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8%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보여주는 동화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보여주는 동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렸을 때 "플래시"를 보며 초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곤 했습니다. 살면서 참 많은 능력이 필요한데, 초등학생 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던 중 재미있는 책을 읽어 소개해봅니다. 책 제목은 "너랑 잘 지내고 싶어"로 파워 충전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시리즈로, 주인공이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보여주는 동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플래시"를 보며 초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곤 했습니다. 살면서 참 많은 능력이 필요한데, 초등학생 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던 중 재미있는 책을 읽어 소개해봅니다. 책 제목은 "너랑 잘 지내고 싶어"로 파워 충전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시리즈로, 주인공이 부족한 능력을 ‘파워’로 채우며 단단해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소통 파워가 중심입니다. 뉴질랜드에서 5년을 살다 전학 온 라엘이는 한국 학교 문화에 적응해야 합니다. 급식실에서 "맛없어 보여요"라는 말로 갈등이 시작되지만,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해 생긴 사건이죠. 선생님의 따뜻한 설명과 라엘이의 노력 속에서 차이를 배워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포트럭 파티에서 각자의 의견이 부딪히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라엘이가 “꼬마김밥으로 하자”고 제안하는 순간, 한 발씩 물러나며 맞춰가는 힘이 드러나죠. 라엘이는 파워 충전소에서 소통 파워를 받으며 관계 형성, 감정 표현, 문제 해결 같은 중요한 능력을 배워갑니다.

이 책은 "다름을 인정하고, 말로 풀고, 함께 해내는 법"을 알려줍니다. 전학을 온 아이들, 다문화 경험이 있는 친구들, 모둠 활동이 어려운 아이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책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아이와의 대화 팁을 얻기 좋아요. 이런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훨씬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바디파워, 브레인 파워, 멘탈 파워, 리더십 파워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5.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랑 잘 지내고 싶어』
"『너랑 잘 지내고 싶어』 " 내용보기
『너랑 잘 지내고 싶어』는 뉴질랜드에서 전학 온 라엘이가 한국의 학교생활에 적응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저는 책을 읽는 내내 라엘이가 친구들과 잘 소통하고 친해지길 간절히 바랐답니다. 하지만 라엘이의 마음을 따라가며 읽을수록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라엘이가 숨고 싶어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려 하지만, 엄마가 붙잡는 장면은 라엘이의 답답한
"『너랑 잘 지내고 싶어』 " 내용보기

『너랑 잘 지내고 싶어』는 뉴질랜드에서 전학 온 라엘이가 한국의 학교생활에 적응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저는 책을 읽는 내내 라엘이가 친구들과 잘 소통하고 친해지길 간절히 바랐답니다. 하지만 라엘이의 마음을 따라가며 읽을수록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라엘이가 숨고 싶어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려 하지만, 엄마가 붙잡는 장면은 라엘이의 답답한 마음을 잘 보여주지요. 학교에 가기 싫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나, 푸른 잔디밭에서 공이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웃음소리가 맴도는 꿈을 꾸는 장면은 라엘이가 친구 관계에서 얼마나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지,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를 그대로 드러내 마음이 아팠어요.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에 그치지 않아요.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타인에게 무관심한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공감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하며, ‘소통 파워’를 그 답으로 제시하지요.

뉴질랜드와 너무 다른 한국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라엘이. 단체 급식과 단체 활동을 거부하며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는 라엘이의 모습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요. 하지만 책은 ‘많은 사람이 따르는 규칙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조언해요. 머랭 쿠키에 김이 들어가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우리 삶에도 타인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은 라엘이뿐만 아니라 독자인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너랑 잘 지내고 싶어』는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거예요. 읽는 재미, 보는 재미, 그리고 변화하는 나를 보는 재미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너랑잘지내고싶어 #최은영작가 #우리학교 #어린이도서 #아동문학 #초등도서 #성장동화

