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들이 히로아카 결말 다 이상하다고 하실 때 정말 의문입니다... 애니화 시작되고부터 계속해서 히로아카를 봐왔는데 정말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해요. 직접 읽어보시고 판단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커서도 계속 히어로를 하는 A반 친구들도 그 친구들을 보고 또다시 히어로의 꿈을 꾸는 친구들도 모두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
|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5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한정판 구매를 놓치고 일반판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초판은 놓치지 않았답니다. 살 땐 몰랐는데 와서 보니 표지 데쿠 아래에 시가라키 맞나? 대조되어 그려져 있더라구요. 35권 전개는 무난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결전이 벌어질 것 같고, 저도 힘내서 마저 끝까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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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최종에 다가서고 있다, 아직까지 펼져보진 않았지만 에니메이션을 보다가 입문하게 된지라 빠른 최종회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 드라마도 그렇지만 질질 끌면 독자를 우롱하지 말고 다음 에피소도로 나아가도 충분한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볼때 나오는 음악은 느낄수 없지만 정적인 장면에서 느껴지는 감성도 색다를수 있다, 웹툰으로 만들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가끔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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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9권의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더~..!!! 아직 특전이 남아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담!!! 39권에서는 토가랑 우라라카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 특전도 넘 예버용 ㅎㅎ 이번에 전권 초판으로 판매하던데 사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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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야가 당하기 직전 나타난 세로부터 시작해서 A반을 비롯한 많은 히어로들이 다친몸을 이끌고 등장하는 장면, 올포원에게 갈 수 있게 미도리야가 앞을 열어주며 “간바레 이즈쿠”를 외쳐주는 장면 등 매순간이 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히로아카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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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를 막으러 달려온 쇼토가 하고 싶은말이 아직 더 있다고 외치는 장면도 너무 슬펐지만 39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토가와 우라라카의 싸움이었다. 그냥 모든 장면들이 다 너무 좋았으니까 다들 꼭 보세요 ‘나는 토가 히미코, 좋을 대로 살고 좋을 대로 살았던, 세상에서 제일 미소가 귀여운 평범한 여자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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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토가 때문에 홀린듯이 구매했는데 같이 온 특전에 다같이 피자먹고 있는것도 너무 귀여웠다 이미 다 알고있는 내용이었지만 또 읽어도 너무 재밌었고, 원작의 호리코시 그림은.. 최고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만화책에만 나오는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히로아카를 좋아한다면 만화책도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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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못 구할줄 알았는데 어떻게 구했습니다 나히아의 마지막을 향한 길 재미있습니다. 최종 결전의 정점입니다! 시가라키의 내면으로 파고드는 데쿠의 처절한 사투와 과거의 굴레를 끊으려는 영웅들의 집념이 폭발합니다. 작화의 밀도가 압도적이며, '구원'이라는 주제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권입니다. |
| 애니로만 보았던 바쿠고 부활씬을 소장하기 위해 구매했다. 책으로 봐도 처음 봤을 때의 감정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완벽한 그림과 내용들로 인해 소장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41권과 함께 구매했고 아주 만족한다 |
|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40~42권까지는 소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40권과 함께 구매했다. 나온 지 꽤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더블특전이 남아있어 5400원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줬다. 나히아를 만화로는 처음 봤는데 작화가 다른 만화들과 비교해도 훌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