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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비비고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책을 봤어요. 뭔가 기다렸던 소식이기도 하고 연중되었던게 다시 할까?이런기대감도 갖게되네요. 완전판 2권 더블 특전판 초판한정으로 pp엽서랑 포토카드 스틸책갈피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전 사이즈큰것보단 작은사이즈를 좋아하긴해서 그점이 살짝 아쉽긴합니다.그래도 다시만나서 넘좋았어요! 예전생각도 나고 잘봤습니다. |
| 대부분의 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컬러 페이지도 몇 장 안되고.. 해외서적처럼 소장하고 싶을 만큼 독특한 디자인도 아니고.. 구작의 매력을 다 살리지 못한.. 거기다 다 모으면 20만원이 넘는 가격까지.. 팬으로서 많이 아쉽습니다 기념으로 표지가 맘에 드는 2권만 사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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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완전판 2 더블특전판입니다. 1권을 구매해버려서 그냥 2권도 구매했어요 ㅎㅎ 읽을 때마다 그때의 추억도 함께 떠오르는 작품이에요 ~ 완결이 날 수 있을지는 .. 미지수이지만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판도 완전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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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캐릭터들 감정선이 너무 생생해서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나나와 하치의 성격은 완전 다르지만 그래서 더 서로에게 끌리고 의지하는 모습이 잘 느껴졌고, 연애나 우정에서 오는 설렘과 복잡한 감정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몰입해서 읽었어. 그림 분위기도 감각적이고 오래된 작품인데도 전혀 촌스럽지 않아서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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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완전판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안읽었습니다. 일단 어릴때의 기억으로 하나씩 모으는 중입니다. 매우매우 재밌던 것만 기억하는데 완결이 안난 작품이라는건 이제야 알았네요. 다 모으면 읽을건데 일단 사세요. 완결 아니어도 캐릭터 설정과 내용이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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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애인 쇼지와 함께 있고 싶어서 도쿄에 가려는 코마츠 나나. 애인 렌과의 애달픈 이별 후 강렬한 의지를 가지고 도쿄에 가려는 오사키 나나. 두 나나는 저마다의 꿈을 가슴에 품고 한날한시에 오른 도쿄행 열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다. 성격도, 자란 환경도 대조적인 두 사람이 운명인지 우연인지 또다시 만나 같은 아파트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이야기~~ 그런데 완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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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나나가 완전판으로 나와 사봤습니다. 특전도 동일한 디자인으로 내줘서 수집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유명해서 원작을 읽고 싶었지만 연재 중단 소식 때문에 좀 고민이었는데 완전판이 나와 시도해 볼 겸 구매했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껜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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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두 나나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며 만들어가는 관계가 매력적이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과 자신의 꿈을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더욱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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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하치가 도쿄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의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가까워지고, 결국 함께 살게 되는 과정이 담긴 2권입니다. 나나는 밴드 활동을 위해 도쿄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하치는 남자친구 쇼지와의 관계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합니다.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두 사람이 함께 지내면서 생기는 차이가 재미있었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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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의 'NANA 나나 완전판 2 더블특전판' 리뷰입니다. 기차에서 상경하며 만난 이름이 같은 두 사람의 나나. 각자 소중한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과 꿈을 함께 가슴에 품고 있어요. 이 예쁜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를 보면 나나의 정열적이면서도 외로운 팝을 듣는 듯한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