#소통 #관계 #파워충전소 #자기계발 #책추천 #서평단



y******2 2025.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음아, 단단해져라
"서평: 마음아, 단단해져라" 내용보기
점점 외동아이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가정 내부에서의 과보호가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특성 중 하나는 아마도 여린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런 아이들이 서로 만나면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이 많아져 학교에서도, 학부모로서도 정신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 그 감정들을 나누고 이야기하며 부딪히는 일이 생기면 원만히 해결하는
"서평: 마음아, 단단해져라" 내용보기

점점 외동아이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가정 내부에서의 과보호가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특성 중 하나는 아마도 여린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런 아이들이 서로 만나면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이 많아져 학교에서도, 학부모로서도 정신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 그 감정들을 나누고 이야기하며 부딪히는 일이 생기면 원만히 해결하는 방법을 적은 어린이들을 위한 계발서들이 눈에 띈다. 이 도서도 그중 하나일 것 같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낱말, 덤덤하게 상황을 묘사하는 색다른 어휘의 쓰임이 돋보인 이 이야기에서는 '멘탈 파워'라는 키워드로 이 책을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h 2024.02.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간단하고도 명료한 멘탈파워관리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간단하고도 명료한 멘탈파워관리" 내용보기
우리는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봐야한다. '지금의 나의 모습은 진짜 나의 모습인가? 가면을 쓴 나의 모습인가?' 혼자 있을 때의 내 모습, 타인들 속에서의 내 모습, 그리고 사회에서의 내 모습 등 생각해보면 한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만큼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도하지만 그렇기에 나의 모습은 그 영향으로 많이 변하기도한다. 긍정적으로 변할 때도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간단하고도 명료한 멘탈파워관리" 내용보기

우리는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봐야한다.

'지금의 나의 모습은 진짜 나의 모습인가? 가면을 쓴 나의 모습인가?'

혼자 있을 때의 내 모습, 타인들 속에서의 내 모습, 그리고 사회에서의 내 모습 등

생각해보면 한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만큼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도하지만 그렇기에 나의 모습은 그 영향으로

많이 변하기도한다. 긍정적으로 변할 때도 있고 부정적으로 변할 때도 있다.

그런 변화들 속에서 나의 모습이 정말 헷갈릴 때가 많이있다.

같은 상황에서 나의 모습이 같아야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기도하다.

그것이 바로 '멘탈의 힘' 차이가 아닐까한다.

 

이 책에서는 핵인싸로 보여지는 6학년 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세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

친구들 앞에서 약점을 보이고 싶지않고 슬픈 모습을 감추고 싶어하며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며 친구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기를 좋아하는 핵인싸.

친구들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생각들을 중요하게 받아들일 때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하며 살아가는 세라는 참으로 안타깝다.

자신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자신을 잘 알아보는 사람들은 가족, 주변 친구들.

 

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이라 힘이들고 지칠 때도 고민을 나누고,

힘을 줄 수 있는 가족, 친구들도 있지만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

그렇게 혼란의 일상속에서 파워충전소를 통해 자신의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그 방법은 실로 간단하고 명료했다.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고 스스로를 칭찬하다보면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고,

또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차리면서 강점은 더욱 잘 살리고

약점은 보완해서 나의 자아존중감을 계속해서 높일 수 있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멘탈은 한없이 무너진다.

나를 믿기위한 노력의 시작은 바로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의 좋은 점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칭찬하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안정감을 얻게되고

그런 마음들이 모여 단단한 나의 몸이 되는 것이다.

 

딸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선택했던 책인데,

먼저 읽어보니 스스로를 강하게 하기위한 내 마음을 붙잡는 일,

나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 그게 지금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0 2024.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책소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파워 충전소> 시리즈 中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   초등학교 3~4학년 그리고 5~6학년이 읽으면 좋을 이 책을 저는 어린이 장착동화라 부르고 자기 계발서라 읽습니다.         [읽은 이유] 저희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경도비만이에요.  집안에 중증도의 비만을 가진 사람은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책소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파워 충전소> 시리즈 中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

 

초등학교 3~4학년 그리고 5~6학년이 읽으면 좋을

이 책을 저는 어린이 장착동화라 부르고 자기 계발서라 읽습니다.

