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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집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더 감동적으로 아름다운 그림책
"시집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더 감동적으로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작가님은 시인 이신것 같아요.아이 그림책응 떠나서이렇게 예쁘고 철학적인 발상을 하셨다는게책을 사랑하는 엄마로서 기쁘고 감동적이더라구요-물론 에피소드도 다양하고 교육적이지만 무엇보다 그림책의 본질인 그림 자체가 참 아름다워요.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말랑말랑한 색감이며 곡선의 그림체 며.. 보면 볼수록 디테일한 요소들을 신경 많이쓰신게 느껴지 더라구요- 분위기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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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시인 이신것 같아요.

아이 그림책응 떠나서
이렇게 예쁘고 철학적인 발상을 하셨다는게
책을 사랑하는 엄마로서 기쁘고 감동적이더라구요-


물론 에피소드도 다양하고 교육적이지만
무엇보다 그림책의 본질인 그림 자체가 참 아름다워요.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말랑말랑한 색감이며 

곡선의 그림체 며.. 보면 볼수록 디테일한 요소들을 신경 많이쓰신게 느껴지 더라구요- 

분위기만으로도 기분좋은 설렘을 주는 그림책 이었습니다❤️

한국그림책출판협회의 2025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 클라스


이렇게 예쁘고 마음 몽글몽글해지는 그림책을 만날 슈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1 2025.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게뭉게 구름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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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다니는 뭉게뭉게 구름택시, 구름택시가 태운 첫 손님은 누구일까요?첫 손님은 해님이었답니다. 구름택시는 매일 아침 해님을 태우고 아침을 맞이하죠. 다음 손님은 아이들이네요. 아이들은 구름 계단을 올라 택시를 탔어요.아이들을 만나러 토끼 구름과 꼬끼리 구름이 마중을 나왔어요. 아이들과 구름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때 누군가 구름 택시를 부르는데..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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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다니는 뭉게뭉게 구름택시, 구름택시가 태운 첫 손님은 누구일까요?


첫 손님은 해님이었답니다. 구름택시는 매일 아침 해님을 태우고 아침을 맞이하죠. 다음 손님은 아이들이네요. 아이들은 구름 계단을 올라 택시를 탔어요.

아이들을 만나러 토끼 구름과 꼬끼리 구름이 마중을 나왔어요. 아이들과 구름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때 누군가 구름 택시를 부르는데..과연 누구일까요? 구름 택시는 또 어떤 손님을 만나게 될까요??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주 훌륭한 소재로 이용되곤 하죠. 이 책에서는 택시랍니다. 그것도 누구나 타고 싶게 만드는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택시요.ㅎㅎ

해님을 태우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한 구름 택시는 아이들을 만나 구름 나라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그 모습이 부러웠던 걸까요? 어마어마하게 큰 먹구름이 함께 타고 싶다고 다가왔거든요. 당황한 아이들의 모습에 그만 울어버리고만 먹구름.. 다행히 울음 덕분에 작고 작아진 먹구름은 무사히 구름 택시를 탈 수 있었어요.

늦은 오후 해님을 집으로 데려다주고 깊은 밤 반짝이는 손님까지 내려주고 나면 구름 택시의 하루는 끝이 난답니다. 뽀송뽀송 귀여운 구름 방울을 뿜으며 달려가는 < 뭉게뭉게 구름 택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예쁜  그림책!! 따스하고 포근한 삽화가 잠자리 그림책으로 너무나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와 꼭 만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근포근 구름택시
"포근포근 구름택시 " 내용보기
#도서제공#북스타그램 #삵삵쓰다제2회 그림책출판협회 공모전 당선작인 <뭉게뭉게 구름택시>귀여운 구름 방울을 뿡뿡 뿜으며 어디든 달려가는다정한 구름택시가 오늘도 출발합니다☁️🚗구름택시는 매일 아침 해님을 태워요.오늘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구름 나라 여행을 떠납니다.“택시~!”아이들을 마중 나온 건 토끼구름과 코끼리구름.즐거운 여행 중, 커다란 먹구름을 만나지만
"포근포근 구름택시 " 내용보기
#도서제공

