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종료일이 오자, 가장 먼저 일격을 가한 것은 '믿었던 버팀목'이었다. 자산 2천만원이 늘어난 서민에게, 2억여 보증금이 사라질 위험 따위는 더 이상 봐줄 만한 사정으로 허용되지 않았다." P222 아늑한 집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누군가의 희생을 철저하게 짓밟는 가해자들에 대한 강한 처벌과 피해자들의 회복을 도울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서 다음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삼프레스 #스위트홈 #전세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