 

 

 

 

[읽은 이유]

저희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경도비만이에요. 

집안에 중증도의 비만을 가진 사람은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요.

아들 녀석의 먹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미각은 저를 앞질렀습니다.

먹을 때 정말 복스럽게 먹어요. 

하지만 먹는 것만 맛있게 먹고 안 먹는 음식들도 있고요.

밖에만 나가자고 조르던 아들은 코로나 이후 집을 좋아하는 집돌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매번 엄마가 잔소리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잔소리를 하면 할수록 아이와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파워충전소 시리즈 중 첫 책

《내 몸이 어때서》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잔소리 없이 아이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창작동화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파워충전소 시리즈 소개]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 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한 권의 주제로 정하고,

주인공이 해당 파워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작 동화입니다.

 

  • 바디 파워  《내 몸이 어때서》
  • 브레인 파워 《시험을 잘 보고 싶어 》

2024년부터 전국 초중고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생 스스로 급변하는 미래 변화를 간파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기르게 하는 것입니다.

시대적 흐름에 맞게 아이들에게 미래 역량을 충전해 주고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파워 충전소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줄거리]

소율이네 동네에 수상한 노부부가 이사 왔습니다.

노부부는 과학자라고 소개하며

아이들을 ‘파워 충전소’라는 집으로 초대합니다.

소율이는 노부부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한편 소율이는 6학년이 되어 짝꿍이 된 세라가 불편합니다.

세라는 배우 소속사에 길거리 캐스팅이 된 후,

음식은 거의 먹지 않으면서도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는 데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소율이와는 정반대 성향의 친구죠.

 

우연히 만난 과학자 부부는

어느 날 쓰러진 세라를 집으로  초대하지만

세라는 거부합니다.

 

세라 대신 파워 충전소를 찾은 소율이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바른 자세와

건강한 식습관, 정기적인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배우게 됩니다.

첫 번째 파워를 받은 후 소율이는....

 

 

 

[읽고]

재미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은 부모님이 함께 읽어 주시면 좋겠고

고학년 아이들은 스스로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어 나가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을 책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런 책들이 있었으려나요.

어렸을 때부터 좋은 책들을 많이 접했다면 조금 더 단단한 사람으로 

자랐지 않았을까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를 읽고

아이와 계단 오르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먼저 제안했습니다.

밖에 산책하기에는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저학년인 아이와 헬스장을 가기에는 무리수였고요.

물통을 챙겨 아파트 20층을 두 번 오르락내리락했습니다. 

시간대비 운동량 밀도가 높았습니다.

더우나 추우나 아파트 계단 오르기는 언제든지 현관문만 나가면 할 수 있는 운동이니까요. 

앞으로 차차 층수를 높여서 더 자주 오르려고 합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서 게임하고 유튜브 영상만 보려 하는 아이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었습니다.

 

좋은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서 오는 것이기에

아이들에게 몸이라는 건강한 그릇을 만들어 준다면

건강한 정신도 같이 담기리라 믿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책 지원 감사합니다.

 

 

#파워충전소

#우리학교어린이

#어린이자기계발서

#우리학교어린이

 

 

YES마니아 : 로얄 s****6 2023.08.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최은영 글 / 김진화 그림 / 우리학교 출판'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한 권의 주제로 정하고, 주인공이 해당 파워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이야기라고 한다. 같은 반 친구들이 파워별로 주인공이 되어 한 권씩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작 동화.<내 몸이 어때서>의 주인공은 소율이는 운동을 싫어하고 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최은영 글 / 김진화 그림 / 우리학교 출판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한 권의 주제로 정하고, 주인공이 해당 파워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이야기라고 한다. 같은 반 친구들이 파워별로 주인공이 되어 한 권씩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작 동화.

