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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첫번째 책을 보고 두번째 리줌 이야기에 기대가 가득 했었어요. 어떤 이야기를 통해 상상 그 너머를 보여주실까 하면서 아이와 책을 넘겨 봅니다. 리 줌이 뭘까? 단어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줌 책과 함께 비교하며 읽어 보면서 장면의 축소를 해보며 아이와 상상을 더해 봅니다. 첫 장면에 아이도 당황 엄마도 당황 당황스러움은 끝까지 이어졌던거 같아요. 뻔한 이야기가 나올꺼 같았는데 뻔하지 않아서 흥미로웠습니다. 마지막 장면의 그 두 빨강 점에서만 아! 소리를 냈던거 같아요. 어떤 장면일까? 하며 다음 장면을 보고 다음 장면에서는 아! 하며 감탄스러움에 끝없이 반복했던 책 어른이 되어서도 쭉 보게 될 책인듯 해요. 시각의 전환, 공간의 새로움, 상상의 확장에 도움이 되었던 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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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클래식으로 비유하자면 끝없이 변주되는 곡 같고, 겹겹이 벗겨도 새로운 결이 드러나는 양파 같으며, 운동으로 치면 철인 5종 경기만큼 다층적이고, 눈을 감으면 세계일주가 펼쳐지는 듯한 그림책이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두 번, 세 번, 자꾸만 다시 열어보게 된다. 내게 말을 걸고, 상상하게 만들고, 누군가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하는 꺼리가 많은 그림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머릿속엔 한 편의 영화처럼 줌인과 줌아웃이 교차한다. 마지막 장을 덮었는 데도 다른 장면을 또 줌인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 당분간 내 머리맡을 지킬 그런 그림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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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줌 ZOOM 은 사진이나 영상 등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행위를 뜻해요. 요즘은 카메라 없이도 스마트폰의 디지털 줌 기능으로 촬영할 수 있고, 드론으로 공중에서 줌 기능을 활용하여 촬영이 가능한 세상이 되었지만 그게 '줌'의 전부는 아니에요. 디지털 기기를 잠시 내려놓고, 이 그림책을 펼쳐 보면 어떨까요.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는 거라는 생각은 편견인 것 같아요.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들을 감상하듯이, 때로는 그림책이 나만의 미술관이 되어주기도 하거든요. 여기 이 그림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독특한 시각을 선물해주네요. '환상적인 시각 여행'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인 이슈트반 바녀이(Istvan Banyai)의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은 《줌, 그림 속 그림 여행》의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이슈트반 바녀이의 그림책은 글자 없이 오직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마치 성능이 엄청나게 뛰어난 카메라 렌즈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요. 우리에겐 시력보다 더 좋은 상상력이 있잖아요. 그 상상력에 줌 기법을 적용하니 흥미진진한 그림책이 완성되었네요. 우리가 처음 만나는 그림은 활을 쏘는 사람의 이미지인데, 다음 장을 넘기면 카메라 렌즈가 줌 아웃되듯이 점점 공간이 확장되면서 그림 속의 그림, 다시 그 그림 속의 그림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아주 작은 이미지에서 시작해 조금씩 커져가는 형체를 보고 있노라면 순식간에 거인이 된 것 같아요. 단순히 작은 형태가 크기만 커지는 게 아니라 그림 속 그림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듯한 즐거움을 주네요. 지금 눈앞의 그림은 무엇일까요, 보이는 대로 말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답이네요. 왜냐하면 그림은 아주 커다란 그림 속의 일부분이기 때문이에요. 좁은 틀에서 벗어나 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만 보이는 것들, 그것이 바로 '줌' 그림책의 매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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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자가 없는 책, 가끔은 글이 없는 책이 더 좋은 때가 있다. 기준을 정하지 않고 나에게 보이는 대로 내용을 상싱할 수 있어서이다. 이 책또한 글은 없다. 그림속에 그림이 있어 내가 보는대로 상상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있는 그림. 알고보니 피라미드, 그 피라미드가 탑이었고, 광장속에 있는 탑이었다. 광장속에 있는 탑은 전시물이었고, 광고촬영속의 소품이었다.. 와..이 상상력이란..