#북스타그램 #삵삵쓰다

제2회 그림책출판협회 공모전 당선작인 <뭉게뭉게 구름택시>
귀여운 구름 방울을 뿡뿡 뿜으며 어디든 달려가는
다정한 구름택시가 오늘도 출발합니다☁️🚗
구름택시는 매일 아침 해님을 태워요.
오늘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구름 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택시~!”
아이들을 마중 나온 건 토끼구름과 코끼리구름.
즐거운 여행 중, 커다란 먹구름을 만나지만
먹구름은 태워주지 않아 속상해 눈물 한 방울 톡,
그 눈물이 비가 되어 내려요.
하지만 울다가 작아진 아기 먹구름도
이제는 함께 하기로 해요.
먹구름이 울음을 그치자 알록달록 무지개가 생기고,
무지개길 위를 달릴 때는 딩동댕 실로폰 소리가 울려 퍼져요🎶
힘든 오르막 길에서는 파마머리 바람이 도와줍니다.
놀다 보니 꼬르륵—
아이들과 구름친구들은 구름충전소로 가요.
구름택시는 충전을,
아이들은 폭신한 솜사탕 구름을 냠냠😋
구름 충전을 마친 구름택시는 방귀를 붕붕붕—
그 사이 해님을 집에 데려다 줄 시간이에요.
노을빛 양떼구름 위에서 잠시 쉬었다가,
“별똥별 공항으로 가주세요!”
마지막 손님인 별들은 공항으로, 친구들은 별똥별을 타고 구름나라를 떠나고나면
구름택시는 까만 밤하늘로 사라지며 오늘의 운행을 마칩니다.

하루의 시간 흐름과 함께
비, 무지개, 바람, 별똥별 등
하늘의 변화를 한 장면씩 담아낸 상상력이 참 따뜻했어요.
포근한 그림체와 귀여운 디테일이
아이 마음속 하늘을 몽글몽글 채워줍니다.
“구름택시는 친구가 많을수록 좋아요!”
서로 다른 친구들이 함께하는 기쁨과 다정함,
‘함께’라는 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포근한 구름택시를 타고
이 가을, 마음이 몽글해지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감사합니다 토끼섬
@tokkiseom_book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토끼섬출판사 #뭉게뭉게구름택시 #그림책추천 #우정
#유아그림책 #한국그림책공모전당선작 #책육아
#그림책리뷰 #책리뷰 #책소개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w********5 2025.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리도서로 아이와 함께 읽고픈 도서
"잠자리도서로 아이와 함께 읽고픈 도서 " 내용보기
'구름 택시!'를 부르면어디든 달려오는 다정한 구름택시해님을 태우고아이들을 태우고귀여운 울보 먹구름을 품어주는택시기사의 하루가 시작됩니다구름 택시는 혼자가 아닌'함께'라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알려주는 도서예요잠자리 도서로 읽는다면 더없이 좋을 도서아이들은 꿈에서 구름택시를 타고 어디를 갈까요??하늘 풍경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페이지 마다 펼쳐지는포근한 하늘 풍경
"잠자리도서로 아이와 함께 읽고픈 도서 " 내용보기

'구름 택시!'를 부르면
어디든 달려오는 다정한 구름택시

해님을 태우고
아이들을 태우고
귀여운 울보 먹구름을 품어주는
택시기사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구름 택시는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알려주는 도서예요

잠자리 도서로 읽는다면 더없이 좋을 도서
아이들은 꿈에서 구름택시를 타고 어디를 갈까요??

하늘 풍경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
페이지 마다 펼쳐지는
포근한 하늘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구름 택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k 2025.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마음, 함께하는 소중함 _ [뭉게뭉게 구름 택시]
"다정한 마음, 함께하는 소중함 _ [뭉게뭉게 구름 택시]" 내용보기
#도서제공⠀⠀⠀📚 뭉게뭉게 구름택시🏢 출판사 : 토끼섬✏️ 글쓴이 : 이채영🎨 그림: 이채영⠀⠀구름 위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구름에서 뛰면 폭신폭신 이불 같을까?⠀누구나 한 번쯤 하늘 속 구름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해봤을 거예요.⠀가을이 되며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면서저희 아이들도 “구름 위에는 뭐가 있어?”“나도 구름 위로 올라가 보고 싶어”라며각자가 느끼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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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 뭉게뭉게 구름택시
🏢 출판사 : 토끼섬
✏️ 글쓴이 : 이채영
🎨 그림: 이채영


구름 위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구름에서 뛰면 폭신폭신 이불 같을까?