<내 몸이 어때서>의 주인공은 소율이는 운동을 싫어하고 탄산 음료를 즐겨며 스마트 폰을 끼고 사는 초등학생이다. 어느 날 소율이네 동네로 웬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사를 온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하얀색 원통을 가지고서.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소율이네 반에는 모두에게 호감을 받는 시원한 성격의 훈이와 예쁜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배우를 준비중인 세라가 있다. 세라는 벌써부터 관리를 하는데, 바른 자세는 물론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 것마저 절제하고 결국 수업중에 쓰러진다. 그 사건을 계기로 밝혀지는 이사온 할머니, 할아버지의 정체!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

텔레비전을 틀면 화면 가득 날씬하고 예쁜 연예인이 나온다. 요즘 아이들이 보고 자라는 어른들의 기준이 점점 그렇게 바뀌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인기있는 사람들은 다 그러하니까. 그게 어떤 의미인지 자신들도 모르고, 닮고 싶은 마음에 어릴 때부터 다이어트를 하고 피부 관리를 받는다지.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바디 파워를 쌓는 것을 배울 수 있다.

* 유산소 운동 매일 한 시간씩
* 근력 운동 3일에 한 번씩!
* 탄단지 조화로운 식단
* 채소와 과일 많이 먹기
* 물 자주 마시기

바른 자세와 꾸준한 운동, 건강한 먹거리가 얼마나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책. 그리고 다음 파워는 무엇이며 누가 주인공일지 궁금해지는 책.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q**********f 2023.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내용보기
요즘음 많은 아이들이 아이돌 등 연예인들에 노출되어 몸매 등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이러한 아이들이 보여지는 것만 보고 음식을 골고루 먹지않고, 성장에 필요한것을 하지않고 다이어트 등만을 하는 아이들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행동과 내용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서 중에 하나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이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내용보기


요즘음 많은 아이들이 아이돌 등 연예인들에 노출되어 몸매 등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이러한 아이들이 보여지는 것만 보고 음식을 골고루 먹지않고,

성장에 필요한것을 하지않고 다이어트 등만을 하는 아이들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행동과 내용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서 중에 하나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내 몸이 어때서: 바디 파워 충전소

 

이번편은 '내 몸이 어때서'라는 부분을 알아간 시간인데요.

이번도서의 표지에는 우리의 주인고 소율이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운동동작이겠죠?

그리고 뒷면에는 책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소율이네 동네에 한 노부부가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용을 살펴보기전에 차례를 먼저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잔소리 잔소리

2. 희한한 이삿짐

3. 개학 첫날, 첫 짝꿍

4. 이상한 사람들

5. 하얀 얼굴

6. 뜻밖의 초대장

7. 배우 연습장

8. 파워 충전소

9. 충전, 바디 파워



소율이네 동네에 한 노부부가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노부부는 자신들이 과학자라며 이야기를 하고 아이들을 파워충전소로 초대를 하는데요.

이곳에서는 과연 무슨일이 생기는것일까요?

소율이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인 세라가 있는데요.

세라는 연예인기획사에서 연예인이 될 것을 준비하는 아이랍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다이어트를 해야하기때문에 음식도 조금밖에 먹지않고, 체중관리를 위해서 세라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데요.

과연, 세라는 괜찮아질수 있을까요/

그리고 소율이는 친구를 위해서 무엇의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어느날 소율이는 그 과학자라는 노부부를 찾아가게되고, 그 곳에서 소율이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올바른 생활을 하는 아이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이번도서에서 소율이를 통해서 왜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하는지,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하는지 등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우리학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3.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이어때서
"내몸이어때서"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몸에 대해 생각을 안 했던거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녀가 생기고 하다 보니 나 보다 키 컸으면, 야리 야리 날씬도 했으면 싶어서 먹을 것도 인스턴드를 잘 안주는 편이다. 그리고 군거질도 주말에만 먹기로 약속을 했을 정도,,   최은영 저자님은 2006년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쓰기를 시작했다.   소율이는 운동 보다는 먹는것을 좋아
"내몸이어때서"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몸에 대해 생각을 안 했던거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녀가 생기고 하다 보니 나 보다 키 컸으면, 야리 야리 날씬도 했으면 싶어서

먹을 것도 인스턴드를 잘 안주는 편이다.