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에 놀라웠고, 그 상상력을 아이와 함께 할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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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줌, 그림 속 그림여행》 • 이슈트반 바녀이 •출판사_ @진선아이 줌, 그림 속 그림 여행을 처음 보았을때 기발한 상상 그림책이라 신박해서 보고 또 보았는데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도 역시나 예상을 뒤업는 기발한 상상을 더해 글이 없지만 풍성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앞으로 예측하며 보는 재미와 다 보고 난 뒤, 뒤로도 보며 줌 인 줌 아웃을 하며 흥미진진하게 즐기는 그림책이에요 유나와 첫 장면에서 어떤 그림이 뒤에 펼쳐질지 서로 이야기해봤어요 문어인것 같다는 생각도 하고 지구본인가라는 생각도하며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겨나며 사고 확장을 시켜주지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색다른 경험을 시켜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림 속 그림이라 작아진 그림에 집중하고 몰입하며 보았어요 하나하나 섬세하게 보면서 즐기다보면 어느새 세계를 다 여행하고 온 듯한 기분이에요 이 책의 묘미가 아닌가 싶어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메세지를 남기며 신비로운 세계로 이끄는 그림책! 글이 없어도 그림으로만 예술적 세계에 빠지게 되는 리줌 그림책!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리줌그림속그림여행 #진선아이 #이슈트반바녀이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라일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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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줌그림속그림여행 #이슈트반바녀이 #진선아이 #진선출판사 @jinsunbook @lael_84 🎨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시각 여행 반전을 거듭하는 독특하고 놀라운 그림책 🎨🖌 쨍한 파랑색 표지를 펼치면, 활 쏘는 사람 이미지로 시작해서 그림 속 그림들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다보면 마지막 도심 속 지하철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글이 없는 그림책의 장점은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예측할 수 없는 공간과 이국적인 풍경은 마치, 세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든다. 줌 아웃 기법도 책의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끝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상상력이 풍부한 친구들, 상상력이 부족한 친구들, 어른에서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도서협찬#서평활동#그림책추천#글자없는그림책 #상상의세계#창의력#힐링그림책#책추천#📚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rezoo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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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의 '줌' 그림책 두 번째 작품. 줌 아웃 기법을 활용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시야가 확장되는 경험을 선물하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첫 장의 활 쏘는 사람은 이집트 벽화를 옮겨 그리는 남자의 손목시계 그림 속 일부였고, 그 남자가 있는 곳은 프랑스 콩코르드 광장 오벨리스크 꼭대기였다. 또 넓은 광장으로 보였던 곳은 프랑스 혁명 그림의 배경이었다. 앞 장면은 더 큰 장면 속의 일부가 된다. 이 그림은 어떤 곳의 부분일지 상상하며 한 장씩 넘기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는 여행을 했다. 일상에서 하나의 모습만 보고 단정 지었던 것들이 더 큰 관점을 가지고 보면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어떤 관점에서 보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우리가 전체라고 믿는 것도 사실 부분일 뿐.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몇 페이지쯤일까. 잠시 멈추고, 한 발짝 뒤로 가서 가만히 들여다보자. 더 큰 세상이, 새로운 모습이 보일지도 모른다.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처럼.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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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 책을 펼치면 붉은 점과 검은 점이 섞인 추상적 이미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그 점들은 활을 든 인물로 변하고, 이어 손목시계 위 문양과 맘모스와 함께 있는 장면으로 확장됩니다. 『리줌』은 독자가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마다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여줍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시야는 끊임없이 확장됩니다. 처음엔 화가가 풍경을 그리는 장면처럼 보이지만, 점점 멀리서 화실 전체와 그 곁의 손녀까지 담긴 장면이 드러납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을 내가 보는 관점으로만 해석하지만, 그림은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된 관점을 보여줍니다. 책을 거꾸로 읽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줌 인을 통한 더 자세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줌 아웃이 ‘발견’이었다면, 줌 인은 ‘이해’입니다. 그림을 통해 우리는 놓치고 있던 확장된 세계와 시선을 체험하게 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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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 이슈트반바녀이 ✏️ 옮김 : 김여진 📖 출판 : 진선아이 🌸 책 이야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의 대표작, 『Re-ZOOM』. 