누구나 한 번쯤 하늘 속 구름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해봤을 거예요.

가을이 되며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저희 아이들도 “구름 위에는 뭐가 있어?”
“나도 구름 위로 올라가 보고 싶어”라며
각자가 느끼고 상상하는 구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구름에 대해 끝없이 이야기하고 상상을 펼치던 중 [뭉게뭉게 구름 택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구름 택시는 해님을 태우고 아침을 맞이하러 가요.
구름 나라에 가고 싶은 아이들부터 무시무시한 아기 먹구름도 함께 태우고 구석구석 여행을 다녀요.
무지개를 만나 힘들어하는 택시를 위해 함께 힘을 합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달님, 별님까지 데려다주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구름 택시에요.

구름 나라를 여행시켜주는 구름 택시는
다양한 손님과 구름들을 만나며 모두 모두 태워주는 다정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택시에 탄 친구들 또한 서로 도와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함께” 하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배워요.

“나도 구름 택시 타고 구름 나라 가고 싶어”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며 구름 나라가 있다면 정말 이런 모습이겠구나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그 안에 숨겨진 다정한 마음, 함께하는 기쁨을 같이 느꼈던 책이에요.

오늘 아이들과 구름 나라로 여행해 보는 건 어떨까요?




#4세의독서기록_
#뭉게뭉게구름택시 #토끼섬출판사 #이채영그림책 #한국그림책공모전당선작 #그림책추천 #우정 #유아그림책 #서평단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y****y 2025.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게뭉게 구름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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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택시가 오늘도 손님을 태우러 출발합니다. 누구든 어디든 언제든 따뜻한 마음으로 태워주는 구름택시의 하루가 펼쳐지는 이야기에요.2025년 한국그림책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으로 이채영 작가의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따뜻한 서사가 어우러진 감성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이 눈을 편안하게 감싸요. 아침의 햇살, 노을의 붉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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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택시가 오늘도 손님을 태우러 출발합니다. 
누구든 어디든 언제든 따뜻한 마음으로 태워주는 구름택시의 하루가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2025년 한국그림책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으로 이채영 작가의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따뜻한 서사가 어우러진 감성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이 눈을 편안하게 감싸요. 
아침의 햇살, 노을의 붉은 빛, 밤하늘의 별빛까지 이어지며 하루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오늘은 어떤 친구를 태워볼까?" 하며 상상놀이를 하기에 딱 좋아요.
내지까지 그림이 가득차 있어서 책을 읽기전부터 호기심 가득이었어요.
특히 아이가 가장 좋아한 장면은 꼬마 먹구름을 태워주는 구름택시였어요.처음엔 먹구름이 무섭다고 도망갔지만 결국 다정하게 친구가 되어 함께 떠나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지개 오르막길에서는 친구들이 함께 택시를 밀어주는 장면도 인상깊었어요. 협동과 우정의 메세지도 자연스럽게 녹아있답니다. 
책을 다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솜으로 나만의 구름택시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손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며 이야기 속 손님들도 그려넣어주니 아이의 상상력이 더 넓어지네요. 
구름택시라면 당연히 손오공이 타야지! 라며 스스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의 잠자리독서로 너무 좋았어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드립니다. ^_^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j*****e 2025.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게뭉게 구름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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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한국그림책출판협회 2025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이채영의 뭉게뭉게 구름 택시누구나 공짜로 태우고모두 모두 함께 태우는 구름 택시이제 출발해 볼까요?매일 첫 손님은 해님이에요구름 택시는 해님을 태우고아침을 맞이하러 가요차고지에서 운행을 기다리는 구름 택시와그런 구름 택시를 정비하는 작은 구름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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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국그림책출판협회 2025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이채영의 뭉게뭉게 구름 택시

누구나 공짜로 태우고
모두 모두 함께 태우는 구름 택시
이제 출발해 볼까요?

