어 있지 않므며, 모양도,크기도 다양하다는 점이다. 86 종의 소의 모습에는 독특한 개성이 있다. 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다. 대체로 소는 뿔이 있다. 한국의 한우도 , 뿔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소의 뿔은 싸움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청도의 소 싸움을 구경한 적이 있는데, 소의 거침와 야생성과 힘을 잘 드러내는 흥겨움이 있다. 미국 소 코리엔테의 뿔은 앞으로 휘거나, 위로 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는 청도 소싸움,미국에는 로데오 경기가 있다. 한국에는 노렁소 한우 이외에 , 아홉 종류의 소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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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지성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이가 동물원에 갔을때 소는 못 본 것 같다고하여 책으로 보여주는데 너무나 좋아합니다. 어떤 책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이 책을 읽고 '소'가 이렇게 다양한 품종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단순히 우유나 고기를 주는 가축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어린이 눈높이에 맟춰서 사진이 많아 읽기 좋았습니다. 전세계 소가 무려 86종이나 있는데 ‘소’라는 익숙하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던 동물에 대해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것 같았어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품종의 소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고, 각 어느나라 소인지와 환경, 소의 특징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되어있어요. 일상에서 소라는 동물을 당연하게 여겼는데 소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동물의 왕국 참 즐겨봤는데 동물의 왕국을 감수하는 분이 이 책에 참여하고 있어서 신뢰가 갔어요. 이 책의 특장점은 사진이 많고 간략하게 한눈에 보기 쉽게 설명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 눈높이 맞춰서 설명되어있어서 흥미를 더해주고 호기심도 업업 지금 아이가 3살인데 <딩동~소도감> 이 책을 자꾸 읽어달라고 하고 책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소의 품종을 지역별·용도별로 나누어 설명되어있고, 소의 생김새부터 성격까지 디테일하게 있어서 더욱 책이 잘 읽히는 것 같아요. 각 품종의 이름에 담긴 의미나 유래, 그 품종이 자란 환경까지 담겨 있어서 교사 부가자료로 쓰여도 좋을 듯해요. 이런 구성 덕분에 3살아기도 짧고 굵게 사진위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시각적 흥미를 자극하고, 관찰력을 키워 줍니다. 용도와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동물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서 학습력도 생기는 것 같아요. 사진과 함께 관찰하고 엄빠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두께는 이정도로 얇은데 내용과 사진은 엄청 풍부해요! 맨 끝장에는 찾아보기 인덱스가 있어서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아이와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소는 플로리다크래커소예요! 이름이 너무나 길어 더 호기심이 갔어요 ㅎㅎ 남부 플로리다, 북부 플로리다 지역마다 소무늬도 뿔크기도 다른 신기한 소에요! 그리고 인도 소도 딱 보면 왜소해서 인도소로 파악이 돼요. 사진이 이렇게 생생해서 아이가 관찰하고 집중을 하더라고요! 아직 3살이라 이해를 하기 어려워서 그림을 보여주며 짧막한 부분내용을 읽어주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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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초 저희 아이가 했던 말이 생각나요 ㅎㅎ "엄마! 우리 행복한 반 친구들 모두 소띠래!" 귀여운 소띠 딸과 함께 읽어본 <딩동~ 소도감> 저희 아이와 자연관찰 전집을 많이 읽었는데 이제 조금 크니깐 자연관찰책을 잘 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특이한 동물도감, 동물 특징 비교 또는 한 종류의 동물을 자세하게 담아놓은 책들을 찾아보며 동물과 자연 이야기를 나눠요 <딩동~ 소도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시간 사람과 함께 해온 전 세계의 소를 담았어요 다양한 동물을 찾아보고는 것도 재미있는데 다양한 색과 특징을 가진 소들을 한 권의 책으로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표지부터 소의 긴 혀가 콧구멍에 쏙! 소의 모습에 깔깔깔~ 아이의 흥미를 끌어요
소하면 그냥 갈색소, 얼룩소, 검은소, 흰소 이렇게 색으로만 구별하고 종류를 잘 알지 못했는데 전 세계 소의 종류는 1000여 종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그중 대표적인 86종의 소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덩치가 크지만 풀을 먹는 초식동물인 소는 어금니가 잘 발달해 있고 위가 4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어요 질긴 풀의 섬유질을 분해하기 위해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게워서 씹는 되새김질을 해요 소는 두 눈이 머리 앞이 아닌 옆에 자리하고 있어 눈으로 볼 수 있는 시야각이 330도로 넓다고 해요 눈도 큰데 볼 수 있는 시야도 엄청 넓더라고요 이 밖에도 소의 구조, 소고기 부위, 소의 특징을 앞부분에 자세히 담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았어요 귀여운 모습으로 우릴 반겨준 표지에 담긴 소의 이름은 '오브락소'로 프랑스 오 브락 고원에 살아 붙여진 이름이에요 높은 산에서 지내며 침착하고 온순한 성격이라고 해요 이 소의 우유로 만든 치즈가 유명하다고 해요 그리고 조금 화난 표정의 회색 소 '티롤그레이' 오스트리아 티롤과 이탈리아 남티롤의 높은 산에 살고 등을 따라 밝은 줄무늬가 있어요 아주 큰 뿔이 돋보이는 '큰뿔소' 털색은 여러 가지이지만 보통 붉은빛을 띤 갈색이에요 양쪽으로 넓게 벌어진 큰 뿔에 시선이 가더라고요
