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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중인 이세계로 전이했으니 치트를 살려 마법 검사가 되기로 했다 시리즈 11권입니다. 2026.10.04 기준 일본 현지에서는 1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무인도를 통째로 즈나나초 밭으로 만들기 위해 포트렌으로 돌아가는 등의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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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전이했으니 치트를 살려 마법검사가 되기로 했다 11권.. 우연히 1권을 예전에 본 이후로 계속 머리속에 맴돌다가 예사에서 검색해서 장바구니에 넣어뒀었던 작품... 계속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2권, 3권까지 보고 재밌어서 구매하고 있어요.. |
| 이번 11권을 보고 나니 정말로 "주인공이 너무 만능인 건에 대하여~ "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만화 뿐 아니라 신코 쇼토 원작 주인공들의 일종의 종족특성 같은 것이기는 하다만... 다만 자칫하면 지나친 편의주의로 빠질 법한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쪽으로 연출하는 백미는 이번에도 여전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