그리고 군거질도 주말에만 먹기로 약속을 했을 정도,,

 

최은영 저자님은 2006년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쓰기를 시작했다.


 

소율이는 운동 보다는 먹는것을 좋아하고 바로 누워버리는 그런 아이라 엄마는 늘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게된다.
 

오늘도 과자를 먹고 난 다음 탄산 음료가 먹고 싶어 추운데도 밖을 나가본다.

훈이와 동네를 다니다 보니 동네에 노부부가 이사를 왔다.

궁금하다. 무슨 건물인지도 그런데 노부부는 과학자라고 한다.

검색을 해 보니 할머니는 한미이고 생명 과학 분야 수석 연구원, 할아버지 또한 정확한 사기꾼들이 아니였다.

같은 반 세라는 빈틈이 없고 부지런한 아이다. 외모가 예뻐서 엔터 회사에 속해 있는 아이

몸매 관리 한다고 음식섭취를 소홀히 해서 일까?

체육 시간에 쓰러지고 만다. 소율이와 훈이는 파워 연구소 할아버지 할머니는 세라에게 초대장을 전해 달라고 한다.

결석한 세라에게 초대장을 전달해줄수있을지,,

요즘은 아니 우리집 아이들도 조차도 하루에 몇번씩 체중계를 재는 지 모른다.ㅜㅜ

그래서 나는 알려준다. 00야 너희들은 체중을 체크 할 필요가 없고 키를 신경써야한다고 그런데도 늘 체중을 체크

매스컴에 여자 댄스가수들을 좋아 하기도 하고 춤을 따라 추면서 배꼽티라는 것도 사서 입고 해서 그런가?

배에 힘을 주면서 배를 집어 넣기도 하는 아이들이다.

그래서 내 몸이 어때서를 읽으며 많은 배움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접해졌기를 바란다. 그리고 몸에 관심이 많은 초등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3 2023.08.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 최은영 글 김진화 그림 / 우리학교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 최은영 글 김진화 그림 / 우리학교" 내용보기
일상의 피로함에 끌려다니지 않고 나만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잘 살고 싶은 나는 가족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바디 파워를 충전받고 싶어 이 책을 손에 들었다.             「파워 충전소」를 쓰면서 나부터 파워를 충전받아야겠다 싶어 더욱 집중한 덕분에 좀 더 튼튼하고 맑은 정신으로 집필활동을 할 수 있게 되셨다는 저자님은 바디 파워를 충전 받아 튼튼하고 멋지게 자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 최은영 글 김진화 그림 / 우리학교" 내용보기

 일상의 피로함에 끌려다니지 않고 나만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잘 살고 싶은 나는 가족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바디 파워를 충전받고 싶어 이 책을 손에 들었다.  

 

 


 

 

 

「파워 충전소」를 쓰면서 나부터 파워를 충전받아야겠다 싶어 더욱 집중한 덕분에 좀 더 튼튼하고 맑은 정신으로 집필활동을 할 수 있게 되셨다는 저자님은 바디 파워를 충전 받아 튼튼하고 멋지게 자라고 싶은 어린이라면 주인공 소율이처럼 땀 흘리며 운동하는 것보다 쉬엄쉬엄 뒹굴뒹굴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파워 충전소와 세 친구 이야기를 통해 바디 파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조금씩이라도 하나씩 실천해 볼 것을 제안하신다. 

 

 


 

 

 

