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짝사랑 남에게 밀어줄려다 꼬이게 된 25권 사야카의 친구가 사야카를 마치 주인공의 사촌여동생이 주인공을 보는 듯한 시선으로 보게된다. 그나저나 주인공이 요시다에게 참 찰지게 맞는것 같다. 물론 기분 나쁜 행동을 하니깐 당연한 반응이지만. 다음권이 기대된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일본의 남자&여자 2인 작가 콤비인 타니가와 니코가 글과 그림을 그려낸 만화,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5권 리뷰합니다. 이 만화가 나온지 15년이 가까이 되어가는데, 처음 나왔을때는 완전 아싸 그 자체였던 쿠로키 토모코가 이제는 완전히 인싸가 다 됐습니다. 부럽군요.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5권에서는 주인공의 내면적 변화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발전이 중요한 포인트로 다뤄집니다. 그녀의 독특한 개성과 현실적인 고민들이 여전히 중심이 되며, 특히 주변 인물들과의 상호작용이 더 심화됩니다. 그녀의 친구들이 겪는 고충과 성장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으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권에서도 기존의 유머러스한 요소는 물론, 진지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펼쳐져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