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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열정적으로 추리를 하지 않고 그냥 마오마오의 추리를 따라가면서 즐기고 있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10권 중반대의 이야기들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왜 눈치를 못 챈건지 싶으면서도 앞으로의 전개가 점점 기대가 되는 큰 스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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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권 마오마오가 그렇게 멀리 간 이후의 이야기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다 봤지만 움직이지 않는 만화 속에서 조금 더 자세한 묘사가 있는 기분? 시스이의 숨겨진 모습도 나오고 이래저래 재밌게 봤다 그나저나 동네 참... 새삼 개판이라는 생각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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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5권 리뷰입니다~! 넷플에서 애니 다 보고 뒷부분 궁금해서 원작 사버림ㄷㄷ 근데 찐 원작은 소설이긴한데 만화 뒷내용도 궁금해서 소설도 사려다가 참았다....... 넷플 다음 시즌 나온다는데 빨리 내줬으면 ㅜㅜㅜㅜ 피말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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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엄청 많이 사는데 약사의 혼잣말도 나온 거 다 사 모으고 있습니다. 저만의 디지털 만화 도서관에 <약사의 혼잣말>이 포함되어 뿌듯하고 설레네요. 이미 다 읽었지만 어느 날 간식 같은 거 두고 한번에 정주행하고 싶은 만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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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5권을 읽었습니다. 납치당한 마오마오는 시일족의 비밀거점에 당도하고 그들이 반란을 준비하고 있음을 눈치챕니다. 한편 마오마오가 사라지자 진시는 초조해하며 사건을 진두지휘하고 딸을 걱정한 라칸의 보조와 조언을 듣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진정한 신분을 드러내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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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5권은 궁중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과 비밀들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마오마오 특유의 냉정한 분석과 풍부한 약학 지식이 돋보였고, 예상치 못한 전개 속에서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읽을수록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드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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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도 마오마오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추리 과정이 빛을 발했습니다. 사건의 진상을 좇는 과정은 여전히 흥미진진했고, 궁중을 둘러싼 복잡한 인간관계와 숨겨진 의도가 긴장감을 더해 주었습니다.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전개 덕분에 끝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으며,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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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는 없어진 마오마오를 찾아 다닙니다. 타이호의 무덤을 찾은 진시는 놓여진 꽈리를 보며 생각에 잠깁니다. 작년에 죽은 괴담 수집만이 유일한 낙이었던 가엾은 여자 타이호. 그녀에게는 황제가 태어나기 2년 전에 궁중 의관과의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가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던 진시는 중요한 것을 깨닫고 석류궁으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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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마오의 행적을 수색하던 진시는 늙은 궁녀의 팔목을 잡은채 주근깨가 난 궁녀에 대해 물어봄. 뭔가 아는 것 같다고 생각하던 찰나 궁녀는 진시의 얼굴을 바라보며 자신이 어릴 때 봤던 사람과 닮은 사람이 환관 흉내를 내는 거냐며 되물음. 궁녀의 이야기를 되새기던 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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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휴우가 나츠 작가의 글 네코쿠라아게 작가님 그림으로 완성된 약사의 혼잣말 15권의 리뷰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시리즈인데 신간이 나와서 얼른 읽었구요. 이번 권도 실망시키지 않는 스토리로 재미를 듬뿍 주는 한 권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