어깨에 지방이 많은 혹이 솟아 있어 '혹소'라고도 불리는 '제부소' 더위에 잘 견디고 늘어진 턱밑 살과 처진 귀가 다른 소와 조금 달라 보여요 '미국브라만소'도 제부소처럼 귀가 아래로 쳐져 있는데 얼굴이 사슴처럼 보이기도 해요 이 밖에도 키아니아, 칠링엄소, 코리엔테, 저지소, 드라우트마스터, 피옐, 기르, 글로스터, 하리아나 다양한 품종의 소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대부분의 소들은 지역 이름이나 털색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처음엔 소가 다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소의 모습을 관찰하다 보면 소들도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있구나 알 수 있어요 우리와 함께하는 소이기에 일을 돕는 일소, 우유를 얻기 위한 젖소, 고리를 얻기 위한 고기소로 나뉘고 멋진 뿔을 가진 소, 뿔이 없는 소, 다양한 털색과 무늬를 가진 소들을 만나보았어요 우리나라에도 아주 옛날부터 함께 해온 누렁소 '한우' 원래는 농사일을 돕거나 짐을 실어 날랐지만 지금은 주로 고기를 얻어요 다른 나라의 소보다 조금 더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요즘은 소도 동물원이나 농장에 가야 볼 수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익숙하진 않아요 하지만 질 좋은 고기와 영양가 풍부한 우유와 치즈를 주는 소는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선명하고 큰 이미지가 담긴 소 도감으로 아이의 호기심도 키우고 관찰력을 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다양한 소들을 재미있게 만나보았답니다♥ @jisungsabook #지성사 #책세상맘수다 #도서제공 #딩동소도감 #자연관찰책 #유아그림책 #자연도감 #동물도감 #유아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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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딩동 도감시리즈 중 딩동 소 도감 함께 읽어봤어요 :) 소의 종류가 이리도 다양했다니! 보면서 확실히 특성도 알 수 있고 그림과 사진이 다양해서 아이랑 찾아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요거는 정육점가서도 헷갈려서 늘 물어보는데 이리봐두니 어느 부위인지 잘 알 수 있었네요. 이렇게 보다보면 익숙하게 봤던 소들도 많이 보였는데 티비속 소들이라 아는 척 하면서 아이랑 봤지요 ㅎㅎ 한우도 나오니까, 우리나라 누렁소 음머라며 아이한테 자주 보여준 소에요 ㅋㅋ 동물 피규어 집에있는거도 보아하니 한우같구요. 집에 있는 다른 소 책들과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찾아보기도 있는데 소를 이름별로 보기좋게 해줘서 찾기도 좋지만 어깨높이를 수소와 암소별로 나눠주니까 비교관찰하는 재미도 있어요. 소에 대해서 자세하고 역사나 특성도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소 좋아하는 아이라서 자주 다시 딩동 소 도감 읽게될거같아요. 다른 동물, 곤충들의 딩동 도감 시리즈가 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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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소는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해오고 있는 동물이죠 지성사의 <딩동~ 도감> 시리즈에서 스물 한번째로 다루는 주제가 바로 소라고 해요 제가 알고 있던 소의 품종은 손에 꼽는데 전세계에 정말 다양한 소들이 존재하더라고요! <딩동~ 소 도감>에는 86종의 소가 수록되어 있어요 이렇게 한가지 주제를 두고 관찰하게 되면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은 물론 창의력에도 좋다고 해요
다양한 소들을 만나보기 전! 소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소에 대한 정보를 얻고나서 다양헌 소들을 만나보면 보는 시선이 또 달라지겠죠? 소가 가축으로 길들여진 지는 1만여 년이나 됐다고 해요 사람들의 이용목적에 따라 젖소, 고기소, 일소로 나뉘어요 우리나라 한우는 일소와 고기소에 속해요 물론 지금은 농장일에 이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요
그림으로 보는 소만 하더라도 정말 각양각색이에요 이중 우리에게 제일 익숙한건 아무래도 젖소인 홀스타인이죠! 그외의 소들은 그림이나 이름을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이는 지난주말 다녀온 동물원에서 본 큰뿔소를 기억하고 가장 먼저 찾아보았어요
큰뿔소는 이름에 걸맞게 뿔이 정말 커요! 아이는 동물원에서 봤던 큰뿔소가 그대로 책에 담겨있다고 신기해했어요 <딩동~ 소 도감>에는 실제 사진이 담겨 있어서 다양한 소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해볼 수 있어요
<딩동~ 소 도감>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흥미로워요 얼핏보면 비슷해보이는 소들도 특징이 제각각이고, 특이한 이름의 소들도 많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소는 미국브라만소인데 늘어진 턱밑살과 축 처진 귀가 특징이에요 축 처진 귀를 보니 롭이어토끼가 떠오르기도 하고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더위도 잘 견디고 피부가 두꺼워 벌레에 물려도 끄덕없다고 하는데 부럽기도 하도라고요 마지막 <찾아보기>에서는 <딩동~ 소 도감>에 수록된 소들을 찾아보며 소의 어깨높이가 기재되어 있어 소의 크기를 비교해볼 수도 있어요 지난번 <딩동~ 나무 꽃 도감>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딩동~ 도감>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시리즈 같아요 우유나 고기를 제공해주며 우리에게 꽤나 친숙한 소인데도 불구하고 <딩동~ 소 도감>을 보니 소에 대해 알고있던 부분이 정말 적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덩달아 신기해하며 읽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