 겨울방학,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게임을 즐기는 소율이는 밥만 먹으면 방에 틀어박혀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본다. 탄산음료를 사러 편의점을 다녀오는 길에 전파산 앞에 새로 지은 파워 충전소 건물을 보게 되면서 희한한 건물의 주인 부부를 만나게 된다. 전파산 입구에 새로 이사온 이철민 할아버지와 한미 할머니는 50년 동안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파워에 대해서 연구하신 과학자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건에 대해서 평생 연구하고 계신 분들이었다. 인간에게 필요한 파워를 부문별로 나누어 정의하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하여 파워 충전소를 설립하셨는데 8년째 일반인,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파워 충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고 계셨다.  세라가 거부한 파워 충전소의 초대장을 가지고 방문하게 되며 우리 몸이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잘 맞춘 알록달록 샐러드와 두부조림 그리고 견과류와 멸치를 바삭하게 볶은 음식을 대접 받은 소율이와 훈이는 고개를 들고, 보폭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걷기 등 바디 파워를 기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바디 파워를 충전받은 소율이는 바디 파워는 누구나 노력하면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먹는 것도, 자세도, 생활 습관이나 마음 가짐도 중요함을 알게 된다. 여기서 바디 파워를 충전받고나서 내 입이 좋아하는 것만 먹고, 운동도 하기 싫어하고, 편한 게 좋은 거다 생각하던 소율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음식을 골라 먹는 것을 즐기게 된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말이다, 바른 자세와 차분한 마음을 갖는게 기본이란다.

바른 자세와 바른 먹거리에서 얻을 수 있는 건 바디 파워란다. 우리 몸에 필요한 여러가지 파워 중 으뜸 가는 파워로 꼽을 수 있지. 
 

 

 



 

 

 

 

 초3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가족의 운동 루틴과 음식 골고루 먹기 등에 대하여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탄단지를 모르던 아이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지금 하고 있는 매일 한시간 운동하기 루틴을 꾸준히 잘 유지하며 건강하고 힘이 나는 몸을 잘 유지해보자 함께 다짐했다.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고 편식이 심한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운동이 재미있어지고, 탄산음료나 아이스크림도 덜 먹게 된다는 바디 파워 충전을 받아보면 어떨까?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해주는 바디 파워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바디파워충전소내몸이어때서#최은영#김진화#우리학교

h******7 2023.08.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이 어때서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교과교육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의 많은 유혹이나 어려움 속에서 흔들림없이 건강하게 사고하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관련된 부분에도 신경을 쓰게 되네요. 엄마가 말로 해주는 것들로 있지만, <내 몸 어때서>의 잔소리 첫 장면에서처럼 엄마의 모든 걱정과 염려가 잔소리로 들리는 시기이기에 아이
"내 몸이 어때서"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교과교육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의 많은 유혹이나 어려움 속에서 흔들림없이

건강하게 사고하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관련된 부분에도 신경을 쓰게 되네요.

엄마가 말로 해주는 것들로 있지만, <내 몸 어때서>의 잔소리 첫 장면에서처럼

엄마의 모든 걱정과 염려가 잔소리로 들리는 시기이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읽고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하고자 해요.

 

<내 몸이 어때서>와 <시험을 잘 보고 싶었어> 두 책은 '바디파워충전소'라는 설정에서 시작해요.

<내 몸 어때서>는 소율이네 동네에 어떤 과학자 부부가 이사오면서,

바디충전소라는 곳으로 초대를 받습니다.

온동을 정말로 싫어하는 소율이와 체중관리로 갑자기 아픈 세라에게

과학자 노부부는 바디파워를 제공해주겠다고 초대장을 주죠.

"바른 자세와 좋은 먹거리"가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예요.

우리 아이들 아무리 잔소리해도 자세 바르게 하는 거 싫어하는데, 요 책이 딱이네요.

또한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균형잡힌 음식과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주어요.

입에 당기는 맛있는 것들만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먹기 싫어도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먹어야

내 몸이 건강해지고, 그래야 건강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시험을 잘 보고 싶어서>에서는 소율이의 공부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지 않지만 공부가 어렵고 힘든 소율이에게

'브레인 파워'를 통해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 자리에 앉아 있기만 하면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죠.

이 책은 과학자 노부부의 '바디 파워 충전소'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줍니다.

 

뭔가 파워 에너지를 통해 내가 변한다면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무엇을 해"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찾아가는 시간이예요.

공부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다져야 할 기초습관인 세븐파워를 얻어가는 책이라고 하니,

다음 이야기에서 어떤 세븐파워이야기가 전개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백번의 잔소리보다

이 책 한권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l********0 2023.08.12. 신고 공감 2 댓글 0