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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룡선과 관광선이 밀집. 바벨 제유회사 포룡부문 선장 스포크는 천부사 족장에게 인사하며 메가라니카에서 일을 하기 위해 왔다고 함. 그들의 목적은 강림은 해체하는 것. 크로코는 다음 항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음. 쿠온을 엉망으로 만들었던 용잡이에게 극권 포룡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됨. |
| 말 그대로 산더미 만한 용을 해체하는 곳에 용처럼 몰려오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이 바닥에도 대기업이 끼어든다. 어차피 배 한 척을 가득 채웠으니 떠날 때가 됐지만. 퀸 자자호의 이런저런 일들이 정리되면서 홀가분하다고 해야 할까 허무하다고 해야 할까,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극지방의 용 소식을 듣고 방향을 정한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 도전하지만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면서 서두르게 된다. 용의 모습도 다르고 위기도 달라져서 당분간 흥미로운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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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아닌 용을 포획하여 그 고기를 먹고 그 고기를 시장에 내다 파는 포룡선 사람들의 이야기 지로는 아버지가 탄 포룡선 '메킬라 몬'호가 남극의 '남천의 흑제 브리트라'를 찾아 출항했다는 걸 알게 되고, '퀸 자자'호는 지로의 제안을 받아들여 남극으로 떠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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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 19권은 웅장한 드래곤 사냥과 공정의 일상을 절묘하게 섞어낸 매력이 돋보입니다. 세밀한 묘사와 따뜻한 인간관계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포근하면서도 긴장감을 유지하며, 모험과 성장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