매일 첫 손님은 해님이에요
구름 택시는 해님을 태우고
아침을 맞이하러 가요

차고지에서 운행을 기다리는 구름 택시와
그런 구름 택시를 정비하는 작은 구름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웠습니다

해님을 내려 준 구름 택시는
다음 손님을 만나러 가요

아이들은 구름 계단을 올라가 구름 택시를 타고
구름 나라 여행을 시작해요

누군가 구름 택시를 불러요
이번에는 어떤 손님일까요?
구름 택시가 있다면 얼마나 푹신할까요?구름 택시에 타는 아이들을 보더니
우리 아이도 엄마 우리도 다음에 구름 택시 타자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어릴 때 몽실몽실한 뭉게구름을 보고 있으면
어쩐지 정말 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었는데
우리 아이도 구름을 보면서
그런 재미있는 상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먹구름이에요!
먹구름을 피해 도망가는데
먹구름이 눈물을 떨어뜨려요

그러자 비가 내리고
먹구름이 점점 작아져서
아기 먹구름이 되었어요

아기 먹구름, 토끼 구름, 코끼리 구름과 함께
무지개 길을 따라 한번 달려 볼까요?
또 어떤 손님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귀여운 구름 친구들과 다정한 캐릭터들을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 알록달록한 무지개아침부터 노을을 지나 밤까지 펼쳐지는 하늘의
다채로운 모습이 따뜻하고 포근하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와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을 나누며
오랜 시간 꿈꿔 온 그림책을 만들게 된
이채영 작가의 뭉게뭉게 구름 택시입니다

구름 나라가 있다면
정말 이런 모습이겠죠?

귀여운 구름 택시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구름 나라 여행에
푹 빠질 수 있었습니다

하늘 풍경을 가득 담은 그림책
뭉게뭉게 구름 택시
h*********n 2025.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하늘의 풍경과 함께 어울려사는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예쁜 그림책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하늘의 풍경과 함께 어울려사는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예쁜 그림책" 내용보기
정말 하늘이 예쁜 계절이 다가왔어요. 잔디밭에 누워 하늘의 구름을 보며토끼를 닮은 구름, 솜사탕을 닮은 구름 찾아본 적 누구나 한번쯤 있을 거예요.파란 하늘에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요?멀미날 일 없고, 교통체증 없는 구름 나라! 구름 택시를 타고 하늘 구경 함께 해보지 않으실래요?아이와 함께귀여운 상상의 나누고 싶은 그림책<뭉게뭉게 구름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하늘의 풍경과 함께 어울려사는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예쁜 그림책" 내용보기


 

정말 하늘이 예쁜 계절이 다가왔어요.

 잔디밭에 누워 하늘의 구름을 보며

토끼를 닮은 구름, 솜사탕을 닮은 구름 찾아본 적 누구나 한번쯤 있을 거예요.



파란 하늘에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요?

멀미날 일 없고, 교통체증 없는 구름 나라!

 구름 택시를 타고 하늘 구경 함께 해보지 않으실래요?


아이와 함께

귀여운 상상의 나누고 싶은 그림책

<뭉게뭉게 구름 택시>

 
 

 
 

아기 먹구름은

무서운 괴물이 아니에요.

작고 귀여운 울보예요.



"별이 마지막 손님이에요."

"더 놀고 싶은데..."

"내일 또 타면 되죠."

아이들은 별똥별을 타고 

구름나라를 떠나요


포근하고 귀여운 구름 택시와 함께하는 흥미진진 구름 나라 투어!

구름 택시에는 모두가 탈 수 있어요.

아침 해님과 밤하늘 별똥별

우리 아이들과 아기 먹구름까지

모두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다정한 구름 택시를 만날 수 있어요.


무서워보이는 먹구름도 사실  아이들과 같이 놀고 싶은 눈물 많은 울보 아기구름이래요.

아기먹구름의 눈물은 구름택시를 타고 예쁜 무지개가 되어요.


배가 고플때 솜사탕 구름을 먹는 아이들,

마중나온 토끼구름, 코끼리 구름.

무지개 오르막길을 도와주는 고불고불 파마머리 구름.

구름 잔뜩 먹는 구름 택시의 방귀.


하늘에 펼쳐지는 하루의 풍경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겨 있어요.

마음까지 폭신폭신 달콤한 솜사탕이 되는 마법 같은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하늘의 풍경과

함께 어울려사는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예쁜 그림책

아이와 함께 귀여운 상상을 나누다보면 행복한 마음이 가득해질 거예요.




#도서제공

j******3 2025.11.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