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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명화라는 다소 어려워 보이는 작가들이 예림 작가님 덕분에 다정하게 알아간 느낌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작품중 하나라도 들어보셨다면 너무 강추 합니다 ! 작품이 좋다는 거는 작가랑도 잘 맞는다는 건데 그 작가들의 이야기가 편하게 담겨있어요 ! 작가 , 그리고 작품과 사랑에 빠지기에 너무 충분한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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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누군지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느끼게 하는 책. 작가처럼 10년넘게 이 그림들을 봐야 이처럼 따뜻하고 담백한 문장을 쓸 수 있는 걸까?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듣고 싶단 생각이 든건 제 독서인생 처음이네요. 없던 용기를 주는 책이라 사내도서관 기증하고 한 권 더 구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