활을 쏘는 사람의 이미지로 시작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시야가 점점 넓어지고, 이야기는 새로운 차원으로 이어진다. 현실과 상상, 그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험. 페이지를 넘길수록 독자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글 한 줄 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그림책. 평면 속에서도 입체적인 세계의 확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박하샘의 이야기 언젠가 SNS에서 본 적이 있다 하나의 그림이 점점 멀어지며 새로운 장면으로 이어지는 신비로운 영상. 그때 “이런 걸 만든 사람은 정말 천재야!”라고 감탄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이슈트반 바녀이였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Re-ZOOM』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인도의 풍경, 프랑스의 에펠탑, 일본까지 하나의 그림이 또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며 독자는 어느새 세계 여행자가 되어 있다. 글이 전혀 없는 그림책이지만, 상상력은 그 어떤 문장보다 풍성하게 펼쳐진다. 시점이 바뀌는 ‘줌 아웃(zoom out)’의 기법을 통해 세상은 얼마나 넓고, 시선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관찰력을, 어른들에게는 시야를 확장하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이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글 없이도 감동을 전하는 그림책을 찾는 분 상상력의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 시선을 바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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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글이 없는 그림책을 자주 보고 자랐었고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색다른 관점이 독특한 줌, 그림 속 그림 여행 도서를 읽었을 때 인상적으로 보았던 기억이 있는 아이들에게 ZOOM 그림책 시리즈 후속작이라는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은 기대작이었답니다. 진선아이 출판사의 신간도서 RE. ZOOM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의 줌 그림책 두 번째 어린이책으로 제가 기대하는 이미지 만으로 수많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상상력 증폭 작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수작이었답니다. 게다가 도서의 표지는 물론이고 내지까지 색감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실사를 보는 것만큼 아니 그 이상의 강렬한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선사하더군요. 첫 번째 줌, 그림 속 그림 여행가 호평 받았던 것만큼 이번 도서 역시도 작가의 역량이 그대로 담겨 있었는데 글자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책장을 빨리 넘기지 못할 정도로 섬세하면서도 촘촘하게 담겨 있죠.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고 이것을 또 작품 속에 담아 매우 아름답게 색감까지 완벽히 구현하며 담아낸 것인지 감탄하면서 보다 보면 글자가 전혀 없어도 진짜 삽화만으로 상상력이 샘솟더라구요. 색감은 물론이고 카메라 렌즈를 줌 아웃 하듯이 책장을 앞 뒤로 넘기면서 넘나드는 세상에 대한 흥미로움이라 보통 스마트기기만을 조작해서 손쉽게 사물을 보던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하면서 발견해나가는 기쁨이 가득!! 아이들이 뭔가 기계 조작을 할 필요 없이 책장을 넘기는 작업 하나만으로도 놀라운 전개가 된다는 것이 애들은 신기한 것 같았고 과연 이 페이지의 어떤 부분이 다음 장에서 반전으로 드러날까를 설레임 가득 담아 보다 보니 빠른 속도로 읽기는 힘들어요.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숨겨진 그림 속의 그림 발견을 하다 보면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섬세함에 놀라게 되는데 앞, 뒷장이 연결되는 일러스트 자체가 감탄의 연속이랍니다. 이 도서는 특히 자매가 함께 책을 읽도록 제가 준비해주었는데 글자가 없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고 다음 페이지에 지금 현재 페이지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추측하고 예상해보는 것도 매우 색다른 그림 가득한 도서를 보는 재미가 아닐까 싶은데 굉장한 매력을 가진 그림책이었어요. 게다가 그림을 넘나드는 여행이라는 개념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매우 다채로운 배경의 국가들이 등장하여 동서양을 넘나드는 반전을 거듭하는 부분도 매우 독특하고 말 그대로 책 읽기로 세계 여행을 떠난다는 느낌도 있어서 색다르면서도 놀라운 시간이었죠. 우리 막내에게는 좀 무리였지만 맏이 같은 경우는 세계 지리와 문화 관련 지식이 좀 축적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림 책 속 삽화의 배경이 되는 국가도 추측해보고 자매가 그 정보를 찾기 위해서 직접 다른 자료들을 검색 및 탐색 작업 등을 통해 더욱 심화된 발견을 하고 있답니다. 연출력이 굉장히 돋보이는 작품이었는데 우리 맏이가 예전 어떤 영화의 엔딩에서 보았던 카메라 줌 아웃 기법이 생각난다고 소감을 밝혔는데 우리가 살고 있던 지구가 결국은 어떤 미지의 존재가 갖고 놀던 유리 구슬 속 작은 세상이었다는 설정을 본 것만큼이나 신선했으며 전작의 완성도를 새롭게 출간된 후속작도 변함없이 잘 표현하여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것이 멋지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